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8 08:59
다시 필리핀 민들레 꽃피다! 공동선 137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15  


다시 민들레 꽃피다


2010년에 책을 한 권 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란 책입니다.  책이 좀 팔렸습니다.  인세를 받았습니다.  인세의 일부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지원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필리핀 이야기를 주의 깊게 살펴보다가 평화신문과 가톨릭 지금여기에 소개된 나보타스 이야기를 보고 그곳 아이들 돕는데 썼으면 좋겠다 싶어서 필리핀 나보타스의 극도로 가난한 마을을 찾아가면서 시작된 필리핀의 작은 나눔입니다.

2011년 5월에 저의 가족 셋은 필리핀 마닐라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습니다.  마닐라의 나보타스의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비참한 지역을 찾아가서 후원금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석연치 않았습니다.  거기서부터 악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비참한 모습에 밥이 넘어가질 않았습니다.  다음날 관광을 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퀘존에 있는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에서 그곳 아이들을 돌보는 까리따스 수녀님들이 활동하시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그곳도 놀라운 모습이었습니다.  참혹한 곳에서 벌거벗은 아이들이 웃고 놀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이들 옷을 모아서 수녀님들께 보내면 수녀님들께서 잘 나눠주실 것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아이들에게 옷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좀 더 아이들을 돕는 길을 찾다가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몇 명이라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2012년에는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의 100여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학금도 전달할 겸 그곳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고 싶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 일 년 전의 아이들과는 너무도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옷을 제대로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장학금만 지원하는 것보다는 민들레꿈 공부방처럼 아이들을 돌보는 곳을 직접 만들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생각뿐이었는데 놀랍게도 포스코 청암상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상금을 어떻게 쓸 것인지 물어보기에 어려운 노인들과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데 썼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에다 저의 딸 모니카도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데 관심을 보였습니다.

2013년 4월에 포스코 청암상을 받은 후에 빠야따스 아이들 장학금도 전해 주고 또 그곳 수녀님들이 도와주시면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 인근에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도 마련할 수 있을지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쓰레기장이 포화상태가 되어서 변두리인 마리키나 쪽으로 옮길 것 같다는 것입니다.  급히 마닐라 말라본에 있는 ‘요셉의원 필리핀 분원’의 최영식 신부님을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청했습니다.  흔쾌히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 달에 최영식 신부님께서 칼로오칸 교구의 까리따스 담당 신부님과 함께 한국에 오셨고, 영등포 요셉의원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까리따스 담당 신부님은 칼로오칸 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이 활동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인천 주교님께서 교구와 함께 하자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활동을 하다가 그만 두게 되면 가난한 아이들 처지가 안타깝다셨습니다.  그리고 당신 대신 교구 생명사랑운동본부 담당 신부와 함께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2013년 10월에 베베모 가족과 인천교구 박 모 신부,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 건축가 이일훈 선생과 함께 필리핀 요셉의원에서 함께 지내면서  칼로오칸 교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인천교구에서는 민들레국수집을 파견해서 칼로오칸 교구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한다는 계약입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비참한 그곳 사람들을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합니다.  왜 여기를 도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교구간의 계약도 3년만 한다고 했습니다.  평신도가 하는 일은 믿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필리핀에는 비영리법인이 구성되면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일이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3월부터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와 아무런 관계도 없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칼로오칸 교구와의 계약도 없던 일이 되었습니다.  몇 달 동안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만든 비영리법인도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인천교구와는 상관없이 그해 4월에 제가 필리핀에 들어가면서 가난한 마을에 조그만 가게라도 얻어서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칼로오칸 교구에서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와 아무런 관계가 없어졌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도 화재로 불타버린 동네 아이들을 돌봐달라면서 산 판크라씨오 성당 옆 빈 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엄마 아빠들도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불타버림 아이들 가정의 집들도 거의 모두 고쳐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만 밥을 먹다가 나중에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가족이라면 누구나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매일 매일 잔칫집 분위기였습니다.

2015년에는 인천의 민들레국수집에서 2014년에 ‘민들레희망센터’ 건물을 인천교구에 반납하고 국수집 근처에 조그만 가게를 세 내어서 손님들이 씻고 책을 읽을 수 있게 했지만 너무 불편했습니다.  어렵게 그해 10월에 국수집 인근에 작은 가정집을 구입해서 수리한 후에 ‘민들레희망센터’를 다시 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한 소문, 이상한 말들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인천 교구의 어느 신부가 민들레국수집과 저에 대한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하고 돌아다닌다는 것을 몇몇 신부님과 시민단체 대표들에게 들었습니다.  그 신부는 ‘기자가 사실을 왜곡해서 독자들에게 허위사실을 말하는 것은 죄다’라고 말하는 어느 기자에게 들은 이야기라면서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퍼뜨리고 떠들다가 마침내 2016년 3월초에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교구의 입장’이라는 것을 사실 확인이라는 기본적인 절차마저도 무시한 채 올렸습니다.  그 이후에도 사과 한 마디 없습니다.  그 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대하는 칼로오칸 교구의 태도가 이상해졌습니다.  여러 트집을 잡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와 재산 문제로 다투는 것도 남부끄러운 일이라서 2017년 1월에 건물을 반납하고 모든 물건은 동네에 나눠 주었습니다.  다만 아이들의 장학금만이라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만 해 놓고 인천으로 들어왔습니다.  작은 불씨 하나만 남겨 놓았습니다.

인천으로 돌아온 몇 달 만에, 2017년 6월에도 필리핀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고마운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다섯 달 만에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다시 만난 우리 아이들은 훌쩍 커졌습니다.  아이들 가정들도 극심한 빈곤에서는 거의 벗어났습니다.  겨우 3년 동안의 작은 도움뿐이었는데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분들을 봤습니다.  놀랍습니다.  특히 재래 시장에서 길바닥에서 바나나를 팔면서 손주 넷을 돌보는 마누엘라 할머니 가정이 잘 되어서 참 뿌듯했습니다.  이제는 가게도 마련했고요.  변두리에 작은 집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큰손자는 하이스쿨 9학년(중학교 3학년)이고 쌍둥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고 막내 손자는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배 곪지 않고 잘 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11월까지의 장학금 여섯달치를 나누면서 두 곳의 가난한 지역에 새로운 장학생들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가정에 쌀도 25킬로 한 포씩 나눴습니다.  아무래도 장학금만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언가 모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밥입니다. 배가 고파서는 공부를 할 수가 없기에  밥을 다시 나눌 수 없을까 생각에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GMA카비테에 일반 가정집이라도 하나 세를 얻어서 우리 장학생들부터 밥을 먹을 수 있게 하기로 가족들과 의견을 모이고 집을 얻으려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써 주면 좋겠다시며 50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느 분이 산위의 마을에 입촌하면서 그 동안 힘겹게 모은 돈을 기부하셨는데 그분의 뜻에 맞갖게 잘 써달라는 것입니다.  신부님의 도움으로 나보타스에도 내년 3월에는 급식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2013년 10월에 베베모 가족과 인천교구 주교님 대리로 박 모 신부와 이일훈 선생 그리고 박기호 신부님이 필리핀 요셉의원의 최영식 신부님과 함께 필리핀에 들어가서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곳 교구와 계약을 맺었는데요.   그때의 인연들이 참 희한하게 엮였습니다.  누구는 방해하고, 누구는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먼저 GMA 카비테에서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조그만 공사를 합니다.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쾌적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합니다.  그리고 급식에 필요한 비품 즉 식판과 수저, 컵 등등은 우리나라에서 준비해서 선박 편으로 화물로 보낼 예정입니다.  냉장고와 선풍기 등은 필리핀에 가서 구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영어 동화책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책도 볼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가난한 아이들은 책을 구경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말로 된 동화책은 그곳에 가서 마련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을 고치는 일을 하면서 함께 책장과 식탁 등을 직접 제작하려고 합니다.  카비테에서 12월에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하고 이어서 나보타스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무료급식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 봉사자께서 벌써 아이들 급식 명단을 작성해 놓았답니다.  얼마나 밥 한 그릇 나눔이 절실하면 이럴까 가슴이 아팠습니다.  나보타스도 최대한 빨리 다시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은 배가 고프면 공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책을 펴도 머릿속은 먹을 것만 아른거립니다.  아이들의 작은 배가 불러지면 책도 보고 싶어 하고 공부도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지난 3년의 경험을 생각해 보면 아이들만 밥을 먹게 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마을의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가족들 간의 사랑이 깊은지 맛있는 음식을 혼자 먹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 필리핀 피딩 프로그램에서는 밥과 반찬 한두 개 뿐인데 아이들은 밥만 먹고 반찬은 몰래 가져가서 동생들을 먹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이나마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온 동생들도 같이 밥을 먹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의 무료급식(피딩 프로그램)은 우리 장학생과 엄마와 동생들이 함께 밥 먹는 사랑 넘치는 식탁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나보타스의 아이들 엄마들도 신이 났습니다.  설거지는 당신들이 하겠답니다.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초등학생 장학모임도 새로 시작했습니다.  산 로꿰 성당 이층에서 했던 무료급식에 나왔던 몇 아이들도 우리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이 가뭄에 내리는 단비를 맞는 것처럼 행복해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GMA 카비테 시골 아이들도 참으로 순박하고 예뻤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그렇게 고마워하고요. 일거리가 없어서 시골은 돈을 구경하기가 참으로 힘든 곳이거든요. 우리의 작은 도움에 엄마와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놀다웠습니다. 엄마 아빠가 없는 아이들도 몇 가정이나 되었습니다.  다행히 이웃과 친척들이 잘 돌봐주고 있는 모습은 공동체가 살아있는 모습이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민들레꽃이 필리핀에 피었습니다.  끝.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내 눈으로 봤습니다.  미쩍 마른 아이들을 봤습니다.  그런데 가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박진영 17-12-05 21:13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해피 성탄되세요!
투캅스 17-12-05 19:20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나현주세실리아 17-12-05 18:2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김은혜 17-12-05 15:21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달님 17-12-05 14:28
 
Merry Christmas!
어떠한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민우요셉 17-12-05 13:12
 
민들레 사랑은 아름다워요.
이렇게 나누는 법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최보라 17-12-05 11:4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Loveholic 17-12-05 10:39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화이팅~~~
박소희 17-12-05 09:36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사랑하며 17-12-05 08:02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
이진성 17-12-04 21:22
 
메리크리스마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너구리 17-12-04 19:16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HAPPY CHRISTMAS!!~~
신주미젬마 17-12-04 18:21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우민아 17-12-04 17:19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알맹이 17-12-04 15:11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민석루카 17-12-04 14:09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jfmfcjdma 17-12-04 11:14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은 17-12-04 10:29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장미연 17-12-04 07:26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최현호 17-12-03 21:16
 
민들레 국수집이 일구어 나가는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매달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아따맘마 17-12-03 19:22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두분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공주혜마리아 17-12-03 18:24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수진 17-12-03 17:27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따스한 연말 되세요..
드로잉 17-12-03 14:09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주헌도미니코 17-12-03 13:25
 
메리크리스마스 !!!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아티스트 17-12-03 11:12
 
안녕하십니까.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 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김윤경 17-12-03 10:2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필리핀에서도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마음 17-12-03 09:43
 
민들레 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황애라 17-12-03 07:32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승진 17-12-02 21:1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크리스탈 17-12-02 19:1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정현마리아 17-12-02 18:38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노현지 17-12-02 16:0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선생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해피 크리스마스!
데이지 17-12-02 14:13
 
우리에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어떤 시련도 모두 물리치는 커다란 긍정!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사랑합니다.^^
박준호마르코 17-12-02 13:43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좌절하고 힘든 필리핀 사람들, 아이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세 분 훌륭하십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최윤정 17-12-02 11: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철없는 저에게 사랑을 알게 해 주셔서...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dnflehdsp 17-12-02 10:27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 것이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안지희 17-12-02 09:33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쁘시겠어요~~~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홍미현 17-12-02 08:14
 
필리핀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매일 굶지않게 도와주는 일이니 저도 당연히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게 아닌지요... 가난한 이들을 돕는일에 민들레수사님이 큰 몫을 하고 있어서 몸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건강하세요!
도민준 17-12-01 21:12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2017년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도 화이팅!!
포도송이 17-12-01 19:14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공지현보나 17-12-01 18:34
 
Merry Christmas~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따봉~
조민주 17-12-01 15:10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오페라 17-12-01 14:42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박민준요셉 17-12-01 13:30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김소라 17-12-01 13:02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행운이 지금의 행복하고 희망찬 미래가 열리네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LOVEIS 17-12-01 12:50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까지 운영하시면 많이 바쁘실텐데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십시오! 홧팅!!
최금숙 17-12-01 12: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이혜연 17-12-01 11:1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민호 17-11-30 21:0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스탠바이미 17-11-30 19:09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한미연실비아 17-11-30 18:16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민지 17-11-30 15:23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새콤달콤 17-11-30 14:06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재영도미니코 17-11-30 13:54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김세희 17-11-30 11:14
 
늘 매일매일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함께 고군분투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11-30 10:25
 
필리핀 민들레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황애라 17-11-30 09:33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박미란 17-11-30 08:17
 
절대 지치지 않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원호 17-11-29 21:2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초콜렛 17-11-29 20:32
 
무거운 모든것을 내려 놓을 수 있게 깨우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올 겨울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안수미젬마 17-11-29 18:3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이혜미 17-11-29 15:05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초코 17-11-29 14:18
 
한결 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밝은세상을 열어주시려 열심히 해주는 두분에 참 고맙습니다.
조민헌빅토리아 17-11-29 13:08
 
모두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OCN 17-11-29 12: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정혜숙 17-11-29 11:2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최영자 17-11-29 10: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 17-11-29 08:00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파이팅~~~파이팅~~~
이우리 17-11-28 22:56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되시길..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메리 17-11-28 20:0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유현주빅토리아 17-11-28 18:20
 
MERRY CHRISTMAS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강민아 17-11-28 15:09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Merry Christmas
제이 17-11-28 14:56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류명석요한 17-11-28 13:07
 
MERRY CHRISTMAS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연화 17-11-28 12:5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노인과바다 17-11-28 10:32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뭔가에 떠밀리듯 살아온 날들이 많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이웃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화수분이지요.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유리 17-11-28 09:26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미자 17-11-28 07:37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손현민 17-11-27 21:41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시카고 17-11-27 19:40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신연미에스더 17-11-27 18:20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밥상을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하겠습니다. 행복의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라며...
공서연 17-11-27 15:31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일엔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빌 17-11-27 14:30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신지웅필립보 17-11-27 13:41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박동현 17-11-27 11: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dksekalfh 17-11-27 10:17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
최윤주 17-11-27 09:38
 
저도,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세림 17-11-27 07:56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손기훈 17-11-26 22:50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랄께요!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바흐 17-11-26 19:12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우지현젬마 17-11-26 18:33
 
메리크리스마스 !!!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혜영 17-11-26 15:03
 
오늘도 내일도 추운날에도 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응원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회전목마 17-11-26 14:2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공진호미카엘 17-11-26 13:24
 
착한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나도 누군가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노혜경 17-11-26 11:31
 
메리크리스마스 ! 말리가양 파스코 !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테파노 17-11-26 10:08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 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허순임 17-11-26 09: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커져가는 희망과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수민 17-11-26 08:13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한 연말과 따스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최현수 17-11-25 22:16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클레오파트라 17-11-25 19: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이유라빅토리아 17-11-25 18:38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혜경 17-11-25 15:22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초코우유 17-11-25 14:39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문동현루치오 17-11-25 13:55
 
서영남 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세라 17-11-25 11:3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
삼한사온 17-11-25 10:30
 
이 시대의 마중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오채연 17-11-25 09: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장수연 17-11-25 07:54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와주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대단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곽훈 17-11-24 22:1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전 언제가 됐든 늘 행복할 것 같습니다.
남을 위하며 사는 삶이 정말 얼마나 위대하고 행복한 일인지를 미처 모르고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그것을 깨닫고 삽니다. 이런게 행복이란 생각을 하면서..
실버 17-11-24 19:16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권지아도미니카 17-11-24 18:45
 
제 인생의 삶의 모토!! 그리고 진정한 멘토!!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문효진 17-11-24 15:34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알라딘 17-11-24 14:08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며,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네요.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날아가 지구촌 모두를 가난한 이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안지호사무엘 17-11-24 13:46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그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허말자 17-11-24 12:09
 
아름다운 하느님의 기적이 또 한번 펼쳐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할수록 17-11-24 11:22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준호 17-11-24 10:13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손은영 17-11-24 09:10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17-11-24 06:47
 
Merry Christmas~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12월에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동배 17-11-23 21:39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자두 17-11-23 19:06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류희진도미니카 17-11-23 18:2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주연 17-11-23 15:27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아이언맨 17-11-23 14: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정재현루카 17-11-23 13:1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자 17-11-23 12:08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나연 17-11-23 11:16
 
참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입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EINECS 17-11-23 10:23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아이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윤희 17-11-23 08:25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서서히 아이들의 가슴 속에도 민들레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아이들이 눈부시고, 아름답게 만개하게 될 날이 기다려 집니다.
서명혜안나 17-11-23 07:14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했줍니다.
12월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정수 17-11-22 21: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시카고 17-11-22 19: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송혜은실비아 17-11-22 18:51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혜진 17-11-22 15:14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동그라미 17-11-22 14: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서진요셉 17-11-22 13:12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장시은 17-11-22 12:01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이다영 17-11-22 11:38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특별시민 17-11-22 10:10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애 17-11-22 07:32
 
나눔과 희망이 머무르는 곳,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나니 즐거운 일만 생기네요~♬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을 돕는 착한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홍준 17-11-21 21:53
 
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도 평안히 이용하십니다..
누구나 편하게 친절히 맞이하여 주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 정말 브라보입니다. 세상의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샘물 17-11-21 19:17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국수집 일에 필리핀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공윤아젬마 17-11-21 18:27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연희 17-11-21 15:28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엔젤 17-11-21 14:18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저는 차가워진 제 마음을 달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참 힘드신 일도 많으실텐데...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이지용바오로 17-11-21 13:34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김주연 17-11-21 12:08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行 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유리 17-11-21 11:32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Premium 17-11-21 09:20
 
아이들의 꿈, 그리고 웃음... 우리가 지켜줘야 할 소중한 것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보라 17-11-21 07:5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송태훈 17-11-20 21:27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스 17-11-20 19:13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이슬안나 17-11-20 18:38
 
희망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실되게 가르쳐주는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추운겨울,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주연 17-11-20 15:55
 
감동! 행복, 그 절반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트르담 17-11-20 14:1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민웅도미니코 17-11-20 13:31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 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기적입니다. 또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이렇게나마 응원하고 돕고싶습니다.
안금자 17-11-20 11:35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하늘보리 17-11-20 10:23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윤영혜 17-11-20 09:42
 
그저 막연하게 희망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현실을 잘 알고, 마음에 품으며 실천해야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쁜 옷과 신발, 필요한 물품등을 매번 택배로 보내주시고, 장학금을 모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는 것...
돈이 많고 시간이 많은 사람들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나눔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영순 17-11-20 07:29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저에게는 비타민입니다~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영수 17-11-19 22:4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선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모습을 보지않으시고 사람의 본 마음을 믿고 그 마음을 보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올리브 17-11-19 20:41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황진아카타리나 17-11-19 18:25
 
차가운 바람에 온몸이 시리네요..
모두들 이런날 참 마음도 쓸쓸하실텐데...
저는 이런날 민들레 국수집에 와봅니다..
추운마음을 달래줄 따뜻한 이야기로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박미라 17-11-19 15:42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미카 17-11-19 14:19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재현필립보 17-11-19 13:25
 
대부분 사람들이 눈길도 주지 않는 낮은 사람들을 섬기며, 모시며 온 지난 14년이 정말 귀감입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자 17-11-19 11:35
 
세상에 이런 곳이...
민들레 국수집은 그냥 마구 나누어주기만 하네요...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 때까지 끝까지 믿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마법같은 곳입니다.
필리핀에도 희망의 민들레 홀씨 가득 뿌리시는 세 천사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나 자신을 넘어서는 사랑을 나누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초대에 응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 아자!
카타리나 17-11-19 10:41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차성진 17-11-19 09:39
 
서영남 대표님이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김윤이 17-11-19 08:0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이영민 17-11-18 21:10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라임 17-11-18 19:35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영수산나 17-11-18 18:05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사랑을 가득 담고 지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영미 17-11-18 16:24
 
민들레 수사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늘 감동하고 배우곤 합니다.
이 삭막한 시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사랑 같습니다.
늘 고군분투!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
파프리카 17-11-18 15:22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오승훈티토 17-11-18 13:42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장세은젬마 17-11-18 11:27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몸건강하세요.
공리 17-11-18 10:42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0^
최소은 17-11-18 09:27
 
정성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있으면 늘 제 기분이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오유진 17-11-18 08:01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박웅진 17-11-17 21:51
 
밥으로 전하는 사랑을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세상의 희망을 봅니다.
커피한잔 17-11-17 19:07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 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합니다.
배수연수산나 17-11-17 18:47
 
누군가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일도 참 행복한 거네요.^^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은지수 17-11-17 15:38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큰 감사드립니다.
오아시스 17-11-17 14:34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나눔의 소중한 뜻과 의미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문태필립보 17-11-17 13:51
 
감동! 행복, 그 절반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연자로사 17-11-17 11:06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 것이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허준철요한 17-11-17 10:12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최윤자 17-11-17 09:21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애란 17-11-17 08:33
 
내가 만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놀랍습니다.
노재정안젤라 17-11-17 07:25
 
너무나 놀랍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12월 새로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멘
박현수 17-11-16 22:32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생활이 너무나 아름다운것 같아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접하면서 저의 삶의 방식도 바꾸기로 했어요.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콜롬비아 17-11-16 19:0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선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모습을 보지않으시고 사람의 본 마음을 믿고 그 마음을 보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김은숙카타리나 17-11-16 18:41
 
나에게 길을 열어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김아라 17-11-16 15:3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드로잉 17-11-16 14:11
 
시간은 흘러가면 오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귀하게 쓰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제가 할일이 생겼습니다.
손영욱막시모 17-11-16 13: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손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한정애 17-11-16 11:32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rodlsghltod 17-11-16 10:20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문영란 17-11-16 09: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순자 17-11-16 08:25
 
이렇게 하나하나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류소영미리암 17-11-16 07:57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많이 할께요!!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최영섭 17-11-15 21:07
 
추워지는 겨울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안에서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로피칼 17-11-15 19:12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은서연 17-11-15 18: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배민주 17-11-15 15:13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VIP손님들의 건강이 더 걱정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 잘 챙기세요~!
레옹 17-11-15 14:17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홍진바실리오 17-11-15 13:57
 
민들레 일기를 보니, 제가 그동안 투정부려오고, 불만해오던 것들은
참 작은 것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끄러워지네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 여러 좋은 일들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분을 뒷받침하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재희 17-11-15 12:5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
조삼모사 17-11-15 10:14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화이팅 !!
최윤정 17-11-15 09:56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지봉숙 17-11-15 07:33
 
서영남 대표님,,, 어쩌면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을 두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새로이 시작하시기 참 힘드셨을텐데.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신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지호 17-11-14 21:0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일기 감동입니다~
돌고래 17-11-14 19: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팔을 걷으시고,
힘겨운 이웃이라면 제일 적극적으로 앞서서 나눔을 주시는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건강하세요.
한경아소피아 17-11-14 18:56
 
한끼니의 밥이 이분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이주희 17-11-14 15:53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미세먼지도 많고 안좋은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길...
모노드라마 17-11-14 14:12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김재민요한 17-11-14 13:29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조희숙 17-11-14 11:31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최진주 17-11-14 10:27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fhzjrlarudgh 17-11-14 09:45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안유정 17-11-14 07: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캠핑 17-11-13 19:17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아름답습니다...
박은지안젤라 17-11-13 18:11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세희 17-11-13 15:12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헨델 17-11-13 14:30
 
민들레 수사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희망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가난한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도 그동안 미뤄왔던 나눔을 실천해보려구요~
민들레 짱! ^^
박민준사무엘 17-11-13 13:50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채연 17-11-13 12:0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최유라 17-11-13 11:11
 
필리핀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매일 굶지않게 도와주는 일이니 저도 당연히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게 아닌지요... 가난한 이들을 돕는일에 민들레수사님이 큰 몫을 하고 있어서 몸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왼손잡이 17-11-13 09:37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한금주 17-11-13 07:28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파이팅!!
이세호 17-11-12 21:49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벤자민 17-11-12 19:31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지현카타리나 17-11-12 18:42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이현주 17-11-12 16:37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이 훌륭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팝콘 17-11-12 15:06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박진석루카 17-11-12 14:49
 
희망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각자의 희망을 가져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wkdalfo 17-11-12 11:1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소정베로니카 17-11-12 10:25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이성재 17-11-12 09:14
 
민들레 사랑을 먹구 자라는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밝아질 것 같아서 참 훈훈하네요^^* 참 착한 마음들로 저도 행복합니다.
장혜정 17-11-12 07:53
 
필리핀 낮선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은수혁 17-11-11 22:23
 
정성이 가득합니다.
온종일 굶다시피 한 손님들께서는
맛없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실텐데,
민들레 국수집의 밥은 얼마나 꿀맛일까요?^^
레인 17-11-11 19:12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은수연로사 17-11-11 18: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 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삶을 변화시킵니다. 고맙습니다.
김다혜 17-11-11 15:25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맨 17-11-11 14:2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임경준필립보 17-11-11 13:55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동훈마르티노 17-11-11 13: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먼저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수지 17-11-11 11:31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미숙 17-11-11 10:40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으니, 민들레 아이들도 정말 예쁘게 자라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7-11-11 09: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최난이 17-11-11 07:2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문이혁 17-11-10 20:36
 
이런사랑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핑크볼 17-11-10 19:07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송경미안젤라 17-11-10 18:3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이은서 17-11-10 15:22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 민들레공동체"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비타민 17-11-10 14:10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심진호티토 17-11-10 13:09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경환 17-11-10 11:21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시멜로 17-11-10 10:1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진다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선애 17-11-10 09:36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애라 17-11-10 08:23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민주호안셀모 17-11-10 07: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웃게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땡큐!
황영호 17-11-09 23:14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뮤직 17-11-09 19:49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이 이 세상을 조금은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시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고미진엘리사벳 17-11-09 18:06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윤나진 17-11-09 15:16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17-11-09 14:14
 
늘 좋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남을 위해 나누며 살겠습니다.
김정수필립보 17-11-09 13:38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임세정 17-11-09 11:33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너무그립다 17-11-09 10:42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시선은 사회 구석구석 아름다운 사람들을 참 잘도 찾아 내십니다. 감사합니다.
장태영 17-11-09 09:2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최미자 17-11-09 08:3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수연글라라 17-11-09 07:59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민애 17-11-08 22:01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레인보우 17-11-08 19:22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유성아빅토리아 17-11-08 18:2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강민재 17-11-08 17:22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한영길 17-11-08 16:4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민주 17-11-08 15:12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권진성 17-11-08 14:36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윤혜진보나 17-11-08 14:2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로미 17-11-08 14:18
 
안녕하세요.. 훌쩍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때문입니다^^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예민하게 깨어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안고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
이선혜 17-11-08 13:59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정민사무엘 17-11-08 13:45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래 17-11-08 12:03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입니다.
최연주 17-11-08 11: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영자수산나 17-11-08 09:59
 
아름다운 하느님의 기적이 또 한번 펼쳐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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