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9-29 10:30
9/29 추석 전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946  
추석 전날입니다.
배고픈 우리 VIP 손님들보다 동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들께서 몰려 오십니다.  경로식당이 문을 열지 않았고, 집에는 먹을 것이 없답니다.  명절인데...  세상에나!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반팔 티셔츠를 입고 반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은 손님이 추워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지난 25일이었습니다.  특임장관실에서 배를 스무 상자나 보내주셨습니다.  5톤 트럭이 국수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저걸 전부 다 내리면 어떻하나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 스무 상자만 내렸습니다.  
 
26일에는 특임장관실 직원분들과 고흥길 장관님께서 오셨습니다.  우리 손님들도 끊임없이 찾아오셨습니다.  잔칫집 같았습니다.  손님들께 한 상자에 아홉 개나 열 개가 들어있는 배를 하나씩 선물해 드렸습니다.  식사하신 다음에 커다란 배 하나씩 들고 활짝 웃으면서 가시는 손님들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특식으로 돼지갈비찜을 했습니다.  돼지갈비 100킬로그람을 요리했습니다.  손님들이 참 맛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전남 곡성군 석곡면의 바우 정육점에서 보내주신 삼겹살로 돼지불고기를 만들어 손님들께 대접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참 맛있게 드십니다.  밀양의 남천식육점.  담양의 창평 한우방과 석곡의 바우정육점에서 보내주시는 돼지고기로 우리 손님들이 참 행복해 합니다.  손님들이 좋아하는 고기를 풍성하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점심 때 민들레 식구들을 집에 초청해서 대접합니다.  
 
모레는 민들레국수집 문을 엽니다.     

이정하 12-10-07 12:49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하느님을 사랑'(마태 22,37)하는 삶을 실천해 보이는 수사님께 더 많은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성정희 12-10-06 18:23
 
삭막한 이 세상에 두 눈을 더 맑고 크게 떠서 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남녀노소,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를 사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윤희마리아 12-10-05 18:36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처음 인사올립니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하고 있는 성경 필사와 기도가 더욱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니나 12-10-05 16:47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김춘수 12-10-04 16:07
 
일본 동경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독고진 12-10-04 15:37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이 너무 귀합니다. 배부름은 물론 그 속에는 사랑, 행복, 희망이 우리를 살게하기 때문이지요 ^^
전윤환 12-10-04 14:50
 
저만 알았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태식 12-10-03 19:24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이 제 멘토가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함께하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고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요즘은 허리 괜찮으신가요?
늘 허리건강에 조심하십시오.
구준 12-10-03 19:0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방글이 12-10-03 18:45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현재 우리 신앙인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박창훈 12-10-03 16:08
 
요즘 마음이 좀 우울했는데 활기찬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전 많이 가진것인데 또 부족하다 옹졸한 마음이 들었었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에 거는것처럼 신기하게 우울해도 행복하게 해줍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손오공 12-10-03 14:47
 
기적같으신 일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봅니다. 저를 한번 더 돌아볼수 있게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적으나마 꾸준히 동참하게되기를 나자신과 약속해봅나다.
유스티나 12-10-03 08:46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 있어요.
추석명절 연휴도 지나갔어요.
언제나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_+_!!
김현희 12-10-02 22:00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거칠고 무례한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힘든 이웃에게 먼저 손내미는 수사님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
눈사람 12-10-02 21:05
 
안녕하세요. 이해하기 어려운 노숙자들의 일상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편하고 친근감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박원자 12-10-02 19:36
 
다음카페 메인화면에 뜬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는 많은 사람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박돈보스꼬 12-10-02 19:0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유아세례를 받아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최고!!!!
funny 12-10-02 18:29
 
서귀포에서 처음 인사올립니다.
늦은 밤까지 혼자 만두가게를 운영하는 분주함 속에서도 짬짬이 민들레 일기를 접하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가는 모든 손님들과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축복하소서.
김학순 12-10-02 15:27
 
+찬미예수님!

추석명절 연휴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은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모두 모두
명절을 따ㅤㄸㅜㅅ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너무 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수사님, 사모님  !!!
사랑합니다.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송소민 12-10-02 14:0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지난 9월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10월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12-10-02 13:57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해피추석 사진을 보고 "역시!!" 하고 감탄하였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을 따라올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silbia 12-10-02 13:47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채수아 12-10-02 13:38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켜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나누면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 채워지는 것임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유혁 12-10-02 13:33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
해피추석 사진보고 너무 감동받아 펑펑 울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미현마리아 12-10-02 13:28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러브레터 12-10-02 13:23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손루카 12-10-02 13:14
 
노숙자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옷가지를 구해 주고, 가능하다면 잠잘 곳을 마련해 주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고유정 12-10-02 13:09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일영 12-10-02 13:00
 
가난한 이웃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sky 12-10-02 12:5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들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0^
10월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민들레 향기에 취해 행복하게 보내렵니다.
최민식 12-10-02 12:46
 
인간끼리의 진정한 소통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는 진리를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새삼 깨우칩니다.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가 12-10-02 12:37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추석명절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잘 보낸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노종철 12-10-02 12:22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삶의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감동!
김정애루시아 12-10-02 07:04
 
+찬미예수님!

저는 울산 방어진에 살고 있는 루시아라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일들은 참 아름다운 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김수만 12-10-01 21:15
 
더욱 낮아지는 수사님의 숨은 헌신이야말로 세상의 어둠을 빛으로 발하게 하는
주연료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수사님의 건강이 수 많은 사람들의 행복임을 잊지 마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홍연아 12-10-01 20:21
 
서울의 한 학교에서 무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으로서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우리 모두의 정신적인 지주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유은경 12-10-01 18:24
 
오늘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VIP손님들이 참 많으셨을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에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인지 모르겠네요..
고귀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홍다연 12-10-01 18:16
 
저도 이제 철이 들었나 봐요.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박정아 12-10-01 18:01
 
추석명절 연휴가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 추석은 경기가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걱정들을 했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배슬기 12-10-01 17:53
 
서영남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까지 많은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강다연 12-10-01 17:40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10월의 첫날이에요...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고요.
행복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기도 드릴께요^^
김희정 12-10-01 17:35
 
민들레수사님!
저는 홍천에 살고 있는 주부에요.
민들레소식은 저에겐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고 있어요.
제가 요즘 무척이나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며 다시 힘을 내려해요.
감사드려요!!
전희민 12-10-01 14:00
 
힘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받아들이고,사랑할 때 참된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됩니다.
10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봐요^*
민경철 12-10-01 13:54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추석파티 하셨나요?
그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발견하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준범 12-10-01 13:45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김선주 12-10-01 13:33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국수집으로 인한 행복과 고통,기쁨과 슬픔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유미란 12-10-01 13:22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굼했는데 홈피에 들어와 추석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부럽기도 하고 기분이 참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길 기도드려요...
박경민 12-10-01 13:13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김미경 12-10-01 12:41
 
또 한달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해용~
함규진 12-10-01 11:46
 
어제는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점심식사 하셨나요?^^*
명절날마다 외로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철 12-10-01 11:3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 한 공기가,추운 이들에게는 따뜻한 옷 한벌이
실질적 도움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남을수 있도록 더 열심히 나누고
함께 하겠습니다.
박경혜 12-10-01 10:46
 
♬♬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10월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 가득하세요♬♬⊙⊙⊙
이미란 12-10-01 10:30
 
민들레국수집에서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도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나누시는 조건없는 사랑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오선아도미니카 12-10-01 09:4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10월의 첫날이에요.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서영남선생님의 글 [노숙성인 가라사대]를 감동으로 읽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어요.
힘들고 어려운 조건속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혜민 12-10-01 09:18
 
추석 잘 보내셨나요?
10울도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현철 12-10-01 09:0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절망인 이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보배입니다.
라파엘 12-10-01 07:55
 
나눔...핑계를 대면서,주저하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수 없습니다.
이유는 사랑이 온전히 내 마음에 뿌리내리지 못한 탓이겠지요?
반성합니다.
김재근 12-10-01 07:44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친구입니다.
그러나 아직 2%부족합니다.
`사랑`이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야 하는 까닭입니다.민들레수사님에게서
좀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함은정 12-10-01 07:03
 
추석명절 연휴가 하루 밖에 남지 않았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송지나 12-10-01 06:56
 
명절은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가요~
크리스티나 12-10-01 06:43
 
10월 첫날!
아직 추석명절 연휴는 끝나지 않았지만 첫날의 의미는 항상 소중한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었듯이 똑같은 일을 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강수정 12-09-30 21:39
 
민들레 국수집은 웃음 발전소입니다.
민들레VIP손님들의 웃는 얼굴을 통해 나 또한 잊고 지낸 그 소소한 행복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재희 12-09-30 20:27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 짱!!
조용하지만 편안한 추석 보내세요.
허유진키아라 12-09-30 17:3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소연 12-09-30 15:52
 
9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추석명절은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늘 새로운 감동을 안겨 주는 것 같아요.
사랑과 감동의 파노라마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이에요^!@
최수진마리아 12-09-30 14:27
 
+찬미예수님!

추석날이에요.
오늘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집에 돌아와 민들레소식을 접하고 있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VIP로 모시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서 존경
받아야 마땅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윤다혜 12-09-30 13:54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계절인 9월도 오늘이 마지막 이에요.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박지연 12-09-30 11:04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부안에서 작은 횟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은 명절이라 차례를 지내고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함선경 12-09-30 10:36
 
소유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정말 훌륭하고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것을 비우고 힘들고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만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풍성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래요_+_
한수진 12-09-30 10:16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한가위에요.
오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민들레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겠네요.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시길 바랄께요^^
임상은안나 12-09-30 09:49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일원동성당에 다니고 있는 안나에요.
미사를 드리기 위해 성당에 왔다가 추석인사를 올리기 위해 잠시 접속을 했어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윤지영 12-09-30 09:31
 
노숙성인 가라사대...
생활성서 10월호를 읽다가 서영남수사님의 글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모든 걸 버리고 무소유의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정미진미카엘라 12-09-30 09:20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수사님댁에 다 모여 마있는 음식도 먹고 명절 기분 잔뜩
내고 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마음 속 고향집이에요~
강은영 12-09-30 08:53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오늘 구름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언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려요_+_
황정현 12-09-30 08:03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로가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 준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끼리 서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박준엽 12-09-30 07:56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저는 보름달을 보며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할 겁니다. 아멘~
goodtime 12-09-30 07: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실로 귀중한 듯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김석진 12-09-30 07:32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표 추석풍경을 상상해
봅니다.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에 목이 메었습니다.화이팅^^*
최관우 12-09-30 06:24
 
답답하고 목마를 때 `민들레국수집`일상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그래,나도 수사님처럼 희망의 전령사가 되자고 다짐합니다.
Fighting~!!해피 추석~
윤요한 12-09-30 06:13
 
오늘은 우리민족 최대명절 추석입니다.
오늘만큼은 VIP손님들 외롭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보름달에 소원비세요~^^
박근철 12-09-30 06:04
 
벌써 9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의 훈훈한 사랑을 본받아
10월엔 나도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돕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은혜베르다 12-09-30 05:51
 
+찬미예수님!

기도로 시작하는 아침이에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있어요.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즐겁고 행복하신 명절날 되세요_+_
이한수 12-09-30 05:45
 
하루도 빠짐없이,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한가위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김요셉 12-09-30 05: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오늘도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김현호 12-09-30 05:25
 
솔직히 저도 노숙인들을 편견과 나쁜 시선으로 바라 보았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웃을 사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행복합니다.
차다빈 12-09-30 05:13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제가 가장 좋아 하는 꽃이 민들레꽃이 되어
버렸어요.
우리사회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하고 고마워요!!
박유나 12-09-30 04:55
 
안녕하세요?
파주에 있는 출판단지에서 일하고 있는 회사원이에요.
내 청춘의 힐링캠프를 읽고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알아갈수록 새로운 감동이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김은서 12-09-30 04:46
 
삶에 지치고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다시 용기가
생기곤 해요.
무언가가 저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외치는데 그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 있는
사랑의 엔돌핀이라고 생각해요.
추석 좋은 시간 보내세요~
김준혁 12-09-30 04:23
 
나는 확신합니다.
나누는 사람이 만아지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팽현숙 12-09-30 04:12
 
심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자주 찾는 홈피가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래요^^
김수애 12-09-30 04:04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가 24시간 기계를 가동하고 8시간씩 근무하는 회사라 지금 막 출근했어요.
추석날인데도 쉬지 못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잠시 들려 감동을 충전하고 가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두분 행복한 명절 되세요...
주은혜 12-09-30 03:49
 
안녕하세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다녀온 친구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왔다고 하더군요.
저도 꼭 한번 민들레국수집을 가보고 싶어요!!!
최미정 12-09-30 03:43
 
추석 한가위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의 모습은 어떤지 궁굼하네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설민아 12-09-30 03:31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박경희루시아 12-09-30 03:22
 
+찬미예수님!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서영남선생님의 글 노숙성인 가라사대..를 감동으로 읽고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찾아왔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윤혜미 12-09-30 03:12
 
9월의 마지막 날이자 추석명절이에요.
그러고 보니 2012년도 석달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
늘 우리에게 감동을 선물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해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한세웅 12-09-29 22:29
 
기분 좋은 토요일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바보처럼 실실 웃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자도 놓치지 않고 읽으면서 힘을 얻습니다.
어려워도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누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소영 12-09-29 21: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를 감동으로 읽고 냉담을 풀었습니다.
요즘 성당에도 잘 나가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어요.
수사님이 제은인이에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네세요.
유영화 12-09-29 18:44
 
벌써 추석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9월한달 부족했던 제 삶을 반성하고 10월에는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겠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고향 다녀오시는 분들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십시오.
리디아 12-09-29 18:41
 
수사님과 베로니카 언니~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보름달처럼 크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용~~~~~~~~~~~~
그리고 달님보고 꼭 소원비시구용! ♡
박수림살로메 12-09-29 18:09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서영남 선생님께서 만나는 모든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나눔으로 빈마음을 채워주는 '선물의 집' 이셨듯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가난한 이웃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9월의 마지막날과 동시에 한가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둘리 12-09-29 17:5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진우식 12-09-29 17:36
 
참으로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정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우리 이웃들은 몹시 메마른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일상 모두가 감동입니다~ ^^*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메리추석~ ★
하윤서 12-09-29 17:26
 
가난한 이웃에 대한 일체의 미움을 몰아내고 사랑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VIP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우리 안에 흘러넘치기를 기원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용~
전유진 12-09-29 16:57
 
감동! 감동! 또 감동!!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맛있는 밥한그릇 먹고 든든한 추석을 보낼 생각을 하니 제 기분이 아주 좋네요~ ♬
매일매일 정성껏 맛있는 밥과 국, 반찬을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쇼피아 12-09-29 16:52
 
오늘 가족들과 모여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저희 어머님께서 천사같은 분이시라고 하셨습니다 ^^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은 절망인 민들레 손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성경을 펼쳐봅니다^^그 분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서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Moon 12-09-29 16:49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해피 해피한 추석 보내세용 ^^
권무명 12-09-29 16:44
 
가족의 情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라푼젤 12-09-29 16:38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내일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려면 아침부터 음식준비를 하셔야겠네요~
매 명절때마다 이렇게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행복한 시간도 갖고, 덕담도 나누고...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최고!
하하 12-09-29 16:33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John 12-09-29 16:23
 
VIP손님들에게 단순히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넘어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은 지켜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명절날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김그림 12-09-29 16:15
 
추석 전날입니다.
명절날이 되면 VIP손님들은 더 외로워하고, 힘들어하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어서 든든합니다!^^
명절날 더 빛을 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국수집 손님들을 위한 맛있는 특식~ 돼지갈비찜 @_@
태권V 12-09-29 15:59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읽다보면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손정식아우구스… 12-09-29 15:55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유충복 12-09-29 15:45
 
생활성서 10월호에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나누면 된다'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이 제 가슴 속에 메아리치네요.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었던 수사님의 그 용기가 멋집니다.
톨레랑스 12-09-29 15:18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그라시아 12-09-29 14:56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초롱이 12-09-29 14:49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에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아 모든 사람들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잔칫집입니다^^*
오늘 명절이라 국수집에 손님들이 더 많겠네요~
VIP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느라 애쓰시는 수사님이 최고 고생이십니다.
파이팅!
민들레 12-09-29 13:40
 
민들레 국수집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값진 행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향기가 여기까지 퍼져오네요~ 올 추석명절은 더 훈훈하고 기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상중 12-09-29 13:33
 
추석명절 특식으로 나온 돼지갈비찜을 VIP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 ♬
그런제 민들레 국수집은 꼭 명절이 아니어도 매일이 특별식이고,
매일이 잔칫날입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십시오.
세실리아 12-09-29 11:37
 
추석명절이 바로 내일이에요.
명절만 되면 가난한 이웃들에겐 어쩌면 더 큰 마음의 상처를 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부모처럼...
대해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문지연 12-09-29 11:02
 
명절을 앞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손현주 12-09-29 10:53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왕팬이에요.
생활성서 10월호에 쓰신 서영남선생님의 글 노숙성인가라사대를 감동으로 읽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참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최다솜 12-09-29 10:46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서 고흥길 장관님이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봉사를
하고 오셨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해피엔돌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박소연멜라니아 12-09-29 10:40
 
+찬미예수님!

추석 명절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김현희 12-09-29 10:36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내일이 추석인데..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