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19:11
다시 필리핀으로 가다 공동선 135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280  

다시 필리핀으로 가다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란 책의 인세를 받았습니다.  받은 인세의 10%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데 보태려고 2011년 필리핀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와 퀘존 시티의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을 방문하고부터 시작된 필리핀과의 작은 나눔 이야기입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2012년부터는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 인근에 사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약 100여명의 장학금을 수녀님들을 통해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좀 더 인원을 늘려서 약 120여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에는 아예 마닐라의 칼로오칸 교구 안에서 직접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에 있는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인천교구와 함께 계획했다가 취소했습니다.  교구와 관계되는 일은 포기하고 필리핀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필리핀 도착하기 전날,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 옆의 가난한 마을에 큰 불이 났습니다.  많은 이재민들이 산 판크라씨오 성당 마당에서 노숙을 하고 있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에서는 인천교구와 상관없이 저에게 이재민들을 도와달라면서 무상으로 공동묘지 안에 있는 산 판크라시오 성당 옆의 비어있는 건물을 빌려줬습니다.  그래서 급히 새 단장을 하고 작은 공부방을 만들고 그 동네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을 시작하면서 장학금 지원사업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BMBA(새로운 이름 행복 마을의 약자)우리 아이들 가정은 제대로 모양을 갖춘 집도 없습니다.  불타버린 자리에 천막을 치고 살고, 어떤 아이는 자기 집은 지붕마저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움막 같은 곳에서 여덟아홉 식구가 누울 자리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가정만이라도 해를 가릴 수 있고 비를 막고, 바람을 피할 수 있게 집짓는 일을 거들었습니다.  거의 일 년만에야 우리 아이들이 사는 집은 새로 짓거나 지붕을 올리거나 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등록된 아이들에게만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집에 쌀이 떨어지는 것이 제일 무섭다고 합니다.  밥을 너댓 공기씩 먹습니다.  그러면서도 맛있는 반찬이 나오면 숨겼다가 집에 가져갑니다.  아이들을 데리러 온 엄마들은 아이들이라도 배부르게 해 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들에게서 배고픈 소리가 “꼬르륵”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도 함께 아이들과 식사를 할 수 있게 했는데 엄마들이 집에 있는 아이들 생각에 차마 밥숟갈을 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 가족이라면 누구나 와서 함께 식사를 하게 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 잔칫집 분위기였습니다.  

무지무지 더운 어느 장학금 나누는 날이었습니다.  선풍기마저 없는 집은 손을 들어보라고 했더니 세상에 거의 전부 손을 듭니다.  마닐라에서 꽤 큰 SM 몰에 가서 겨우 수십 대의 가정용 선풍기를 사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또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너도 나도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작은 밑천만 있으면 구멍가게도 차릴 수 있고, 고물도 줍고 도시락도 만들어서 팔고 핫도그 장사라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필리핀에서는 은행은 이용할 길이 없고 동네에서 돈을 빌리면 이자가 엄청난 고리채랍니다.  그래서 소액 무이자 대출을 아이들 엄마들 대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사업계획서를 받고  무이자로 5000페소(125,000원정도)를 빌려주고 매주 100-200페소(2,500원-5,000원정도)씩 상환하게 했습니다.  전부 갚으면 상금으로 500페소를 드리고 또 대출해 줬습니다.  거의 200여 차례 대출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 몇 가정 외에는 전부 상환 완료를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쌀뒤주도 마련했습니다.  집에 쌀이 떨어진 가정은 언제든지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영양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민들레국수집에서 과외수업을 받으면서 공부에 취미를 붙이더니 학교 성적이 점점 올라갔습니다.  학교에서 상장과 메달을 받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부모들도 신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자주 감기에 걸리고 아프던 아이들도 점점 줄었습니다.  이삼천 원 정도 하는 약값을 마련할 길이 없어 그냥 아플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상 약품기금도 마련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프면 약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는 아프다는 아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가정들이 점점 가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마닐라 시내의 빈민촌에 사는 우리 아이들은 시골아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동물원도 사적지도 수영장도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영화관도 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틈이 나는 데로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차를 타도 멀미를 하고 난리였습니다.  피자도 먹어보고 한국 음식점에도 가보고 수영장도 가고 그러면서 문화적인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호사다마라고 2016년 초부터 칼로오칸 교구의 신부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대하는 태도가 이상해졌습니다.  곧이어 3월에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교구의 입장이라는 터무니없는 글이 주보에 올라온 후에는 더욱 노골적으로 변했습니다.  나보타스의 산 로꿰 성당 이층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하던 무료급식도 터무니없는 트집으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곧 이어서 말라본 시티의 파라다이스 빌리지 빈민촌의 공소 이층에서 하던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2017년 1월에 칼로오칸 시티에 있는 산 판크라씨오 성당 근처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건물도 교구에 돌려주고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야 겨우 우리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했는데....  그리고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나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기 시작했는데 중단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사는 BMBA 마을의 죠슬린 할머니의 구멍가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간판을 옮겨 놓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장학금 지원만이라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2017년 5월까지의 장학금을 미리 나눠주고, 2017년 6월에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와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에 있던 모든 물건들은 우리 아이들 가정에 무상으로 나누어주었습니다.

놀랍게도 2017년 6월에도 필리핀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게 많은 고마운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밥은 먹고 사는지?  학교는 잘 다니는지? 가슴을 졸이다가 드디어 6월 6일에 필리핀 마닐라로 4박5일 일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일정에는 기존의 칼로오칸 시티의 BMBA 마을의 우리 아이들 장학금 외에도 나보타스와 카비테의 두 지역에 새로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나눌 곳을 마련하기로 했기에 쉴 틈 없는 일정입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에서 지난 2년간 함께 했던 로사리아 자매는 카비테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거의 5년을 살았습니다.  말이 어느 정도 통합니다.  이번 필리핀 일정에는 로사리아 자매가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6월 6일.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마닐라 공항에 내려서 기다리고 있던 로사리아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곧바로 호텔에 짐을 옮겨놓고,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칼로오칸 시티 BMBA 마을로 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BMBA 마을은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 옆 개울가에 형성된 빈민촌입니다.  현지 사람이 아니면 마을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좁디좁은 골목길을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길이 헷갈렸습니다.  죠슬린 집을 찾았더니 아이들이 우리 일행을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 알려줍니다.  겨우 찾았습니다.  조슬린 할머니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죠슬린 할머니의 구멍가게는 지난 1월 달보다는 두 배는 커졌습니다.  구멍가게에 있는 사탕과 과자를 전부 샀습니다.  1200페소(30,000원)나 됩니다.  전에는 전부 사면 4-500페소면 충분했었습니다.  신기한 듯 몰려든 아이들에게 사탕과 과자를 나누어주었습니다.  마을 어느 곳에서 우리 아이들과 장학금을 나누는 모임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죠슬린 할머니의 집 앞에 모두 모일 수 있는 조그만 공간을 빌려놓았습니다.  준비해 간 아이들 유니폼과 학용품을 맡겨 놓고 내일 장학금 받는 아이들 가정마다 쌀을 25킬로씩 선물하기 위해 시장에 쌀을 사러 갔습니다.  이곳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선물은 쌀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쌀을 선물하면 참 좋아합니다.  시장에 가서 25Kg 쌀을 사려는 데 몇 십 포를 살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세 번째 쌀가게에서야 겨우 25Kg 60여포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무거운 쌀을 어떻게 옮겨야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좁은 골목길을 한 포씩 짊어지고 배달해주겠다고 합니다.

나보타스 시티의 산 로꿰 성당 근처의 강가 마을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봉사해 줄 ‘벌리’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벌리’아주머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보타스 아이들을 위한 피딩 프로그램을 성당 2층에서 할 때의 봉사자입니다.  지난해에 억울한 누명을 썼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 피딩 프로그램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벌리”아주머니와 함께 가난한 나보타스 아이들을 다시 도울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벌리’아주머니가 사는 집 근처에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9일 오후 1시에 아이들과 엄마들을 만나서 장학금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산 로꿰 성당에서 자전거를 개조해서 인력거처럼 만든 페디캅을 두 대 빌려서 탔습니다.  요금은 1대당 40페소(1,000원정도)입니다.  뜨거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서 두 사람을 태우고 복잡한 골목길을 달렸습니다.  하루에 200-300페소(5,000-7,500원정도) 벌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마워서 20페소(500원정도)를 더 드렸더니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6월 7일에는 칼로오칸 시티 BMBA 마을의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을 다시 반갑게 만났습니다.  처음보다는 모두들 형편이 좋아져서 흐뭇했습니다.  초등학생과 이제는 하이스쿨에 진학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출신의 장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장학금과 쌀을 나누고 12월에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오후에는 나보타스 산 로꿰 바랑가이의 시장에 들러 우리 아이들 가정에 나눠 줄 쌀을 주문하고, 로빈슨 몰에 가서 요구르트와 빵과 사탕 그리고 바나나를 준비했습니다.

6월 8일에는 General Mariano Alvarez Cavite 약자로 GMA Cavite라고 합니다.  마닐라 근교입니다.  새로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학용품 그리고 쌀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칼로오칸의 BMBA마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가난한 가정들입니다.  엄마들이 너무도 고맙다고 합니다.

6월 9일에는 칼로오칸 교도소를 방문했습니다.  요구르트와 비누, 치약, 칫솔을 마련해서 갔지만 수용되어 있는 1,780여명의 재소자들에게 선물할 물건을 전하지 못하고 12월에 까리따스 봉사자들과 다시 방문하기로 예약만 하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간단한 점심을 먹은 다음에 너무도 가난한 지역인 나보타스 산 로꿰 마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그래서 장학금과 함께 쌀과 학용품 그리고 과자를 나누었습니다.  나보타스 산 로꿰 마을의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중에는 전에 산 로꿰 성당 이층에서 하던 피딩 프로그램에 참석했던 아이들이 많이 보여서 참 반가왔습니다.  아이들과 장학금을 나눌 때 딸랑딸랑 종소리가 울렸습니다.  아이스크림 장수가 우리 모임을 어느새 알고는 찾아왔습니다.  조그만 일회용 컵에 아이스크림을 담아서 팝니다.  하나에 5페소(125원 정도)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씩 담아서 나누었습니다.  90개 정도를 담았는데 통에는 아이스크림이 비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맛보지 못한 몇 명의 아이들에게는 빵을 하나씩 나눴습니다.  우기가 시작된 필리핀입니다.  나보타스에서 아이들과 헤어지고부터는 계속 비가 내렸습니다.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스콜라쉽)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동선 135호 2017년 7+8

박영자마리아 17-07-26 07:39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나비 17-07-25 09:40
 
안녕하세요. 필리핀 이야기 많이 보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최미숙 17-07-24 07:51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노재정안젤라 17-07-19 14:46
 
감동! 또 감동입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
민들레 가족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랍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송지욱 17-07-16 20:10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테디 17-07-16 19:06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혜수젬마 17-07-16 1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정희연 17-07-16 15:17
 
두분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코케익 17-07-16 14:4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이희철다니엘 17-07-16 13:11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유미 17-07-16 11:25
 
민들레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영자 17-07-16 08:03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들 반드시 힘내시길요. 아이들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미키마우스 17-07-15 19:19
 
소리 없는 조용한 나눔을 14년째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아름답고 환하게 비추는 보석같이 아름다우십니다.
백영주카타리나 17-07-15 18:29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범수 17-07-15 16:06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류은지 17-07-15 15:09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겠습니다.
검정고무신 17-07-15 14:51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이우석바실리오 17-07-15 13:44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마이클잭슨 17-07-15 10:33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최미애 17-07-15 07:45
 
이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민우 17-07-14 20:47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처럼요.
두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셨습니다.
캔디 17-07-14 19:08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주아요안나 17-07-14 18:13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오지영 17-07-14 15:17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오로라공주 17-07-14 14:06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이재혁다니엘 17-07-14 13:02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김영순 17-07-14 08:51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行 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준 17-07-13 21:07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맘마미아 17-07-13 19:05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보미스텔라 17-07-13 18:18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이효민 17-07-13 15:23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스카이 17-07-13 14:04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영표시몬 17-07-13 13:0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혜영 17-07-13 12:2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김경호 17-07-13 10:54
 
필리핀에서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정재민 17-07-12 20:10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꽃사슴 17-07-12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서희진엘리사벳 17-07-12 18:07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이민영 17-07-12 15:04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다이아몬드 17-07-12 14:36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진우도미니코 17-07-12 13:44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옥자 17-07-12 07:51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조현승 17-07-11 20:0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면가왕 17-07-11 19:51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민혜주리디아 17-07-11 18:17
 
가슴 뭉클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 최고!
행복을 선물하는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송민아 17-07-11 15:12
 
민들레 수사님의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은방울 17-07-11 14:2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희태사무엘 17-07-11 13:13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매일 쉬는날도 없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최은미 17-07-11 11:43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오수정 17-07-11 08:08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태우 17-07-10 20:16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요정 17-07-10 19:04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유정헬레나 17-07-10 18:27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지수영 17-07-10 15:39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서영남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임선영로사 17-07-10 15:36
 
폭염장마에도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감동!!
늘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힘든 사람들과 힘든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며 기도합니다.
모카 17-07-10 14:2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준영도밍고 17-07-10 13:24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이영현젬마 17-07-10 11:47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유혜영 17-07-10 09:45
 
아름다운 풍경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흐믓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 울려퍼지길...^^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고마워요...
정진욱 17-07-09 20:37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삐약이 17-07-09 19:21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미영카타리나 17-07-09 18:57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윤미영 17-07-09 15:16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아메리카노 17-07-09 14:0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너무 따뜻해보여서
제가 힘들고 지칠 때 큰 위로가 되어줍니다.
저를 토닥토닥 토닥여주는 엄마의 손길 같습니다^^
박민웅루치오 17-07-09 13: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블루 17-07-08 20:25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모히또 17-07-08 19:07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받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주는 일은 쉬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받는 일보다는 주는 일속에서 몇 배의 행복을 얻습니다.
조민아요안나 17-07-08 18: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진아 17-07-08 15:26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피라미드 17-07-08 14:1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남일필립보 17-07-08 13:0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최세훈 17-07-08 10:3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오상미 17-07-08 09:23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
매난국죽 17-07-08 08:30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심애란 17-07-08 07:14
 
전혀 가난한 동네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깔끔하고 밝습니다. 몇년전 처음 필리핀 갔을때는 그저 눈물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이 아이들을 이렇게 밝게 만든것이겠지요. 감격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황진수 17-07-07 21:03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모모 17-07-07 19:45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백민영젬마 17-07-07 18:08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박주영 17-07-07 15:41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체코 17-07-07 14:35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우진호모세 17-07-07 13:24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홍다혜 17-07-07 11:19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 것이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냥이 17-07-07 10:36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금자 17-07-07 09:34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외로울 때 슬플 때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유은이 17-07-07 08:12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맹기심바올리나 17-07-07 07:59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늘 새로운 감동을 안겨 주는 것 같아요.
사랑과 감동의 파노라마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성준일 17-07-06 21:02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다람쥐 17-07-06 19:08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조현주보나 17-07-06 18:35
 
안녕하세요...저는 참 어리석었습니다...그동안요..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라구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연 17-07-06 15:23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반딧불 17-07-06 14:23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윤민영토마스 17-07-06 13:30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는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천소희 17-07-06 11: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샘스미스 17-07-06 10:46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미래 17-07-06 09:29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홍여진 17-07-06 08:08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벗삼으며 저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7-07-06 08:04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계속 계속 사랑 나누어 주셔요. 기도합니다. 샬롬
신훈재 17-07-05 21:20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산수유 17-07-05 19: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도수연로사 17-07-05 18:4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선주 17-07-05 15:41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런닝맨 17-07-05 14:3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최문영루치오 17-07-05 13:06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도담삼봉 17-07-05 12:04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민들레 가족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김문자 17-07-05 11:34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미운오리새끼 17-07-05 10: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한민지 17-07-05 07:36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성욱 17-07-04 21:04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오 17-07-04 19: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신혜주도미니카 17-07-04 18:51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와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진아 17-07-04 16:03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밀크티 17-07-04 15:0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박재식바오로 17-07-04 14:27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김정화 17-07-04 11:45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스피노자 17-07-04 10:41
 
진심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 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경미 17-07-04 09:44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비곤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장혜정세실리아 17-07-04 07:1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파이팅~~~파이팅~~~
이민서 17-07-03 23:02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도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루팡 17-07-03 22:2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류진희 17-07-03 21:16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 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안재만 17-07-03 21:0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도 만나게 되고 참 좋습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행복하겠네요^^
김서연안나 17-07-03 20:54
 
사람이 살아가면서 나하나 챙기기 바쁜 이 세상에서 나보다는 남을 최우선으로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봅니다.
저는 얼마나 행운이 많은 사람인지. 두분을 알게되어서요^^
정규현 17-07-03 20:46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햇님 17-07-03 19:50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빛납니다.
김영준모세 17-07-03 19:43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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