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7-26 07:33
공동선. 170호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493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이야기

세월이 쏜살처럼 흘렀습니다. 어느새 저도 늙은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2003년 4월 1일에 열었습니다. 그때 나이가 마흔 아홉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예순 아홉이나 되었습니다.

20년 전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을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였습니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로지 착한 개인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처음에는 하루하루를 겨우 보냈습니다. 돈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오죽하면 식사하러 온 손님이 반찬값에 보태라면서 몇 천 원, 만 원을 내놓았습니다. 그날 하루 번 돈을 몽땅 내어놓습니다. 점점 세상에 알려지면서 후원금이 많아졌습니다. 덩달아 유혹이 커집니다. 좀 더 많은 노숙 손님들에게 좀 더 대접을 잘 하려면 돈이 필요해서 어쩔 수없이 광고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 많은 상들이 건방지게도 했습니다. 꾹 참고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은 2003년 3월 어느 날 예수살이 공동체에 조카의 민들레 서원식에 참석했다가 지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살이 공동체가 추구하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으로 삼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사람대접’이라 우리 손님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게 무료급식이라는 표시를 내지 않았습니다.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간판도 달았습니다. 하얀색 바탕에 노란 글씨를 썼습니다. ‘안 보이는 광고’를 만들어서 자본주의의 특징인 나눌 줄 모르는 금기를 깨고자 했습니다. 손님들께 잘 살라거나 기도하라는 잔소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천주교 신자라는 표시로 벽에 십자고상 하나만 걸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여섯 명이 앉을 수 있는 식탁 하나를 놓고 시작했습니다. 손님은 점점 늘어나는 데 식탁 하나는 터무니없이 모자랐습니다. 식탁을 늘일 방법이 없어서 시간을 늘렸습니다. 여섯 명이 앉을 수 있는 식탁 하나뿐인데도 하루에 사백 명 가까이 식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12월에 MBC 사회봉사대상 본상을 받았습니다. 상금이 천만 원입니다. 그 상금으로 민들레국수집 옆 가게를 얻어서 식당을 넓혔습니다.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식탁 여섯 개를 놓았습니다. 한꺼번에 스물 명의 손님을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지면서 점점 손님들이 늘었습니다. 돈도 더 필요해졌습니다. 후원금도 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을 키우기보다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탁 하나에서 여섯 개로 늘였습니다. 민들레의 집을 열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열었습니다.  민들레 옷가게를 열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었습니다. 민들레 책들레를 열었습니다. 어린이 밥집을 열었습니다. 어르신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어머니를 위한 다문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려운 일이 생겨 돈이 없으면 처음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하느님은 언제나 최소한의 도움으로도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꿈은 꾸지만 욕심을 내지 않습니다. 그저 기다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를 드린 요즘에는 동네가 어수선합니다. 아마도 마을이 철거되고 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모양입니다. 그러면 어디론가 떠나야합니다. 어디일지는 모르지만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쉽게 올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옮기면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삼 년 동안이나 감사미사를 드리지 못하다가 이번에야 VIP 손님들을 모시고 감사 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교구 김영욱 신부님과 지성용 신부님, 전주교구 최종수 신부님, 베네딕도회 김현규 신부님, 꼰솔라따 선교회 이명호 신부님, 성 바오로회 서영필 신부님이 오셔서 함께 미사를 집전해 주셔습니다. 수녀님들과 후원 은인들도 오셨습니다. VIP 손님들도 미사에 참석했고, 늦어버린 식사시간을 참아주었습니다.

멀리 전라북도 무주에서 오셔서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에서 `축가를 불러 주시고 재미있는 율동도 해 주신 시인이신 최종수 신부님의 시를 아래에 옮겼습니다.


너무 좋아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축하곡

1
민들레 국수집 20주년을
축하 하는 좋은 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2
나누고 베풀고 보살피는
이십 주년 좋은 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3
생명과 사랑을 실천하는
이십 주년 좋은 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에 함께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민들레처럼 민중 속에 함께 할 때 교회라는 걸요.
민중, 가난한 사람들이 없는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는 겁니다.

밥을 얻어 먹는 사람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닫아 
20주년 미사가 없는 세상이 되어야 하기에
20주년 미사는 축하의 자리가 아니라 
감사의 자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신비를 깨닫게 합니다
성부, 손님을 하느님처럼 모시고 밥을 대접하는 환대의 아버지 사랑을 보여 줍니다 
성자, 나누고 베푸는 성찬. 예수님의 참사랑을 보여 줍니다 
성령, 생명을 살리는 밥을 퍼주는 국수집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후원자들을 통해 하느님 백성과 하느님 사랑과 생명의 공동체를 보여 줍니다 

국수집에서 밥을 나누는 일은 
쉽지 않는 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행복하지 않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하지 않는 
밥 퍼주는 일을 행복하게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가족, 봉사자와 후원자들이 만들어 가는 이 땅의 하늘나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한 말씀입니다
ㅡ4월 1일 국수집을 열고 국수를 삶아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데, 한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해질녘에 이일훈 건축가 선생이 첫 번째 손님으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먼저 천국에 가셨습니다.

둘쨋날 동인천역에서 손님을 모셔왔습니다
그 첫 손님은 국수집을 일곱번 들랑달랑 했고
지금은 암으로 투병 중입니다.

그 다음 우리 식구 중에 덕남 친구가 있습니다 
'교도소 왜 안 가냐?'
'밥을 맛있게 많이 먹는데 왜 가요'

청년 때 교도소에서 가서 40년 옥살이하는 친구가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옥살이 하고 있지만 100가지 감사를 담아 보내주었습니다 
교도소 안에서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것이 100가지 감사 중에 하나입니다

인천에서 무주로 오는 길 
잠시 쉬어가는 길가에 
민들레 두 송이가 
어깨동무 하듯 피어 있습니다 
두 송이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감사의 꽃입니다.

EvelynMay 23-09-28 17:25
 
Happy Chuseok!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Gayotine 23-09-28 16:39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일기와 영상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0
김태경사무엘 23-09-28 12:4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화방송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봅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스테파니 23-09-28 10:19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샘 23-09-28 07:50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이되고 힘이납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요즘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3-09-27 20:3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23-09-27 17:09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Isidro 23-09-27 14:54
 
다가오는 추석,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람대접하는 모습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착하게 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샬롬
Dongyeon 23-09-27 13:42
 
Happy! Thanksgiving!!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로맨틱Honey 23-09-27 11:26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께서 전하는 더불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세요.
등불 23-09-27 07:14
 
추석명절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냉정한 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천사 23-09-26 20:57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장윤기 23-09-26 17:35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추석명절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오유진로즈마리 23-09-26 15:09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대표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TinyBubble 23-09-26 13:53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빅토리아 23-09-26 11:28
 
물가상승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박경아 23-09-26 10:42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김용주마태오 23-09-26 07:30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빛과소금 23-09-25 20:57
 
다가오는 추석,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노숙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요엔 23-09-25 17:24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박선영로사 23-09-25 15:31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비빌언덕으로 믿고 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Prattzs 23-09-25 13:18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depyonim are proud and respectful.
Do not judge by appearance, but respect the person regardless of their status.
Looking at the dandelion, I think that it should be close.
Even if my situation is different, when I first listen to him, listen to him, and try to understand him
I'm learning a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communication is finally achieved.
A place that presents hope to the desperate neighbors living in this era,
The warm comfort and encouragement of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special! Respect the detective.
Florence 23-09-25 11:53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곰돌이 23-09-25 10:3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문수현사비나 23-09-25 07:42
 
유투브 영상에서 보고,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어피치 23-09-24 21:08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샤엘라 23-09-24 17:24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빈첸시오 23-09-24 15:36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jah 23-09-24 13:19
 
Happy Chuseok!!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Cristina 23-09-24 11:3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렌느블랑쉬 23-09-24 11:26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염성준 23-09-24 10:4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화영사비나 23-09-24 07:31
 
캐나다 온타리오 찐팬 인사드립니다.
기쁨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ungㅡa 23-09-23 20:59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에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초심 23-09-23 17:14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홍성창분도 23-09-23 15:26
 
가을하늘에 담긴 한가위의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WBrown 23-09-23 13:49
 
A piece of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파란하늘 23-09-23 11: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ω\*)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윤댕이 23-09-23 10:53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김소현사비나 23-09-23 07:41
 
희망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서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inaPerez 23-09-22 20:59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슈퍼마리오 23-09-22 18:3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권은비 23-09-22 14:28
 
★시작이 작았다지만 사랑에 작음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고, 알을 품는 엄마새의 품처럼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사랑으로 안 만들어 지는 기적이 없습니다.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텐데..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대표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시죠?
하늘창고,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영우다윗 23-09-22 09:41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번 추석명절에는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들국화 23-09-22 07:26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oseAnn 23-09-21 17:51
 
Oh, my~~ Looks like Mindulle has a lot of visitors.
This photo is so overwhelming, seeing the elders
standing outside and waiting in line to eat and enjoy
the delicious food of Mindulle Guksu Jib. So, beautiful
to look at and so inspiring. Without a doubt Mindulle Guksu Jib.
 has been helping a huge number of less fortunate
people.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 efforts and love to the poor are highly
recognized and inspiring.keep it up~ Mabuhay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신혜민엘리사벳 23-09-21 12:37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Fabiola 23-09-21 10:5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임소정 23-09-21 07: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미니꽃돼지 23-09-20 20: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고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초롱이 23-09-20 17:5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정철요아킴 23-09-20 15:19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소식 하나씩 가슴 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Tamara 23-09-20 13:41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함박웃음 23-09-20 11:24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Lotus 23-09-20 10:49
 
민들레국수집의 20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선선해지는 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차주영수산나 23-09-20 07:51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20주년 소식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서대표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rina 23-09-19 20:3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섭요한 23-09-19 17:09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라 23-09-19 15:17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편지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Marlon 23-09-19 13:41
 
Fearless Mindulle Guksu Jib
love, courage, and power,
those who has been to mindulle am sure are powerful.
powerful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have a wall to lean on,
a strenght and place to run to when in troubl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let's all rejoice,
give thanks and love one anoth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요한보스코 23-09-19 11:24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Natalia 23-09-19 10:48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허미영요안나 23-09-19 07:36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마가르타 23-09-18 20:51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냐옹ol 23-09-18 17:24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김호성바오로 23-09-18 15:09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투게더 23-09-18 13:3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Abegail 23-09-18 11:4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뽀야y 23-09-18 10:14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립최 23-09-18 07:26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응원합니다.
하늘땅별땅 23-09-17 20:51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도도공주 23-09-17 17:35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나지연에스텔 23-09-17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Caritas 23-09-17 13:47
 
Have a wonderful Good afternoon,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변우석클라오 23-09-17 11:24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3-09-17 10:51
 
`씨앗`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신현주 23-09-17 07:49
 
고맙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깊이 깊이 앍고,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21년 행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어피치 23-09-16 21:05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소형민유스티노 23-09-16 17:31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이렇게 누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Annunciata+ 23-09-16 15:53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체사리아 23-09-16 13:18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꾼 23-09-16 07:2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현베드로 23-09-15 14:59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Venice 23-09-14 17:46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anselmo 23-09-14 12:28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친구 23-09-14 10:1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김민준마태오 23-09-14 07: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의 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사람대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비까비 23-09-13 20:3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솜사탕 23-09-13 17:09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3-09-13 11:4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lden 23-09-13 10:35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안광훈로베르토 23-09-13 07:28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늘 힘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노숙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나눔! 21년 행진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3-09-12 21:04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레지나 23-09-12 17:59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다가오는 추석 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더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눔의행복 23-09-12 15:3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진감래 23-09-12 13:5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여러 위험한 바이러스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Jennifer 23-09-12 11:47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한지숙요안나 23-09-12 10:51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뢍젬마 23-09-12 07:39
 
감동입니다. 페이스북 절친 감사 인사왔어요.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3-09-11 21:06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빙그레 23-09-11 17:4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민수안토니오 23-09-11 15:17
 
로스엔젤리스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어찌 이리도 멋있는지...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조건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nardo 23-09-11 13:53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프란시아 23-09-11 11:29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nnirizza 23-09-11 10:47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손효정로사 23-09-11 07:3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0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3-09-10 20:49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정빈 23-09-10 17:13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질 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에밀리아 23-09-10 15:28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Darylle 23-09-10 13:52
 
Magandang hapon po at maligayang pagbati ng Chuseok~~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용감한따루 23-09-10 11:35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 나눔이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현정 23-09-10 10:4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진우안토니오 23-09-10 07:51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미리 민들레수사님께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러브레터 23-09-09 21:37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Hello∼ 23-09-09 17:04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23-09-09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람대접하는 모습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착하게 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샬롬
Isidro 23-09-09 13:42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강윤상다니엘 23-09-09 11:27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핑크팬더 23-09-09 10:59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은하수 23-09-09 07:41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20주년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은 명절에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현주레지나 23-09-08 22:06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Agada 23-09-08 18:24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망~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이오는곳 23-09-08 13:37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품 23-09-08 09:51
 
서귀포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0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팍팍한 시대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은주로사 23-09-08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요즘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Chinggay 23-09-07 17:46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조블리v 23-09-07 12:29
 
대표님이 쓰신 좋은글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세상에 가득할거예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성훈안드레아 23-09-07 10:41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다리 23-09-07 07:53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복음말씀입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icana 23-09-06 20: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베르다 23-09-06 17:05
 
※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윤지영사비나 23-09-06 15:41
 
안녕하세요.
1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Erlinda 23-09-06 13:27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행복한공동체 23-09-06 11:5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마리오 23-09-06 10:46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천사 가족님들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류영우다윗 23-09-06 07:52
 
연중제22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쁜소식 20주년 고맙고, 고맙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냉전한 시대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Vicky 23-09-05 21:38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ლ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안미숙마리아 23-09-05 19:43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복음의빛 23-09-05 15:17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올립니다.
Uiselle 23-09-05 13:49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허준호니콜라오 23-09-05 11:26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소향 23-09-05 10:51
 
♪ 저번 주말에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은 책이
서영남 선생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이였어요~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 곳인 것 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찬미받으소서 23-09-05 07:19
 
반갑습니다.
9월 순교자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늘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PaoloBalen 23-09-04 20:35
 
이곳에서 정말 많은 노숙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항상 정갈하고 푸짐한
선물들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퐁당holic 23-09-04 17:58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신환분도 23-09-04 15:41
 
반갑습니다.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Teresita 23-09-04 13:2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양현주사비나 23-09-04 11:4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데이지 23-09-04 10:18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윤태진 23-09-04 07:35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세상이 팍팍한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도레미파솔 23-09-03 22:07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JULY 23-09-03 17:51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 나는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양자경골롬바 23-09-03 15:19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Smith 23-09-03 13:2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인스티즈 23-09-03 11:58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inaPerez 23-09-03 10:35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황젬마 23-09-03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야곱의우물 23-09-02 20:29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롤리폴리 23-09-02 17:41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민상혁비오 23-09-02 15:36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을 흩날립니다.
항상 열심히 헌신하시는 서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IgnacioM 23-09-02 13:58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julieAnn 23-09-02 12:0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ლ(╹◡╹ლ)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최혜정에밀리아 23-09-02 10:27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러브레터 23-09-02 07:52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사람대접 좋습니다.
방금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준형미카엘 23-09-01 20:36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THESS 23-09-01 17:48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임은정 23-09-01 15:24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풍경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zhinggay 23-09-01 13:59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소망과희망 23-09-01 11:37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마린보이 23-09-01 10:52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 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정미연루치아 23-09-01 07:19
 
민들레들의 공동체 광팬입니다.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의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 가득한 9월 보내세요.
Edgardo 23-08-31 17:46
 
Good evening,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Rosemary 23-08-31 12:2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 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규리의꿈 23-08-31 10:14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신주환 23-08-31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치유의 꽃,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에델바이스 23-08-30 20:37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러블리윤~ 23-08-30 17:09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지영에밀리아 23-08-30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20주년ㅍ 풍경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harles 23-08-30 13:26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함께하는세상 23-08-30 11:53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Alice 23-08-30 10:4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혜정로사 23-08-30 07:51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대접 고맙습니다.
심포리나 23-08-29 20:38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예담 23-08-29 17:04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피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문철학스테파노 23-08-29 15:41
 
사람대접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놀랍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사람들이 더 많이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arylle 23-08-29 13:1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Lexie 23-08-29 11:57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을 축하드려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최은경젬마 23-08-29 10:25
 
감동! 또 감동ㅠ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행복S 23-08-29 07: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0주년 잔칫날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대표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사람대접 정말 중요하고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우리도 함께갑니다. 파이팅!!
서연맘파 23-08-28 21:03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황민성다니엘 23-08-28 17:31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zhinggay 23-08-28 14: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Uiselle 23-08-28 13:27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becky 23-08-28 11:52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레인보우A 23-08-28 10:46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모두를 응원합니다.
안유경 23-08-28 07:29
 
강한비가 내리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기쁜소식 깊이깊이 읽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허진f하비에르 23-08-27 21:04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민들레 홀씨가 우리 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3-08-27 17:46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클라우디아 23-08-27 15:39
 
오후기도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대표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대표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Benjies 23-08-27 13:51
 
nice to meet you.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MariaLoudes 23-08-27 11:28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ID정인 23-08-27 10:46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기쁨 가득한 날들 되세요~
노봉수야고보 23-08-27 07:19
 
사람대접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응원합니다.
페이즐리 23-08-26 20:35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박은주에스더 23-08-26 17:58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샛별 23-08-26 15:4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웁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고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Kenneth 23-08-26 13:26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선화데레사 23-08-26 11:49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Rivera 23-08-26 10:25
 
따듯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감사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참사랑 나눔을 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종호 23-08-26 07: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전도사 23-08-25 21:0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 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 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방글이 23-08-25 17:53
 
은총~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동희안젤라 23-08-25 15:19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Prattzs 23-08-25 13:41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that is always full of happiness~
God's most precious gift to man... is love.
The Mindulle Guksu Jib, which is said to produce endorphins called
 new emotion is a wonderful place.
 I wish peace at the Mindulle Guksu Jib
If you have love in your heart, anywhere in the world will be heaven
Thanks to you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 am filled with happiness.
CherryPie 23-08-25 11:38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하모니 23-08-25 10:52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노숙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니다.
환대의 집/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힘내세요~
손호영노엘 23-08-25 07:26
 
여수 앞바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Doreens 23-08-24 17:41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약속 23-08-24 12:39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BiBiAnA 23-08-24 10:5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박진주아델라 23-08-24 07:1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서영남대표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시엔 23-08-23 20:4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제리 23-08-23 17:24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재환라파엘 23-08-23 15:17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Caroline 23-08-23 13:5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테오도라 23-08-23 11:29
 
많은 비가 내릴거라고 예보됐는데 모두 조심하세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같은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winkle 23-08-23 10:47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주비비안나 23-08-23 07:31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글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꽃보다청춘 23-08-22 20:58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3-08-22 17:2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 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김승호비오 23-08-22 15:4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Benice 23-08-22 13:19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고효림캐서린 23-08-22 11:35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EllaMae 23-08-22 10:2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D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선동 23-08-22 07:5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년 행진 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 어려운 노숙인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라키티치 23-08-21 21:04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줄리엣 23-08-21 17:46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높아진 물가로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재발하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민정미리암 23-08-21 15:31
 
애월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0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팍팍한 시대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Guillermo 23-08-21 13:29
 
Happy Properous to all~~~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행복♧ 23-08-21 11:57
 
●천사●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커다란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대표님의 사람대접, 봉사와 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3-08-21 10:42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들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꾼 23-08-21 07:15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ilipo 23-08-20 20:39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윤주바울리나 23-08-20 17:50
 
그리고 서영남 선생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 것 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자바코뿔소 23-08-20 15: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전날 수확한 포도 선물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Remilyn 23-08-20 13:42
 
Annyong hase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러블리윤~ 23-08-20 11:2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Esperanza 23-08-20 10:46
 
방송에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곽지훈 23-08-20 07:31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21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고맙습니다.
못말리는신짱 23-08-19 20:58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채연 23-08-19 19:16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효주아녜스 23-08-19 15:42
 
안녕하세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끌림~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izzie 23-08-19 13:27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최정수헨리코 23-08-19 11:3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Rivero 23-08-19 10:15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주환 23-08-19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힘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정윤클로틸다 23-08-18 20:57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바다의별 23-08-18 18:42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민들레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식사대접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오로라공주 23-08-18 14:18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동반자 23-08-18 09:46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주영수산나 23-08-18 07:29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DionaLee 23-08-17 17:51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권승덕바오로 23-08-17 12:3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forever♥ 23-08-17 10:13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수선화 23-08-17 08:26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서울시청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표예진노엘라 23-08-17 07:51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국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뚱혜a 23-08-16 20:3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 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과사람들 23-08-16 17:05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민들레 천사님들 그리고
도움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백곰 23-08-16 15:29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Kenneth 23-08-16 13:57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장선희아델라 23-08-16 11:24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jasmine 23-08-16 10:47
 
☆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천사 두분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제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노동준맛세오 23-08-16 07:31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은비까비 23-08-15 21: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꿀빵OI 23-08-15 17:58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민경화에스더 23-08-15 16:13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Vanessa 23-08-15 13:29
 
Good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날아라호빵맨 23-08-15 11:42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ლ(╹◡╹ლ) 파이팅~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더위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승준아빠 23-08-15 10:26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우리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유경촌디모테오 23-08-15 07:51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Tiffany 23-08-14 20:38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달콤쟁이 23-08-14 17:13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말씀들을 들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유경젬마 23-08-14 15:41
 
안녕하세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감동적인 영상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ebastian 23-08-14 13:27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손정훈이사악 23-08-14 11:59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이 열리길
오늘도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CELINA 23-08-14 10:46
 
운영 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응원합니다!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장바울 23-08-14 07:31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츠슈이치 23-08-13 20:58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히야신스 23-08-13 17:25
 
민들레국수집은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심혜영미리암 23-08-13 15: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열렬히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zhinggay 23-08-13 13:50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KrizAnne 23-08-13 11:4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고물가에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햇살엄마 23-08-13 10:15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ツ)/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지영 23-08-13 07:39
 
연중 제19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운 오늘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향기 23-08-12 21:04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 바랍니다~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K규현 23-08-12 17:52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왕석현클라오 23-08-12 15:29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많은 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Freddy 23-08-12 13:41
 
Gloomy hot afternoon
May each day bloom happily like a mindulle~~~
With the care and love of depyonim and samonim,
we have grown up and become a part of our society
and that we need to fulfilll the role and be kind like mindulle.
i wish we help each other, care and give love,
have a peaceful afternoon, keep it up
God be with you in all your plans.
소금인형 23-08-12 11:2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파이팅~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AileenGrace 23-08-12 10:48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경미도 민들레식구로 행복한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반자 23-08-12 07:51
 
안녕하세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비가 내려 온 세상이 모두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참 좋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구지연헬레나 23-08-11 20:3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방금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키밍 23-08-11 17:26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성모울타리 23-08-11 15: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풍경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Qeirish 23-08-11 13:15
 
lovely afternoon to all
It's inspiring! A happy community where love produces love~
A true home of hospitality,
and a happy heart of a variety of but consistent love methods.
I thought it was hard to live in a split.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realized that I only needed a small heart.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small force for those who live hard.
I applaud dandelion's deep love.
권지영아녜스 23-08-11 11:57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Jubile 23-08-11 10:2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블어숲 23-08-11 08:51
 
기쁜소식~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김주신멜키올 23-08-11 07:35
 
안녕하세요.
태풍 카눈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요즘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달래 23-08-10 20:16
 
+ 찬미예수님!
태풍 카눈 영향으로 전국으로 많은 비가 내려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neul 23-08-10 17:24
 
A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Elizabeth 23-08-10 12:48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항상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것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3-08-10 10:13
 
대표님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존경하고 칭찬과 응원합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로즈마리 23-08-10 08:26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3-08-10 07:51
 
태풍 카눈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뽀식이 23-08-09 20:39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Have a nice day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채선우도밍고 23-08-09 17:24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Estephania 23-08-09 15:58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산들바람 23-08-09 13:1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소향미린다 23-08-09 11:42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의 휴식으로 위로받고 힘내세요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carmela 23-08-09 10:37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온마음 23-08-09 08:2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준미카엘 23-08-09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상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다의별 23-08-08 20:35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데이지 23-08-08 17:53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숙크리스티나 23-08-08 15:09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rattzs 23-08-08 13:41
 
kamusta po?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th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s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SMILE 23-08-08 11:2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행복한세상 23-08-08 10:5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 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박일다윗 23-08-08 08:16
 
서영남대표님께
연일 찜통더위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10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등불 23-08-08 07:50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최민주글라라 23-08-07 20:38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을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에밀리아나 23-08-07 17:4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JimmySy 23-08-07 15:59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파이팅~
해피써니 23-08-07 13:07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
라벤더 23-08-07 11:4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신동욱미카엘 23-08-07 10:38
 
한여름 찜통더위에도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큰 사랑 주시는 두분의 모습 큰 감동입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두분께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Liliosa 23-08-06 20:52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평화방송에 나오신 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 일상들
정말 가슴 따뜻한 마음으로 큰 감동으로 봅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복음의기쁨 23-08-06 17:36
 
*섬김, 배려, 환대 큰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배현주오틸리아 23-08-06 15:19
 
안녕하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보고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HeleneGrace 23-08-06 13:41
 
Hello all...Are you in good health?
These days... these are tough times. So is the country's economy..
Confused by the virus...
I deeply engrave the saying that when you don't spend money on yourself
 and spend it on others, the meaning of money changes completely.
well, that is love and unselfishness,
I hope more neighbors will participate in this happy sharing~
I hope that your future love will continue according to God's will.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ravo Mindulle Guksu Jib.
최정수헨리코 23-08-06 11:2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Tiffany 23-08-06 10:53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경제가 어려워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네요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와사랑 23-08-06 08:46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기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썬사인 23-08-06 07:14
 
민들레들의 공동체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축하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희선안젤라 23-08-05 22:39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ILOVEYOU 23-08-05 17: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나큰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배우석리노 23-08-05 15:07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Frankie 23-08-05 13:25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초롱이 23-08-05 11:49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귀한Camila 23-08-05 10:1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한여름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진주젬마 23-08-05 08:53
 
시카코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손잡고더블어 23-08-05 07:31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셀린 23-08-04 20:27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최동민이시도로 23-08-04 17:51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오즈의마법사 23-08-04 15:35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 노숙손님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 주시시네요.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최희정 23-08-04 13:29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Karolina 23-08-04 11:47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수호천사 23-08-04 10:13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상우클라오 23-08-04 08:36
 
반갑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별빛 23-08-04 07:51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축하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희망친구 23-08-03 20:09
 
네바다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ZEORGIA 23-08-03 17:25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추선미엘리사벳 23-08-03 12:58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LiraMae 23-08-03 11:06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웃음꽃 23-08-03 08:24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언제나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사랑과 섬김으로 민들레 공동체 21년 행진 빛납니다.
임지연요안나 23-08-03 07:51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3-08-02 21:08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로웰 23-08-02 17:25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이렇게 응원하러 찾아오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지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유철필립보 23-08-02 15:3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junniepearl 23-08-02 13:19
 
Have a wonderful Good afternoon.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박수현미카엘라 23-08-02 11:53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UFINA 23-08-02 10:48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소피아정 23-08-02 08:16
 
워싱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패밀리 23-08-02 07:51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Marlon 23-08-01 20:4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율ol 23-08-01 17:14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고효림캐서린 23-08-01 15:28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평화방송 살리는 이야기 감동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달빛소나타 23-08-01 13:53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엘로이x 23-08-01 11:37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방송을 보고 나면 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평화방송 ☆ 살리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큰 감동으로 전해져옵니다.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VICTORIA 23-08-01 10:42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양태욱도미니코 23-07-31 21:06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즐거운우리집 23-07-31 17:51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엘로이x 23-07-31 15:24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평화방송 - 살리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봅니다! 대표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조혜련데레사 23-07-31 13:48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솜이 23-07-31 11:35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AlbertoJR 23-07-31 10:42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못말리는신짱! 23-07-30 20:29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항상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땀이 뻘뻘 찜통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윤하,수아 23-07-30 17:14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선희릿따 23-07-30 15:31
 
호주시드니 찐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Victor 23-07-30 13:53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최유진 23-07-30 11:49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 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공동선 170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봅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Stephen 23-07-30 10:27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성모울타리 23-07-30 08:51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 놀랍고 참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써니 23-07-30 07:14
 
안녕하세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섭토마스 23-07-29 20:36
 
ω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처음 민들레국수집에 올 때는 모두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두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매일 바쁘실텐데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드림 23-07-29 17:58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윤승희젬마 23-07-29 15:41
 
반갑습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사랑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elena 23-07-29 13:1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