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9 14:32
이름을 부른다는 것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075  

[ESSAY] 이름을 부른다는 것

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입력 2016.07.13. 03:11 수정 2016.07.15. 14:01
마음을 다해 이름을 부르는 것, 그것이 바로 평화의 시작 을의 이름을 정답게 부른다면 갑의 횡포도 사라질 것 이름으로 불리는 순간 잠들었던 존엄성도 깨어나

미세 먼지가 걷혔던 어느 날 멋진 길벗들과 어울려 남도의 한 산길을 천천히 걸었다. 급할 것 하나 없는 느릿느릿한 보행으로. 길가에 드문드문 피어난 꽃들과 눈인사도 나누고 잠시 멈춰 서서 그 자태에 찬탄하기도 하면서 노량으로 걷는 그 길이 참 평화로웠다. "저건 무슨 꽃이지요?" "하늘말나리예요." "저건요?" "댕강나무꽃이군요." 길가에 지천으로 깔려 있는 털머위와 바위취, 노루발풀, 방가지똥 등과도 반갑게 눈을 맞췄다. 꽃 이름을 잘 아는 이들과의 산책은 언제나 즐겁다. 꽃 이야기와 식물 이야기를 나눌 때 사람들은 모두 평화주의자가 된다. 경쟁의식도, 갈등도 일시 중지다.

동행 가운데 한 분이 마치 지나가는 말처럼 말했다. "어느 날 문득 자연보호라는 말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을 알면 저마다 귀히 여길 텐데." 그 말이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렸다. 이름을 안다는 것은 다른 것과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다는 말이다. 김춘수 시인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노래했다. 무의미한 '몸짓'을 '꽃'으로 변화시킨 것은 호명 행위였다. 정성을 다해 이름을 부르는 순간 호명된 대상과 주체 사이에 친밀한 관계가 형성된다.

교도소나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은 이름을 박탈당한 채 번호로 호명되곤 한다. 이름으로 호명하는 순간 그는 존중받아야 할 이웃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이름뿐만이 아니다. 언어의 규칙을 바꾸면 사건의 성격도 달리 보이는 법이다. 한나 아렌트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라는 책에서 나치가 유대인을 멸절하기 위해 했던 일 가운데 하나가 언어를 바꾸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유대인에 대한 학살을 '최종 해결책' 혹은 '특별 취급'으로 바꿨다. 강제 이송은 '재정착'으로 명명했다. 그런 일 수행하기를 꺼리던 이들도 용어를 바꿔주자 별다른 저항 없이 자기의 직무를 수행했다고 한다. '최종 해결책'이라는 말은 무고한 사람을 죽인다는 가책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주는 방패였던 것이다.

누군가와 만난다는 것,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중증 장애인들을 돌보는 라르시 공동체를 설립한 장 바니에는 거리에 나앉아 있는 가난한 여인 앞에 멈추어 서고, 그 여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가 살아온 내력을 듣고, 자녀들의 이름을 알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살 수 없게 된다고 말한다. 먹는 음식, 만나는 사람, 돈을 쓰는 방식이 바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진정한 만남은 우리 속에 변화의 사건을 일으킨다. 사람들이 깊이 있는 대화를 꺼리는 것은 자기 삶이 이전과 달라질지 모른다는 무의식적 두려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세상에는 타자와의 소통을 완고하게 거부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낯선 이들을 자기 삶의 평안을 깨뜨리는 잠재적 적으로 간주한다. 그들은 스스로 세운 벽 너머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통성명을 하지 않는다. 부사리처럼 머리를 흔들어 자기 경계에 접근하는 이들을 위협하곤 한다. 다른 한편 사람들로부터 지속적인 배제를 경험한 이들은 자신이 다른 이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거라는 부정적 자기 확신에 사로잡히기 마련이다. 세상에는 의외로 자기혐오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팔레스타인의 인권 변호사이자 작가인 라자 샤하다는 한때 이스라엘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 히브리어를 배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히브리어를 듣는 것 자체가 견디기 어렵다고 고백한다. 정착촌을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이스라엘이 쌓아 올린 분리 장벽으로 인해 늘 검문소를 통과해야 하는 그들의 일상적 경험에서 비롯된 불쾌함 때문이다. 샤하다는 저서 '점령을 살다'에서 히브리어가 심문과 소환의 언어, 군인들과 마주쳤을 때나 무례한 병사가 명령을 내릴 때 듣는 언어가 되어 버린 현실을 고발하고 있다.

불통의 세상에는 평화가 없다. 힘꼴이나 쓴다고 으스대는 사람들은 자기와 급이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이름을 부르는 순간 그는 자기와 동급의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을'의 이름을 정답게 부를 수 있다면 '갑'의 횡포는 사라질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는 서영남 선생은 그곳을 찾아오는 노숙인들을 김씨, 이씨, 박씨라고 부르지 않는다. 한 번 찾아온 이들의 이름을 묻고 기억했다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다. 이름으로 호명되는 순간 그들 속에 잠들어 있던 존엄성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마음을 다해 이름을 부르는 것, 그것이 바로 평화의 시작이다.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사람의 이름을 정성을 다해 부를 때 생명을 싹 틔우는 봄바람이 살랑 불어올 것이다.


최미연 17-09-25 10:16
 
민들레 정신처럼 살고 싶다!
나누는 기쁨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버스안에서 17-09-25 09:31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장하나 17-09-25 08:07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더 바쁘시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명절새고 가족들과 함께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오주헌 17-09-24 21:10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드로잉 17-09-24 19:10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이수연헬레나 17-09-24 18:20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박송이 17-09-24 15:10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원장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스카이 17-09-24 14:13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 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형욱시몬 17-09-24 13:47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니 17-09-24 11:32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문자 17-09-24 10:27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고맙습니다.
wkddbalth 17-09-24 09:19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이정숙 17-09-24 08:14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진욱 17-09-23 21:1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 귀한 사람들이 새삼 이렇게 많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차우차우 17-09-23 19: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안혜민엘리사벳 17-09-23 18:47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김주연 17-09-23 16:20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옛사랑 17-09-23 15: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꾸며가시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대하는 사랑은 모두에게 진실로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영찬파비아노 17-09-23 14:38
 
나눔에서 만큼은 정말 일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다른 공동체에 비교할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세심하고 이웃분들의 마음의 고통을 덜어주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김수림 17-09-23 11:45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qkseptkfm 17-09-23 10:39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최기수 17-09-23 09:39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 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장희진 17-09-23 07:29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이진택 17-09-22 21:05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흑백필름 17-09-22 19:15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아영젬마 17-09-22 18:38
 
문 밖에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오성혜 17-09-22 15:42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블루캔디 17-09-22 14:1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호시몬 17-09-22 13:06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박연수 17-09-22 11:24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차영화 17-09-22 10:09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퐈이팅 응원합니다.
protecive 17-09-22 09:41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알고나니 저도 최대한 사랑하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화이팅~~
홍지애 17-09-22 08:18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문혁 17-09-21 21:29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 주십니다.
많은 힘겨운 이웃분들이..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두들 힘내세요! 두분이 계시니깐요!^^
쥬디 17-09-21 19:10
 
모든 어려운 분들이....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미현에스더 17-09-21 18: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장윤주 17-09-21 15:18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별똥별 17-09-21 14:08
 
내가 먼저 내 가진 것들 중 좋은 것을 누군가에게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박태우필립보 17-09-21 13:30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홍유라카타리나 17-09-21 11:18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스피노자 17-09-21 10:3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네요.
이윤정 17-09-21 09:35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욕심내야 한다면, 사랑에 욕심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최순자 17-09-21 08:1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성민우 17-09-20 21:35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나탈리 17-09-20 19:36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박미연카타리나 17-09-20 18:05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시훈 17-09-20 15:14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빙고 17-09-20 14:13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민수안토니오 17-09-20 13:39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하는 모든 인생들 파이팅! 입니다.
허미나 17-09-20 12:4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피부미인 17-09-20 11:04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양세은 17-09-20 08:35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지수 17-09-20 07:26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정욱 17-09-19 21:14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체리 17-09-19 19:55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세희보나 17-09-19 18:13
 
민들레 사랑은 정말 아름답다고 밖에 표현이 안됩니다. 고맙습니다.
황민아 17-09-19 15:34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에바 17-09-19 14:32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민들레 나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민들레 나눔을 응원합니다!
백윤호요한 17-09-19 13:1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름이뭐에요 17-09-19 11:19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홍설연 17-09-19 10:39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최종민시몬 17-09-19 09:42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주리 17-09-19 07:35
 
알싸한 바람이 코끝을 건들지만 왠지 상쾌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민들레 파이팅~!!
신홍민 17-09-18 22: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캣츠 17-09-18 19:15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은영빅토리아 17-09-18 18:50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김수연 17-09-18 15:05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곳에서 더욱 더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이아몬드 17-09-18 14:36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두분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박은석필립보 17-09-18 13:24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장소진 17-09-18 11:17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단양팔경 17-09-18 10:28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불행이 겹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미소 17-09-18 09:35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이하나 17-09-18 07: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오랫동안 머물게 됩니다.  아~ 좋다!  ^0^
김도권 17-09-17 21:28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캔디 17-09-17 19:09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서연주소피아 17-09-17 18:4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길주희 17-09-17 15:26
 
새로운 밀레니엄의 길목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슬램덩크 17-09-17 14:08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송한막시모 17-09-17 13:3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사진속에서도 진한 향기가 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건승을 바랍니다.
홍미라 17-09-17 11:19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전여진 17-09-17 10:30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아이리스 17-09-17 09:28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순자 17-09-17 07:32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웃 사랑에 모든 이가 동참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훌륭한 나눔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상중 17-09-16 21:26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단단하고 아름답게 퍼져가요.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스트 17-09-16 20:1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수연루시아 17-09-16 18:08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주 17-09-16 15:05
 
인간극장을 우연하게 보게되어 민들레 홈피까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팬이 된지도 어언 4년이 되가네요..
정부의 지원 없이 어떠한 제약 없이 드리고 싶은대로 다 드리고 싶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이 저는 감동입니다..
팔레트 17-09-16 14:50
 
늘 불평, 불만만 가득했습니다.
사람이 싫고 세상이 싫었습니다.
거친 세상속에서 방황하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이젠 나도 행복할 수 있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민레오 17-09-16 13:09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근영 17-09-16 11:22
 
가슴 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의정 17-09-16 10:3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정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행복한 이야기에 빠졌으면 좋겠네요.. 저처럼...
LOVEIS 17-09-16 09:23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선한 의지를 갖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순옥 17-09-16 08:16
 
안녕하세요!  한달전에 봉사가서 김치도 하고 설겆이도 했던 최순옥 마리아입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VIP손님들을 환하게 맞이해주던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가 아직도 눈가에 선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서 옷을 나눠주던 베로니카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두 천사분의 고귀한 사랑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호준 17-09-15 21:05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피톤치드 17-09-15 19:1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임수연카타리나 17-09-15 18:1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배현마 17-09-15 15:06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자몽 17-09-15 14:09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원범식미카엘 17-09-15 13:09
 
어릴 때 저는 꿈이 무엇이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꿈을 향해 가도록 도와준다면,
지금의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박윤경 17-09-15 11:12
 
안녕하세요!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rnsgkaeh 17-09-15 10:21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 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선경 17-09-15 09:34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14년전 간판 그대로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유경자 17-09-15 08:12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조지혜로사 17-09-15 06:48
 
이름을 부르며 사람을 사랑하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더블어 함께 살며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민현 17-09-14 21:33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치타 17-09-14 19:05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황보연로사 17-09-14 18:49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손수진 17-09-14 15:44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핀란드 17-09-14 14:42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임요섭레오 17-09-14 13:3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미 17-09-14 11:19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OST 17-09-14 10:38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최진주 17-09-14 09:30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시연 17-09-14 08:22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소영안나 17-09-14 07: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나진호 17-09-13 21:30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페이스 17-09-13 19:3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오지현에스더 17-09-13 18:11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아 17-09-13 15:06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메모리즈 17-09-13 14:54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안승진모세 17-09-13 13:09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미혜 17-09-13 12:5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했어요 17-09-13 11:41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수경 17-09-13 10:38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최경희 17-09-13 07:21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영태 17-09-12 21:38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가을 저녁에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참 좋아요.
일상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수께끼 17-09-12 19:18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노미라실비아 17-09-12 18:37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민영 17-09-12 15:06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시크릿 17-09-12 14:11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고주연로사 17-09-12 13:34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영원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냥이 17-09-12 11:10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채영화 17-09-12 10:50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마지막처럼 17-09-12 09:34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은미 17-09-12 07:24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지호 17-09-11 21:31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알라딘 17-09-11 19:16
 
민들레 사랑이참 정감이 가고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감동!! ^^
송세연마리아 17-09-11 18:47
 
민들레국수집은 그 어느때 보다 풍성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득하기를 빕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이은아 17-09-11 15:26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크 17-09-11 14:10
 
재미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데 있었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지호모세 17-09-11 13:51
 
참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박금숙 17-09-11 11:20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최영자 17-09-11 10:33
 
언젠가 TV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세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부인과 따님.. 많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케치북 17-09-11 09:04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세라 17-09-11 08: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서준재 17-09-10 21:10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자두 17-09-10 19:20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정레이첼 17-09-10 18:14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문연아 17-09-10 15:0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다양하고 세심하게 나누십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나누시고, 진실되게 나누십니다.
누구에게나 절망의 순간들은 찾아옵니다.
그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절망을 이겨 낼 수 있는 희망도 누구에게나 찾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이 계시기에..많이 배웁니다..
끌림 17-09-10 14:4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지훈사무엘 17-09-10 13:5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숙미카엘라 17-09-10 11:11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신지숙 17-09-10 10:42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전인수 17-09-10 09:1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지애 17-09-10 07:32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류은아 17-09-09 22:03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지호 17-09-09 21:13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미미 17-09-09 19:39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수빈로사 17-09-09 18:36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차혜리 17-09-09 17:21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김재곤티토 17-09-09 17:02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보아요~!
미라클 17-09-09 16:53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황서준 17-09-09 16:00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코코 17-09-09 15:56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소은 17-09-09 15:54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나에게 해 준 것이라는
하늘 나라 계산법을 따라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주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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