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5 15:37
가톨릭 뉴스 지금여기 2년전 기사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00  
민들레국수집은 교구로부터 보조금이나 운영비를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후원 헌황은 매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이의를 제기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 교구 소속 아니다

기사승인 2016.03.15  1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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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구 공지

천주교 인천교구가 노숙인을 위한 무료식당 ‘민들레 국수집’이 교구 소속의 시설이 아니라고 신자들에게 공식적으로 밝혔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지난 3월 13일자 주보에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을 실었다.

이에 따르면 이미 2014년에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교구 사회복지 인준을 철회했고, 이를 교구 사제들에게 공지한 바 있다.

인천교구는 “아직 많은 후원자가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교구 소속의 시설이라고 생각하며, 교구 신자들과 시민단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재정적, 관리적 운영체계가 철저히 투명해야 한다는 것을 교구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시 공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 민들레국수집 대표 서영남 씨 ⓒ김용길

민들레 국수집은 서영남 씨(베드로)가 2003년부터 시작해 13년째 운영 중이며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연다. 매일 400-500여 명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한다. ‘KBS 인간극장’에 소개돼 화제를 낳기도 했다.

지금은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노숙인 시설인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등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2014년에는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다.

인천교구는 2014년 교구의 인준을 계속 받기 위해서는 후원금 사용 내역과 영수증 처리, 금전출납부에 대해 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요청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 논란 자체가 교회에 누를 끼치는 것 같다며 교구인준시설에서 탈퇴해 독자적인 운영을 하기로 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또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 대표 서영남 씨를 ‘수사님’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서영남 씨는 25년간 한국순교복자수도회에 수사로 살다가 2000년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해” 수도회에서 나왔다. 서 씨는 2009년 8월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다른 이들이 자신에게)수사라는 호칭을 분별 없이 사용하면 안 되며, 자신은 수사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입장을 들으려 했으나 지금 서 씨는 필리핀에 있어 직접 통화할 수 없었다.

다만, 지난 3월 8일 민들레 국수집도 홈페이지에 2014년 3월 이후 교구의 사회복지 시설이 아니라고 공지했다. 민들레 국수집은 “2014년 초에 직영시설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건물을 교구로 반납하고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에서 탈퇴했다”고 밝혔다.

민들레 국수집은 홈페이지에 매달 후원자 명단과 총 후원금액, 후원받은 물품을 공개하고, 각 시설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있다. 2016년 2월 후원액은 1504만 8994원이었다. 또 “법인이 아니라 미인가 시설”이라며, 서영남 씨 개인 명의로 후원을 받는다고 밝히고 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고,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으며, 생색내는 돈을 받지 않고, 후원조직을 만들지 않는다고 나와 있다.

최근에 나온 서영남 씨의 에세이집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에도 교구 사회복지시설 소속에서 탈퇴한 이야기가 나온다. 2014년 어느 신부가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교구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고 했고, 이에 고민하다가 “가난해지기로 작정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김준호 18-03-26 10:43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최금자 18-03-25 09:40
 
민들레 국수집이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자리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영원히 지금처럼만 이웃들을 섬기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고 사랑하는 공동체 입니다.
최신혜 18-03-24 11:50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민들레의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은혜 18-03-24 09:56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령 18-03-23 08: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김인석 18-03-22 11:25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세요...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미림로사 18-03-22 09:47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자 18-03-21 09:37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 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박동수파스칼 18-03-20 11:33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애리 18-03-20 07:56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코코 18-03-19 20:36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나래보나 18-03-19 18:53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박태혁 18-03-19 17:07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앨리스 18-03-19 14:18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정석사무엘 18-03-19 13:19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승혜 18-03-19 12:59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핑클 18-03-19 11:35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채송희 18-03-19 09:40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리 18-03-18 11: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미혜 18-03-18 07:4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최은주 18-03-17 10:20
 
서영남 대표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손나영 18-03-17 08: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재호 18-03-16 22:39
 
믿음이 갑니다. 따듯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김영재 18-03-16 20:06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희 18-03-16 15:20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일 18-03-16 15:05
 
세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것이기에 서로 도우며 살아야하는것이 아닐까.
나눔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는 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비비 18-03-16 11:49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무려 15년째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은정 18-03-16 08:46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마시멜로우 18-03-15 23:21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지현 18-03-15 22:32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잊지 않겠습니다.
배남호 18-03-15 21:35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드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이승용 18-03-15 20:45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 나눔이 큰 산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무소유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자발적인 나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봅니다. Fighting~!!!
샌드위치 18-03-15 19:14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지수연도미니카 18-03-15 18:44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짱! 짱!!
아리랑 18-03-15 17:23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픔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랴.
그래서 사랑은 밥이고 밥이 하늘인 것을
밥 퍼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오성희 18-03-15 16:1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쇼팽 18-03-15 14:22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시고
새로운 출발점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정용민시몬 18-03-15 13:53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장혜선로사 18-03-15 11:37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최문자 18-03-15 09:50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고승원 18-03-14 20:27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맛동산 18-03-14 19:44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현나라마리아 18-03-14 18:11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권영석 18-03-14 16:15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쇼!
오미영 18-03-14 15:2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민트 18-03-14 14:2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이성준마태오 18-03-14 13:30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우리의 드림!
보리고개 18-03-14 11:35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프란치스코 18-03-14 09:1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변함이 없으시기에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블루베리 18-03-13 23:22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문지석마태오 18-03-13 22:0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정혜라 18-03-13 21:24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강재웅 18-03-13 20:16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참새 18-03-13 19:25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이은혜에카 18-03-13 18:58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로미 18-03-13 14:31
 
어떤 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오학성알베르토 18-03-13 13:25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받는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됨을 배웠습니다.깨달음을 얻음에 감사합니다.
Premium 18-03-13 10:44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조주연 18-03-13 08:17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기원합니다.
안정운 18-03-12 22:06
 
주위에서 풍요로움에 의존하는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장수철 18-03-12 20:12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종휘 18-03-12 20:11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원택 18-03-12 20:10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너구리 18-03-12 19:1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존경합니다.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9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와 민들레사진이 함께 어우려져
바쁜 일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힘과 위로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신수애 18-03-12 15:11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미미 18-03-12 14:34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지웅사무엘 18-03-12 13:30
 
민들레 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윤보라 18-03-12 12:42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샬롬...
누리 18-03-12 10:37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마법의성 18-03-12 07:50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임찬국 18-03-11 22:3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진한 눈물이 흐릅니다.
세상엔 소중하지 않는 존재는 없음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이 가진 모든 꿈들은 하나 하나 실현될 것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미주알고주알 18-03-11 19:53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알게 됩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허민지 18-03-11 15:20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흑장미 18-03-11 14:27
 
사람냄새가 베어있는 민들레 마을을 통해 희망을 봅니다.
항상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토깽님 18-03-11 14:22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멋지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야미 18-03-11 14: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동훈요셉 18-03-11 13:46
 
가난한 사람들도 나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김서은 18-03-11 13:28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전인권 18-03-11 11:52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로미 18-03-11 09:50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유창완 18-03-10 21:20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보면 제 마음도 따듯해 지는것을 느껴요.
두 분 최고예요.
뽀빠이 18-03-10 14:10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당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민웅요한 18-03-10 13:17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일깨워줍니다.^^
정유미 18-03-10 12:1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공리디아 18-03-10 09:08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
한유미 18-03-10 07:18
 
올바른길! 참된 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장준성 18-03-09 21:02
 
힘든 삶을 살아가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누군가에게 언제나 변함없이 위로가 되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과의 관계가 하느님 안에서 지속되고 기도하면서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시골소녀 18-03-09 19:04
 
희망을 심는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기억속에 남아있어,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유미진바실라 18-03-09 18:40
 
팍팍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을 보살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효림 18-03-09 15:04
 
볼수록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볼보 18-03-09 14:17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장상순바르나바 18-03-09 13:16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종태 18-03-09 11:10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최문희 18-03-09 10:27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세실리아 18-03-09 09:4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허윤자 18-03-09 08:18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준현 18-03-08 22:11
 
민들레 국수집이 이 사회에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참 기적! 
그 기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토피아 18-03-08 21:05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우리모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 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곳의 모습이 신선한 감동입니다.
남주영마리아 18-03-08 18:10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봉!
나송혜 18-03-08 15:1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아쿠아맨 18-03-08 14:38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인천교구는 두분을 보고 반성하길.
도준혁티토 18-03-08 13:5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박태수 18-03-08 11:16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체칠리아 18-03-08 10:06
 
소박하고 조촐한 민들레 행복이 감사합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 .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 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꽃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윤서영 18-03-08 09:32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최예진 18-03-08 08:19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민영애비아 18-03-08 07:49
 
Jtbc뉴스에 인천교구,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박신부님 개인 통장 8개 비리가  너무 많고, 13년 동안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이 1조원이 넘는다는 계속 나오는 비리 뉴스를 보고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에 대한 비리 투명하게 꼭 밝혀주세요.
복음대로 투명하게 잘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을 시기 질투 하기전에
인천교구나 투명하게 하세요.
원준영사무엘 18-03-07 21:14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늘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레인보우 18-03-07 19:41
 
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신도연유스티나 18-03-07 18:05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박아름 18-03-07 15:08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폭포 18-03-07 14:11
 
인천교구나 잘하길....온갖비리들이 난무한 인천교구가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니 너무 웃긴 일입니다.
세상엔 참 뻔뻔한 사람들이 많군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교구는 신경쓰지 마시길....
두분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힘내세요.
권재호도밍고 18-03-07 13:37
 
우리사회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행복한 공동체가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한세라 18-03-07 11:29
 
배고픈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유비무환 18-03-07 10:2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영 18-03-07 09:14
 
나는 참 가톨릭이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서영남 대표처럼 본인이 알아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숟가락만 엊여서(?)ㄱ"그 사람은 우리 교우이니 참 잘하고 있다"고 오히려 칭찬하고 격려만 해주면 가톨릭도 빛나고 서로 좋을텐데 훼방을 놓는 걸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어찌되었건 인천 교구와는 상관없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고 사는 모습은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조지연 18-03-07 08:1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주태 18-03-06 21:25
 
민들레 국수집과 오래 함께해온 사람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합니다.
인천교구가 찔리는게 많은가봅니다.
인천교구나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한결같이 초심과 같이 잘 발전하고 하고 있으니깐요.
서커스 18-03-06 19:13
 
인천교구의 행동이 정말 뻔뻔하군요.
볼수록 화가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인천교구는 아무 상관 없는 곳입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 방해하지마세요.
은미영소피아 18-03-06 18:11
 
빛 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이지수 18-03-06 16:02
 
인천교구는 반성 좀 해야합니다.
정말 너무 이상한 곳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너무도 잘해주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름 18-03-06 14:0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주헌루치오 18-03-06 13:43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랑 18-03-06 11: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천국을 봅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최미혜 18-03-06 10:13
 
힘든 사회속에서 절망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조민성 18-03-06 09:4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박에스더 18-03-06 08:06
 
인천교구!
사회의 빛과 소금은 고사하고 돈을 숭배하는 탐욕 부끄럽습니다.
주가조작까지하는 인천교구 지옥입니다.
즉각 돈 비리가 많은 박신부 형사처벌에 고발조치까지 해서 감옥가야한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 천국!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꼭 머리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이채영 18-03-06 07:38
 
인천교구의 일로 정말 너무 짜증이 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지홍 18-03-06 00:04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곳입니다.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존중해주는 그런 곳....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이예요..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반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리차드 18-03-05 23:48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박민아 18-03-05 21:33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태영 18-03-05 20:05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건강하시구요.
김태용시몬 18-03-05 19:53
 
아낌없이 나눔을 주는 민들레 사랑...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는 하느님의 성품과 '인간' 이라는 존재만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고귀함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해바라기 18-03-05 19:48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민우 18-03-05 18:40
 
인천교구의 이미지가 정말 안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방해나 하고 정말 실망이네요.
한주영카타리나 18-03-05 18:31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향올리바 18-03-05 16:02
 
민들레국수집 인천교구 소속 아닌게 참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만세!!
윤동구암브로시… 18-03-05 15:47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15년넘게 무료급식하는 평신도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다고 뉴스에 계속나오는 박모신부는 감옥가야하고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복음대로 가난한 이들과 형제로 함께 살아야합니다.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1조원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