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3-30 05:04
공동선 166호 계란 프라이 하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958  

공동선 166호 9월 +10월

 

계란 프라이 하나

 

이십여 년 전 가진 것이라곤 3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걸 가지고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위한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차렸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은 참 쉽습니다.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가난하게 돕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가난한 사람의 입장과 처지에서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래 전입니다. 딸과 딸의 친구들에게 짜장면을 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같은 값이면 고급 중식당에서 짜장면을 대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초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고급 식당에 들어가면서부터 아이들이 주눅이 들어서 제대로 짜장면을 먹지를 못합니다. 먹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는 동네에 있는 보통의 중국식당에 아이들과 함께 갔습니다. 얼마나 재잘거리며 신나게 먹는지 그 때야 알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일상으로 경험하는 환경보다 약간 더 좋은 곳으로 가난하게 다가서야한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시작할 때도 우리 손님들이 주눅 들지 않고 편안하게 들어올 수 있게 간판은 희색 바탕에 노란색 글씨를 써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는 식당이 무료급식을 하는 곳이라는 표시가 없는 것이 마음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당 문을 여는 시간을 기존의 무료급식소와는 다르게 했습니다. 식사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길게 늘였습니다. 

 

왜냐하면 무료급식소가 시간을 정하는 것보다 손님들이 식사시간을 스스로 정하게 하면 굳이 두세 시간 전에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줄을 서지 않으니 마음에 들지 않는 다른 손님과 다툴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식사하러 왔다가도 마주치기 거북한 손님이 있으면 동네를 한 바퀴 돌다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곳저곳 식사하러 다닐 필요가 없이 같은 곳을 두세 번이라도 찾아와서 식사할 수 있게 됩니다. 생존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들면 그때야 비로소 우리 손님은 생각을 할 여유를 가지게 됩니다. 

   

무료급식소에서는 정해진 운영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운영시간을 최소로 적게 하고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영시간을 되도록이면 자원봉사자들을 확보하고 또 활동하기 좋은 시간으로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식사할 수 있는 인원을 정해진 급식비로 대접할 수 있는 인원을 정합니다. 식사 인원은 300명으로 정하고, 식사 시간은 낮 12시로 정해서 주 5일간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식사시간을 오후 4시나 5시로 하기도 합니다. 대다수 급식소는 하루 한 끼 식사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노숙하는 손님들은 각각의 무료급식소 시간표를 잘 알고 있어야 하루 두 끼 정도는 겨우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무료급식소에서 식사인원을 300명으로 정하면 음식도 300명분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그런데 노숙하는 사람은 배가 고픕니다. 급식소에서 먹는 것 외에는 배고 고파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또 사람마다 필요한 식사량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한 손님이 정해진 음식 분량보다 더 먹게 되면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다른 사람이 먹을 것이 줄어듭니다. 줄을 서서 두세 시간을 기다렸는데 음식이 다 떨어지면 그냥 배를 곪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손님이 식사인원 300인분을 준비한 무료급식소에 줄을 섰는데 300번째에 섰습니다. 자기 차례가 되었는데 바로 자기 차례 앞에서 밥과 반찬이 전부 떨어졌습니다. 음식을 배급하는 봉사자가 손님에게 드릴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냥 맥없이 뒤돌아설 뿐입니다. 그렇다고 돈도 없으니 사 먹을 수도 없습니다. 굶어야 합니다. 이렇게 생존의 위협을 받은 그 손님은 다음 날에는 첫 번째로 줄을 서기 위해서 두세 시간 전에 와서 줄을 섭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식사시간 몇 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손님들이 많아집니다. 몇 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면 손님들이 아주 예민해집니다. 어떤 사람이 새치기라도 하면 큰 싸움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식당이 기존의 무료식당들보다 아주 작습니다. 그 대신 식사 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늘였습니다.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 원하는 시간에 와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손님들이 줄을 서면 꼴찌부터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기다리는 경우에도 줄을 서지 않고 자유롭게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새치기 때문에 싸울 일도 없습니다. 간단한 뷔페식이어서 손님들이 직접 밥과 반찬을 접시에 담습니다. 밥과 반찬을 남기지만 않는다면 몇 번을 더 먹어도 괜찮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손님들이 오기 때문에 식당을 여는 동안 계속 자원봉사자들은 반찬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몇인 분이라고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님들이 하루에 두세 번 와서 식사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필요한 만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밥이 떨어지면 라면이라도 끓여서 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면 조금 기다려서 밥이 뜸이 들면 밥을 드실 수도 있습니다. 배고픈 손님들이 좀 더 선하게 식사할 수 있게 거들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들이 더 배고픈 사람들 걱정을 합니다. 다음 사람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합니다.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20년 초에 코로나19가 심각해지면서 실내에서 모이는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민들레 식구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서 오전 11시에는 손님들에게 도시락 꾸러미를 나눠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앞길에 포장마차를 마련했습니다. 손님들이 도시락을 기다리면서 뜨거운 어묵과 국물을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어묵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어묵과 같은 것입니다. 손님들이 마음껏 드실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많이 먹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묵 드실 수 있는 개수를 정해야 하나 하다가 자유롭게 맘껏 드시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손님들이 욕심껏 드시는 것이 아닐 서너 개 드신 후에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다면서 양보합니다. 나중에는 좀 더 드시라고 강권해야 마지 못해서 하나 더 드십니다. 놀랍습니다. 포장마차를 열면서 커피믹스, 아이스커피, 뜨거운 커피, 아이스크림, 수박, 떡, 빵, 감자 등 군것질거리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로 팬데믹 상황이 길어지면서 특이하게도 노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거리에서 지내는 것이 점점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노숙인 쉼터도 새로운 사람은 이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찜질방도 폐쇄되고, 숙박시설은 돈이 없으니 꿈도 꿀 수 없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말합니다. 외로워서 못 살겠다 합니다. 어딜 가도 거부하는 눈치를 받는다고 합니다. 덜덜 떨리는데 걸칠 것이 없다고 합니다. 

 

지하도에서 자는 데 발로 차고 욕하는 사람. 거리에서 고기 굽는 냄새에 견디기 힘들 때, 남이 먹는 짜장면을 볼 때, 머리를 감고 싶은 데 씻을 수 없을 때, 수건이 없어 그냥 물이 마르기를 기다릴 때, 비에 젖은 옷을 입은 채 마르기를 기다릴 때, 배가 고플 때 참으로 노숙하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동인천역 광장에서 노숙하는 사람들 중에 몇 달 동안 일곱 명이나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이제는 노숙하는 사람들보보다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을 갈 수 없게 된 노인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2022년 4월말에야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 대접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도시락으로만 끼니를 이어온 손님들이 어색해하면서도 제대로 밥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단골손님인 창명 씨는 서울에 있는 고시원에서 지냅니다. 창명 씨는 목포의 어느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참 많이도 얻어맞았고 많이도 굶었습니다. 고아라서 징집면제로 군대도 갈 수 없었습니다. 배 곪기는 계속되었습니다. 평생을 노숙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야 구청에 가서 나는 고아인데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더니 된다고 했고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조건부라서 자활을 해야 하는데 일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수급비를 팔십 몇 만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자활을 않으니 일부만 지급한다고 해서 사십 몇 만원을 받습니다. 고시원 방세를 주고나면 참 난감합니다. 배고파서 고시원에서 밥 먹으려면 총무 눈치 봐야 해서 그냥 굶는다고 합니다. 라면을 한 상자 드릴까요? 했더니 바퀴벌레 때문에 먹거리를 둘 수 없답니다. 그래서 이 마트 노란가방에 컵라면과 함께 간식거리를 담아드렸습니다. 창명 씨는 나이가 쉰아홉입니다. 왜소합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 않았답니다. 가족도 없으니 외로움이 제일 견디기 힘들 답니다. 너무 외로울 때는 소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랜다고 합니다.

 

경쟁사회에서 밀려나 거리에서 헤매는 우리 손님들이 또다시 경쟁에서 이기는 법을 배워서는 절대로 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1등만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밀려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경쟁력이 아니라 따뜻한 가족, 따뜻한 이웃,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경쟁을 하면 나 외에는 모두기 이겨야 할 적입니다. 나보다 귀한 남을 만나야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보다 귀한 남을 만나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다시 꿈을 꿉니다.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환대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힘을 얻는 것을 거들 것입니다. 얼마 전에 식당용 소형 삼단 카트를 장만했습니다. 각종 라면과 계란을 싣고 휴대용 가스버너와 프라이팬 그리고 냄비를 장만해서 직접 끌고 다니면서 손님들에게 라면을 끓여드리든지 계란프라이를 해 드릴 것입니다.

 

“계란프라이 하나는 오백 원. 계란프라이 둘은 공짜!” 우리 손님들은 오백 원 동전 하나 없으면서도 분명 계란프라이 하나만 달라고 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러브레터 24-06-23 20:53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문유정안젤라 24-06-23 17:29
 
φ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라일락 24-06-23 15:42
 
민들레 공동체 찐팬입니다.
날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TinyBubble 24-06-23 13:15
 
Annyong haseyo!!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민들레향기 24-06-23 11:37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 올려 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gray〃 24-06-23 10: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길**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수경에스텔 24-06-23 07:2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환대의집 24-06-22 21:04
 
안녕하세요 대표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높은 물가에 나라 경제도 그렇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lㅡchaekyoung 24-06-22 17:4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서동욱 24-06-22 15:31
 
장마비가 세차게 내리는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Isidro 24-06-22 13:16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아폴로니아 24-06-22 11:3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 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4-06-22 10:41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정혜노엘라 24-06-22 07:19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응원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맑음 24-06-21 14:57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Annaliza 24-06-20 18:25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하늘땅별땅 24-06-20 12:46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백현우 24-06-20 10:51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4-06-20 07:13
 
안녕하세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21주년 기쁜소식을 보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찾아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4-06-19 20:3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한빛 24-06-19 17:25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 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비비안나 24-06-19 15:1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Wilson 24-06-19 13:51
 
A beautiful and full of hope to all of you,
He constantly encourages, strengthens and trusts poor neighbors with love.
Our hope truly begins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a dandelion noodle shop, sharing life for those in need is hope.
The word “happiness” was deeply engraved into my heart with emotion.
In the daily life that is repeated every day
I feel my heart ache when I think of my neighbors in need.
He always loves the poor and needy.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손명자데레사 24-06-19 11:46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Rochelle 24-06-19 10: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박경수 24-06-19 07:0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천사 24-06-18 20:37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황미선안나 24-06-18 17:5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하수 24-06-18 15:19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Florence 24-06-18 13:41
 
In life, nothing can satisfy and please your soul as much as
helping others. Not only helping the needy will make a
difference in their life, it would have a lot of benefits for
you as well.  And of course our dear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the efforts and love depyonim and samonim,
poor people are able to enjoy delicious
free meals and clothing. I am inspired by this and I will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a and Veronica samonim.
Cristina 24-06-18 11:26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이승연갈라타 24-06-18 10:59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의 살맛 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함게소중한우리 24-06-18 07:13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게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미선이모 24-06-17 20:47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식사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높은 물가에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4-06-17 17:0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나경 24-06-17 15:2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HeleneGrace 24-06-17 13:52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아그네스 24-06-17 11:36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fanceRox 24-06-17 10:24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진 24-06-17 07:18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마을에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홀씨 24-06-16 20:53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매일매일 고생 많으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많은 정을 나누는
천사 가족님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뭉구! 24-06-16 17:0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어떤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에스더 24-06-16 15:42
 
호주시드니 광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Krishna 24-06-16 13:28
 
A bliss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in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For those who are always having a hard tim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delivers hope with heart rather than words
It is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Hopeful and happy days for VIP guests of Dandelion Noodle House
Let's put our hands together and pray.
행복한공동체 24-06-16 11:36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You&I 24-06-16 10:4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 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 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남궁지연루시아 24-06-16 07:25
 
+찬미예수님!
유투브 영상에서 민들레 공동체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들의 공동체 찐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의 힘으로.....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짱이엄마 24-06-15 20:59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표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되세요~
루돌프 24-06-15 17:35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태호루카 24-06-15 15:13
 
안녕하세요.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21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IgnacioM 24-06-15 13:47
 
This elderly are pitiful, some might have not eaten food in a day,
Others starving for no one knows how long. But let us proudly
Thank depyonim, for the hardwork and things he has done.
Depyonim and samonim,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prepared
delicious meal for these starving old people. We acknoowledge all of this
and we want to thank you,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would this pitiful individual do without you.
EunjiSong 24-06-15 11:2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천예진빅토리아 24-06-15 10:51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 주심에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산울림 24-06-15 07:14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에이블 동아리친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Minsoo 24-06-14 20:3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소망과희망 24-06-14 17:58
 
민들레 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임하경 24-06-14 15:4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Zgostos 24-06-14 13:16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꾸러기특공대 24-06-14 11:53
 
노숙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경미도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미소천사 24-06-14 10:49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김현주로사 24-06-14 07:14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좋은 글과 사진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Fernando 24-06-13 17:3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크러쉬 24-06-13 12:50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가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ishaMae 24-06-13 10:26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큰 감동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창민젤마노 24-06-13 07:19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서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진감래 24-06-12 20: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해와달 24-06-12 17:38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수경미리암 24-06-12 15:41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Haneul 24-06-12 13:19
 
Good day~~ How are you?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즐거운우리집 24-06-12 11:57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Melody 24-06-12 10: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의오아시스 24-06-12 07:3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곰돌이 24-06-11 22:1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박정섭모세 24-06-11 17:42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행복드림 24-06-11 15:09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NaTaLiA 24-06-11 13:25
 
Good afternoon,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원미연리디아 24-06-11 11:53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benedictu 24-06-11 10:18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등불 24-06-11 07:3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해리와샐리 24-06-10 21:04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레이첼 24-06-10 17:57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서진호클라오 24-06-10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1주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Willard 24-06-10 13:41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지우지아 24-06-10 11:5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AishaMae 24-06-10 10:2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웃음꽃 24-06-10 07:41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응원합니다.
Rosemary 24-06-09 20:36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요엔 24-06-09 17:1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에스더 24-06-09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마을 21주년 감사미사 고맙고, 감동입니다.
날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Giovanni 24-06-09 13:0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사랑의인사 24-06-09 11:47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RUFINA 24-06-09 10:53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민은혜안젤라 24-06-09 07:1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6월15일 토요일 설걷이 봉사 갈게요.
샤랄라 24-06-08 20:42
 
배고픔에 고통받는 거리위에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4-06-08 17:09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왕건루카 24-06-08 15:31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Elijah 24-06-08 13:57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Jeremy 24-06-08 11:36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경미소피아 24-06-08 10:41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주현 24-06-08 07:25
 
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NADIA 24-06-07 21:5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라뚜르따띠 24-06-07 17:13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해피바이러스 24-06-07 15:28
 
안녕하세요.
성덕의 소명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서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Philippa 24-06-07 13:4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송연희 24-06-07 11:24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바른뜰사랑 24-06-07 10:3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윤호요셉 24-06-07 07:15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환대의 집 파이팅!!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ZEORGIA 24-06-06 17:58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고맙습니다 24-06-06 12:42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Agnes♥ 24-06-06 10:29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최모란바울라 24-06-06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들의 공동체 22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답습니다.
노아& 24-06-05 20:53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24-06-05 17:31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고현주 24-06-05 15:09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angie 24-06-05 13:25
 
Annyong haseyo! Happy Day~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신동욱미카엘 24-06-05 11:42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AlbertoJR 24-06-05 10:2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발걸음 24-06-05 07:14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볼빨간오춘기 24-06-04 20:38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주희。 24-06-04 17:46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에스더 24-06-04 14: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멋진 영상과 칼럼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Terrence 24-06-04 13:19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도익환베드로 24-06-04 11:53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시기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노숙 손님들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Zandra 24-06-04 10:27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존중과포용 24-06-04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대표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로셀린 24-06-03 21:48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과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최주희플로라 24-06-03 17:51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지금여기 24-06-03 15:39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오늘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Hector 24-06-03 13:15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루키 24-06-03 11:42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더운날씨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아이스크림 좀 보낼께요.
대표님이 전하는 더불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 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도지원가밀라 24-06-03 10:57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임호철 24-06-03 07:25
 
반갑습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강릉에서 유투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VICTORIA 24-06-02 20:59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북두칠성 24-06-02 17:13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효주아녜스 24-06-02 15:36
 
민들레공동체 광팬입니다.
멋진 기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 가득한 6월 보내세요.
Yichard 24-06-02 13:41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박상미 24-06-02 11:28
 
물가상승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MaLLetS 24-06-02 10:46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어사는세상 24-06-02 07:13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다미아노 24-06-01 20:35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Abegail 24-06-01 17:5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정유경비아 24-06-01 15:19
 
보스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Wilson 24-06-01 13:4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도재현안드레아 24-06-01 11:25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평화방송 감동으로 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뚱혜a 24-06-01 10:57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4-06-01 07:1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부럽습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응원합니다.
임마누엘 24-05-31 20:46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제 인생의 스승님 두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솜사탕 24-05-31 17:3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오수연도미니카 24-05-31 15:19
 
존경하는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 덕분에 우리는 큰 힘을 얻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Doreens 24-05-31 13:52
 
I greet you with a grateful heart.
I'm happy with the Mindulle Guksu Jib shop these days.
Sharing is not done in everyday life.
I think it comes naturally.
I will open the door of my closed heart.
The scenery of theMindulle Guksu Jib
of ‘Hope’ is beautiful.
The warm-hearted life of a depyonim who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as a family is moving.
I am inspired.
It always makes me feel young.Thank you very much.
기쁨천사 24-05-31 11:27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이오는곳 24-05-31 10:42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0^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하는 것도 좋지만
존경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양소연 24-05-31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Carmie 24-05-30 17:30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빛의아리아 24-05-30 12:53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katieP 24-05-30 10:26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태호살로마 24-05-30 07:14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별똥공쥬 24-05-29 20:59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유투브에서 평화방송 살리는 이야기에 나오신
대표님 말씀과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빛내주세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22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신비 24-05-29 17:3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홍지민노엘라 24-05-29 15:07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부럽고 응원합니다.
묵상할 수 있는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Violetta 24-05-29 13:48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NAOMI 24-05-29 11:26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엄지공주 24-05-29 10:53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4-05-29 07:1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MARCO 24-05-28 20: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샛별이 24-05-28 17:51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축복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주네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24-05-28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희망입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Ferystal 24-05-28 13:0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용감한따루 24-05-28 11:3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nikolas 24-05-28 10:49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정미루시아 24-05-28 07:52
 
밀양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르미Y 24-05-27 21:38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린다 24-05-27 17:24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안길호사도요한 24-05-27 15:1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Benjies 24-05-27 13:41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에델바이스 24-05-27 11:53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Tiffany 24-05-27 10:46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에서
배 든든히 밥도 먹고 속상한 일들도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고물가 시대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경수젤마노 24-05-27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콩달콩 24-05-26 20:5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합니다^^
동행 24-05-26 17:31
 
❤"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봅니다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두분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민들레국수집 21년 기적을 응원합니다!!!
윤지연요셉피나 24-05-26 15:1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Vanessa 24-05-26 13:26
 
Wow~~This is amazing.
Congratulations 20year Mindulle Guksu Jib~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Janiel 24-05-26 11:48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호호아줌마 24-05-26 10:14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초심 24-05-26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피카소z 24-05-25 21:25
 
세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최선영아가페 24-05-25 17:41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변덕스런 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지금여기 24-05-25 15:36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22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PEAKTIME 24-05-25 13:17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웃음보따리 24-05-25 11:5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4-05-25 10:24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백종호 24-05-25 07:31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늘 힘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노숙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Xfelicia 24-05-24 22:08
 
♥존경하는 대표님~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채진주아델라 24-05-24 18:53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v셜록v 24-05-24 14:1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희망의다리 24-05-24 09:36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천사랑 24-05-24 07:52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Rhoda 24-05-23 17:25
 
Annyong haseyo!!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최정숙바울라 24-05-23 12:41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어린왕자 24-05-23 10:39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모두모두 힘내세요~
인생은아름다워 24-05-23 07:16
 
보스톤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어찌 이리도 멋있는지...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조건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UNI+ 24-05-22 20: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최준희골롬바 24-05-22 17:24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햇살 24-05-22 15:24
 
안녕하세요.
늘 밥이 되어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IvanGo 24-05-22 13:5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도도공주 24-05-22 11:36
 
안녕하세요^^
매일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MariaLoudes 24-05-22 10:18
 
관심을 갖고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영주 24-05-22 07:52
 
반갑습니다!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 나눔은 2025년 노벨평화상 추천합니다.
메밀꽃필무렵 24-05-21 21:09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동행 24-05-21 17:24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민들레천사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신정식비오 24-05-21 15:42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Cadault 24-05-21 13:16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행복한어피치 24-05-21 11:58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파란하늘 24-05-21 10:31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박은미 24-05-21 07:15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1년동안
제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좋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stephania 24-05-20 20:5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라벤더 24-05-20 17:19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진비아 24-05-20 15:46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영상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내일 설걷이 봉사 친구2명과 함께 갑니다.
Tailor 24-05-20 13:51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ht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꽃+나비 24-05-20 11:27
 
민들레국수집의 21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rlinda 24-05-20 10:30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신규환루도비코 24-05-20 07:14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21년 동안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러블리윤~ 24-05-19 20:5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미나 24-05-19 17:25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효주아녜스 24-05-19 15:42
 
안녕하세요.
21주년 기쁜소식 축하드립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Zeonardo 24-05-19 13:18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Sungbin 24-05-19 11:36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데이지 24-05-19 10:52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소풍 24-05-19 07:14
 
우간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민요셉 24-05-18 20:59
 
민들레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별빛가득 24-05-18 17:36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4-05-18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힘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IgnacioM 24-05-18 13:15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GM서온 24-05-18 11:28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식사대접에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민경호 24-05-18 09:51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키다리아저씨 24-05-18 07:31
 
묵상하기에 멋진글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하시는 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2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오숙젬마 24-05-17 20:53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언제나사랑 24-05-17 17:26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진달래 24-05-17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기쁜소식 민들레마을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unice 24-05-17 13:17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GLORY 24-05-17 11:42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문은숙골롬바 24-05-17 10:39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봐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작은등불 24-05-17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Vanessa 24-05-16 17:14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유재현다니엘 24-05-16 12:58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모코코 24-05-16 10:31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권수정로즈마리 24-05-16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별이될께 24-05-15 22: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RiLaKkuMa+ 24-05-15 17:57
 
ヾ(≧▽≦*)o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수 24-05-15 15:41
 
안녕하세요!
스승의 날 부산에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21년을 보면 서영남스승님이 하는 일은 도대체 몇
가지나 되는 것일까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신기합니다.
참사랑을 외치는 서영남스승님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긍정적인
세상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서영남스승님 최고!!
늘 건강하세요. 스승의날 손편지와 쌀 선물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Zeonardo 24-05-15 13:29
 
Annyong hase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정혜령마리아 24-05-15 11:35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데이지 24-05-15 10:58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나비 24-05-15 07:26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스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스승의날이라 서영남스승님께 찹쌀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Gardenia 24-05-14 20:4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박선호루카 24-05-14 17:14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D
민들레패밀리 24-05-14 15:30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본당신부님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강론시간에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5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Celia 24-05-14 13:53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미소가득 24-05-14 11:38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joANA 24-05-14 10:41
 
모두 건강하시구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윤지연리디아 24-05-14 07:26
 
안녕하세요.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영상 잘 보고 행복충전 많이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스승의날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예담 24-05-13 20:53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Mandelina 24-05-13 17:09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사랑과평화 24-05-13 15:42
 
평화를 빕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평화방송 다시보기로 큰 감동으로 봤어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Rosa 24-05-13 13:26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나정엘리사벳 24-05-13 11:38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4-05-13 10:5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권준석 24-05-13 07:1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2년 행진 많이 놀랍습니다.
Assunta, 24-05-12 20:42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윤세실리아 24-05-12 17:05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란 24-05-12 15:39
 
안녕하세요.
푸르른 5월 묵상하기 좋은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온 세상이 어려운 시기 희망을 만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늘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민들레마을을 21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Venice 24-05-12 13:27
 
Good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미소도LTE급으로 24-05-12 11:58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21년의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이보영 24-05-12 10:24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내세요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존중과포용 24-05-12 07:19
 
안녕하세요.
21주년 기쁜소식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올립니다.
SJ.Lee☆ 24-05-11 20:46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하모니 24-05-11 17:5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임현주마틸다 24-05-11 15:17
 
고맙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보고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샬롬
Mrena 24-05-11 13:39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좋은생각 24-05-11 07:14
 
꽃피는 민들레마을 광팬입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성모성월 묵상하기 좋은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엔도 24-05-10 21:46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한지숙요안나 24-05-10 18:39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Angel 24-05-10 14:20
 
어려운 세상살이가 힘이들때 민들레를 떠올리면 옛 생각이 나네요. 그리도
어렵고 힘든 시기에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고마운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의 격려 한마디가 지금 제가 이렇게 있을수 있습니다.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신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봅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늘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모두 힘내세요^^
인생은아름다워 24-05-10 09:48
 
나주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장바울 24-05-10 07:15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HeleneGrace 24-05-09 17:52
 
Greetings! Lovely evening,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캣츠 24-05-09 12:29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멜라니아 24-05-09 10:1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희망과기쁨 24-05-09 07:3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Jelena 24-05-08 21:05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홍선규마티아 24-05-08 17:58
 
😀🎈 어버이날 감사인사 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시작을 대접하고 선물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소풍 24-05-08 15:41
 
여기는 시애틀 한인 민들레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최고의 선물!
어버이날 선물 보냅니다.
Rhoda 24-05-08 13:19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Blessed day to all, good afternoon.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맘마미아 24-05-08 11:36
 
은총 가득한 하루^^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lizabeth 24-05-08 10:4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해주 24-05-08 07:25
 
오늘은 어버이날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에덴의동쪽 24-05-07 20:58
 
5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있는 달이네요.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날
다가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축하드립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시작을 대접하고 선물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수와진 24-05-07 17:13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미애골롬바 24-05-07 15:27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VillaRica 24-05-07 13:49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Losquito 24-05-07 11:24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4-05-07 10:5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정동진 24-05-07 07:31
 
세종시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4-05-06 22:0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릴리안 24-05-06 17:2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안혜경비아 24-05-06 15:49
 
안녕하세요.
시드니에서 영상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0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축하드립니다.
George 24-05-06 13:16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루비 24-05-06 11:38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내며♪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TRISTA 24-05-06 10:41
 
민들레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우클라오 24-05-06 07:59
 
반갑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월15일 스승의날 찾아뵙겠습니다.
커피소녀 24-05-05 20:37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뽀야y 24-05-05 17:25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경희젬마 24-05-05 15:19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lvira 24-05-05 13:41
 
Happy afternoon time to all.
True love.. Love is beautiful going with you for 20years!
VIP's hands spread the wings of hope in a deep reality
making it even more beautiful.
I hope to live with my dreams and look at the world~
It's a really good thing. It's not easy to help others!
A dandelion noodle house centered on people who
don't discriminate against everyone
I support every day with love and hope
I wish you well.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Nayeonju 24-05-05 11:58
 
치솟는 물가로 온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승준아빠 24-05-05 10:2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 24-05-05 07:19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을 흩날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광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친절한정윤씨 24-05-04 20:47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오리온★ 24-05-04 17:05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재란로사 24-05-04 15:31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오늘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Haneul 24-05-04 13:59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Margarette 24-05-04 11:42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페이즐리 24-05-04 10:14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랑꾼 24-05-04 07:39
 
서귀포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소식 기도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오진주엘리사벳 24-05-03 21:05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evangeline 24-05-03 17:47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바다 24-05-03 15:31
 
마닐라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따뜻하게 나누는 삶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찐팬으로 늘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Pauline 24-05-03 13:59
 
Wishing you all a lovely day.The most beautiful in the world.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고은빛나 24-05-03 11:24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사탕 24-05-03 10:37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임지연요안나 24-05-03 07:52
 
반갑습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강릉에서 유투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nalou 24-05-02 17:19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햇살엄마 24-05-02 12:35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MinjiKwon 24-05-02 10:41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재현 24-05-02 07:18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4-05-01 21:53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HAPPYSTORY 24-05-01 20:4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소정 24-05-01 15:26
 
유투브에서 21주년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ayotine 24-05-01 13:18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러브스토리 24-05-01 11:48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미♥ 24-05-01 10:16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과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조은경알비나 24-05-01 07:31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Erlina 24-04-30 22:05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별의샤리네 24-04-30 17:53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엘로이x 24-04-30 15:39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이렇게 누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민성마르티노 24-04-30 13:42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뚜비뚜바 24-04-30 11:58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Helene 24-04-30 10:24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4-04-30 06:19
 
고맙습니다.
유투브 영상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빙그레 24-04-29 20:3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허성욱레나드 24-04-29 17:5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모란 24-04-29 15:29
 
페이스북 감동으로 보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lorence 24-04-29 13:47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Vicky 24-04-29 11:24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렌느블랑쉬 24-04-29 10:5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김소영 24-04-29 07:13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빨강머리호이 24-04-28 20:47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천사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JULY 24-04-28 17:35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분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소병철시몬 24-04-28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TinyBubble 24-04-28 13:5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별빛달빛 24-04-28 11: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ishelKim 24-04-28 10:42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박은주 24-04-28 07:1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에 어려운 노숙인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주머니 24-04-27 21:51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기쁜마리안나 24-04-27 17:04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라일락 꽃향기 따뜻한 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송민우 24-04-27 15:3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참 소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Pacito 24-04-27 13:16
 
Happy BirthDay 21year Mindulle Guksu Jib.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청사초롱 24-04-27 11:38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ArnacioJaime 24-04-27 10:46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노미진비아 24-04-27 07: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파랑새 24-04-26 22:14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환절기 날씨, 미세먼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박도현스테파노 24-04-26 18:5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Ezekiel 24-04-26 13:4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희망의봄 24-04-26 09:36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소희세실리아 24-04-26 07:19
 
호주 시드니 찐팬 인사드립니다.
22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sther 24-04-25 17:51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산들바람 24-04-25 12:2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창민버나드 24-04-25 10:41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모두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희망과기쁨 24-04-25 07:15
 
샌프란시스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서대표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AlfonsoJR 24-04-24 20:37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더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루피아 24-04-24 17:51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진주마리아 24-04-24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endra 24-04-24 13:19
 
Good day..
I always like the hard-serving representative.
The life of Mr. Seo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is beautiful.
Dandelion community love with treasures like a gold nawara pick-up
I am a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soup collection for 19 years.
You and Veronica a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with bright beauty.
Sharing sincere love, not sympathy for homeless people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Seo Young-nam.
라따뚜이 24-04-24 11:25
 
#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조현필다니엘 24-04-24 10:42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박지은 24-04-24 07:19
 
시애틀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기쁜소식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행복전도사 24-04-23 22:37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4-04-23 19:51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란 24-04-23 15:49
 
네바다에서 광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StellaKim 24-04-23 13:24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최용규도미닉 24-04-23 11:46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질 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iosa 24-04-23 10:28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편지 24-04-23 07:31
 
축복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찬미파비올라 24-04-22 20: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 나눔이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달콤s 24-04-22 17:0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 24-04-22 15:41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민들레마을 20주년 축하를 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AnnaRose 24-04-22 13:18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support your good wil Mindulle Guksu Jib,
I pray for wisdom and knowledge from the Lord above.
로맨틱Honey 24-04-22 11:46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BiBiAnA 24-04-22 10:31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윤화영이사벨라 24-04-22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을 봅니다.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첸 24-04-21 20:57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닝글로리 24-04-21 17:13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박에스더 24-04-21 15:2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마을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