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3 11:01
[미니다큐] 오늘 - 234회 : 민들레 국수집의 대를 잇는 사랑의 홀씨 / 연합뉴스TV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27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입니다.



국은주가밀라 18-06-10 07:4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이유진리디아 18-06-05 13:33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무지개사탕 18-06-03 13:27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프린세스 18-06-03 12:33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뽀통령 18-06-03 11:01
 
부르면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지난 16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특히 이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반가운 마음에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감동입니다.
왕뚜껑 18-06-03 10:49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화이팅^^
윤예선제노베파 18-06-03 08:4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힘내세요!!
정민후헨리코 18-06-03 07:47
 
제가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슬기스텔라 18-06-02 17:19
 
밥짓는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합니다.
혹부리영감 18-06-02 13:1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나헬레나 18-06-02 07:38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최민 18-06-01 21:51
 
낮아지겠습니다...
흙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임태현 18-06-01 15:04
 
이웃들 걱정에 잠못이룰 민들레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샬롬!!!
버터링 18-06-01 14:34
 
민들레 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맺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VIP 손님들이 엮어가는
민들레 가족 공동체의 사랑이 언제나 주님의 축복 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지훈 18-06-01 13:42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유혜윤 18-06-01 11:02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조세현 18-06-01 10:49
 
노숙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고 환영할만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16년동안 이렇듯 기적을 이뤄내며 잘 해준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역시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황재영사무엘 18-05-31 16:2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춘천가는기차 18-05-31 14:11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김지은 18-05-31 08:0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유상은 18-05-31 07:58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김은주레베카 18-05-30 17:36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배수남알베르토 18-05-30 16:00
 
상상을 뛰어 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감동!!
오연란 18-05-30 15:39
 
반가워요^^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정현식고스마 18-05-30 14:02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김민주요안나 18-05-30 10:55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양영택 18-05-30 10:44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민들레동동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속에 민들레국수집의 기쁨과 축복은 더 커집니다.
와카와카 18-05-30 09:22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대표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현지마리아 18-05-29 17:4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은현바오로 18-05-29 12:22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이송이젬마 18-05-29 06:53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화모니카 18-05-28 20:37
 
내 옆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가장 큰 행복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 행복할 것만 같습니다.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5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이에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시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드려요??????
나정미 18-05-28 15:44
 
어쩌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웃을일이 전혀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를 웃게 만드는건 민들레 국수집 이네요~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임은아 18-05-28 10:05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오대성 18-05-28 09:19
 
민들레국수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모일 수 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파이팅~~~~~
레인보우 18-05-27 18:26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임준호파비아노 18-05-27 12:54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김효연 18-05-27 10:3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8
 
민들레 세상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홍수영 18-05-26 16:27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이 꼭 어버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현도윤 18-05-26 14:04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Tiger 18-05-26 11:0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스카이로즈 18-05-26 10:55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김남정베드로 18-05-26 09:56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방울 18-05-25 20:0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송 18-05-25 18: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선미젬마 18-05-25 17:19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김도현다니엘 18-05-25 12:46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박지영에스더 18-05-25 08:24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행복만들기 18-05-24 22:35
 
한결 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문영길 18-05-24 21:11
 
사철 피는 민들레 꽃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정열적인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김유선실비아 18-05-24 17:21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임소정 18-05-24 16:40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진영 18-05-24 15:05
 
참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서대표님께 배웠습니다.
한경훈바오로 18-05-24 12:18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민들레국수집^^*
베트맨 18-05-23 19: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박지원 18-05-23 18:35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오레오 18-05-23 13:2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중그네 18-05-23 11:01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은덕입니다.
백보람 18-05-23 07:29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화이팅!!
이지은스텔라 18-05-22 22:3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화이팅!
아포카토 18-05-22 19:50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눈꽃송이 18-05-22 14:56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로이 18-05-21 19:04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임주영빅토리아 18-05-21 18:05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남승현다니엘 18-05-21 13:48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소풍가는날 18-05-21 09:5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잘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그리워서 찾아왔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세요!
윤인아사라 18-05-20 18:57
 
하루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제가 누리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유어에너지 18-05-20 14:52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그린퐁퐁 18-05-20 14:40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해시브라운 18-05-20 09:01
 
많은 힘든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 식구를 보며, 이런 따뜻한 영혼들과 한시대를 살고있다는 사실에 가슴저리게 행복해지는 요즘입니다 ^^
박세창 18-05-20 07:51
 
선행을 하려 해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국수집이 그 답을 줍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어야겠습니다~
시계태엽 18-05-19 18:01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박영미에스더 18-05-19 17:29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유정아 18-05-19 15:30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오현성다니엘 18-05-19 12:27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아름다운 세상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심쿵하다!
피카츄 18-05-19 10: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심유정헬레나 18-05-19 07:03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전세용 18-05-18 23:37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형준 18-05-18 21:39
 
뚜벅 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아멘
서건형 18-05-18 20:08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이웃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민들레 일상을 보는 것을 큰 즐거움 입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주님이 주신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송미진카타리나 18-05-18 18:28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제 인생을 바꾸어놓았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민들레 손님들과 인사 나눕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박우성토마 18-05-18 07:4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가끔 혼자 웃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러브홀릭 18-05-17 19:03
 
국수집 풍경은 동화한편을 보는 것처럼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하지영안젤라 18-05-17 17:05
 
나누는 행복 ^^*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피오나 18-05-17 13: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오늘도 행복히 보고 갑니다!!
이승재미카엘 18-05-17 12:23
 
가난한 이들은 돈없는 사람이 아니라 희망이 없는 사람이며 그 해결방안은 따뜻한 밥도 중요하지만,
나눌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대표님의 글이 겸손하지 않고,
현실 불행을 탓하기만 하는 저에게 얼마나 부끄러운 마음 가짐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감탄한 한 사람이 몇글자 적어봅니다..
명탐정 18-05-17 08:10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애마리아 18-05-17 07:53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장형민 18-05-16 20:39
 
서영남선생님의 휴먼스토리를 지켜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가슴 속 깊이 존경합니다.
권은희수산나 18-05-16 18:18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연주 18-05-16 15:22
 
답답하고 목마를 때 `민들레국수집`일상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그래,나도 수사님처럼 희망의 전령사가 되자고 다짐합니다.
성영재바오로 18-05-16 13:55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조은영마리아 18-05-16 10:38
 
아마도 사랑은 수고를 모르는 모양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어요.
서영남선생님께 베로니카사모님이란 존재는 아마도 [사랑]이라는
표현이 가장 맞는 것 같아요.
천사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오즈의마법사 18-05-16 08:27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수광 18-05-16 07:51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물줄기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속에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빼빼로 18-05-15 19:12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승미에스더 18-05-15 18:1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타바스코 18-05-15 14:11
 
인천에 가면... 민들레국수집 희망이 오롯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너무 멋지신 민들레 가족분들...
황유성토마스 18-05-15 13:22
 
앞으로는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과 안전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슬아마리아 18-05-14 23:59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봉진 18-05-14 23:13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서화숙 18-05-14 21:21
 
'나눔이란 내게 필요한 것을 남에게 내어주는 것이다' 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늘 기억하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마음 시린 민들레 VIP손님들의 가슴을 포근하게 덮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워낭소리 18-05-14 19:14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계속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는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고마운지!
항상 힘내세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류지연 18-05-14 14:2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이웃들에게 살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뜻깊은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초코우유 18-05-14 13:02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국수집 늘 응원할께여~
윤동진도미니코 18-05-14 12:38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복음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영서니 18-05-14 11:57
 
수사님이 쓰신 민들레 일기와 사진첩등을 보며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정호석 18-05-13 22:27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밤바람 18-05-13 19:45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습니다.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혜영보나 18-05-13 17:15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은지호 18-05-13 15:04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18-05-13 14:54
 
세상이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김주용다니엘 18-05-13 12:03
 
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하지수 18-05-13 09:50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18-05-13 08: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지영헬레나 18-05-13 07:54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선정세레나 18-05-12 18:08
 
밝고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 속에 해피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잔다르크 18-05-12 14:34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모든것을 담아 실천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장순화 18-05-12 13: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네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가야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신주환가시미로 18-05-12 11:27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두분이 계셔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행복하군요.
JKKim 18-05-12 10:50
 
항상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

사랑으로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압둘라선생 18-05-12 10:29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 넘치는 성령의 샘물은 제 영혼과 육신을 적시는 생수와 단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또또 18-05-12 09:50
 
오늘도 환한 민들레 수사님의 얼굴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어떤 어려움이 내 앞에 펼쳐지더라도 내가 믿고 의지할 분은 수사님이구나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겨봅니다.
이주영수산나 18-05-12 09:29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감동^^
민주아로사 18-05-12 06:04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양재익 18-05-11 20: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항상 훈훈한 소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려요.
제대로 남을 위해 도운 적 없는 제가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부끄럽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신 수사님 응원하겠습니다.
야옹이 18-05-11 19:12
 
반짝반짝~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나눔의 정석을 봅니다~ 짱!!
민혜진로사 18-05-11 18:51
 
어두운 우리에게 빛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그 깊은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솟구칩니다.
박민아 18-05-11 15:13
 
가난한 이웃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서 나는 어렴풋하게나마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한분씩 맞춰주는 국수집 풍경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감동입니다!
berry 18-05-11 14:10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차민수미카엘 18-05-11 12:13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임형준 18-05-11 10:51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리차 18-05-11 09:18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이현주젬마 18-05-11 08:22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 18-05-11 07:38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영상을 보고 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상현 18-05-10 22:06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나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백상민 18-05-10 21:29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5-10 07:58
 
여기는 동경입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 갑시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한나 18-05-06 09:31
 
우리의 언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사건 또한 얼마나 놀라운지요!
그 황홀한 나눔의 빛을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우주를 밝히고 세상을 구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8-05-04 07:36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문영 18-05-03 22:01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이 늘 함께하리란 믿음 안에 가난한 이들과 같이 하겠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 짱!
초한지 18-05-03 19:32
 
서영남선생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얻고 있어요.
선생님 같은 분이 더욱 많아진다는 세상은 정말 향기롭고 아름답겠지요? 정말 멋지신분이예요.
장은선미카엘라 18-05-03 18:0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에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봐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수경 18-05-03 15:51
 
내 이기심과 나쁜 습관 때문에 절망에 빠질 것 같은 요즘, 서영남 대표님이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용기를 줍니다. 그래서 나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기를 꿈꿔봅니다 ^^ 살아 있는 동안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기쁨을 맛들이겠습니다.
크루시아 18-05-03 14:56
 
나눔은 '나만' 이 아니라 '너도'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 모든 고통을 감수하는 인정있는 사람 사이의 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주변을 밝게 하고 투명하게 만듭니다.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충만하게 해줍니다. 우리의 Happy Energy~ ^^
전현화안젤라 18-05-03 13:51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수사님이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면서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우리 가족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양민선 18-05-03 11:15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판교이소룡 18-05-03 09:17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이렇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덕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드릴 수 있어 얼마나 감사로운지요.
주님! 당신께서 친히 그들의 갚음이 되어주소서.
정영철헨리코 18-05-03 08:47
 
제 고향인 인천 화수동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은 제 롤모델 이십니다!
유성혜실비아 18-05-03 07:17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홍빛누리 18-05-03 07:1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영상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임경택 18-05-02 21:0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토마스 18-05-02 19:45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진희도미니카 18-05-02 18:47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하영 18-05-02 15:32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호천사 18-05-02 13:22
 
너무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볼 수록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감사해요!
박민성바실리오 18-05-02 12:1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오윤석 18-05-02 10:14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춘천가는기차 18-05-02 07:39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최서진마리아 18-05-02 06:33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민들레 감동!!
차정수 18-05-01 21:1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청포도 18-05-01 19:09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엄지혜소피아 18-05-01 17:37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황유나 18-05-01 15:53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데이빗 18-05-01 14:4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민들레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한정민도밍고 18-05-01 13:51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임재훈 18-05-01 11:44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킹콩 18-05-01 10:27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승아젬마 18-05-01 06:25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강현수 18-04-30 22:23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길잡이 18-04-30 19:35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유정혜실비아 18-04-30 18:35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홍은미 18-04-30 15: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서커스 18-04-30 14:20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재일파비아노 18-04-30 13:1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자 18-04-30 09: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이혜정 18-04-30 08:57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나의하루 18-04-30 08:0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입이 떡벌어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요...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나누며 행복히 살겠습니다..
김성운 18-04-29 21:40
 
이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석호 18-04-29 20:4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낮아집니다.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남다은이레네 18-04-29 18:08
 
민들레 수사님은 언제나, 크고 화려한 것들보다 작고 안쓰러운 것들을 사랑하십니다.
그 나눔은 들꽃들처럼 영롱하고 향기롭네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윤현지 18-04-29 15:43
 
인생의 소중함과 내가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하느님 사랑을 느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프 18-04-29 14:06
 
역시....^^
각박한 세상일수록 `민들레국수집`은 더욱 빛납니다.
`밥`보다 더 따뜻한 위로는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의 고통을 난다는 수사님의 인간극장 어록이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라이프 18-04-29 13:54
 
민들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접하고난 뒤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풍경은 항상 현재의 내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됩니다.
파이팅!!
배영일사무엘 18-04-29 13:38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잊지 않겠습니다.
차영화 18-04-29 11:17
 
하느님의 대사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일요일~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dbqlanghs 18-04-29 10:40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금주 18-04-29 09:21
 
방송 잘봤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WHOYOU 18-04-29 07:57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형우 18-04-28 22:38
 
민들레선생님의 미소는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동!!!
봄바람을 타고 넓은 세상에 그 미소가 퍼져 나가길 빌어요.
카라멜공장 18-04-28 19:49
 
돈이나 권력 또는 지식이나 지위에 반드시 인간다운 삶의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할 때 인간의 참다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박세미안나 18-04-28 18:18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매일아침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선영 18-04-28 15:4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햇님 18-04-28 14:14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항상 건강하세요
정찬중유스티노 18-04-28 13:56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림 18-04-28 11:3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마을 화이팅!!
채진이 18-04-28 10:22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dlrtnrgowu 18-04-28 09:27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세요 ~ 홧팅!
이은주 18-04-28 07:27
 
서영남 선생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선일 18-04-27 21:45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대변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대표님의 모습이
제 가슴속에도 사랑의 등불을 켜주었습니다.
저를 철들게 하고 사람답게 살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라바 18-04-27 19:29
 
내가 꿈꾸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 수 있고, 반성할 시간을 주는 소중한 곳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황순희안나 18-04-27 18:32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서은정 18-04-27 15:18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그 안에는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진정한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로 생활하는 서영남 님과 베로니카 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소라 18-04-27 14:4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은재도밍고 18-04-27 13:23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 18-04-27 11:06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민지 18-04-27 10:12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성진 18-04-27 09:36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파이팅~~~~
홍진희 18-04-27 08:10
 
방송 잘 보았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따뜻한 밥을 손수 담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가 저희 가족들 가슴 속에 전달되는 기분 좋은 토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우리 가족도 멀리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가 되고자 다짐해 봅니다.
오수진마틸다 18-04-27 06:57
 
연합뉴스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맘마미아 18-04-26 19:22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봉진아마르첼라 18-04-26 18:46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윤수애 18-04-26 15:13
 
민들레 이 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님 18-04-26 14:06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정윤바오로 18-04-26 13:14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최문자 18-04-26 11:12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멜로망스 18-04-26 10:22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화이팅!!!
박성규 18-04-26 09:13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혜숙 18-04-26 08:04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영상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26 07: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수 18-04-25 21:23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봇 18-04-25 20:01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이유미에스더 18-04-25 18:45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한수미 18-04-25 16:39
 
행복한 영상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습니다..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비타민 18-04-25 14:17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태호안드레아 18-04-25 13:17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 주십시오.
데레사 18-04-25 11:31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입니다.
함준희 18-04-25 10:20
 
이런 방송이라면 언제나 보는사람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런 훈훈한 방송이 세상에 좀 많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도원결의 18-04-25 09: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수향 18-04-25 07: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강세찬 18-04-24 22:1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따뜻한 마음 안고갑니다..
초콜렛 18-04-24 19:05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송진아소피아 18-04-24 18:44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현 18-04-24 15:03
 
세상속에서 복음 정신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에 응원과 위로를 보냅니다.
자몽 18-04-24 14:33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안동준필립보 18-04-24 13:42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주말저녁 가족들과 함께 보니 더욱 감동이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어른 18-04-24 11:07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이영실 18-04-24 10:31
 
방송을 보고 깨달았네요.
이토록 많은 마음들이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은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한결 더 감동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허미주젬마 18-04-24 09:12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나눔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최금자 18-04-24 07:23
 
방송 아름답습니다.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로망스 18-04-23 22:01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들, 많은 봉사자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오태준 18-04-23 21:11
 
민들레 국수집의 시작은 한국사회 위대한 실천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미니다큐 감동으로 시청하고 갑니다..
다시 보아도 멋진 민들레 나눔입니다...
바둑이 18-04-23 19:18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방송을 보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주현마리아 18-04-23 17:47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미니다큐!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서다니엘 18-04-23 15:57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행복, 희망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심재훈 18-04-23 15:21
 
연합뉴스 미니다큐로 민들레 국수집을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성현마르코 18-04-23 14:36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뿌꾸 18-04-23 14:21
 
미니다큐 잘보았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쉽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이 행복한 나눔을 이어주시기 바라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차민영헬레나 18-04-23 13:51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규용 18-04-23 13:22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문성훈티토 18-04-23 13:12
 
너무 행복히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보면 볼수록 좋습니다.
이런 방송 정말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유나 18-04-23 12:5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종국 18-04-23 12:06
 
방송 잘 봤습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나해리수산나 18-04-23 11:23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