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14 08:19
가톨릭 포럼-무너지는 공동체- 나누믈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901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는 제13회 가톨릭포럼을 6월 19일 (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합니다. 가톨릭언론인협의회가 우리 사회에 의제를 제시하고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00년에 처음 개최한  가톨릭포럼은 그동안  남북 화해 시대에 나아갈 방향 모색, 학교 교육의 방향, 사회통합을 위한 언론의 역할, 공직자의 윤리,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향한 한국의 도전과 과제, 급증하는 자살문제, 빈곤의 대물림, 리더십의 위기, 공영언론의 독립 문제 등 당해 연도의 주요 현안 문제를 다루어 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무너지는 공동체-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 현상과 격차사회로의 이행, 그리고 이에 따른 공동체 붕괴 현상 등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안상훈 서울대사회복지과 교수, 이규성 서강대 신학대확원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서영남 민들레국수 대표, 김선기 원주협동사회경제 네트워크 사무국장, 오건호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연구실장이 토론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이 무너져가는 공동체를 어떻게 복원하고 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좋은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윤종표리콜라오 13-06-17 21: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1년을 통해
서영남대표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샬롬
유진미 13-06-17 17: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나눔을 하시는 모든분들..
사랑이 꽃피는 이곳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윤은미소피아 13-06-17 16:44
 
나는 일흔이 다 되도록 성경을 꽤나 많이 읽었고 성경에 관한 책도 많이 읽은 셈인데
이렇게 무소유로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은 일찍이 본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살아있는 성자를 본 듯합니다.
허지윤 13-06-17 16:1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이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참 아름다우시며 감동입니다 ㅜ.ㅜ
장현준 13-06-17 15: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찬형 13-06-17 14:33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는님은 많이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의 끈덕진 힘이 감동입니다!!
최은성골롬바 13-06-17 09:49
 
손잡고 더블어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삶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가족의 참뜻대로 사는
민들레마을이 아름답습니다.
최동국 13-06-17 09:0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로 나는 일을 하다가 스스로 질문하곤 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여러 주인공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물질적이고 양적인 풍요를 떠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스스로 행복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은 덜 가져도 덜 먹어도 가난한 이웃에게는 풍성히 퍼주는 사람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희 13-06-17 07:43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예,그렇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바꾸기 쉽진 않지만 우리 모두가 힘쓴다면 바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이권재판뎨노 13-06-16 23:18
 
시공을 뛰어넘은 가난한 이들과의 소통 그 울림은 강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1년의 기적은 위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살아있는 전설!!!
신동호마르코 13-06-16 20:35
 
대한민국에 길이 남을 우리 시대의 새로운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지난 11여 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온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혜유스티나 13-06-16 16:22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바로 행복의 울타리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봅니다.
서인구 13-06-16 15:07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윤진숙 13-06-16 09:08
 
없는것이 없는 이 세상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마음이 어떤 것을 향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무너져가는 공동체의 희망을 찾으려는가.
그러면 민들레국수집을 보라.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 눈물나도록 넘치고 있습니다.
청산이 맑은 옹달샘을 지녔듯이 서영남대표님의 늘 푸른 심성 덕분이리라.
박병훈 13-06-16 07:38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국수집!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보영벨라뎃다 13-06-15 23:29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낸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가톨릭 포럼 `무너져가는 공동체` 19일 그 이야기 속에서
꿈과 희망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회답~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장오 13-06-15 18:12
 
이기주의와 물지주의가 만연한 이 땅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오아시스입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골동체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낮은 곳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민들레수사님은 더 빛이 납니다.
김휴정 13-06-15 13:29
 
나누는 기쁨이 이렇게크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봄에 꽃들이 만개하듯, 그분들의 마음속에서도
기쁨과 사랑이 가득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야고보 13-06-15 10:01
 
험한 세상에 배고프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봉사하는 손길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돈과 명예, 권력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짐만 하고 나눔을 실천하지 못하는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계속해서 마음을 잡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벗이 되고 그들의 고통을 알며 그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스스로 마음의 가난과 겸손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_+
임진아스텔라 13-06-15 09:28
 
우~아 쓰러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인간 존엄성을 우선으로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엄동진 13-06-15 08:54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인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 최고 ^^*
제 13회 가톨릭 포럼 기대됩니다!
이선숙 13-06-15 08:26
 
힘든 이웃들의 간절한 소망이나 기쁨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만 있다면
우리 모두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13회 가톨릭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기대하고 바랩니다.
박수호 13-06-15 07:28
 
가난하고 소외되고 어쩌면 세상의 뒷골목인 음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뒤에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고, 엄마의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님!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기에 언제나 "맑음" 입니다.
정선옥로사리아 13-06-14 20:12
 
랄~라 룰~루  감동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서영남대표님은 무소유의 삶으로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을 일깨워줍니다.샬롬
김요한 13-06-14 14:19
 
살맛나는 세상을 모두가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놀라움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거르지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나서 나의 삶도 그만큼 아름답고 풍요해졌습니다!
19일 제 13회 가톨릭 포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지선 13-06-14 13:53
 
무너져 가는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본보기가 되어줄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직까지는 묵묵히 더 나누시는 분들이 더 많은 사회입니다.
제자신도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꼐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도영미 13-06-14 13:24
 
시간은 왜 이리 잘가는지.... 벌써 6월도 중순을 넘어섰네요.
이웃과 친지들을 향해 잊고 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새록새록 따뜻하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시대에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준 13-06-14 12:48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가톨릭 포럼 기대하겠습니다!
전혜리 13-06-14 12:04
 
와우~! 멋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참석하시기에 무너져가는 공동체를 어떻게 복원하고 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좋은 대안을 모색하는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임성은 13-06-14 10:06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김정아 13-06-14 09:02
 
민들레수사님.. 가톨릭 포럼에서 토론자로써의 좋은 말씀과 생각을 기대합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