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30 11:17
사랑 한 그릇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543  

사랑 한 그릇 - 민들레국수집


<영상 구성

주방에서 분주하게 반찬을 만드는 모습 

 

허름한 옷 차림의 손님들이 식당에 하나 둘 들어서는 모습 

 

INT.1)서영남 / 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처음 시작할 때는 그저 식탁 하나 놓고 6명이 꽉 차는 

간이 의자 하나 놓고 시작했어요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중요한 게 

한 그릇 밥이 아니고 사람 대접해주는 거거든요그래서 비록 국수지만 

손님들에게 대접 한번 해보자 그래서 시작했죠

 

<영상 구성>

  

INT.2)서영남 / 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줄을 안 서면 배가 가장 고픈 분부터 약한 분부터 식사를 하시면 정말 

희한하게 먼저 드시는 분이 뒷사람 배려해주고 그러면서 금방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데도 금방 식사를 하게 되죠

 

<영상 구성 >

손님들이 옹기종기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 

 

INT.3)장태경 손님

여기 오면 참 좋습니다언제든지 밥을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수사님이 우리처럼 없는 사람들한테 잘해주시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죠

 

INT.4)송재찬 /손님 

그 전에 한 두 번 무료 급식소 가봤거든요틀에 짜여서 식사를 하는데 

여기는 자기가 알아서 먹을 수 있고 그런 게 자유롭고 자기가 먹고 싶은 만큼 먹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영상 구성>

소리 없는 도움의 손길..풍성한 밥과 반찬들 

 

자원봉사자들이 일하는 모습 

 

INT.5)유영인자원봉사자 

저도 여기 똑같이 왔던 손님이었어요

그러다가 2012년에 수사님이 방 한 칸 얻어주면서 자립하고 

그러면서 자원 봉사하는 거죠돈 한 푼 안받고 하는 거거든요

항상 일이 행복해요 즐겁고

 

INT.6)서영남 / 민들레 국수집 

우리 손님들이 하루하루 다르게 변화하고 다시 살아나고 정상적으로 사회에 

다시 합류해서 보통 사람들처럼 이웃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가장 기분 좋죠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는 분들도 민들레처럼 비록 없지만 

다 내어놓으면서 어울리면서 살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죠

 

영상취재:이상혁    


민채린올리바 18-11-11 07:34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6주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조형욱 18-11-10 16:02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loveme 18-11-10 15:47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은비 18-11-10 14: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퐁듀 18-11-10 13:56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석준다니엘 18-11-10 12:47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현경세실리아 18-11-10 10: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희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마음이 언제나 따뜻합니다.
몽키 18-11-10 09: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세요^^
유주희 18-11-10 07:14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국수집 최고에요..
뀨니 18-11-09 23:08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차재욱 18-11-09 22:24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길해성 18-11-09 21:43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슬비 18-11-09 18:29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이나 18-11-09 17:42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김명욱 18-11-09 15:53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써니 18-11-09 13:25
 
늘 민들레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박막시모 18-11-09 12:33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현주영 18-11-09 10:10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파프리카 18-11-09 08:4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김유현 18-11-09 07:04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마르코 18-11-08 22:13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권희우필립보 18-11-08 21:02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지호 18-11-08 19: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의 일상을 읽으며 사랑이란 마음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진주아녜스 18-11-08 17:4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오늘 하루도 참 따듯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정희수 18-11-08 15:43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호랑이아빠 18-11-08 13:58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백준호리오 18-11-08 12:29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윤주마리아 18-11-08 10:43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소중한 마음을 받는 기분입니다.
꽃처럼 18-11-08 08:42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8:19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강기호 18-11-08 07: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류소영모니카 18-11-07 23:26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정섭 18-11-07 21:47
 
반찬종류도 정말 많고, 매일 메뉴 고민도 힘드시겠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해주시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로쉐 18-11-07 19:05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5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지웅 18-11-07 17:2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모두 따듯한 겨울이 되셨으면..
루이 18-11-07 15: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서 대표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사랑에 더욱 앞장서주세요^^
고맙습니다.
카사블랑카 18-11-07 13:40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필루카 18-11-07 12:32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포비 18-11-07 10:09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앵두 18-11-07 08:25
 
어디를 둘러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따뜻한 사랑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주용 18-11-07 07:44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냥꾼 18-11-06 20:3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지아 18-11-06 18:52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파이팅~~~~
이주은도미니카 18-11-06 17:2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지민 18-11-06 16:20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꽃등심 18-11-06 13:56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풍 18-11-06 12:48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나찬진 18-11-06 10:56
 
민들레의 적극적인 지원 나눔 사랑 본받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나경엘리사벳 18-11-06 08:29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흔들지지 않으시길...저희가 항상 힘이 되어 드릴게요.
신보혜 18-11-06 06:55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민재루카 18-11-05 12:15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김동석 18-11-05 10:0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로로이야기 18-11-05 09:00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진보나 18-11-05 07:31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동준이사야 18-11-04 23:09
 
고맙습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윤승진 18-11-04 22:24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눈꽃송이 18-11-04 19: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비로소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는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최민희 18-11-04 18:31
 
어렵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힘이 드시고 몸도 안좋으실텐데.
땀흘리시며 진심으로 이웃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명섭 18-11-04 15:29
 
더 변방을 찾아서 나누고 또 나누는 민들레 사람들의 모습을 늘 감동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은주 18-11-04 14:44
 
존경합니다... 차갑던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성호 18-11-04 13:07
 
참 따뜻합니다.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영맨 18-11-04 11:06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장미나에카 18-11-04 09:31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황은혜 18-11-04 07:03
 
내 옆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가장 큰 행복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 행복할 것만 같습니다.
박민호 18-11-03 22:08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코코 18-11-03 19:49
 
지속적인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풍경의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손지현마리아 18-11-03 18:35
 
따뜻한 마음입니다.
작은것을 실천할수 없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반성합니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남희영 18-11-03 15:26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크러쉬 18-11-03 14:50
 
축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시간....
이승호티토 18-11-03 12:51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이성준 18-11-03 10:07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베티 18-11-03 09:21
 
생생하고 뜨거운 나눔의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송기호마르코 18-11-03 08:02
 
언제나 누구든 대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닏.
무한 감사드려용~~
전은실에카 18-11-03 07:50
 
다같이 웃을 수 있는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23:09
 
고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으로 함께하는 삶, 일상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김윤수 18-11-02 22: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꿈에서 18-11-02 20:38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도소희젬마 18-11-02 18:39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채세아 18-11-02 15:07
 
내가 아닌 가족도 아닌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두분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이현정 18-11-02 13:52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오훈성라이문도 18-11-02 12:56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18-11-02 11:25
 
여러모로 할일도 참 많으실텐데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왔다갔다 너무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이 진정으로 슈퍼맨 가족으로 보이네요~^^
참 멋진 가족!
브라보!~^^
정민수 18-11-02 08:44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세림데클라 18-11-02 07:22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윤경 18-11-01 22:00
 
수백~ 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태권브이 18-11-01 19:59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유지철요셉 18-11-01 18: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희망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진아파비올라 18-11-01 17:30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성준마태오 18-11-01 15:27
 
있는 그대로 보이는 세상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려고 하고, 소외된 이웃을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보려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은 없습니다. 큰사랑, 더 큰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강태공 18-11-01 14:11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한빛 18-11-01 12:59
 
언제 어디서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이홍재 18-11-01 11:19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날씨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디즈니 18-11-01 09:45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참 고맙습니다..!!!
박승원레오 18-11-01 08:09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시영 18-11-01 07:4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훈영 18-10-31 22:50
 
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한주희데레사 18-10-31 21:52
 
감동입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로시 18-10-31 20:00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연희마리아 18-10-31 19:03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접하니..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희정 18-10-31 16:04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두분^^
꼬꼬 18-10-31 13:43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장석윤 18-10-31 12:5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데칼코마니 18-10-31 10:33
 
이곳에서 항상 많은것을 깨다음과 지혜를 얻어갑니다.
욕시많은 제자신을 둘러보며 이곳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한미숙모니카 18-10-31 09:55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윤아 18-10-31 07:58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가겠습니다. 그 길로...
남미연글라라 18-10-31 07:46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브라보!
임경아로사 18-10-30 23:05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수연 18-10-30 22:31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심수미 18-10-30 21:34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루피 18-10-30 20:2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나눔의 중심이 되어 주시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20:17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해준 18-10-30 19: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박민주엘리사벳 18-10-30 18:42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정소은 18-10-30 15:48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양유란스텔라 18-10-30 15:11
 
서영남 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경아 18-10-30 14:52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찡합니다..
인디언 18-10-30 14:35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두 분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조승진 18-10-30 14:13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민주희 18-10-30 13:51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Tyche 18-10-30 13:31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안경호식스토 18-10-30 13:12
 
제 인생의 삶의 모토!! 그리고 진정한 멘토!!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