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04 10:43
평화신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312  
양업고 초대 교장 윤병훈 신부 청암교육상,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씨 청암봉사상 수상

▲ 김은준 석좌교수(왼쪽부터), 윤병훈 신부, 서영남 대표, 서 대표 부인 강 베로니카씨가 3월 27일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톨릭 최초 대안교육 특성화고 양업고 초대 교장 윤병훈(청주 산남동본당 주임) 신부와 노숙인 무료급식 공동체 인천교구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베드로, 59) 대표가 포스코청암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정준양)이 3월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연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에서 윤병훈 신부는 청암교육상을, 서영남 호는 청암봉사상을 각각 수상하고 상금 2억원씩을 받았다. 청암과학상은 KAIST 생명과학과 김은준 석좌교수가 수상했다.

 윤 신부는 학교 부적응ㆍ학습 부진으로 중도 탈락한 학생들에게 15년간 사랑과 배려ㆍ책임 등 차별화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학부모ㆍ학생ㆍ교사가 서로 믿는 학교를 만들어 양업고를 명문고로 탈바꿈시켰다.

 서 대표는 봉사자들과 함께 노숙인ㆍ장애인ㆍ홀몸노인 등에게 10년간 무료급식 봉사를 해왔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ㆍ진료소ㆍ가게 등을 통한 노숙인 자활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필리핀 빠야타스 지역 어린이 교육사업을 전개했다.

 문용린(요한 보스코, 서울시 교육감) 청암교육상 선정위원장은 "윤병훈 신부는 소외된 학생들에게 사랑과 기다림의 정신으로 자율ㆍ책임을 강조하는 인성 교육을 펼쳐 교육에 새로운 희망을 열어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유승삼(전임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이사장) 청암봉사상 선정위원장은 "서 대표는 사회 그늘진 곳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선행해 온 공로와 노숙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자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청암봉사상 취지와 맞는다"고 설명했다.

 윤 신부는 "설립 과정을 돌이켜보면 어려움이 많았지만 양업고가 하느님 사랑의 학교, 좋은 학교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양업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더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업고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교육 모델로 승승장구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상금은 양업고 장학금으로 쓸 계획이다.

 서 대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상을 받은 것이 제게 과분하다"고 전했다. 이어 "꿈으로만 꾸던 일을 실제로 이룰 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며 "상금은 필리핀 빠야타스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민들레 국숫집과 공부방을 지어주는 데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혔다.

 포스코청암상은 포스코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고 청암(靑巖)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포스코 창업 이념 확산을 위해 2006년 제정됐으며,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강성화 기자 michaela25@pbc.co.kr

이향요안나 13-05-02 12:04
 
2003년 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짓는 민들레수사님
퍼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의 빛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7회 포스코 청암상 수상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젬마 13-04-18 22:32
 
요즘 뉴스와 신문을 보면 참 막막한 기사들이 많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한결같이 따뜻한 모습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꽃과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행복충전' 만땅 합니다~^0^ 바쁜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엄한용 13-04-17 14:01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나니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정말 힘든 생활을 하며 고통을 겪는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스코 청암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차인애 13-04-16 15:40
 
제7회 포스코 청암봉사상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내일같이 기쁘고 흐뭇합니다.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세훈 13-04-14 13:29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과 같은 무서운 사회는 서대표님을 통해 서서히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환원되어 갈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불행한 이웃이 없나 다시 한 번 살펴봅시다 ^^*
조세경 13-04-13 18:24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나에게 해 준 것이라는 하늘 나라 계산법을 따라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주의 희망입니다^^
김효정세실리아 13-04-13 11:35
 
살면서 초심이 흔들릴 때, 처음 가졌던 마음이 흐트러질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제 마음을 포멧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지치고 마음이 갈라진 이웃들에게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 수 있게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동인 13-04-13 08:06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재은 13-04-12 14:35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살아있는 의미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란 큰 희망 덕분에 제 삶에도 싱싱한 행복이 생겼습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큰 충격입니다. 사람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스코 청암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11년의 시작을 축복드립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
김민수토마스 13-04-12 08:31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멋지게 10년동안 이끌고 나가신 서영남대표님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리디아 13-04-11 18:30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내일까지 필리핀 봉사활동 일정 잘 마치고 조심히 돌아오세요~ *^^*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에 함께가고 싶어요~
필리핀에 지어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기대됩니다 >_<
청포도 13-04-11 17:30
 
오늘은 날씨가 너무 포근합니다.
비, 추위가 오락 가락하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에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행복이 따로 있나요. "나눔"이 사랑이고 행복의 지름길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터득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모든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인생을 살아보렵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현필 13-04-11 15:43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진 희망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요양중인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들러서 생명의 물을
듬뿍 마시고 갑니다 ^^
늘 감사합니다.
몸이 나으면 찾아뵙겠습니다~
모짜르트 13-04-11 15:42
 
2013년 제7회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루시아 13-04-10 15: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사님의 사람 향기가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윤지애 13-04-09 17:22
 
처음뵙겠습니다!
인사는 처음 올리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응원한지는 8년이 넘었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1년째 시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동호 13-04-09 13:0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포스코상 수상! 자랑스럽습니다.
안주희 13-04-09 09:30
 
안녕하세요. 청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받은 사랑을 온전히 이웃에 돌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것을
2013년, 굳게 약속드립니다.
고성필 13-04-08 17:14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하늘이 흐려졌네요~
기분은 꿀꿀하고 나의 해피에너지, 민들레 국수집에 왔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생각하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
영은선 13-04-08 15: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정진 13-04-08 11:38
 
†. 포스코 청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사람대접 받을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김나영 13-04-08 08:55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희망을 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행복을 여는 문을 알려주셨습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한미영 13-04-07 18:52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과 삶의 갈증을 채워 주고 있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하느님의 지혜와 깨달음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신종국마태오 13-04-07 13:08
 
찬미예수님!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늘 부활의 신비를 살아갑니다.
지금처럼 더욱 충만한 기쁨과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심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국화 13-04-07 09:24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왕팬으로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필리핀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형인희 13-04-06 18:00
 
감동! 감사!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자랑스럽습니다.
라라라 13-04-06 13:41
 
요즘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다!
축!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
채미라 13-04-06 12:17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도 없었겠지요~
두 분이 공동수상하신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움도 기쁨도 함께하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장열 13-04-06 07:58
 
제7회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민들레 나눔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매일매일 VIP손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하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진성민 13-04-05 16:35
 
이 시대의 착한 목자,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수~!!!!! 짝짝짝
최만진 13-04-05 12:42
 
포스코 청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실된 마음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선생님 뒤에서 묵묵히 내조를 하신
베로니카님께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완욱 13-04-05 11:25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주변의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은 참 뿌듯해집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과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탄생은 감동입니다.
최혜경루시아 13-04-05 10:07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혜매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빛납니다.
김영희 13-04-05 06:28
 
궁굼해서 그러는데 강베로니카씨는 무슨 상을 받았죠?
이현정유스티나 13-04-04 17:56
 
감동! 서영남 대표님의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소감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귀한 성금을 써주신다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늘 돕고 싶다는 마음만 가득했는데 정작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큰 상을 받으셔서 부끄럽지만 마음이 조금 놓이는 것 같네요 ^^;;
남녀노소 힘든 이웃들이면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유순 13-04-04 11:57
 
포스코 청암상 수상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수상금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쓰신다니
더욱더 뜻깊은 상이 된것 같네요.
모든것을 아낌없이 베푸시며 행복해하시니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임미진안나 13-04-04 11:30
 
감동입니다! 포스코 청암상 수상~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0년동안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대단합니다. 앞으로 더욱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0년의 사랑과 나눔을 감사드립니다.
한영희 13-04-04 11:14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국수집의 왕팬으로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은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