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3 21:09
제62회 가톨릭 독서 콘서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807  


기자제62회 가톨릭독서콘서트가 오는 12월 16일 토요일 저녁7시 서울 도림동성당 (주임신부 송영호 안토니오)에서 열린다.

초청강사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는 2003년부터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풀뿌리 후원자가 매달 보내주는 후원금이 든든한 운영자금이 되기까지 하루하루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5년간 천주교 수사로 수도원 생활을 했던 서 대표는 오랜 동안 타성에 젖어 살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가난한 사람들 속에서 배운 걸 실천하자고 다짐하며 환속했다. “잡초지만 이로움을 주고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처럼 사랑을 널리 퍼뜨리라”는 뜻에서 박노해 시인의 형 박기호 신부가 ‘민들레’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고 한다.

강연 전에는 축하 공연이 열리고. 강연이 끝난 후 서영남 대표가 몸으로 전하는 나눔과 사랑의 철학을 담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저자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다.

제62회 가톨릭독서콘서트는 가톨릭독서아카데미(회장 김정동, 지도신부 김민수 청담동 주임)가 주관하고 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황진선 논객닷컴발행인),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회장 고계연 서울경제신문 기자),가톨릭커뮤나케이션협회(회장 정호식 MBC플러스 부사장)의 후원으로 서울도림동성당(송영호 주임신부) 주최로 열리고 있다.

매월 열리고 있는 가톨릭독서콘서트는 작가와 명사를 초청 진솔한 삶과 책 이야기, 잔잔한 음악 연주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신자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일반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독서콘서트 참가 문의 : 도림동 성당 02) 833-9439, 846-6506(야간)

[최순섭 기자 : css03@naver.com]


최문호사뮤엘 17-12-31 1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유지경성 17-12-30 08:06
 
항상 변함없는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18 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지연 17-12-29 16:32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으뜸입니다^^
해피뉴이어~~
2018 년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레이 17-12-29 14:09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8 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이호준예로니모 17-12-29 13:39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해피뉴이어^^
최영자 17-12-29 09:4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2017년 민들레 국수집은 멋졌습니다. 2018 년에는 더 멋진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레몬에이드 17-12-28 19:13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행복했어요.
HAPPY NEW YEAR!^^
정유진빅토리아 17-12-28 18:32
 
올 겨울, 유난히 추운 것 같습니다....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황소정 17-12-28 11: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8 무술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홍금주 17-12-28 09:3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차혜나 17-12-27 15:12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케빈 17-12-27 14:51
 
해피뉴이어~~
"하하, 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소리가 1년 365일 가득합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감사드리며 2018 년에도 파이팅 ~~~~
김우진바오로 17-12-27 13:29
 
마음을 다한 민들레 수사님의 열띤사랑,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최진주 17-12-27 12: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쿤 17-12-27 10:44
 
행복했던 민들레 올해... 행복할 민들레 다음해...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표정석 17-12-26 20:23
 
울다, 웃다, 감동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홀씨가 멀리멀리 퍼져갑니다.
달팽이 17-12-26 19:53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진정!
이윤정유스티나 17-12-26 18:03
 
행복한 독서콘서트였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신민주 17-12-26 15:1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행복하고 즐거운 훈훈한 시간입니다.
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보거스 17-12-26 14:02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민웅필립보 17-12-26 13:46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 해피크리스마스 -
유지인 17-12-26 11:3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올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은미로사 17-12-26 09:30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웅 17-12-25 20:41
 
일년동안 감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트맨 17-12-25 19:21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이지연수산나 17-12-25 18:18
 
최고의 독서콘서트였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송하영 17-12-25 15:21
 
ㅁ묵묵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두분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꼬마마녀 17-12-25 14:05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태현루카 17-12-25 13:35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커피타임 17-12-25 12:3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8 무술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유혜미 17-12-25 09:54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이정욱 17-12-24 20:08
 
올겨울 손님들이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예요.^^ 메리크리스마스~~!
스누피 17-12-24 19:39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올해도 역시 이렇게 연말이 다가오네요.
추워진 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영희로사 17-12-24 18:43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팬들이 무지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기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든든할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차민정 17-12-24 15:04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스카이 17-12-24 14: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성훈마르코 17-12-24 13:18
 
MERRY CHRISTMAS!!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김정규 17-12-23 20:1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해피 X-mas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마일 17-12-23 19:50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한나정엘리사벳 17-12-23 18:50
 
민들레국수집이 힘든일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럭키 17-12-23 14:14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 CHRRYSTMAS !!
이정한도밍고 17-12-23 13:12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지은 17-12-23 12:56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문유경로사 17-12-23 07:5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성탄음악회 최고!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정해원 17-12-22 20:05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크닉 17-12-22 19:56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좋습니다.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아요. MERRY CHRISTMAS!! 행복하세요.
권혜림보나 17-12-22 18:32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은경 17-12-22 15:10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사파리 17-12-22 14:29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백영우필립보 17-12-22 13:35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요^^
모윤숙안나 17-12-22 07:09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성탄선물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은수혁 17-12-21 22:07
 
VIP 손님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서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을
신문과 방송에서 보고 여기서 또 보니 반갑고 더 감동이네요~!
지금처럼 한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 도림동성당에서 하신 강연 최고였습니다.
이재호 17-12-21 21:22
 
정말 잊지못할 명강의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독서콘서트 짱짱^^
나혼자산다 17-12-21 19:07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해피한 성탄절 보내시길...
사랑합니다.
박한나세실리아 17-12-21 18:17
 
민들레 국수집 이갸기는 감동! 감동입니다.
그 사랑의 집, 나눔의 집, 섬김의 집에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류지희 17-12-21 15: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하루하루가기적입니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레인보우 17-12-21 14:17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와 함게 더블어 퍼주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도림동성당에서 하신 강연이 제 가슴속에 사랑으로 남았습니다.
윤지형사무엘 17-12-21 13:15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도림동성당에서 열린 강연 특별한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이슬 17-12-21 11:17
 
HAPPY CHRISTMAS!^^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62회 가톨릭 콘서트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 17-12-21 10: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견마지로 17-12-21 09:2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한여정 17-12-21 08:23
 
해피크리스마스 !!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12-21 07:1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와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심현수 17-12-20 21:16
 
우리들에게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욕심이라는 구멍이 있는거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그런 저의 마음에 큰 구멍이 조금은 작아진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실버벨 17-12-20 19:28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까지 기분이 산뜻하고 포근해집니다.
MERRY CHRISTMAS !!!
윤미정안나 17-12-20 18:14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은미 17-12-20 15:09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이언맨 17-12-20 14:22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저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다가오는 연말도 따뜻히 마무리하시길...
이재영바실리오 17-12-20 13:49
 
정말 잊지 못할 강연이였습니다.
정말 수많은 노고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유스티나 17-12-20 12:42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참된 지혜를 배웁니다.
대표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곧 예수님을 뒤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박미화 17-12-20 11:10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Iloveyou 17-12-20 10:28
 
임마누엘!
사랑이 시작 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축복 가득한 시간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경혜 17-12-20 07:30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이민성 17-12-19 21:11
 
감동입니다!! 도림동성당에서 하신, 강연... 그때 그 행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엑스맨 17-12-19 19:16
 
삶의 본질로부터 멋어나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나를 부끄럽게 합니다. merry christmas..
유정아마리아 17-12-19 18:12
 
정말 감동인 독서콘서트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직접 뵐 수 있어 정말 영광이였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수영 17-12-19 15: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으면서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삐약이 17-12-19 14:22
 
행복한 독서콘서트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모두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박민중다니엘 17-12-19 13:18
 
행복한 독서콘서트!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알라뷰!!
조태영 17-12-19 11:20
 
이런 강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왕이면 제가 시간 비는 날로 해서... ㅎㅎ 감사드립니다~~
하애리 17-12-19 10:43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최도경 17-12-19 09:42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성탄되시길....
유혜수바울라 17-12-19 08:00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8 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정민 17-12-18 21:22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과 사랑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
세바스찬 17-12-18 19:08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일년내내 힘들었던 마음 강연을 통해 마음을 따뜻히 달래보시는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이지수안젤라 17-12-18 18:06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독서콘서트 정말 최고의 강연이였습니다!
김은주 17-12-18 15:17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동인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독서콘서트 최고였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헐크 17-12-18 14:55
 
민들레 국수집안, 독서콘서트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본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박영철미카엘 17-12-18 13:45
 
정말 저에게는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독서콘서트날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추위도 못느낄 만큼,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MERRY CHRISTMAS!!
이현지 17-12-18 11:33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프란체스카 17-12-18 10:43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아름다운 겨울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한영미 17-12-18 09:34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수사님의 독서콘서트 강연 감사합니다~ 2018 년 파이팅~~~!
정미정 17-12-18 07:58
 
아직도 떨리는 감동... 참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였습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쿵푸팬더 17-12-17 21:03
 
Merry Christmas~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김지원 17-12-17 19:03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에스텔이한나 17-12-17 18:54
 
MERRY CHRISTMAS !!!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Eric 17-12-17 16:09
 
Merry Christmas~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해성 17-12-17 15:10
 
Merry Christmas~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김경희 17-12-17 14:19
 
진지한 삶의 얘기 ,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세상과 따듯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손수현 17-12-17 11:15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감동연설이 저의 마음을 얼마나 따뜻히 해주셨는지.... 여운이 아직도 오네요.
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좀 더 관심있게 찾아보고 응원할 생각입니다.
또 찾아오겠습니다^^
스피노자 17-12-17 10:23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오명자 17-12-17 09:42
 
독서콘서트 잘 해내셨겠지요. 비록 저는 못 가봤지만 듣는 이들에게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장혜진 17-12-17 08:04
 
해피크리스마스~~ 저도 참가했었습니다! 감동적인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여태 들었던 강연중, 제일 기억에 남는 그런 강연을 들려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민석 17-12-16 21:07
 
MERRY CHRRYSTMAS !!
얼마나 행복한 강의였을까, 너무 궁금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다음기회에는 더 많은 민들레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종이학 17-12-16 19:56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VIP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지나루시아 17-12-16 18:57
 
MERRY CHRRYSTMAS !!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모두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혜수 17-12-16 15: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 내는 국수처럼 든든하고, 따사롭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찰 서영남대표님의 독서콘서트가 기대됩니다.
민들레수사님님의 강연 아름다운 이야기 들으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두근두근...
기적의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꿀돼지 17-12-16 14:28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수로바오로 17-12-16 13:51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오늘이 드디어 독서콘서트가 열리는 날이네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조 17-12-16 12:19
 
민들레 수사님이 들려주시는 행복강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담과이브 17-12-16 11:1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활기찬 하루를 엽니다. 날씨가 확 추워졌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힘든 겨울이 왔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저녁 도림동성당 독서콘서트에서 따뜻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배슬기 17-12-16 10:09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유정 17-12-16 08:09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강재찬 17-12-15 22:24
 
드디어 내일이네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내일 추운길 조심히 오세요~~~
물고기자리 17-12-15 19: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안동미소피아 17-12-15 18:20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의...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도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이혜경 17-12-15 15:36
 
추운날이여도 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독서콘서트 꼭 참석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참새 17-12-15 14:13
 
Happ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공민호루카 17-12-15 13:50
 
행복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니, 더없이 영광입니다.
독서콘서트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장하나 17-12-15 12:19
 
따뜻한 연말은 민들레와 함께^^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저는 내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시라 17-12-15 11:37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실천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세상에 이리도 남을위해 살면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저는 놀랍기만 합니다.. 나의 것 조금을 나눠도 고민하는 이 세상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경이롭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내일 대표님의 강연을 들으러 가겠습니다~!! 메리해피크리스마스 !!
최재숙 17-12-15 10:30
 
서울주보에 실린 독서콘서트 보고 너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와~~드디어 내일이네요!!
기대 엄청 했는데 저도 내일 참석합니다!! 설레여서 잠을 못잘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진정한 사랑을 어서 듣고 싶네요! 내일뵐께요~~!!
한소정 17-12-15 09:51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문홍주요셉 17-12-15 07:18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독서콘서트에 참석합니다. Happy Christmas..
이세은 17-12-14 21:05
 
올한해 두분 덕분에, 따스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박대일 17-12-14 20:10
 
정말 기대가 되는 독서콘서트 입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17-12-14 19:29
 
연말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행사가 많아보입니다!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vip손님 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길은비소피아 17-12-14 18:08
 
MERRY CHRISTMAS!
이번에 민들레 국수집 독서콘서트에 참석해서 민들레 이야기를 생생히 듣고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조영민 17-12-14 15:27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독서콘서트,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보영 17-12-14 15:23
 
가난하고 갈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성탄절과 연말입니다.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독서콘서트 그 현장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유민혜안젤라 17-12-14 14:59
 
서영남 대표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따뜻한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종소리 17-12-14 14:26
 
드디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어서 빨리 민들레 수사님 강연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뛰는 사랑이야기~그날 뵐께요!
채상민 17-12-14 13:52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지욱마르코 17-12-14 13:29
 
너무 기다려지네요. 민들레 소식을 보자마자 쿵쿵쿵 설레입니다.
독서콘서트! 꼭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김윤미 17-12-14 12:48
 
너무 기대가 됩니다.
포스터도 아주 멋지네요!
그날 꼭 참석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최경미수산나 17-12-14 11:5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해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네요. 감사합니다.
하늘보리 17-12-14 10:39
 
민들레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하선정 17-12-14 09:39
 
메리크리스마스  !!!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공연화 17-12-14 08:13
 
가톨릭 독서콘서트 강연.... 너무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을 너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인간극장도 수차례 보았고 대표님의 책도 읽었습니다. 꼭 직접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류소영비비안나 17-12-14 07:29
 
오늘 무척 춥습니다.
서울주보 12월10일자에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독서 콘스트 소식이 실렸습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꼭 참석합니다.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