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0 07:49
거리의 노숙자를 만났을 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086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98항

추운 밤에 거리의 노숙자를 만났을 때 그를 골칫거리, 게으름뱅이, 길을 막는 걸림돌, 양심을 찌르는 가시, 정치인이 풀어야 하는 과제, 심지어 공공장소를 어지럽히는 쓰레기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믿음과 사랑으로 그에게 응대할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그 사람을 자신과 똑같이 존엄한 인간, 아버지께 무한한 사랑을 받는 피조물, 하느님의 모상, 예수 그리스도께 구원받은 형제자매로 여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이 생생한 인식 없이 과연 성덕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샤랄라공쥬 18-09-04 08:3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이준미도미니카 18-09-04 05:34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유찬진 18-09-03 21:30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덥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옹심 18-09-03 19:42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박정아아네스 18-09-03 17:07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겸손하게 맑고 깨끗하게 이어져온걸
저는 너무 잘 압니다.
그렇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심유선 18-09-03 16:27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아름다운 본보기에 감사할따름이예요^^;
라면땅 18-09-03 14:37
 
솔직히 잘 몰랐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정건휘라파엘 18-09-03 12:31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손애숙 18-09-03 10:53
 
길을 틔워주시는 서영남민들레국수집 원장님!
원장님을 생각하면, 무더위의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에 봄햇살이 돋고
민들레 꽃이 선명한 노란빛으로 피어납니다.^^
성현미실비아 18-09-03 09:05
 
우리 주변의 힘든이웃을 위해 나눌 줄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씩 이웃을 위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합니다!!
박규철 18-09-03 07:07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윤대섭 18-09-02 21:39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히스토리 18-09-02 19:51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쉬는 날엔 교도소 교정사목에 필리핀 아이들까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박유라도미니카 18-09-02 17:09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민성 18-09-02 14:33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비너스 18-09-02 13:31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에 희망을 퍼트리는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파이팅~~~~
박재범안토니오 18-09-02 12:4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백동준 18-09-02 10:3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슈팅스타 18-09-02 09:04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박효민실비아 18-09-02 07:2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장선웅 18-09-01 21:16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글북 18-09-01 19:52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희선마리아 18-09-01 18:17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서현주 18-09-01 14:0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찹쌀떡 18-09-01 13:27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박태현도밍고 18-09-01 12:06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새혁 18-09-01 10:13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아메리카노 18-09-01 09:4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효순마르첼라 18-09-01 06:09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이윤반 18-08-31 23:04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조이 18-08-31 19:30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들지만, 거기서에서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마음이 푸근합니다.. 가난해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정은마리아 18-08-31 17:39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유슬애 18-08-31 14:11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카페라떼 18-08-31 13:48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민혁도미니카 18-08-31 12:34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수 18-08-31 10:44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치치 18-08-31 08:16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이은영소피아 18-08-31 05:59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장훈 18-08-30 21:04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포지타노 18-08-30 19:52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을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석희빅토리아 18-08-30 17:47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감동입니다!
최은실 18-08-30 15:1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미영님 18-08-30 14:54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쁨입니다.
배성식고스마 18-08-30 12:20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배연지 18-08-30 09:18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심환길 18-08-30 08:50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최혜은아델라 18-08-30 07:34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바람언덕 18-08-29 21:32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김재식 18-08-29 20:2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염수진젬마 18-08-29 17:5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지애 18-08-29 16:20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 처럼만 된다면.....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그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라푼젤 18-08-29 14:18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원석루카 18-08-29 13:08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최윤섭 18-08-29 10:21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소다 18-08-29 09:45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파이팅!!!
엄주희수산나 18-08-29 07:5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권성혁 18-08-28 21:14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 것입니다.
핑크퐁 18-08-28 19: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최지영플라비아 18-08-28 17:40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정윤정 18-08-28 15:48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
지금의 사람들의 관심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멀리멀리 퍼트리는데
일조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렝게티 18-08-28 14:29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최형만빈첸시오 18-08-28 12:07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박영은바실라 18-08-28 10:41
 
정말 어렵기만 한 이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왜이리 간단해 보이고 나눔에는 아무런 욕심이 없다는걸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릴리 18-08-28 09:55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본보기 입니다.
안규진 18-08-28 07:54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이민성 18-08-27 22:28
 
지금 나눔도 충분합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 사랑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새싹 18-08-27 19:06
 
오늘도 저의 마음을 따뜻하고 뭉클하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강슬기스텔라 18-08-27 17:09
 
힘겨운 이웃이라면 언제나 두팔벌려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밤에는 제법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세요!
안미희 18-08-27 15:50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만세!!
멜랑꼴리 18-08-27 14:01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한결같이 응원합니다!!! ^^
엄성우티토 18-08-27 12:09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이 꼭 어버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장미은 18-08-27 11:45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당근쥬스 18-08-27 0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한서영보나 18-08-27 06:59
 
민들레 국수집도 일손이 참 부족하실텐데, 봉사 한번 못 간 제가 참 죄송합니다.
조만간 가족과 같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수민 18-08-26 21:10
 
진한 인간에 대한 애정은 서 원장님을 늘 소외된 곳에 있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킨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우리 18-08-26 19:50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대표님은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스승이었습니다. 저에게 성경을 깊이 있게 알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VIP손님들과 365일 동행해주는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주희에카 18-08-26 17:05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한보혜 18-08-26 16:57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수사님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활짝 열린 가슴으로 힘든 이웃을 제 삶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을 갖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칸보이 18-08-26 14:05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전형진니콜라오 18-08-26 13:58
 
브라보! 너무 멋진 민들레 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기적인 사회에서 남을 위할 줄 알고 배려의 사랑을 알게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정태영 18-08-26 11:14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세소코 18-08-26 08:52
 
살면서 초심이 흔들릴 때, 처음 가졌던 마음이 흐트러질때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제 마음을 포멧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지치고 마음이 갈라진 이웃들에게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 수 있게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현자영 18-08-26 07:47
 
민들레 수사님이 한결같이 십수년을 이렇게 꾸준히 도와주셔서
이 사회가 조금은 아름답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민우 18-08-25 21:17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젤리젤리 18-08-25 19:56
 
마음이 풍성해지고, 따스해집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안희영카타리나 18-08-25 17:15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희 18-08-25 14:52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두부 18-08-25 13:4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박승우요셉 18-08-25 12: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황승일 18-08-25 10:51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피카츄 18-08-25 08:12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미진보나 18-08-25 07:43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고용수 18-08-24 21:25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슈베르트 18-08-24 19:4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경은희젬마 18-08-24 17:52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건강하세요^^
나지영 18-08-24 14:26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을 표합니다.
마들렌 18-08-24 13:10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최정민루카 18-08-24 12:43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윤 18-08-24 11:22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털보영감 18-08-24 09:01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8-24 07:4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송지은헬레나 18-08-24 06: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100점 만점에 100점 *^^*
오늘 태풍 조심하세요!
강다훈 18-08-23 21:21
 
민들레 국수집이 태풍 솔릭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낫띵 18-08-23 19:03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유미세실리아 18-08-23 18:4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태풍 피해 없길 바랍니다!~
권정우레오 18-08-23 15:08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땡스 18-08-23 14:00
 
민들레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잔뜩 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 사랑과 희망을 자라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꽃밭은 참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태풍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태준바오로 18-08-23 12:2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수민 18-08-23 10:53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다크홀릭 18-08-23 09:1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나브르 18-08-23 08:25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놀랍습니다.
이수경빅토리아 18-08-23 06:37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황준 18-08-22 21:11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러브홀릭 18-08-22 19:1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차주연카타리나 18-08-22 18:46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박보람 18-08-22 15:10
 
나누는 행복 ^^*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기차놀이 18-08-22 13:51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심윤섭다니엘 18-08-22 12: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무더운 여름날, 몸 잘챙기세요~
경재석 18-08-22 10:29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서핑 18-08-22 08:28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이미선젬마 18-08-22 06:07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승룡 18-08-21 21:1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여름이야기 18-08-21 19:19
 
많이 응원할께요...민들레 국수집...
채원마리아 18-08-21 17:08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송민영 18-08-21 14:10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삐에로 18-08-21 13:03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백진호안토니오 18-08-21 12:1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김재웅 18-08-21 10:58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루이 18-08-21 09:16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유혜진마리아 18-08-21 07:06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은에스더 18-08-20 21:10
 
저도 민들레 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뱀부 18-08-20 19:48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수민모니카 18-08-20 17:05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과 활짝 웃는 미소를 배워보리라
마음먹으며 활짝 웃어 봅니다.감동!!
권태영 18-08-20 16:06
 
안녕하세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소리 18-08-20 14:55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종민고스마 18-08-20 13:02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최은혜아네스 18-08-20 10:02
 
무더운 여름을 민들레공동체 퍼주는 사랑이 시원한 감동입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역시 감동!! 감동!!!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최영찬루가 18-08-20 08:13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경희 18-08-20 07:48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세요.^^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권종수 18-08-19 21:0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뭉치 18-08-19 19:47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은주안젤라 18-08-19 18:23
 
민들레국수집의 활짝 피어나는 사랑의 꽃으로  이 무더위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욜라뽕따이 18-08-19 14:28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눈물찔끔 흘리고 갑니다.
최윤민식스토 18-08-19 13:49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ㅎㅎ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힘내세요.
이진식라파엘 18-08-19 12:38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인피니티 18-08-19 10:55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에서 깨우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진호 18-08-19 09:41
 
지금까지 자신만 생각하며 욕심과 미움과 다툼과 그릇됨과 절망과 슬픔 속에 살았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용서와 사랑과 희망과 진리와 기쁨 속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모든 움직임이 참사랑입니다.
감동~
최미진사라 18-08-19 08:46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19 07:39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도준영 18-08-18 22:32
 
가난한 사람들의 지혜는 서로를 토닥이며, 힘든일들을 같이 하는 사랑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처럼요.^^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카푸치노 18-08-18 19:31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분들을 케어해주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두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도희아녜스 18-08-18 18:26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해피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유라 18-08-18 14:04
 
밥으로 전하는 사랑을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세상의 희망을 봅니다.
시계태엽 18-08-18 13:09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문동일도미니코 18-08-18 12:07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임준호 18-08-18 10:32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콘이 18-08-18 08:09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역시나 사랑나눔은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정말 꽃과 같은 한결스러운 민들레 마음씀씀이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류소영미리암 18-08-18 07:25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혜영젬마 18-08-18 05:07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현준 18-08-17 21:51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기에 참 행복합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한가지를 꼽는다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그걸 배우실 수 있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참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요...
청포도 18-08-17 19:07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지영도미니카 18-08-17 17:55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호선 18-08-17 15:25
 
이곳에서 항상 많은것을 깨다음과 지혜를 얻어갑니다.
욕심많은 제자신을 둘러보며 이곳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데이빗 18-08-17 14:32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백진영티토 18-08-17 12:19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류정훈 18-08-17 10:46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꿀벌 18-08-17 08:29
 
요즘처럼 여기저기 삭막한 세상에는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남궁지연 18-08-17 07:38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현아 18-08-17 05:59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황기민 18-08-16 21:5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은 우리사회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연진실비아 18-08-16 20:05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남유란마리아 18-08-16 18:41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백혜선 18-08-16 15:07
 
이렇게 값지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릴리 18-08-16 14:16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성욱라파엘 18-08-16 12:05
 
나눔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것도 자부심이 생깁니다.
곽규태 18-08-16 10:15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 나눔 화이팅!
애푸리 18-08-16 09:46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국수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한선아카리타스 18-08-16 07:22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고승준 18-08-15 21:07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방실이 18-08-15 19:08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승희빅토리아 18-08-15 17:5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배영주 18-08-15 14: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땅콩 18-08-15 13:06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두분^^
백민우막시모 18-08-15 12:07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달빛 18-08-15 10:52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문소은소피아 18-08-15 07:10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웅 18-08-15 06:56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박선아세레나 18-08-14 22:14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요미 18-08-14 19:24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얻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늘 민들레공동체 안에 함께 하시길 빕니다.
최영신비비아나 18-08-14 18:15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정윤미 18-08-14 15:20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운의여신 18-08-14 14:29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일기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깊이 감동했습니다.

저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최고!
박태훈바오로 18-08-14 13:50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세요.^^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블랙피그 18-08-14 09:06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이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최나연 18-08-14 08:18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
김성욱 18-08-14 07:48
 
예전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던 가난한 이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귀도 기울여보고 관심도 가지게 되고,
나도 동참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를 착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저도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송배호 18-08-13 21:22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리스 18-08-13 19:45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이경선헬레나 18-08-13 18:00
 
언제나 느낍니다..
서로 웃고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게 사랑이지요..
저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문지현 18-08-13 15:51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버터쿠키 18-08-13 14:38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성민바오로 18-08-13 12:44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이준태 18-08-13 10:4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꽁치 18-08-13 08:38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최선애도미니카 18-08-13 05: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조민승 18-08-12 21:15
 
일상속에서 사랑과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생명사랑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감동 굿!
치즈덕후 18-08-12 20:41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그 꼭 필요한 희망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고 계시네요. 멋지다는 감탄만이 나올뿐입니다.
남소미에카 18-08-12 18:3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배나영 18-08-12 16:44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
콤비 18-08-12 14:36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진호토마스 18-08-12 13:54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송근우 18-08-12 10:52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것을  깨우칩니다....
정미정이사벨라 18-08-12 08:52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그 어떤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진정한 사랑입니다,
전연순 18-08-12 07:41
 
본디 사람은 누구나 착하다는 성선설을 믿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착한 사람들이 세상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놓는지 늘 놀랍습니다.
홍안토니오 18-08-12 07:27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해요.^^
민정수 18-08-11 21:08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만듀 18-08-11 19: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영미에스더 18-08-11 17:27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하나 18-08-11 14:3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금별 18-08-11 13:37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송준성루카 18-08-11 12:38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행복으로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몸으로 실천하는  두분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수희 18-08-11 10:4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슈슈 18-08-11 08:19
 
민들레국수집이 퍼트리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 바이러스에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을 그리고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정현보나 18-08-11 07:39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송선우 18-08-11 06:18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송소은젬마 18-08-10 23:09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박대웅 18-08-10 21:01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올 해도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아멘~~!!
악어새 18-08-10 19:11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정실비아 18-08-10 18:09
 
민들레 국수집이 vip 손님들이 쉬어가는 안식체예요.
힘들고 지치고 배고플 때마다 생각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허유나 18-08-10 15:30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콩순이 18-08-10 14:49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권오경노엘라 18-08-10 14:36
 
늘 좋은 말씀과 좋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안지호마르코 18-08-10 13:15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민제 18-08-10 10:34
 
민들레공동체 지난 15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윤희세레나 18-08-10 08:5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우진비오 18-08-10 08:46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모윤숙안나 18-08-10 08:03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희 18-08-10 07:57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공혜선 18-08-10 07:54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