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30 13:25
가짜뉴스와 평화 저널리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27  

민들레국수집은 2016년 3월에 인천주보에 실렸던 터무니없는 글로 인해서 심각한 피해를 당했었습니다.  어느 천주교 언론에 있는 기레기의 가짜뉴스를 믿은 박모 신부가 저지른 일입니다.  교황님이 담화를 보면서 깊이 묵상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제52차 세계 소통의 날(World Communication Day)을 맞아 ‘가짜 뉴스와 평화 저널리즘’이라는 주제로 담화를 발표했다. 


교황은 이 담화에서 소통의 목적과 결과가 언제나 평화 지향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이것이 단순히 “심각한 문제를 인정하지 않거나 감정적 선동의 향기가 나는 사카린 저널리즘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소통이란, 우리를 위한 하느님 계획의 일부이며 유대감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


그러나 “자만 혹은 이기심을 이기지 못 하면, 우리는 소통 능력을 오용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이것이 마치 바벨탑에서 일어난 일과 같다고 말하며 “우리가 하느님의 계획에 충실히 따를 때, 소통은 책임감 있게 진리와 선을 추구하는 실질적 표현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황은 “오늘날 빠르게 바뀌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가짜 뉴스’가 퍼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하며 “가짜 뉴스가 퍼지는 것을 막고 저널리즘의 존엄성과 진실을 전달해야 할 기자 개인 책임의 재발견”을 위해 이번 담화를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가짜 뉴스의 개념에 대해 “온라인 혹은 전통 매체에 거짓 정보(disinformation)를 유포하는 행위를 가리킨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짜 뉴스는 “존재하지 않는 정보 혹은 독자를 기만하고 조작하기 위해 왜곡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보와 연관이 있다”고 덧붙이며 이러한 가짜 뉴스가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는데 사용되거나,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끼치며 경제적 이득에 봉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를 흉내(mimic)내는 능력, 그럴싸하게 보이는 능력이 있으며 흠잡기를 목적으로 하거나 고정관념에 기대거나 불안, 경멸, 분노, 절망과 같은 즉각적 감정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또한 가짜 뉴스는 “소셜 네트워크를 여론 조작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소셜 네트워크 작동 방식으로 인한 것”이라면서 거짓된 이야기들이 너무나 빨리 전달된다고 지적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러한 가짜 뉴스를 밝혀내는데 있어 어려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다른 관점과 의견에 개의치 않는 일원적 디지털 환경에서 소통을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거짓 정보는 “고정관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건설적 대화를 구축할 수 있는 다른 정보 출처와의 건강한 대립이 없는 현실을 양분으로 삼는다”고 말하며 “거짓 정보는 타인을 깎아내리고 적으로 규정한다”고 비판했다. 


결국 가짜 뉴스는 관용이 부족하고 과민한 반응의 징표이며 자만과 증오의 확산으로 이어진다.


교황은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이러한 거짓말에 대응하는 의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하며 “거짓 정보가 작동하는 방식을 식별하고 방지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고 세심한 식별 과정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짜 뉴스가 ‘뱀 전략’으로 작동한다면서, 여기서 ‘뱀’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간교한 뱀’이 사용했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전략은 “거짓된 논거들로 사람들의 마음까지 좀먹는 교활하고 위험한 형태의 유혹”이라고 비판했다.


가짜 뉴스가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퍼지는 이유는 가짜 뉴스가 인간에게서 쉽게 끓어오르는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교황은, 이러한 가짜 뉴스는 결국 우리의 욕망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거짓 정보를 조장하는 경제적 목적과 여론 조작 목적 역시 권력에 대한 욕망, 소유와 환락에 대한 욕망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교황은 가짜 뉴스로 인해 우리 모두는 “하나의 거짓말에서 다른 거짓말로 이어져 결국 우리에게서 내적 자유를 빼앗아가는 기만적 악의 권력의 피해자가 된다”고 한탄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2)


요한복음을 인용하면서 교황은 “기만적 언어를 통한 끊임없는 오염은 우리의 내적 삶에 어둠을 가져온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이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 형제’의 한 부분을 인용해 설명하기도 했다. 


자신을 속이고 자신의 거짓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자신의 내면이나 주변에 있는 진실을 감지하지 못하며, 반드시 자신이나 타인을 존경하지 않게 됩니다. 아무도 존경하지 않으며 사랑을 멈추게 되면 마음을 달래고 위안을 찾기 위해 애정이 결핍된 상태에서 욕망과 색정에 몰두하여 자신들의 결점이기도 한 야수성을 드러내게 됩니다. 이 모두가 타인들과 자신에게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는 데서 비롯되지요.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상), 2011, 열린책들)


이러한 가짜 뉴스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진실을 통한 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기서 진실이란 “단순히 우리 판단 근거가 되어 참과 거짓을 정의하는 개념적 현실”이 아니라 “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기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살아계신 하느님”이라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내가 진리이다’ (요한 14,6)고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리란 어느 외부에서 강제되는 비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의 자유로운 관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레 흘러나올 때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진리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일치를 돕고 선을 증진시키는 것과 분리, 분열, 대립을 일으키는 것을 구별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평화 저널리즘’이 필요하다고 선언했다. 


거짓에 가장 좋은 해독제는 다른 어떤 전략이 아닌 바로 사람


교황은 “욕망에 굶주리지 않고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진실한 대화에 참여해 진리가 드러나도록 노력하고 언어를 사용하는 방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소식의 보호자(protectors of news)인 기자들의 어깨에 무거운 책임이 올려져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보의 핵심은 보도 속도 혹은 독자에 끼치는 영향이 아니라 사람 그 자체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며, 이는 사람들의 삶과 항상 맞닿아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출처의 정확성과 소통의 보호를 보장하는 것은 일치와 평화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진정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교황은 평화 저널리즘이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지적하고 문제를 제기하지 말라는 뜻이 아님을 강조했다. “모두가 평화 저널리즘을 증진시켜 나가기를 권고한다”면서 “하지만 이것이 심각한 문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거나 감정적 선동의 향기가 나는 사카린 저널리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평화 저널리즘은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저널리즘, 특히 목소리가 없는 이들을 돕는 저널리즘이다.


이러한 저널리즘은 “속보에 집중하기 보다는 갈등의 근본적 원인을 탐구하여 더 깊은 이해를 돕고 갈등의 해결에 기여”하며 “고함을 지르며 싸우거나 말싸움의 심화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데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이 담화 끝에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기도에서 영감을 받은 ‘평화 저널리즘을 위한 기도’를 덧붙였다.



주여, 저희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평화를 이루려 하지 않는, 소통 안에 숨어있는 악을 식별할 수 있게 저희를 도와주소서

저희 판단에서 독을 없앨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형제자매로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당신은 충실하고 믿음직한 분이시니 저희 말이 세상의 선을 위한 씨앗이 되게 하소서

고함이 있는 곳에서 저희가 경청하게 하소서

혼란이 있는 곳에 저희가 조화를 불러오게 하소서

모호함이 있는 곳에 저희가 명료함을 가져오게 하소서

배제가 있는 곳에 저희가 연대하게 하소서

감정주의가 있는 곳에서 저희가 침착한 태도를 보이게 하소서

피상이 있는 곳에서 저희가 진정한 질문을 하게 하소서

고정관념이 있는 곳에 저희가 신뢰를 일깨우게 하소서

적대감이 있는 곳에 저희가 존중을 가져오게 하소서

거짓이 있는 곳에 저희가 진리를 가져오게 하소서 

아멘.  


유승균베다 18-02-24 15:14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일기 안에서 깨우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대표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윗가이 18-02-17 19:18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민혜이베타 18-02-16 19:0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보며 저도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경화로사 18-02-16 07:45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최바다 18-02-15 19:13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한결같이 응원합니다!!! ^^
오연지알비나 18-02-15 18:38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심춘길 18-02-15 12:00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바로 힐링캠프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라 18-02-15 09: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_@

감사드립니다.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성민 18-02-14 21:10
 
서영남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tlstkdlaekd 18-02-14 09:3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건강하세용!
김정미 18-02-13 15:41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흔들지지 않으시길...저희가 항상 힘이 되어 드릴게요.
김성령 18-02-13 12:46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함지혜 18-02-13 10:4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신두진 18-02-12 23:03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남유섭 18-02-12 22:54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 희망을 두고 우리 모두 이 세상에서부터 성인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믿음과 희망으로 행복해집니다^^
LITTLESTAR 18-02-12 19:22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유동현티토 18-02-12 13:13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도희 18-02-12 12:54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남남북녀 18-02-12 11:4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민들레 알라뷰!! ♡
김리디아 18-02-12 09:36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 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양설아에디타 18-02-11 18:59
 
사랑교과서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온이 18-02-11 14:27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은주 18-02-11 09:3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whwndus 18-02-10 09:28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민경화 18-02-10 07:2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한도윤 18-02-09 21:0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올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흑장미 18-02-09 19:28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빛납니다~^^
장제혁제노 18-02-09 18:55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조채연 18-02-09 15:0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잭슨 18-02-09 14:12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류형민토마스 18-02-09 13:08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돌아돌아돌아 18-02-09 11:13
 
책에서 읽은 서영남 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애 18-02-09 10:0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명심보감 18-02-09 09:30
 
이런글들이라면 언제나 읽는 사람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런 훈훈한 글들이 세상에 좀 많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최연주 18-02-09 08:2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주연젬마 18-02-09 07:18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힘으로.....
박광호 18-02-08 23:1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은하수 18-02-08 19:49
 
대표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힘든 상황속에서도 변함없이 주변사람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며 건강은 괜찮으실지 항상 걱정됩니다...
문민정펠라지아 18-02-08 18:27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늘 힘내세요...~
이혜영 18-02-08 15:01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의 희망같은 곳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이곳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화이트베어 18-02-08 14:28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박준섭베네딕토 18-02-08 13:48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재희 18-02-08 11:09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화이팅!!
최명자 18-02-08 10:26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브리엘 18-02-08 09:43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태희 18-02-08 08:14
 
설명절이 다가오니 더 바쁘시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풍성한 설날 보내세요. 명절새고 가족들과 함께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50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박경호 18-02-07 21:19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민들레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보리 18-02-07 19:5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연안젤라 18-02-07 18: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정수정 18-02-07 16:28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william 18-02-07 14:35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성현요셉 18-02-07 13:5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작은신의아이들 18-02-07 12:45
 
민들레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찬형 18-02-07 11:50
 
사람의 사랑 나눔이 참으로 눈부십니다. 행복이 가득하고,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베베모 공동체의 행복을 바랍니다.
홍자영 18-02-07 09:48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최윤희마리아 18-02-07 07:29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임창규 18-02-06 21:18
 
민들레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단풍이 18-02-06 20:24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유진미 18-02-06 19:3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23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소나무 18-02-06 14:47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손진윤에드문도 18-02-06 13:58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동네 18-02-06 12: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마리 18-02-06 11:36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최주은 18-02-06 10:27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윤자젬마 18-02-06 07:38
 
다가오는 설명절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수형 18-02-05 21:25
 
좋은 말씀들...민들레국수집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관우 18-02-05 19:13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수정스텔라 18-02-05 18:44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미영 18-02-05 15:05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의소리 18-02-05 14:08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하명준요셉 18-02-05 13:13
 
수십년을 한결같이....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금자 18-02-05 11:09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조진웅사무엘 18-02-05 10:27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최은서 18-02-05 09:42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리며  강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은실마리아 18-02-05 08:05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연호 18-02-04 21:26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베리베리 18-02-04 20:3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윤아정데레사 18-02-04 18:40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리 18-02-04 16:04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이노베이션 18-02-04 15:0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진성알베르토 18-02-04 14:32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덕희 18-02-04 12:02
 
희망이 있는 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한!  가난한 이웃과 힘겨운 이웃들은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한글과컴퓨터 18-02-04 11:29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홍금자 18-02-04 10:15
 
민들레 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미정 18-02-04 08:10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파이팅 !
강대환 18-02-03 21:19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스모스 18-02-03 19:06
 
제가 꿈꿔오던 남을 위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전혜진엘리자벳 18-02-03 18:51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양소빈 18-02-03 15:12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도희 18-02-03 14:06
 
누가뭐래도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김민수로마노 18-02-03 13:53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8-02-03 11:44
 
가끔은 어떤것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미카엘라 18-02-03 10:20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백설공주 18-02-03 09:39
 
글 잘 봤습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만세!! 프란치스코 교황님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박세라 18-02-03 08:02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한주을 18-02-02 21:05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민들레수사님은 하고 계시다는것을 누가뭐래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수키 18-02-02 19:39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묵묵하게 뒤에서 응원할게요.
유희정힐라리아 18-02-02 18:49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이미경 18-02-02 15:08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자들에 대한 걱정은 끊이질 않으시군요.
수사님. 부디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존경해요..!!
헤이즈 18-02-02 14:18
 
팍팍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을 보살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intex 18-02-02 14:05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매일을 고생하시니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힘내세요 .
최유라 18-02-02 11:06
 
'하느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지고지순 18-02-02 10:09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상문 18-02-02 09:32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경자 18-02-02 08:35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임지수루시아 18-02-02 07:08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유장훈 18-02-01 21:15
 
세상속에서 복음 정신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에 응원과 위로를 보냅니다.
투게더 18-02-01 20:17
 
서영남대표님은 낮은 이를 섬김으로써 가장 훌륭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계십니다. 늘 감사드리며 살아갑니다.
김보라카밀라 18-02-01 19:22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조영실 18-02-01 15:30
 
민들레 마을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기린가족 18-02-01 14:36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삶의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파이팅!!
유정수빈첸시오 18-02-01 13:54
 
저는 제가 이기적이라는 생각은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니, 지난날들의 일들이 하나 둘
반성이 되곤 합니다.
신경숙 18-02-01 11:13
 
아름다운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새 시대의 응답자 교황 프란치스코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베네딕도 18-02-01 10:37
 
여기저기서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볼 때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혜린 18-02-01 09:40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영자 18-02-01 08:23
 
많이 공감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류소영안나 18-02-01 07:59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민들레마을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조필영 18-01-31 21:30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은 따라갈 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
베베 18-01-31 19:4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을 위하는 귀한 마음을 봅니다.
한보희이베타 18-01-31 18:44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전영주 18-01-31 15:0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하기에..
민들레를 변함없이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은...^^
언제고 응원할게요~
별똥별 18-01-31 14:48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훈정라파엘 18-01-31 13:58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박지헌가브리엘 18-01-31 13:42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1-31 11:36
 
교황님의 말씀과 행동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이금숙 18-01-31 10:37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좋은 말씀 가슴 깊이 간직하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백산맥 18-01-31 09:33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하선자 18-01-31 07:16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KJ 18-01-30 22:36
 
사랑 나눔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들을 다 내려 놓으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장경택 18-01-30 21:12
 
"손님들을 예수님처럼 접대하고 모신다"
말이 쉽지 행동은 어렵거든요.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저희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준용 18-01-30 21:09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좋은 뉴스에 힘들어하시지마세요!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박태정 18-01-30 20:40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갖은 풍파에도 꼭 힘내십시오!!
최영준 18-01-30 20:35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 부족한 이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누가뭐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이십니다.
kids 18-01-30 19:29
 
앞으로도 쭉~~~ 민들레의 곁에 좋은 사람들만 넘쳐나면 좋겠어요.
나쁜 사람들은 훠이~~훠이~~~
콩고 18-01-30 19:25
 
민들레국수집이15년 넘도록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
임소리바실리사 18-01-30 19:00
 
걱정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의 진가를 알아주니까요♡
늘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은하체라 18-01-30 18:38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지금까지도 잘해와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지하는 많은 팬들 생각하셔서 늘 힘내세요!!
황수정 18-01-30 17: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힘내세요~^^
전소연 18-01-30 16:05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황지혜 18-01-30 15:55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지켜나가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힘내세요!!
반딧불이 18-01-30 14:21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 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설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