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16 10:54
가난한 이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617  

공동선 150호에 실린 글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민들레국수집은 가장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환대하는 집이 되고 싶습니다.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 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어느새 17년이나 흘렀습니다. 마흔아홉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예순여섯의 늙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늙은 나이가 참 좋습니다. 손님을 환대하는 것이 조금은 쉬워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처음에는 아주 조그마한 집이었습니다. 겨우 10㎡ 정도의 넓이에 중고 식탁 하나에 간이의자 여섯 개가 전부였습니다. 2005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세 들어 있던 건물 주인이신 모세 어르신이 당신이 쓰시던 조그만 사무실을 그냥 쓰라고 내어주셔서 식당이 20㎡가 되었습니다. 두 배로 넓어지면서 민들레국수집은 간단한 뷔페식으로 차림을 바꾸었습니다. 손님들이 자유롭게 반찬을 접시에 담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09년에는 바로 옆 건물로 넓혔습니다. 처음 식당을 했던 자리는 주방을 바뀌었고 식당은 4인용 식탁을 여섯 개나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스물네 명이나 식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어서 동네 아이들에게 간식과 저녁을 나누면서 지금껏 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어르신을 위한 진짜 잔치국수를 대접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만 3년을 운영하고는 문을 닫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은 온갖 곳에서 옵니다.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 주변과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하는 분이 우리 VIP 손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두 시간을 걸어서 오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석바위, 신기촌, 주안, 부평에서 차를 타고 올 형편이 안 되는 분들이 힘겹게 걸어서 왔다가 걸어서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주안역, 부평역, 부천역, 영등포역, 서울역, 종로, 청량리역, 의정부와 수원역에서 노숙하는 분들도 왔었습니다. 언젠가는 부산역에서 노숙하는 분이 찾아온 적도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전철역에서 무임승차 단속을 심하게 하므로 손님들이 많이 줄기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사는 곳도 참 다양합니다. 화도진공원, 자유공원, 동인천역 지하도, 지하상가, 병원 기다리는 곳, 여인숙, 찜질방, 고시원, 월세방, 만화방, 피시방, 계단 밑, 버려진 옷장, 헌 옷 수집 통, 폐가, 야산의 동굴, 비닐하우스 등 사람이 웅크리고 숨어있을 수 있는 공간이 우리 손님들의 삶의 자리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이 열려있습니다. 하루에 두세 번 와서 밥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하루에 다섯 번이나 와서 식사한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토, 일, 월, 화, 수요일은 문을 열고 목, 금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명절에는 그날만 쉬고 전날과 다음날은 문을 엽니다. 왜냐하면,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제일 힘들 때가 황금연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을 열지 않는 날인데도 배가 고파서 문이 열렸나 기웃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경우라면 컵라면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운영을 참으로 희한하게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선의의 개인들이 희생으로 나눠주는 도움으로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산도 없고 내일 일은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참으로 많은 분이 도와줍니다. 쌀과 반찬거리를 문 앞에 놓고 갑니다. 온갖 곳에서 택배로 쌀과 물품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은 연말정산에 필요한 영수증도 발급할 수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 그냥 도와줍니다.

왜 민들레국수집이 정부 지원이나 생색내기 지원은 받지 않으려고 하는가 하면 1930년 미국 뉴욕에서 환대의 집을 열고 노동자 신문을 내었던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 때문입니다. 피터 모린은 환대는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정머리 없는 제도화된 자선이 아니라 어루만지는 다정한 손길로 인격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환대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야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이 거지가 아니라 한 식구로 받아들여 지는 것입니다. 엄마가 해 주는 음식을 먹는 가족처럼 말입니다. 세상에 어느 엄마가 자기 자녀에게 생색을 내면서 밥을 차려 주겠습니까.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해 오면서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시설로 제도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사회복지시설처럼 운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처럼 운영하기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힘들었던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이 있는데 멀리 필리핀까지 도와줄 필요가 있느냐고 것입니다. 도로시 데이는 하느님이 국경선을 긋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하므로 필리핀의 가난한 곳에도 ‘환대의 집’처럼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초에 천주교 인천교구와 함께 추진했던 필리핀 진출 계획은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 사회복지 가입시설에서 탈퇴하면서 없던 일로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처음처럼 작게 시작하려고 작정하고 필리핀에 들어갔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의 최영식 신부님의 도움을 받아서 그곳 교회의 어려운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불타 버린 가난한 마을 옆의 공동묘지에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가난한 우리 아이들 가정이 가난을 벗어날 수 있게끔 도울 길을 찾았습니다. 집을 짓고 보수하는 것을 거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엄마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무이자로 소액을 빌려주는 일도 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난에서 벗어나고 극심한 빈곤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초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그곳을 철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다섯 달 후에 장학금을 나누러 다시 아이들에게로 갔습니다. 그곳 마을에라도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공부방을 만들어서 급식을 계속하고 싶었지만, 그곳 성당과의 관계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6개월분의 장학금을 미리 주고 그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에 더 가난한 변두리에 사는 아이들을 찾아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 Tangos 마을에서 조그맣게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 3년간 경험을 기초로 해서 다시 시작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현지 사람들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급식 프로그램과 운영비는 매달 지원을 하고, 장학금과 큰돈이 들어가는 것은 직접 필리핀에 들어가서 집행을 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조금씩 조금씩 필요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보타스 Tangos 마을에 방과 후 작은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돌아와서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있습니다. ‘민들레 카페’입니다. 어떻게든 우리 손님들께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조그맣게 커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반 일리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 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하느님의 소꿉놀이처럼 오순도순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도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습니다.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끝.

정동국시몬 20-02-09 10:43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 감동했습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저도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하경미 20-02-09 09:56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용성국 20-02-09 08: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남상희소피아 20-02-09 07:4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없는지
녹지 않은 길에 미끄러진 분은 없는지 걱정됩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은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학철 20-02-08 21:1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사회에서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곳이 없어 불행하게 살았을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길은주디아나 20-02-08 20:25
 
추운 겨울밤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우순애 20-02-08 17:14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욱안토니오 20-02-08 16:26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강미경 20-02-08 15:03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수 있는 시야를 가질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처럼 이웃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추운겨운 감기조심하세요.
천추섭 20-02-08 14:19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영희안나 20-02-08 10:42
 
사철 피는 나눔의 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보았습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사랑이 넘치는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 할수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드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나형석 20-02-08 09:58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되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진희 20-02-08 08:35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한국마테오 20-02-08 07:41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따뜻해보입니다.
오민수사도요한 20-02-07 23:37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보미 20-02-07 21:18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승룡유스티노 20-02-07 20:24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수 있게 기도합니다.
백미경카타리나 20-02-07 17:16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문현수 20-02-07 16:23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환대의 집 입니다.
도와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혜숙 20-02-07 15:07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김춘호비오 20-02-07 14:1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장미옥 20-02-07 10:45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대성 20-02-07 09:51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현욱 20-02-07 08:36
 
욕심과 물질적인 집착을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 안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따뜻한 풍경 안에서 사랑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이웃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맹미경소피아 20-02-07 07:48
 
아침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랑의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국대현 20-02-06 21:16
 
민들레공동체은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미영 20-02-06 20:23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오상희수산나 20-02-06 18:37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왕윤진 20-02-06 17:12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광호안토니오 20-02-06 16:24
 
안녕하세요.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공동체가 쑥쑥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우리가족 모두가 기도하겠습니다.
최소정 20-02-06 15:09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손이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박철수 20-02-06 14:1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기성스테파노 20-02-06 10:43
 
민들레공동체의 선행은 우리 마음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위하는 사랑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존경합니다!
성미선 20-02-06 09:58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백진호 20-02-06 08:3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이웃과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유연선올리비아 20-02-06 07:4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이리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저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조상철 20-02-05 21:13
 
물질 보다 따듯한 사랑을 추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삶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혜경 20-02-05 20:25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을 때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오래 유지가 된다는 건
그만큼 굵고 기반이 탄탄한 사랑이 이유겠지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성호라파엘 20-02-05 18:47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민정 20-02-05 17:14
 
민들레공동체은 가장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많이 배워갑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허정욱마티아 20-02-05 16:28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나 영원하기를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황은경 20-02-05 15:02
 
세상에는 할수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것 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전준석 20-02-05 14:17
 
안녕하세요.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들어하는 이웃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효진빅토리아 20-02-05 10:43
 
우리 사회에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병철 20-02-05 09:5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혜옥 20-02-05 08:31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과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천병수바오로 20-02-05 07:48
 
반갑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노영심 20-02-04 21:24
 
민들레공동체사랑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때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은 천국입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병룡 20-02-04 20:37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오직 손님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02-04 18:5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명수 20-02-04 17:19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많이 배루고 갑니다.
배안숙로사 20-02-04 16:2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겹습니다.
한용석 20-02-04 15:05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을 귀기울이고 듣겠습니다.
이현주 20-02-04 14:1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용천스테파노 20-02-04 10:46
 
문경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보고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혜빈 20-02-04 09:5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언제나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때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유지용 20-02-04 08:34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최영미올리비아 20-02-04 07:47
 
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생이 많으신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서민경 20-02-03 21:13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일에 있어서 자꾸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권정찬안드레아 20-02-03 20:25
 
안녕하세요.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지은다니엘라 20-02-03 18:51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마을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용철구 20-02-03 17:14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매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심혜진마리안나 20-02-03 16:26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힘내세요
도민상 20-02-03 15:02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맹수진 20-02-03 14:17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과 일기을 보고 배웁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당춘수제노 20-02-03 10:43
 
사랑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함미연 20-02-03 09:58
 
안녕하세요.
힘든 사회속에서 절망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병철 20-02-03 08:34
 
손님들에게는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갈현주아가타 20-02-03 07:41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단번에 바꿔 놓을수 있는
놀라운 힘은 오직 사랑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수연데레사 20-02-02 23:0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도 모두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훈 20-02-02 21: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이 점점 더 커지는 일상을 보고 늘 감탄합니다.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양은미루시아 20-02-02 20:27
 
안녕하세요.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 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정아녜스 20-02-02 17:15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사랑을
통해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대국 20-02-02 16:2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허진숙 20-02-02 15:04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장미현로즈마리 20-02-02 14:16
 
청량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이준호 20-02-02 10:41
 
반갑습니다.
사랑나눔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채희경 20-02-02 09:59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공동체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홍섭마테오 20-02-02 08:32
 
행복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따뜻한 가르침을 주심에 고맙습니다.
나눔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미자 20-02-02 07:4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공동체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다 서영남대표님의 노력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종우분도 20-02-01 23:03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피은섭 20-02-01 21:17
 
나눔은 결코 어려운게 안이고 손해보는게 아님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도 풍경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홍혜진데레사 20-02-01 20: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보람 20-02-01 17:14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공선국 20-02-01 16:2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현 20-02-01 15:09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VIP손님들을 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대형야보고 20-02-01 14:13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는 하나입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오미희엠마 20-02-01 10:46
 
이 사회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 할수있는 힘과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정민 20-02-01 09:58
 
안녕하세요.
우리사회를 밝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나가는 
일상을 보면 제 마음도 나누고 싶고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양수경 20-02-01 08:32
 
민들레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전영훈시몬 20-02-01 07:45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웃음과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 보다 더 큰 나눔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엄용수 20-01-31 21:17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웃으며 따뜻함을 느낌이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덕순로사 20-01-31 20:24
 
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최고입니다.
역시나 사랑나눔은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정말 꽃과 같은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이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경안젤라 20-01-31 18:49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공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동산 풍경은 감동입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준상 20-01-31 17:32
 
안녕하세요.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장영숙 20-01-31 17:15
 
우리사회의 구석진 곳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의 선행을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할 부분입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피철호 20-01-31 16:2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보희 20-01-31 15:03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눌수 있는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명국요한 20-01-31 14:16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발전하길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안숙자 20-01-31 10:49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나눔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영국 20-01-31 09:54
 
존경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워서 저 역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금보미 20-01-31 08:37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많이 배웁니다.
황정훈마테오 20-01-31 07:4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줄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옥주 20-01-30 21:15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함께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표인봉안드레아 20-01-30 20:21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허영신젬마 20-01-30 18:4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영원히 우리사회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노찬식 20-01-30 17:18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공유하며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이명희요안나 20-01-30 16:28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펼쳐 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편승룡 20-01-30 15:0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주고 위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영숙 20-01-30 14:13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철승비오 20-01-30 10:47
 
반갑습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에 감동합니다.
서지윤 20-01-30 09:52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모지훈 20-01-30 08:36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미자엠마 20-01-30 07:41
 
처음이란 시간은 약간 미숙하시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동훈 20-01-29 21: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송혜진로사 20-01-29 20:2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저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윤지헤소피아 20-01-29 18:39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놀랍습니다.
배은수 20-01-29 17:1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상민요한 20-01-29 16:27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늘 고생이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선주 20-01-29 15:02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매일 쉬는날도 없이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종국 20-01-29 14:1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 처럼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소통하며 함께사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박민정헬레나 20-01-29 10:41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볼수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승호 20-01-29 09:58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과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다
성공하기보단 사람이 먼저 되어야겠습니다!
허미순 20-01-29 08:3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사는
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동형레오 20-01-29 07:47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도철 20-01-28 21: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따뜻합니다.
간나한 이웃들이 전혀 어려워 하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황덕순데레사 20-01-28 20:39
 
우리가 사랑으로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결코 없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 바랄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매일 감동입니다.
한상민마태오 20-01-28 18:56
 
고맙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그 아름다운 사랑의 민들레공동체에서 살고싶어라~
생명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은선 20-01-28 17:14
 
계룡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지만 나누면서 사는 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피동우마르코 20-01-28 16:21
 
민들레공동체은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진숙자 20-01-28 15:07
 
민들레공동체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합니다. 고만습니다.
안병수 20-01-28 14:1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존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공동체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사합니다.
여은숙빅토리아 20-01-28 10:48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공동체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유재철 20-01-28 09:53
 
사회의 좌절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우리모두가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보미 20-01-28 08:35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오재근바오로 20-01-28 07: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양동훈 20-01-27 21:51
 
이 추운겨울이 너무 깁니다.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공동체 일기와 사연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 감동입니다.
이연경 20-01-27 21:06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많은걸 배웁니다.
박진관루카 20-01-27 18:42
 
오늘아침 9시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1~ 5편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
강미숙 20-01-27 17:32
 
가난한 이웃들을 사라으로 끊임없이 북돋아주고 믿어줍니다.
지켜봐주는 것도 힘든 이웃들에게 큰힘이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시작됩니다.
김준수도미니코 20-01-27 16:49
 
반갑습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공동체가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윤영숙 20-01-27 14:24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모두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석대경 20-01-27 13:36
 
가난한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손님들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지연숙마리아 20-01-27 10:41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변하지 않고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소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용훈 20-01-27 09:58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따뜻합니다.
송미숙 20-01-27 08:35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박승욱마테오 20-01-27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요한 20-01-26 23:09
 
고맙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경호 20-01-26 21:1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희망이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시는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남은 설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조민숙로사 20-01-26 20: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임동규미카엘 20-01-26 18:5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몇번이고 다시 읽을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화경 20-01-26 17:15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이 시대의 천국입니다.
황영찬미카엘 20-01-26 16:28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저을 발견할 정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임미숙 20-01-26 15:03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맛있는 밥을 배 불리 먹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도 함께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태곤 20-01-26 14: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해주시는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정숙안나 20-01-26 10:46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연휴 행복하세요.
이정찬 20-01-26 09:54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함께 할때 우리의 삶이 따뜻하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수지 20-01-26 08:32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진호다니엘 20-01-26 07:45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사랑으로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우리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양소현안나 20-01-25 23:07
 
설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성레미지오 20-01-25 21: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일기을 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일상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최미란 20-01-25 20:46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명절 되세요.
왕대규 20-01-25 18:54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원진숙요안나 20-01-25 18:02
 
설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네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찬 20-01-25 16:40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손미영 20-01-25 15:57
 
반갑습니다.
나눔이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고수진빅토리아 20-01-25 10:43
 
설 명정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홍찬 20-01-25 09:51
 
안녕하세요.
많은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의 쉼터입니다.
나눔으로 기적은 계속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박혜경 20-01-25 08:3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힘들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설날 맛있는 음식 많이드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차병호마테오 20-01-25 07:42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원혜정수산나 20-01-24 23:09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옵니다.
해피 해피 풍성한 설명절 보내세요.
정민철안드레아 20-01-24 21:15
 
안녕하세요.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손님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박현주 20-01-24 20:21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7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강정후 20-01-24 17:14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나눔을 배우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셔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견미정로즈마리 20-01-24 16: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시는 사랑 최고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최용호 20-01-24 15: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곳에서나 느낄수 없는 교훈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양수정 20-01-24 14:16
 
반갑습니다.
저도 나눌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해피 설 연휴 되세요.
김재성제노 20-01-24 10:42
 
안녕하세요.
손님들에게 항상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미영 20-01-24 09:5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나눔 같습니다.
찌든 이사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경춘상 20-01-24 08:34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손님들에게 맞잡을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이건우바오로 20-01-24 07:4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소님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함연주에스텔 20-01-23 23:07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송수진 20-01-23 21: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삶의 소중함과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덕호 20-01-23 20:21
 
해피 설 명절 보내세요.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서연젬마 20-01-23 18:59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표필상 20-01-23 17:14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신영순마리안나 20-01-23 16:27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만들레수사님의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성우 20-01-23 15:03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명숙 20-01-23 14:1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찬근레오 20-01-23 10:42
 
Happy new Year
진심으로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일상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선화 20-01-23 09: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변동영 20-01-23 08:34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듯한 소식 잘보고 갑니다.
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정순소피아 20-01-23 07:41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우리에게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성준베네딕토 20-01-22 23:17
 
해피 설명절되세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행복 가득한 설명절 보내세요.
최나연 20-01-22 21:29
 
반갑습니다.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함중천 20-01-22 20:46
 
오늘도 일기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노정미마리아 20-01-22 20:0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봅니다.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박동진라파엘 20-01-22 18:47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마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막내딸 백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손예진 20-01-22 17:25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창식 20-01-22 16:48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들이 희망을 가슴속에 담고
힘차게 전진하시길 기도합니다.
남경숙아녜스 20-01-22 16:04
 
Happy new Year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금광수 20-01-22 15:20
 
반갑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일인가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혜정 20-01-22 14:32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황준수야보고 20-01-22 13:5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고소희 20-01-22 11:49
 
해피 설 명절 되세요.
기쁨과 사랑을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은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조성훈 20-01-22 10:06
 
안녕하세요.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동숙아가타 20-01-22 09: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이훈 20-01-22 08:37
 
Happy new Year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양순자 20-01-22 07:54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통해 사랑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천재영요셉 20-01-22 07:12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사랑입니다.
오승훈도미니코 20-01-21 23:08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경자년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인자 20-01-21 21: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과 나눔의
손님들에게는 희망과 삶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경찬 20-01-21 20:41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연미자디아나 20-01-21 20:05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임대호모세 20-01-21 18:39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영숙 20-01-21 17:23
 
Happy new Year
사랑과 격려로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오래도록 VIP손님 곁에 있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반기수 20-01-21 16:48
 
반갑습니다.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여진마리아 20-01-21 16:0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듯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오상훈 20-01-21 15:17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추운겨울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우리사회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이런분들을 다 안아줍니다. 감동입니다.
조경희 20-01-21 14: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아볼수 있는 시야를 가지고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은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지상비오 20-01-21 13:51
 
안녕하세요.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손혜연 20-01-21 11:06
 
HAPPY NEW YEAR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아름다운 사랑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하게하는 행복한 나눔 잘보고 갑니다.
정철구 20-01-21 10:13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들어 할때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심은경올리비아 20-01-21 09:35
 
따뜻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에게 나눔을 배웁니다.
일기은 모두 따뜻한고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은민호 20-01-21 08:47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사회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함소원 20-01-21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박동호요셉 20-01-21 07:21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유경젬마 20-01-20 23:06
 
풍요로운 설명절보내세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홍준현 20-01-20 21:28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있기에 우리가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강수현 20-01-20 20:45
 
반갑습니다.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준수미카엘 20-01-20 20:02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혜정수산나 20-01-20 18:47
 
해피 설명절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다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설명절 떡값 조금 보냅니다. ^^
서동원 20-01-20 17:26
 
HAPPY NEW YEAR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한결 같은 사랑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설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진영숙 20-01-20 16:43
 
나눔을 실천하는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은 최고의 쉼터입니다.
공수찬도미니코 20-01-20 16:0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집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나경희 20-01-20 15: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최명철 20-01-20 14:3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양수경카타리나 20-01-20 13:56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문형욱 20-01-20 11:03
 
Happy new Year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원 20-01-20 10:1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충만해서 좋습니다.
그런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안철수레오 20-01-20 09:35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웃들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신해연 20-01-20 08:4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장성호 20-01-20 08:08
 
안녕하세요.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김혜수아가타 20-01-20 07: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류소영모니카 20-01-19 23:41
 
HAPPY NEW YEAR
우리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한국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새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강찬욱 20-01-19 21:29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추미연 20-01-19 20:4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상훈유스티노 20-01-19 20:0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세영가밀라 20-01-19 18: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감사드립니다.
삼천호 20-01-19 17: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송이 20-01-19 16: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임대경야보고 20-01-19 16:03
 
HAPPY NEW YEAR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금보희 20-01-19 15:17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배웁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배종혁 20-01-19 14:39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우용녀마리아 20-01-19 13: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변우상 20-01-19 11:02
 
반갑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배우고 감동합니다.
계연순 20-01-19 10:18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따뜻한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알고나서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수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성시몬 20-01-19 09:34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수정 20-01-19 08:47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한 가족인것을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창수 20-01-19 08: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공동체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길은정플로라 20-01-19 07:21
 
안녕하세요.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공동체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수용마태오 20-01-18 23:09
 
HAPPY NEW YEAR !!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이영순 20-01-18 21:28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겨울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태성 20-01-18 20:46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따뜻한 사랑 넘처서
제 마음에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연을 읽으면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엄경주요안나 20-01-18 20:02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조민호마르코 20-01-18 18:3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설명절 보내세요.
양미연 20-01-18 17: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국태수 20-01-18 16: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은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김수희아바 20-01-18 16:03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의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인철 20-01-18 15:18
 
HAPPY NEW YEAR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전희정 20-01-18 14:34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백원석베네딕토 20-01-18 13:56
 
신기하게도 민들레공동체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나눔은 정말 중독입니다.
하경희 20-01-18 11: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으로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원중섭 20-01-18 1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병희엠마 20-01-18 09:31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도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에게 식사 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심재남 20-01-18 08:53
 
Happy new Year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조연희 20-01-18 08:1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따뜻한 시간보내세요.
권준상다니엘 20-01-18 07:32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조윤정에스텔 20-01-17 23:2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경자년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최영진그레고리… 20-01-17 22:4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해피 설명절되세요.
지은순 20-01-17 21:24
 
민들레공동체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 안에서 다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하태호 20-01-17 20:47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강문영데레사 20-01-17 20: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흘러 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살아 있는 천사이십니다.
우성식 20-01-17 17: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지순 20-01-17 16:4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정훈마르코 20-01-17 16: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어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황연자 20-01-17 15:14
 
Happy new Year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노태훈 20-01-17 14:37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쳐준 천사를 만났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전숙마리아 20-01-17 13:5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영철 20-01-17 11:05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주는것이라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차지연 20-01-17 10:23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대식바오로 20-01-17 09: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선우영옥 20-01-17 09:16
 
민들레공동체가 없는 세상은 꿈 꿀수 없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김정호 20-01-17 08:4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사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원숙아가타 20-01-17 07:24
 
반갑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민들레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배송희루시아 20-01-16 23: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해피 설명절되세요.
박상훈야고보 20-01-16 22:51
 
HAPPY NEW YEAR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엄지숙 20-01-16 21:25
 
안녕하세요.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 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백성준 20-01-16 20:49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고생이 많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인사와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고영희아녜스 20-01-16 20:03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 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문윤아글라라 20-01-16 18:36
 
해피 설명절되세요.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변우석 20-01-16 17:24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공동체 시대가 열립니다.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세상으로
멀리 퍼지는 경자년이 되길 빌겠습니다.
한소영 20-01-16 16:47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수있는
가슴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천사분들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문섭젤마노 20-01-16 16:0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나지윤 20-01-16 15:15
 
안녕하세요.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천명훈 20-01-16 14:38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희로즈마리 20-01-16 13: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호영바오로 20-01-16 12:03
 
추운겨울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난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온정이 있는 한 가난은 오히려 행복에 가까울 수도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그걸 깨닫게 해줍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이자연마리아 20-01-16 11:17
 
민들레공동체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 할수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