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1-07 05:15
1/7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815  

오늘은 손님들께 삼겹살구이를 대접합니다. 상추와 쌈장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손님들이 상추에 삼겹살을 얹고 쌈장도 얹어서 드시면 참 좋을 것입니다. 그 동안은 삼겹살을 대접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고마운 분이 “차핑디쉬”라는 전기 음식 보온기를 두 대나 선물해주셨습니다. 삼겹살을 구워 “차핑디쉬”에 담아서 손님상에 내면 모든 손님들이 충분히 맛있게 삼겹살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겹살은 이름을 알려주지 않는 고마운 분께서 그제 저녁에 삼겹살을 세 상자나 민들레국수집 앞에 내려놓고 가셨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손님들께 살이 듬뿍 붙은 돼지등뼈와 우거지를 넣고 푹 끓인 감자탕을 내었습니다. 손님들이 감자탕을 참 좋아합니다. 두세 그릇씩 양껏 먹는 분도 있습니다. 국물도 남김없이 싹 비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고마운 분께서 민들레국수집에 보내는 돼지등뼈는 특별히 손질해서 보내주십니다. 좀 더 맛있는 부위에 살이 듬뿍 붙어 있게 보내주십니다.

 

아주 재미있게 봉사활동을 하는 재미난연구소에서 케이챱이라는 고추장 소스와 깨끗하게 손질된 자반고등어를 다섯 상자나 보내주셨습니다. 케이챱은 손님들이 맛있게 비벼먹기 좋습니다. 그리고 자반고등어를 바싹 구워서 드리면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1930년 미국 뉴욕에서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이 연 “환대의 집”을 흉내 냅니다. 2003년 4월 1일에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마흔아홉 때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일흔 이라는 늙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좋은 것이 있습니다. 손님들 환대하기가 조금은 쉬워진 것 같습니다.

 

화도고개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처음에는 아주 조그마한 식당이었습니다. 겨우 세 평(10㎡ 정도)의 넓이에 중고 식탁 하나에 간이의자 여섯 개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세 들어 있던 건물 주인이신 모세 어르신이 당신이 쓰시던 조그만 사무실을 그냥 쓰라고 내어주셔서 식당이 20㎡가 되었습니다. 두 배로 넓어지면서 민들레국수집은 간단한 뷔페식으로 상차림을 바꾸었습니다. 2009년에는 쌀가게를 하던 바로 옆 건물로 옮겼습니다.  처음 식당을 했던 자리는 주방으로 바뀌었고 식당은 4인용 식탁을 여섯 개나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스물네 명이나 식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은 온갖 곳에서 옵니다.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 주변과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하는 분이 우리 VIP 손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더 먼 곳에서도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차비가 없어서 한두 시간을 걸어서 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석바위, 신기촌, 주안, 부평에서 차를 타고 올 형편이 안 되는 분들이 힘겹게 걸어서 왔다가 걸어서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주안역, 부평역, 부천역, 영등포역, 서울역, 종로, 청량리역, 의정부와 수원역에서 노숙하는 분들도 왔었습니다. 언젠가는 부산역에서 노숙하는 분이 찾아온 적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노숙 손님들은 무임승차를 합니다. 그래서 동인천역에서는 한 때는 무임승차 감시가 아주 심했습니다. 그래서 한 정거장 전인 도원역에 내려서 민들레국수집까지 걸어왔다가 또 도원역까지 걸어가서 전철을 타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사는 곳도 참 다양합니다. 화도진공원, 자유공원, 동인천역 지하도, 지하상가, 병원 대기실, 여인숙, 찜질방, 고시원, 월세 방, 만화방, 피시방, 계단 밑, 버려진 옷장, 헌 옷 수집 통, 폐가, 야산의 동굴, 비닐하우스 등 사람이 웅크리고 숨어있을 수 있는 공간이 우리 손님들의 삶의 자리입니다. 집 없는 사람은 조그만 몸 하나 편히 누일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이 열려있습니다. 하루에 두세 번 와서 밥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하루에 다섯 번이나 와서 식사한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토, 일, 월, 화, 수요일은 문을 열고 목, 금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명절에는 그날만 쉬고 전날과 다음날은 문을 엽니다. 왜냐하면,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제일 힘들 때가 황금연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을 열지 않는 날인데도 배가 고파서 문이 열렸나 기웃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경우라면 컵라면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운영을 참으로 희한하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선의의 개인들이 희생으로 나눠주는 도움으로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산도 없고 내일 일은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참으로 많은 분이 도와줍니다. 쌀과 반찬거리를 문 앞에 놓고 갑니다. 온갖 곳에서 택배로 쌀과 물품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은 연말정산에 필요한 영수증도 발급할 수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 그냥 도와줍니다. 왜 민들레국수집이 정부 지원이나 생색내기 지원은 받지 않으려고 하는가 하면 1930년 미국 뉴욕에서 환대의 집을 열고 노동자 신문을 내었던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 때문입니다. 피터 모린은 환대는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정머리 없는 제도화된 자선이 아니라 어루만지는 다정한 손길로 인격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환대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해 오면서 힘들었던 때가 몇 번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제도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사회복지시설처럼 운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처음에 시작한 것처럼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처럼 운영하기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또 하나 힘들었던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이 있는데 멀리 필리핀까지 도와줄 필요가 있느냐고 것입니다. 도로시 데이는 하느님이 국경선을 긋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하므로 필리핀의 가난한 곳에도 ‘환대의 집’처럼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겪을 당시에는 죽을 것처럼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2016년 봄에 일어났습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 소속의 인준시설이 아님을 공지하는 입장문을 인천교구 주보에 실었습니다. 그 일로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너무 어려워졌습니다. 문을 닫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정리하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배고픈 손님들 대접을 겨우겨우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도시락 나눔으로나마 겨우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2022년 9월 어느 날이었습니다. KBS2 TV 인간극장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12년 전인 2010년에 방영되었던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을 유튜브에 추석 특집으로 올린다는 것입니다. 유투브에 올린지 일 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조회수 2,408,000회라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미있는 집입니다.

고마운 분들이 십시일반 끊임없이 도와줍니다.

덕분에 오랜 세월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소꿉놀이처럼 오순도순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도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습니다.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천안ㅡ경원맘 24-02-11 20:4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마리오 24-02-11 17:25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심혜영보나 24-02-11 15:17
 
함께 간다는 것~~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Razel 24-02-11 13:51
 
Hi good day to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josefa 24-02-11 11:39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채성은루시아 24-02-11 10:17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존중과포용 24-02-11 08:42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선물 24-02-11 07:25
 
언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설명절 연휴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기훈마태오 24-02-10 20:5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빈 24-02-10 17:1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한결같고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김수진비아 24-02-10 15:41
 
주님 축복 가득한
설명절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내일 친구들이랑 설걷이 봉사갑니다.
Kendra 24-02-10 13:27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어린왕자 24-02-10 11:49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은분들께 용기와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대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carmela 24-02-10 10:36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민들레국수집 21년의 사랑나눔을 마음담아 응원합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마은경안젤라 24-02-10 08:51
 
설명절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족 함께 세배하러 갑니다.
까치 24-02-10 07:28
 
설날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하늘땅별땅 24-02-09 21:05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행복 가득한 구정 명절 보내세요~~
달콤쟁이 24-02-09 17:39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정은희수산나 24-02-09 15:41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설날되길 응원합니다.
회사일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최고!!
PEAKTIME 24-02-09 13:18
 
Beautiful Mindulle a Happy Happy New Year!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다롱이 24-02-09 11:53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Cassandra 24-02-09 10:3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소풍 24-02-09 08:29
 
미국 오리건에서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그 따스하고 감동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1년 365일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넣는 서영남 대표님께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믿습니다.
저도 힘든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따스한 사랑의 몫을 해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늘 깨어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함께걷는길 24-02-09 07:40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해주어 기쁨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윤호요셉 24-02-08 20:17
 
풍요롭고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Freddy 24-02-08 17:51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4.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하영자이레나 24-02-08 12:39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를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YUNA 24-02-08 10:1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의향기 24-02-08 08:41
 
갑진년 새해, 새로운 소망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심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줄 때 희망을 잃지 않아...
설명절날 쓸 떡국떡 1상자 보냈습니다.
원철레오 24-02-08 07:25
 
반갑습니다.
행복의 꽃, 희망의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는 모습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푸른하늘은하수 24-02-07 20:57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위티 24-02-07 17:14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변치않는 사랑나눔이 너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류정화노엘라 24-02-07 15:31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과 평안 그리고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복음말씀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서귀포귤 3상자 보냈습니다.
Haneul 24-02-07 13:49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사랑의집 24-02-07 11:25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AlbertoJR 24-02-07 10:4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인센스 24-02-07 08:16
 
함께 웃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희망찾기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형석라파엘 24-02-07 07:51
 
연중제5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은비까비 24-02-06 20:39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benedictu 24-02-06 17:1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노엘라Q 24-02-06 15:48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4-02-06 13:52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안드레아 24-02-06 11:37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ㅡMoZartㅡ 24-02-06 10:24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진달래 24-02-06 08:49
 
갑진년 행복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냉정한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숙희엘리사벳 24-02-06 07:1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아침 기도후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며 함께하는~~
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힐링♪ 24-02-05 20:59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사랑나눔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행복이오는곳 24-02-05 17:24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진루카 24-02-05 15:36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Qeirish 24-02-05 13:18
 
Good afternoon,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김경애디아나 24-02-05 11:42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Melisa 24-02-05 10:39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신애마리아 24-02-05 08:51
 
연중제5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등불 24-02-05 07:15
 
사랑의 민들레꽃,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힘을 내고 화이팅 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따뜻한위로 24-02-04 20:4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4-02-04 17:24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내며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지헤미리암 24-02-04 15:1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Kendra 24-02-04 13:51
 
Have a wonderful afternoon.
Looking at the scenery of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 realized, "I'm happy to be together and share."
So far, I've only looked ahead and owned myself and my family.
I've invested my time to succeed.
Now I'm sharing with hard people.
I'm going to have a happy time.
Today, I have taught you dearly.
Thank you, Veronica, for your always striving.
In the Corona era of crisis, Seo Young-nam handed
Thank you for your message of hope.
피카소z 24-02-04 11:35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RazelCastillo 24-02-04 10:2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남궁지연 24-02-04 08:46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 사랑~
노숙인들에게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길위의천사들 24-02-04 07:19
 
2024 갑진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루키 24-02-03 20:53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Tiffany 24-02-03 17:31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4-02-03 15:27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입니다.
매일 맛있는 식사대접,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베베모 세분가족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rlinda 24-02-03 13:19
 
Happy afternoon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성모울타리 24-02-03 08:42
 
시카코 찐팬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선물 고맙습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0년에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 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원기 24-02-03 07:2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로즈맘영자 24-02-02 20:49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종달새 24-02-02 17:14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지연요안나 24-02-02 15:36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Venice 24-02-02 13:51
 
I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Rosaria 24-02-02 11:27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복음의기쁨 24-02-02 10:35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박건노엘 24-02-02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설 명절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드림 24-02-02 07:29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모란바울라 24-02-01 20:16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Analou 24-02-01 17:51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Cristina 24-02-01 12:2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24-02-01 10:4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샘터 24-02-01 08:16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신멜키올 24-02-01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수호천사 24-01-31 20:35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수선화 24-01-31 17:28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4-01-31 15:4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PreciousAnne 24-01-31 13:19
 
Annyong haseyo!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바다 24-01-31 11:53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Dolorosa 24-01-31 10:37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박형석라파엘 24-01-31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신선한 충격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수사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가 얼마나 크신지를 깨닫네요...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무소유 24-01-31 07:15
 
세종시에서 찐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4-01-30 20:4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ㅡ김한나ㅡ 24-01-30 17:03
 
민들레국수집의 21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지상위에 천국 -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영하의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리유스티나 24-01-30 15:27
 
강추위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십시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서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Erlinda 24-01-30 13:51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요엔 24-01-30 11:39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상훈빈첸시오 24-01-30 10:16
 
#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작은별 24-01-30 08:53
 
연중제4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박은경사라 24-01-30 07:25
 
행복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희망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Lorenzo 24-01-29 20:47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4-01-29 17:14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달래 24-01-29 15:29
 
환대 그리고 나눔 많이 배웁니다.
매일 사랑 담아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Kenneth 24-01-29 13:51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별의샤리네 24-01-29 11:3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Victoria 24-01-29 10:28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한겨울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선영마리아 24-01-29 08: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우리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명절날 맛있는 찹살떡해서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환영 24-01-29 07:52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루치아노ㅡ최 24-01-28 21:06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enaldo 24-01-28 17:42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안헤경세실리아 24-01-28 15:19
 
연합뉴스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NikkiAnn 24-01-28 13:51
 
Mindulle is very inspiring.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미소가득 24-01-28 11:3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제리 24-01-28 10:2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긍정에너지 24-01-28 08:51
 
맥시코에서 선교사 일을하고 있습니다.
유투브를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소현 24-01-28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Sophia 24-01-27 20:46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추운날씨에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츠슈이치 24-01-27 17:14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장요세파 24-01-27 15:28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Terrence 24-01-27 13:59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박상우클라오 24-01-27 08:3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들 초대해주어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강추위에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대 24-01-27 07:16
 
여기는 동경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매일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민들레수사님 글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짱이엄마 24-01-26 20:39
 
안녕하세요 😃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주혜영체사리아 24-01-26 18:53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Assunta, 24-01-26 14:16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24-01-26 13:42
 
안녕하세요.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냉정한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들께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황호준시몬 24-01-26 09:27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사랑꾼 24-01-26 07:41
 
연중제3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연루치아 24-01-25 20:15
 
부산 수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Freddy 24-01-25 17:39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Elizabeth 24-01-25 12:53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4-01-25 10:28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등불 24-01-25 08:31
 
영하15도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보면서
나누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진리를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이진호살로만 24-01-25 07:19
 
안녕하세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도리코 24-01-24 20: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가인ㅡ 24-01-24 17:13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류효정보나 24-01-24 15:29
 
안녕하세요.
연중제3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재미나게 사는 모습 참 좋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enneth 24-01-24 13:51
 
It's really amazing to share.
Love, happiness... never in the big things.
When people say they are happy, sometimes my heart is touched..
Just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dandelions to see what the living gospel is
I'm going to study everything~ I support you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a beautiful person who builds a house of love
We will make new efforts to become
Let's be together in dandelion love!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Jeremy 24-01-24 11:37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율 24-01-24 10:19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4-01-24 08:51
 
전국이 한파로 꽁꽁..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조은경 24-01-24 07:1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맛있는 부산어묵, 뜨거운팩등 보냅니다.
더불어함께 24-01-23 20:48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24-01-23 17:14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윤식다미아노 24-01-23 15:39
 
미국 오클라오마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hrista 24-01-23 13:51
 
The most delicious food are foods that are
made from the heart,
The volunteers of Mindulle Guksu Jib should know that,
they serve food with warmness of love and joy,
how beautiful this is, everyone come and eat warm
delicious food in Mndulle Guksu Jib.
let’s support this kind of act by
Sye Young Na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ruly a wonderful place to be,
HAPPY NEW YEAR!!!
로셀린 24-01-23 11:2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야곱의우물 24-01-23 10:31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아낌없는 나무가 되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인사 24-01-23 08:49
 
언제나 희망~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마리데레사 24-01-23 07:16
 
언녕하세요.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365일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ianca 24-01-22 20:5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4-01-22 17:24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하윤주 24-01-22 15:4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을 찾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RoseAnn 24-01-22 13:17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안주홍파스칼 24-01-22 11:35
 
대표님께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시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ominic 24-01-22 10:5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필리친 장학생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 인사 전합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소중한인연 24-01-22 08:42
 
상하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월 한국가면 우리가족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웃음꽃 24-01-22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최경미소피아 24-01-21 22:57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추운날씨 높은 물가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데이 24-01-21 17:13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남기호 24-01-21 15:49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나날되길 응원합니다.
냉정한 시대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최고!!
TinyBubble 24-01-21 13:25
 
Happy Properous New Year to all
Bangapsumnida Mindulle~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정유경세라피나 24-01-21 11:42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Inock 24-01-21 10:36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대단하세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4-01-21 08:59
 
연중제3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환대의 집 놀랍습니다.
수사님 꿈은 이루어집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동참합니다.
윤동준 24-01-21 07: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수수꽃다리 24-01-20 20:58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러브레터 24-01-20 17:24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신기숙도미니카 24-01-20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Doreens 24-01-20 13:19
 
Thank you~~
He is a traveler who always comes to get peace of mind.
The sto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filled with love and hope.
At the source of them, Seo Young-nam's angelic heart is at the center.
Thank you always and thank you.
The CEO and Veronica-nim are the most human people I have ever seen and heard of.
I want to imitate you, but it's very, very difficult. To live like a representative...
Just seeing, hearing and feeling everything the CEO is doing
I will only work hard to support you.
고혜림 24-01-20 11:35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ileenGrace 24-01-20 10:57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별이달이 24-01-20 08:29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2024년에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박형석라파엘 24-01-20 07: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핑크팬더 24-01-19 21:05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찬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루비 24-01-19 17:3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허민주아녜스 24-01-19 16:24
 
안녕하세요.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Haneul 24-01-19 13:58
 
Mindulle you fill the world with love,
especially the hopeless ones, they are indeed in need of love, care and food.
I pray the you continue to serve, and that depyonim.
will always be in good health which~
I pray and hope for always, the same with Samonim, you and depyonim.
hand in hand helping this poor and hopeless people. your care and love are much appreciated.
And I support all of your labor and tim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We love and care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ake care! Good job!!
LinaPerez 24-01-19 11:42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많이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세요♬
*사랑* 24-01-19 10:1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전도영산티아 24-01-19 08:24
 
연중제2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계묘년 새해 묵상하며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떡국떡 준비해서 봉사갈게요.
샘터 24-01-19 07:51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 메시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남수진안젤라 24-01-18 20:06
 
오오사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그 따스하고 감동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1년 365일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넣는 서영남 대표님께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믿습니다.
저도 힘든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따스한 사랑의 몫을 해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늘 깨어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명절 쌀값 조금 보냅니다.
PEAKTIME 24-01-18 17:39
 
Mindulle Guksu Jib Fighting~~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에버그린 24-01-18 12:40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UNI+ 24-01-18 10:28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산위의마을 24-01-18 08: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미란 24-01-18 07: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냉정한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아리아리랑 24-01-17 20:36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러브홀릭 24-01-17 17:59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윤민수안토니오 24-01-17 15:4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설명절 되기를 기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
IgnacioM 24-01-17 13:18
 
Beautiful Mindulle a Happy New Year!1
Dandelion dreaming of true sharing and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touches the
hearts of sick neighbors with warm meals and hospitality
It is touching to see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without
discrimination and without prejudice!
Always for the poor neighbors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who work hard every time.
God bless and thank you.
한지혜오틸리아 24-01-17 11:24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급식 지원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들에게 상담과 위로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Katie 24-01-17 10:3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습니다> 감동~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와사랑 24-01-17 08: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샛별 24-01-17 07:26
 
새로운 소망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서영남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최고!!
김주은레이첼 24-01-16 20:4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콩쥐팥쥐 24-01-16 17:31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민들레 꽃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celma 24-01-16 15:53
 
안녕하세요~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한필웅다니엘 24-01-16 13:17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jinaㅡkim 24-01-16 11:29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기적같은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봉사와 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빛과소금 24-01-16 10:46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솔바람 24-01-16 08:51
 
안녕하세요.
매서운 겨울바람이 씽씽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은주마틸다 24-01-16 07:13
 
연중2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요즘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gape 24-01-15 20:37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내사랑뿡주 24-01-15 17:25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필립최 24-01-15 15:4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나누는 식사대접에  웃음꽃 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innie 24-01-15 13:19
 
Happy New Year 2024~
Respectable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Have a fruitfuk Happy New Year!!
천사.안젤라 24-01-15 11:42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Alexis 24-01-15 10:1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존중과포용 24-01-15 08:51
 
광주 충장로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유재현 24-01-15 07:14
 
연중제2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팍팍한 현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월컴투민들레 24-01-14 20: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꾼 24-01-14 17:5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차미경수산나 24-01-14 15:42
 
안녕하세요.
삶이 있는한, 희망은 있습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Chuck 24-01-14 13:19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뚜비뚜바 24-01-14 11:24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KrizAnne 24-01-14 10:3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에
아낌없이 큰박수 보냅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아름다운동행 24-01-14 08: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냉정한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소영 24-01-14 07:19
 
유투브 인간극장보고 찾아왔어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4-01-13 20:47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해피써니 24-01-13 17:14
 
안녕하세요(∩^o^)⊃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철우토마스 24-01-13 15:39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2024 갑진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전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힘든 사람들에게 늘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Hariets 24-01-13 13:51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신비 24-01-13 11:2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임수정로사리아 24-01-13 10:53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희망과기쁨 24-01-13 08:41
 
강릉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 길에 모두들 초대해주어 고맙습니다.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홍찬호 24-01-13 07:15
 
유투브에서 영상보고 인사왔어요.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HyeoN 24-01-12 20:38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꽃보다청춘 24-01-12 18:26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Amanda 24-01-12 14:0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 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 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최모란바울라 24-01-12 13:59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강화섬쌀 40키로 보냅니다.
온마음 24-01-12 09:41
 
함박눈이 내리는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팍팍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옥다희이사벨라 24-01-11 20:15
 
날씨도 추우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더러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Philippa 24-01-11 17:51
 
Good day~~ How are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EvelynMay 24-01-11 12:39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로제나나 24-01-11 10:1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작은별 24-01-11 08:51
 
연중제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1년 365일 사랑으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환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작은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수사님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정날 친구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임현주소피아 24-01-11 07:24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우리가족 모두 함께갑니다. 동참합니다.
하늘창고 24-01-10 20:48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주희。 24-01-10 17:1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창훈모세 24-01-10 15:26
 
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15년동안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끝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Ginny 24-01-10 13:51
 
Happy New Year ~~2024 is a blessing.
He is a traveler who always comes to get peace of mind.
The sto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filled with love and hope.
At the source of them, Seo Young-nam's angelic heart is at the center.
Thank you always and thank you.
The CEO and Veronica-nim are the most human people I have ever seen and heard of.
I want to imitate you, but it's very, very difficult. To live like a representative...
Just seeing, hearing and feeling everything the CEO is doing
I will only work hard to support you.
RiLaKkuMa+ 24-01-10 11:39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장학생들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여우제이 24-01-10 10:24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샘터 24-01-10 08:48
 
동경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은혜안젤라 24-01-10 07:16
 
안녕하세요.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하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심포리나 24-01-09 20:53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되네요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봉사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앨리스 24-01-09 17:38
 
♥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하의 날씨에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조지훈헨리코 24-01-09 15:40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생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enjies 24-01-09 13:29
 
Beautiful Mindulle a Happy New Year!!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Happy Birthday Veronica samonim.
최ㅡ바울리나 24-01-09 11:42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이렇게 응원하러 찾아오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지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하나☆ 24-01-09 10:17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마리데레사 24-01-09 08:59
 
켈리포니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못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세상은 온통 핑크빛입니다.
두분 덕분에 저도 핑크빛 세상을 보네요.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하는 삶 무척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하는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선물 24-01-09 07:25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주은레이첼 24-01-08 22:07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 사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4-01-08 19:53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어제 유투브에서 재방송된 민들레국수집 2010년 방송
큰 감동으로 다시 봤습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박진파비오 24-01-08 15:41
 
어디서나 웃음가득
2024년 흥 돋는 새해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전합니다.
천사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NikkiAnn 24-01-08 13:26
 
Good good afternnoon,
Such a beautiful place to visit.
Just by looking at the photos.
I touchedby the hardworkand effort depyonimand samonim.
has done to several people including children
So pleasing not just to the eye, but through heart,
a lovely and beautiful example of loving our neigbhors.
God bless you all, Keep up the good work.
God speed!! Happy Birthday Veronica samonim.
Pink.J 24-01-08 11:4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고물가시대 어려운 시기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어여쁜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축하 드려요⭐❣
제시카 24-01-08 10:37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미연루치아 24-01-08 08:59
 
함박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서영남대표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대표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힘든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축! 베로니카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샛별 24-01-08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고생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프란치스코 24-01-07 20:58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You&I 24-01-07 17:13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21년의 행진을 축복합니다!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조셉 24-01-07 16:09
 
시카코에서 찐팬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이웃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더블어숲 24-01-07 15:41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함께하는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혜주사비나 24-01-07 14:27
 
안녕하세요.
방금 mbc라디오를 듣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긴 코로나로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하니다.
Geraldine 24-01-07 13:05
 
Happy New Year 2024.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무소유 24-01-07 12:49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SharlaneJoy 24-01-07 11:53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ノ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4-01-07 10:38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동행 24-01-07 08:16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냉정한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원철레오 24-01-07 07:51
 
여기는 미국 오리건입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벗님 24-01-07 06:27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새해선물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수향엘리사 24-01-07 05:49
 
2024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서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