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2-09 03:44
12/9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301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의 말을 떠올려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그러운 이들은 가난한 이들의 행실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지 말고 다만 그들의 가난한 처지를 개선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어야 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유일한 탄원은 그들의 가난과 그들이 놓인 궁핍한 처지에 대한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악인이라도, 필요한 양식이 부족하다면 그들을 굶주림에서 해방시켜 주십시오. …… 자비로운 이들은 궁핍한 이들에게 항구와 같습니다. 난파 사고를 당한 모든 이를 환대하고 위험에서 빠져나오게 해 주는 항구인 것입니다. 항구는 그들이 악인이든 선인이든, 그들이 그 누구든 상관없이 쉬게 해 주는 피난처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가난이라는 난파에 시달리는 사람을 보거든 그를 판단하지도, 그의 행실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지도 말고 불행에서 그를 구해 주십시오”(「라자로에 관한 강해」[De Lazaro homiliae], II, 5).

 

청송에는 네 개의 교도소가 있는데요. 그 중에 경북북부 1교도소는 옛날에는 청송교도소라 불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아직도 교도소에서는 자매상담에 나와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처럼 음식을 나누어 먹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자매상담 끝난 다음에 들고 갈 수 있도록 과자 꾸러미를 만들어서 나눕니다. 자매상담이 있는 날에는 같이 사는 재소자들이 자매상담이 끝나고 들고 오는 과자꾸러미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어떤 작업장에는 거의 오륙십 명이 기다리다가 과자 한 쪽이라도 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이곳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은 알고 보면 다들 착한 사람들이오. 거개가 밑바닥 인생들로서 본의 아니게 삶에 찌들다보니 순간적으로 실수를 하여 한때나마 청춘의 날개를 접질리고만 젊은이들이오. 바른 세상을 만났더라면 그들 역시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었으련만, 저마다의 사연을 들을 때마다 나는 이러한 아쉬움과 미련을 절감하고 있소.”(정수일 옥중편지 393쪽).

 

영치금이 거의 없는 어려운 재소자들 150명에게 삼만 원 씩 영치금을 성탄선물로 나눴습니다.

 

9년 전입니다. 2014년 가을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인천에 시집 와서 살고 있는 필리핀 엄마들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민들레국수집에 모여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먹고 필요한 생필품을 나누고 쌀도 20킬로 한 포 씩 선물하고 필요한 옷도 나누고 했습니다. 벌써 9년이나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습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멋진 성탄 선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신상품 패딩 잠바입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그날 놀랍게도 아비가일 남편께서 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필리핀 돈으로 이천 페소입니다. 다음에 필리핀 방문할 때 보태는 것이랍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은 겨울 첫 추위가 제일 견디기 어렵다고 합니다. 한 주일정도 첫추위를 겪으면 다음부터는 아무리 추워도 버틸 만 하답니다. 

 

12월 16일에는 민들레국수집 성탄 잔치가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겨울용품(패딩, 침낭, 내복, 양말, 핫팩, 장갑, 모자, 배낭, 운동화 등)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빵, 과자, 떡, 라면, 컵라면, 사탕 등)도 함께 준비하고 적지만 용돈도 준비합니다.

 

노숙하는 사람들 중에는 정말 몰라서 죽을 고생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창수 씨가 그렇습니다. 창수 씨는 나이가 예순 둘인데요. 영종도 운서리에서 1960년에 태어났고요. 군대는 일주일 훈련받고 끝. 결혼은 지금껏 못 했고요. 건설회사에서 포크레인 조종 29년 정도 했는데 인사사고를 내서 귀한 사람 하나 저 세상으로 보낸 후에는 도저히 포크레인 조종을 할 수가 없었답니다. 그후 막노동으로 살면서 모텔에 월 30만원 내고 살았는데 몇 달째 일도 못 했고 방세도 밀려서 일주일 전에 거리로 나왔답니다. 아! 이러다 죽는구나 온몸이 쑤신답니다. 주민등록은 6년 전에 이미 말소되어 있고, 건강보험료도 내지 않았답니다.

동인천역 근처 지하도에서 일주일째 지내고 있답니다. 우선 용돈으로 만 원만 드렸습니다. 오후에 밥 먹으러 오고 내일도 와야 하고 월요일에는 반드시 와야만 도와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에 창수 씨가 왔습니다. 먼저 주민등록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가지고 행정복지센터에 갔습니다.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여인숙에 방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방세 계약서를 가지고 주민등록을 할 주소지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과태료를 내고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했습니다. 다음 날 구청에 함께 가서 긴급지원 신청을 했습니다. 이제 노숙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2023년도 김장을 했습니다. 올해 김장은 유지니맘과 함께 하는 294명의 82쿡 회원 분들 도움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웠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날보고

주여, 주여 하지말고 

짓밟혀서 억울한 놈들,

가난한 놈들,

모난 놈들, 거기 가서 만나.

그러면 날 보는 거야.“ (장일순, 나락 한알 속의 우주).


승준아빠 24-01-06 20:3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힐링♪ 24-01-06 17:52
 
거리위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임현주가밀라 24-01-06 15:1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Christa 24-01-06 13:41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Rosaria 24-01-06 11:2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도레미 24-01-06 10:36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4-01-06 08:51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새해선물 강화섬쌀 40키로 보냅니다.
공감 24-01-06 07:19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냉정한 위기의 시대에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로즈맘영자 24-01-05 20:53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커피소녀 24-01-05 17:38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윤형석라파엘 24-01-05 15:42
 
2024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SarahJoy 24-01-05 13:15
 
Happy New Year ~~2024 is a blessing.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ㅡMoZartㅡ 24-01-05 11:4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늬바람 24-01-05 10:1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사랑방 24-01-05 08:51
 
여기는 보스톤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방은경사라 24-01-05 07:24
 
힘든 사람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2024년 따뜻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희망으로 이끄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물 24-01-04 20:06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rankie 24-01-04 17:29
 
Happy New Year 2024.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Seo Young-nam,
the way I see people in need has changed a lot.
Thanks to your sincere and passionate love,
We live with too many teachings.
Thank you very much.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always.
최동민이시도로 24-01-04 12:53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Assunta, 24-01-04 10:28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무소유 24-01-04 08: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가슴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보는 순간 해피해피~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희망의 길~
1월14일 일요일 설걷이 봉사갑니다.
차주영수산나 24-01-04 07:15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키 24-01-03 20:4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스텔라초이 24-01-03 17:51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요셉 24-01-03 15:09
 
2024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Armelita 24-01-03 13:24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4.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북두칠성 24-01-03 11:46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Losquito 24-01-03 10:39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윤마리데레사 24-01-03 08:51
 
Happy New Year!!
힘든 사람들을 귀하게 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허수근 24-01-03 07:25
 
2024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4-01-02 20:47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초심 24-01-02 17:14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정미린다 24-01-02 15: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2024년 따뜻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dgardo 24-01-02 13:51
 
Beautiful Mindulle a Happy Happy New Year!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미소가아름다워 24-01-02 11:3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Happy New Year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Katie 24-01-02 10:53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산위의마을 24-01-02 08:41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복음말씀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서귀포귤 5상자 보냅니다.
윤현수 24-01-02 07:26
 
보스톤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그 따스하고 감동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넣는 민들레수사님께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믿습니다.
저도 힘든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따스한 사랑의 몫을 해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 24-01-01 20:59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조명희이사벨라 24-01-01 17:14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랑 24-01-01 15:27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주님 손 꼭 붙잡고 2024년을 출발합니다.
걱정+근심 모두 주님께 맡기고
새해에는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Hariets 24-01-01 13:41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4.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복음의기쁨 24-01-01 11:38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Minsoo 24-01-01 10:16
 
❤2024년 1월 1일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마리유스티나 24-01-01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갑진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요즘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웃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 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과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새해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한상진 24-01-01 07:25
 
Happy New year~
새해 첫날 민들레 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새해선물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대구아줌마 23-12-31 20:4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Agnes♥ 23-12-31 17:14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문희소피아 23-12-31 15:26
 
Happy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광팬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4년도 화이팅~ 건강하시길 손모아 빕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KwangSu 23-12-31 13:50
 
The new year has dawned. Fighting Dandelion in 2024~
Nice to hear about mindulle.
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햄토리= 23-12-31 11:38
 
경제불황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갑진년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TinyBubble 23-12-31 10:26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올해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갈채 23-12-31 08:41
 
힘든 사람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2024년 따뜻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선물 강화섬쌀 60키로 보냅니다.
김성록사도요한 23-12-31 07:15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냉전한 시대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Happy New Year 2024~
서연맘파 23-12-30 20:5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엘로이x 23-12-30 17:04
 
다가오는 2024년도 민들레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영하의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은희글라라 23-12-30 15:36
 
호주 시드니에서 찐팬 새해 인사왔어요.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2024년 갑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uillermo 23-12-30 13:18
 
Happy Happy New Year ~~2024 is a blessing.
Always get updated from mindulle new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us.
In a rapidly changing world, Mindulle Guksu Jib
We are getting through the precious daily life of our poor neighbors.
Take care of the hungry through the mindulle sharing feast
Thank you very much for taking care of the necessary masks and supplies.
In spite of the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you are still taking care of the poor neighbors
Thank you for taking the lead.
I hope everyone who comes here will find hope.
Have a prosperous New Year.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Fabiola 23-12-30 11:42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3-12-30 10:16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올해도 이틀 남았네요...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옹달샘 23-12-30 08:51
 
안녕하세요.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연일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철수살로만 23-12-30 07:2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갑진년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캣츠 23-12-29 21:07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기적같은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심현주그레이스 23-12-29 17:35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은별 23-12-29 15:4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Benjies 23-12-29 13:28
 
It's really amazing to share.
Love, happiness... never in the big things.
When people say they are happy, sometimes my heart is touched..
Just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dandelions to see what the living gospel is
I'm going to study everything~ I support you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a beautiful person who builds a house of love
We will make new efforts to become
Let's be together in dandelion love!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HyeoN 23-12-29 11:53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 올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기쁜마리안나 23-12-29 10:16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사랑방 23-12-29 08:41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4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냉정한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응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영훈미카엘 23-12-29 07:29
 
Happy New Year!!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요즘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좋은친구 23-12-28 20:0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팍팍한 시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2024년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Portia 23-12-28 17:51
 
The most delicious food are foods that are
made from the heart,
The volunteers of Mindulle Guksu Jib should know that,
they serve food with warmness of love and joy,
how beautiful this is, everyone come and eat warm
delicious food in Mndulle Guksu Jib,
let’s support this kind of act by
Sye Young Na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ruly a wonderful place to be,
HAPPY NEW YEAR..
한지숙요안나 23-12-28 12:39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세상에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하네요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Freddy 23-12-28 10:27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인간극장 다시보기에서 만난 민들레국수집 일상들
정말 가슴 따뜻한 마음으로 큰 감동으로 봅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축복 23-12-28 08:41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주신 서대표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연일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규환루도비코 23-12-28 07:15
 
안녕하세요.
엊그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낸 것 같은데..
2023년도 3일 남았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루비아 23-12-27 20:52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o゜▽゜)o☆ 기쁨 가득, 사랑 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뽀야y 23-12-27 17:36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윤지연비비안나 23-12-27 15:41
 
시카코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endra 23-12-27 13:19
 
I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ChristineAnne 23-12-27 11:4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제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우제이 23-12-27 10:29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감사와사랑 23-12-27 08: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항상 색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셔주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광팬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구석 구석 감동적인 일상과
사진들이 많이 업데이트 됐네요~
웃고 울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많이 우울하고 힘든 요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자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역할을 해줍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성진 23-12-27 07:51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speranza 23-12-26 20:38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첼시 23-12-26 18:46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봉사..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임은정마틸다 23-12-26 15:09
 
여기는 보스톤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vanGo 23-12-26 13:51
 
Nice to hear about mindulle.
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독고세준 23-12-26 11:24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LinaPerez 23-12-26 10:37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고물가시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노정혜엘리사 23-12-26 08:51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길벗 23-12-26 07:25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2024년에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아리아리랑 23-12-25 21:4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2023 한해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레노아 23-12-25 17:13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문선호젤마노 23-12-25 15:26
 
기쁜성탄"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소외된 이웃들과 늘 힘께하는 대표님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Yichard 23-12-25 13:51
 
Have meaningful Christmas.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EstradaLara 23-12-25 11:37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축, 성탄!!!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르첼라 23-12-25 10:19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샛별 23-12-25 08:51
 
Have a merry and happ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기쁜 성탄절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3-12-25 07:2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선물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이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요엔 23-12-24 21:48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Merry Christmas 우리사회의 빛* 성탄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날아라호빵맨 23-12-24 17:14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황호준시몬 23-12-24 15:39
 
+. 축. 성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충만하게 내리는 성탄이 되시길 빕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강추위에 매일 따뜻한 밥과 간식을 노숙손님들게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성탄을 축하합니다.
Portia 23-12-24 13:25
 
Merry Christmas ~ Have a warm Christmas Eve.
May your Christmas be filled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The blooming 'dandelion noodle shop' always meditates on the word of the Lord,
It is a 'traffic light of life' that encourages people to try to practice sharing in their daily lives.
But for CEO Young-Nam Seo, 'family' was a difficult person.
He made various excuses to cut off communication with our neighbors.
For a better world where the poor can smile brightly
I would like to thank the CEO and Veronica who are always working hard.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오키도키 23-12-24 11:48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Celina 23-12-24 10:36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대단하세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은혜안젤라 23-12-24 08:51
 
I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Merry Christmas!!!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로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축복 23-12-24 07:19
 
사랑과 은총이 별처럼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냉정한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홍규천시몬 23-12-23 20:47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Lovely 23-12-23 17:14
 
>_<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박지영에스더 23-12-23 15:29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가난한 이들에게 늘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 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 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Freddy 23-12-23 13:51
 
Have a merry and happy Christmas.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프란시아 23-12-23 11:38
 
* Merry Christmas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3-12-23 10:26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꾼 23-12-23 08:41
 
Merry Christmas and a merry year-end.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병관마태오 23-12-23 07:1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sophia 23-12-22 21:5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제 인생의 스승님 두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소윤 23-12-22 18:37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lㅡchaekyoung 23-12-22 14:0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해피트리 23-12-22 13:25
 
해피크리스마스!
대림3주간 묵상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따뜻한 소통, 배려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남궁지연루시아 23-12-22 09:41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더 많은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요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작은별 23-12-22 07:25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권오탁시몬 23-12-21 20:07
 
+축 성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연일 영하10도 강추위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선물 장갑, 뜨개목도리등 보냈습니다~♬
Prattzs 23-12-21 17:52
 
Season of greetings! Merry Christmas.
It's always warm news.
He is a traveler who always comes to get peace of mind.
The sto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filled with love and hope.
At the source of them, Seo Young-nam's angelic heart is at the center.
Thank you always and thank you.
The CEO and Veronica-nim are the most human people I have ever seen and heard of.
I want to imitate you, but it's very, very difficult. To live like a representative...
Just seeing, hearing and feeling everything the CEO is doing
I will only work hard to support you.
MariannePalma 23-12-21 12:39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하모니 23-12-21 10:14
 
거리 위..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해피 X-mas 되세요!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것도 좋지만
대표님과 사모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진주엘리사벳 23-12-21 08:51
 
기쁜성탄"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팍팍한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23-12-21 07:25
 
함박눈이 내리는 통영에서 성탄인사 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꼭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박동진안토니오 23-12-20 20:48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즐겨찾기 23-12-20 17:1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서현주에스텔 23-12-20 15: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23년 올해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Ferystal 23-12-20 13:51
 
Respectable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2023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Have a fruitfuk Christmas everyone.
Lillboy 23-12-20 11:39
 
🎄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우리집 23-12-20 10:47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인생여행 23-12-20 08:51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서영남대표님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 공동체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유기상필립보 23-12-20 07:25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우리동아리에서 만들은 손뜨개 목도리 보냅니다.
UNI+ 23-12-19 20:58
 
벌써 12월의 중순이네요/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대표님, 사모님 건강 조심하세요. 두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러브레터 23-12-19 17:15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고선희수산나 23-12-19 15:4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파이팅!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별사탕 23-12-19 13:37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네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용감한따루 23-12-19 11:53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joo 23-12-19 10: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겨울왕국 23-12-19 08:46
 
대림제3주간 기도하며 함께 합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힘든 사람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샛별 23-12-19 07:14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3-12-18 20:52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늘 기도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잡습니다..
계속되는 한파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냐옹ol 23-12-18 17:3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어요~~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허일봉노엘 23-12-18 15:41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icriz 23-12-18 13:26
 
Have a merry and happy Christmas.
Looking at the scenery of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 realized, "I'm happy to be together and share."
So far, I've only looked ahead and owned myself and my family.
I've invested my time to succeed.
Now I'm sharing with hard people.
I'm going to have a happy time.
Today, I have taught you dearly.
Thank you, Veronica, for your always striving.
In the Corona era of crisis, Seo Young-nam handed
Thank you for your message of hope.
YUNA 23-12-18 11:48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감동으로 봤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 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오로라공주 23-12-18 10:13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패밀리 23-12-18 08:29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전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힘든 사람들에게 늘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동참합니다.
유진안나 23-12-18 07:51
 
대림3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Merry Christmas!!
로맨틱Honey 23-12-17 21:3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Wendy 23-12-17 17: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장요준다윗 23-12-17 15:41
 
함박눈이 내리는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림3주일~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Charles 23-12-17 13:29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김은하 23-12-17 11:5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은총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전국이 꽁꽁 얼었습니다. 한파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RazelCastillo 23-12-17 10:28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작은등불 23-12-17 08:31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복음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산타 23-12-17 07:16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따뜻한 식사와 몸과 마음을 녹일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요즘 행복한 민들레마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많이 깨우치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장현주레지나 23-12-16 20:5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레인보우A 23-12-16 17:24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민호 23-12-16 15:41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대림2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hoda 23-12-16 13:16
 
Have meaningful Christmas.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양소연엘비나 23-12-16 07:3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따라갈수는 없지만은요.
민들레사랑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성탄절날 친구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무소유 23-12-16 06:19
 
함박눈이 펑펑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소식이
정말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해피투게더 23-12-15 20:52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담비 23-12-15 17:24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마영후펠릭스 23-12-15 15:41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ortia 23-12-15 13:19
 
Merry Christmas,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2023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Jaehyeong 23-12-15 11:5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찾기 23-12-15 10:35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윤숙비아 23-12-15 08:2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연일 강추위에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쁜성탄~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길위의천사들 23-12-15 07:41
 
고맙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민들레 찐팬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필립최 23-12-14 20:16
 
함박눈이 내리는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대림2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사랑이 최고!!!
Giovanni 23-12-14 17:51
 
wow, happy day.. Maligayang Pasko p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손안의진리 23-12-14 12:37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은분들께 용기와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k You
willson 23-12-14 10:29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고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3-12-14 08:41
 
여기는 미국 오리건입니다.
기쁨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는 읽을수록 너무 감동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많은 축복과 많은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젬마 23-12-14 07:15
 
+. 축. 성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 국수집에
충만하게 내리는 성탄이 되길 손모아 빕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나누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진리를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야곱의우물 23-12-13 20:58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민들레국수집 21년의 사랑나눔을 마음담아 응원합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솜사탕 23-12-13 17:36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한겨울 찬바람에 대표님, 사모님 건강 조심하세요~~
여홍규파스칼 23-12-13 15:4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LisaPark 23-12-13 13:17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Eusebio 23-12-13 11:5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20년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안나 23-12-13 10:26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행복드림 23-12-13 08:41
 
여기는 맥시코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주영수산나 23-12-13 07:15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매일 따뜻한 밥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봉린지란 23-12-12 20:37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레이첼 23-12-12 17:5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노봉수야고보 23-12-12 15:1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12월16일 토요일 성탄잔치에 봉사갑니다.
zhinggay 23-12-12 13:41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He is a traveler who always comes to get peace of mind.
The sto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filled with love and hope.
At the source of them, Seo Young-nam's angelic heart is at the center.
Thank you always and thank you.
The CEO and Veronica-nim are the most human people I have ever seen and heard of.
I want to imitate you, but it's very, very difficult. To live like a representative...
Just seeing, hearing and feeling everything the CEO is doing
I will only work hard to support you.
RazelCastillo 23-12-12 11:28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를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대구아줌마 23-12-12 10:31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비가 그치고 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옹달샘 23-12-12 08:15
 
대림2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추운날씨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미연루치아 23-12-12 07:59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빛과소금 23-12-11 21:07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변치않는 사랑나눔이 너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해와달 23-12-11 17:41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박진호다윗 23-12-11 15:36
 
겨울비가 내리는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가슴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보는 순간 해피해피~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희망의 길~
내일 성탄선물 가지고 설걷이 봉사갑니다.
Telmo 23-12-11 13:19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2023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양수정사비나 23-12-11 11:53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Melody 23-12-11 10:2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샘터 23-12-11 08:15
 
기쁨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냉정한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남동토마 23-12-11 07:51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3-12-10 20:3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달콤쟁이 23-12-10 17:1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경로사 23-12-10 15:29
 
산위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성탄이 다가오니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서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Teresita 23-12-10 13:51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릴리안 23-12-10 11:4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김호준스테파노 23-12-10 10:24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모란동백 23-12-10 08:16
 
대림제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노정혜엘리사 23-12-10 07:51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사랑의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Sophia 23-12-09 22:37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사랑의기쁨 23-12-09 17:24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작은별 23-12-09 16:19
 
생명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한 시간이 기대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 마을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마을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날 찹살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Ruthery 23-12-09 14:36
 
Good day~~ How are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산타 23-12-09 13:09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샬롬
민정화노엘라 23-12-09 12: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햇님달님 23-12-09 11:2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speranza 23-12-09 10:38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블루문 23-12-09 08:1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노영섭루카 23-12-09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팍팍한 시대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행 23-12-09 06:24
 
대림1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냉정한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송나영가밀라 23-12-09 05:48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힘든 사람들~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