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03 09:25
공동선 154호(2020년 9월+10월) 가난한 분들 곁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836  

도와주겠다는 말을 믿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공동선 154호  2020년 9월+10월

형욱 씨는 민들레국수집에 자주 오지는 않았습니다동네 단칸방에 월세를 살면서 막노동을 다녔습니다몸이 약해서 일거리를 얻는 것이 가뭄에 콩 나는 정도였습니다먹을 것이 하나도 없으면 아주 미안해하면서 밥 먹으러 왔습니다그렇게 어렵게 살면서도 돈이 조금 여유 있으면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 먹으라고 과자를 선물하던 이였습니다

그러던 분인데 두 달 전부터는 거의 매일 밥 먹으러 옵니다많이 아픈 모양입니다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일하지 못합니다결국방세를 내지 못하고 거리로 쫓겨났습니다동인천역 광장에서 며칠을 하루 보내다가 어느 작은 교회에 잠자리를 얻었다고 합니다밥은 알아서 해결하고 잠만 교회에서 잘 수 있다고 합니다.

작은 교회에서 국숫집까지는 약 200m 거리입니다몇 걸음 걷지 못하고 쉽니다한 시간이 넘게 걸어서 겨우 국숫집에 와서 밥 조금 먹었습니다주저주저하면서 헌 목발이라도 있으면 얻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목발을 구하러 동인천역 근처에 있는 의료기 가게에 부지런히 걸어갔습니다새 목발을 그냥 선물 받았습니다목발을 들고 돌아오면서 아무래도 그냥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았습니다

목발을 형욱 씨 몸에 맞게 맞춰주면서 제안을 했습니다오늘 작은 교회에 가서 자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가지 않아도 괜찮다고 합니다형욱 씨는 구청에 긴급의료지원을 받아야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데그러려면 거주할 곳을 마련하고 말소된 주소를 살려야 한다고 했습니다내일 여인숙 방 하나를 얻어주겠다고 했습니다한 달 치 방세를 미리 내고 영수증을 받아서 복지센터에 가서 주소 이전을 하면 주민등록이 되니까 그것부터 하면서 치료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오늘은 찜질방에서 따뜻하게 잘 수 있도록 찜질방 표와 가운 비를 챙겨드렸습니다슬쩍 용돈 만 원 집어넣었습니다.

살 곳이 없는 노숙 손님이 가장 저렴하게 주소지 등록이 가능한 주거지를 확보하는 방법입니다여인숙은 보증금이 없습니다한 달에 20만 원 정도의 방세를 선급으로 내면 됩니다최소한의 살림살이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냥 몸만 들어가도 됩니다세면도구만 챙겨드리면 됩니다좀 더 쾌적한 잠자리는 고시원 또는 여관방입니다여인숙 비용보다는 좀 더 들어야 합니다그리고 찜질방은 하룻밤을 최소의 비용으로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하룻밤 비용이 칠천 원 정도입니다만 민들레국수집은 할인해서 장당 삼천오백 원에 사 옵니다대신 환급은 불가능합니다찜질방에 입장할 때 필요한 가운 비는 천원인데 별도입니다보통 때는 노숙 손님들이 부탁할 때 한두 장 드립니다그리고 날씨가 몹시 춥거나 더울 때는 식사하러 온 손님들에게 나눠드립니다그러면서 찜질방에 가서 환급은 안 됩니다표를 환불받고 싶으면 이곳에서 삼천 원에 해 드립니다찜질방 가운 비는 스스로 내야 하지만 천원이 없는 분에게는 그냥 가운 비를 드린다고 합니다

다음 날 목발을 집고 한결 편한 얼굴로 형욱 씨가 왔습니다여인숙에 방을 마련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복지센터에 가서 주거지 이전을 하기 위해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렸습니다과태료를 냈습니다모친이 몇 년 전에 돌아가신 것을 알았습니다슬퍼할 겨를도 없이 곧바로 사회복지사를 만났습니다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되기 위한 서류도 접수했습니다그리고 주소지로 되어있는 여인숙에 가서 구청에 전화하면 담당 공무원이 찾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인숙에 가서 구청에 전화했습니다정말 담당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형욱 씨의 상태를 보고 곧바로 응급차를 불렀습니다함께 응급차를 타고 인천의료원에 갔습니다형욱 씨는 의료 보험도 없습니다공무원의 도움으로 행려자 지위로 진료받게 되었습니다.

늦은 밤 인천의료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현재 형욱 씨의 상태가 아주 좋지 않다고 합니다심장이 너무 안 좋습니다상급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답니다조금만 늦었으면 저세상으로 떠날 뻔했답니다겨우 쉰다섯 살인데인하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인하대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어젯밤 늦게 중환자실로 입원이 되었습니다인하대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데 필요한 물품을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기저귀와 물티슈 등 필요한 물품을 전해주러 갔습니다이제 살 것 같다고 합니다숨도 편히 쉴 수 있고 가슴도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그러면서 빨리 퇴원하면 좋겠다고 합니다돈이 없는데병원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며칠 후 병원에 면회를 갔습니다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형욱 씨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78킬로 되던 몸이 부기가 빠지니 52킬로가 되었답니다. 55년 평생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밥도 잘 먹습니다그러면서 입원비 걱정에 빨리 퇴원하고 싶답니다

아직 형욱 씨가 퇴원하기에는 무리인데 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아 달라고 합니다긴급의료지원비 삼백만 원이 초과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퇴원 절차를 밟았습니다초과한 진료비 70만 원을 지급하고 형욱 씨는 퇴원했습니다약을 받고 열흘 후에 진료 예약을 하고 여인숙에 돌아왔습니다.

열흘이 지나는 동안 형욱 씨는 약을 먹고 국숫집에 와서 식사하고 쉬었습니다그리고 약이 떨어지기 전에 함께 병원에 가기로 했는데 진료받는 날 아침 일찍 혼자 병원에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진료비 낼 돈도 없고 검사비 낼 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아마 형욱 씨 생각에는 돈 없어도 진찰을 해 주는 줄 알았을 것입니다구청에 연락했습니다긴급의료지원비 삼백만 원을 모두 썼기 때문에 더 치료받으려면 별도의 허가를 받아야만 했습니다그런데 담당 공무원이 휴가를 갔고돌아와서 처리를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마침 저는 열흘 동안 필리핀을 다녀왔습니다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눠주고나보타스에는 조그만 공부방(방과후 작은학교)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형욱 씨의 약이 떨어졌습니다구청에서 연락을 준다고 했었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형욱 씨는 심장이 견딜 수 있도록 약을 먹고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빨리 나을 욕심에 부지런히 걷기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어느 날 밤에 여인숙에서 혼자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고독사입니다여인숙 주인이 발견했습니다경찰이 와서 확인하고 구청에서 보낸 사람들이 정리를 끝냈습니다아마 어느 화장장에서 한 줌 재로 변했을 것입니다휴가에서 돌아온 구청 공무원은 깜빡 잊어버렸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여인숙 주인은 자기도 손해가 많아서 남은 며칠치 방세는 내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어느 날인가 보이지 않습니다잊힐 만하면 불쑥 나타나기도 합니다삐쩍 말라서 피골이 거의 한 달 만에 나타난 손님이 있습니다너무 아파서 못 움직이고 그냥 굶고 살았다고 합니다그러면서도 우리 손님들은 좀처럼 입을 열지 않습니다말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도와주겠다는 말은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도와주겠다는 사람들 때문에 신세를 망쳤다고 철석같이 믿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몰랐습니다딱한 사정을 듣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도와주겠다고 하면 삼십육계 줄행랑으로 사라져버립니다그래서 처음 만나면 절대로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그저 말없이 밥 한 그릇 편히 먹을 수 있도록 할 뿐입니다그러면서 아주 조금씩 가까이 갑니다말을 걸기도 하고담배 한 개비 내밀기도 합니다그래서 반응을 보이면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줍니다한 달쯤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밥은 국숫집에서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책을 보면서 소일하게 합니다그러다가 여인숙이나 고시원에서 한두 달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주면서 살 방법을 함께 고민해봅니다며칠 지내다가 사라지는 이도 있습니다고시원에서 또는 여인숙에서 지내다가 말도 없이 떠나는 이도 있습니다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민등록을 살리려고 하면 떠나기도 합니다아마 기소중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또 형욱 씨처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일도 있습니다.


조애진미리암 20-09-28 08:13
 
해피 추석명절되세요.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추석선물 마스크 보냅니다.
신동미로사 20-09-24 18:47
 
추석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ighting~ ♬
AUREUS 20-09-23 11:23
 
요즘처럼 사회가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_^*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박건희 20-09-23 00:2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현애 20-09-22 21:5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엄기수 20-09-22 20:1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전성미로사 20-09-22 19:26
 
반갑습니다.
보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이웃들에게 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따뜻하네요
모두 다 행복안 마음일것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Gardenia 20-09-22 17:32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송기숙 20-09-22 16:17
 
민들레공동체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황경민요한 20-09-22 15:25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손님들 사랑에 참 놀랍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없는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윤재숙 20-09-22 14:19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감동적이고 따뜻한 풍경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지창 20-09-22 13:2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사랑나눔 일상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RiLaKkuMa 20-09-22 11:26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양경순안나 20-09-22 10:48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사랑나눔이
힘든 노숙자분들을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문도영 20-09-22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행동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혜윤 20-09-22 08:37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뜨거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강승호마테오 20-09-22 07:42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환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돌아오는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김동현 20-09-22 00:3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김영란 20-09-21 22:20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문수 20-09-21 20:16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경숙요안나 20-09-21 19:21
 
반갑습니다.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노숙자들이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커피소녀 20-09-21 17:45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태숙 20-09-21 16:19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힘든시기 이웃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권천야보고 20-09-21 15:23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통해 배웠습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길덕현 20-09-21 14:17
 
사랑과 격려로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나눠주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VIP손님 민들레공동체가 곁에 있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윤지 20-09-21 13:24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키밍 20-09-21 11:18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문희상제노 20-09-21 10: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나눔는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민들레공동체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나눔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어인숙 20-09-21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창명 20-09-21 08:35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언제 봐도 활기차고 따뜻합니다.
한결같은 나눔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씩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사합니다
도선아소피아 20-09-21 07:42
 
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일상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선행에 존경을 표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기수 20-09-21 01:3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과 헌신을 보며
우리 사회가 함께 변화되어지길 바래봅니다.
함께 노력하며 나아가야할 모습이며
우리가  함께 실천해야할 모습입니다.
김아름 20-09-20 21:40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함태수 20-09-20 20:13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한수희로사 20-09-20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참으로 사랑이 넘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발걸음 하나 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최선진마르타 20-09-20 17:07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강명희 20-09-20 16:16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변민석요한 20-09-20 15:24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선희 20-09-20 14:19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오성수 20-09-20 13:2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해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MiMi 20-09-20 11:28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봉혜숙안나 20-09-20 10:47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과 많든 적든 자신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눈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직접 실천하기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나눔 일상을 보면서 존경스러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창섭 20-09-20 09:5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문숙 20-09-20 08:31
 
아침 인사드립니다.
한 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사랑 너무 멋지십니다.
현진형마테오 20-09-20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전아름 20-09-19 23:14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여기에 오니 따뜻한 소식이 있네요.
도움을 주는 민들레 손길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영수 20-09-19 21:0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정 20-09-19 20:1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이웃을 안아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수홍안드레아 20-09-19 19:25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가 유행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아델라이데 20-09-19 17:40
 
^_^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신혜철 20-09-19 16:14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유선영마리안나 20-09-19 15:21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노숙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문홍 20-09-19 14:1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일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방인순 20-09-19 13:26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 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야곱의우물 20-09-19 11:19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서 편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센터에서의 독후감 발표도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또, 민들레꿈 아이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네요~
차승환제노 20-09-19 10:45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나눔으로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기분좋은 사랑이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민영애 20-09-19 09:5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하는일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따듯한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데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일기을 보며 깨우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동재 20-09-19 08:38
 
사랑과 격려로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언제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오래도록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노문숙소피아 20-09-19 07:4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심각한 시기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우리모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에 우리모두 동참합시다. 화이팅
이미연 20-09-18 23:3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재홍 20-09-18 21:44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고현미 20-09-18 20:17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는 사랑을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나눔 행진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원재석안토니오 20-09-18 19:2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열어 주고 내줍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일상 감동입니다.
배효진올리바 20-09-18 18:31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오현동 20-09-18 16:1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려의 마음을 본 순간 가슴  한켠이 따뜻해져 왔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쌀쌀해진 밤에는 어디서 주무실지 걱정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입니다.
양진경로즈마리 20-09-18 15:25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볼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걱정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조상현 20-09-18 14:19
 
인사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수있는
가슴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사분들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경숙 20-09-18 13:24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일기은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한재용스테파노 20-09-18 10: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VIP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참 놀랍습니다.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합니다.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남춘자 20-09-18 09:51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손님분들에 행복한 미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동민 20-09-18 08:37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도 동참하고 싶고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황영미올리비아 20-09-18 07:43
 
항상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을 읽으면서
이웃들에게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글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쌀한 가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준수 20-09-18 01:18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여러모로 더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의나눔 20-09-17 23:06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아 20-09-17 20:12
 
따뜻한 나눔을 보니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이웃들에게 주면 행복한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제게 많는걸 가르처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사랑은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십니다.
봉태호안드레아 20-09-17 19:28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시기에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이웃을 도우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0-09-17 17:36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훈훈한 미담에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김춘태 20-09-17 16: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문홍숙마리안나 20-09-17 15:21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에서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우 20-09-17 14:19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일기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희숙 20-09-17 13:26
 
안녕하세요.
힘든시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답고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이웃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사랑의계절 20-09-17 11:24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병찬제노 20-09-17 10:48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우리들는 감동하고 따뜻함을 느낌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민정화 20-09-17 09:52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걱정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보고 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나눔 일상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용 20-09-17 08:3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행복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차가운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배종숙소피아 20-09-17 07:47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거리에서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매일 따뜻한 도시락 준비에 고생하시는
가족분과 봉자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서현주 20-09-17 00:2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9-16 21:39
 
선한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본철 20-09-16 20:16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서유리디아나 20-09-16 19:24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을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을 살리시는 나눔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합시다.
ILOVEYOU 20-09-16 17:08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냅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o^~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안혜지 20-09-16 16:15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겠노라고 약속했기에
힘든 이웃들과 함께 떳떳하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들에게 활력을 충전해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정일베네딕토 20-09-16 15: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고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우현희 20-09-16 14:19
 
언제나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이웃들에게 나누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경우 20-09-16 13:23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빛의아리아 20-09-16 11:1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성혜령안나 20-09-16 10:4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양동근 20-09-16 09:5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따뜻한 사랑을 느낌니다.
그리고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국수집 마을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혜경 20-09-16 08:37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만수마테오 20-09-16 07:4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같은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영미 20-09-16 00:35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수호 20-09-15 21:41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아 20-09-15 20:16
 
배고픈 노숙자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따뜻한 기운으로 행복합니다.
우리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방무성안드레아 20-09-15 19:23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을에도 민들레공동체은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최고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9-15 17:0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가난한 사람들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김민수 20-09-15 16:15
 
안녕하세요.
조건없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연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을
우리사회 모든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어두운 노숙자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한주희마리안나 20-09-15 15:21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길을 저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곽영우 20-09-15 14:18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 되는 힘을 가집니다.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꽃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정옥주 20-09-15 13: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행복한 미음으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O성미 20-09-15 11:30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반종석제노 20-09-15 10:46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며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어려운 이웃에 대해 마음쓰고 도울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상미 20-09-15 09:53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홍태민 20-09-15 08:3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 할수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을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송혜교소피아 20-09-15 07:45
 
안녕하세요.
나눔에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따뜻한 일기 잘 읽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따뜻하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고종현 20-09-15 01:09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강유미 20-09-14 22:08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남덕호 20-09-14 20:12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시들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연옥요안나 20-09-14 19:24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포옹은 가슴 깊숙이 상대를 안아주는 것이지만
더 크게 따뜻한 관심으로 상대의 아픔에 뛰어들어 그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아픔인듯 내 삶인듯 사랑나눔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플로렌시아서 20-09-14 17:39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최금자 20-09-14 16:18
 
반갑습니다.
노숙자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반했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천동수베네딕토 20-09-14 15:23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발전하길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나연 20-09-14 14:15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웃을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노경철 20-09-14 13: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나눔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합시다.
빛의아리아 20-09-14 11:2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 가득 ♥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서문영안나 20-09-14 10:46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철남 20-09-14 09:51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언제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장인경 20-09-14 08:38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윤문수마테오 20-09-14 07:45
 
사랑에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제게 많는걸 가르처줍니다.
사랑은 진정한 우리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십니다.
그 빛을 받아 손님들이 희망으로 걸어가실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김지호 20-09-14 01:43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우성 20-09-13 21:32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어느새 17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선 20-09-13 20:17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후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황기석안드레아 20-09-13 19:24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스테파니 20-09-13 17:30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송민철 20-09-13 16:18
 
민들레공동체가 들려주는 나눔 이야기는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현미카타리나 20-09-13 15:26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새심한 배려로 한층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추민국 20-09-13 14:12
 
지금의 민들레공동체가 있기까지 얼마나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련해 집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외된 이웃과의 만남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건성으로 지나쳐 버린 순간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정한숙 20-09-13 13:25
 
상쾌한 오후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밍키공주 20-09-13 11:13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o^*
최재명제노 20-09-13 10:4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안에서 찾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고혜정 20-09-13 09:54
 
안녕하세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에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루 하루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 희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종수 20-09-13 08:38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이 우리모두가 만들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효연소피아 20-09-13 07:41
 
통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김지나 20-09-13 00:5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성재 20-09-12 21: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김연주 20-09-12 20:12
 
사랑의 마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우리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실천하는 일상을 지켜보며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허명구도미니코 20-09-12 19: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에서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이웃들과 함께 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Joannes 20-09-12 17:43
 
♪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곽형우 20-09-12 16:16
 
민들레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많은 우리사회의 편견들이 지배층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져 왔음을 이 글을 읽으며 느끼게 되네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창숙로사리아 20-09-12 15:21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대표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 할수있는 힘과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원종배 20-09-12 14:15
 
언제나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유원예 20-09-12 13:28
 
반갑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Rainbow 20-09-12 11:14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o^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봉승호스테파노 20-09-12 10:47
 
안녕하세요.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송아 20-09-12 09:52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나눔에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단순히 밥한끼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김대영 20-09-12 08:36
 
비오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따뜻한 풍경이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과 행복이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황영난올리비아 20-09-12 07:43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LOVE 20-09-11 23:35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만호 20-09-11 22:21
 
사랑을 베풀기에도 참 부족한 인생인데 늘 먼저 행해오신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미향 20-09-11 20:13
 
배고픈 노숙자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고
위로을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감동합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천수안드레아 20-09-11 19:21
 
반갑습니다.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들어 할때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전은경소피아 20-09-11 18:45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주미 20-09-11 16:18
 
광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
교훈이 담긴 일기을 읽고 사랑이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마경태야보고 20-09-11 15: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세요.
조윤정 20-09-11 14:18
 
마음에서 버리지 못하는 탐욕과 욕심을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비우고자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어두운 곳에 사는 절망적인
노숙자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민 20-09-11 13:23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장재희빅토리아 20-09-11 10:46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우리가 배워야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우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승훈 20-09-11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채연수 20-09-11 08:37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고향집 처럼 포근합니다.
따뜻한 일기가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황경수바오로 20-09-11 07:45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소식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따뜻한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박민아 20-09-11 00:32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요즘이 더욱 어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두 분 이신거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준재 20-09-10 21:58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하경화 20-09-10 20:12
 
나눔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닠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추영민이냐시오 20-09-10 19:24
 
코로나19에도 나눔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감동입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노지영에스텔 20-09-10 17: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조금 보냅니다.
박성미 20-09-10 16:16
 
손님들이들에 식사 걱정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공동체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진구도미니코 20-09-10 15:21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 잘보고갑니다.
윤자연 20-09-10 14:17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을 가슴에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은철 20-09-10 13:25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사드립니다
HappyDay 20-09-10 12:13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존경합니다^o^
임소연안나 20-09-10 10:48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손님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나눔 일상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친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양춘호 20-09-10 09:52
 
반갑습니다.
냉정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사랑 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나눔 일상이 마음이 찡하게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옥순 20-09-10 08:36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부와 명예도 아닙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정신이
얼마나 따뜻한 사랑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도 코로나19조심하세요.
손병준마테오 20-09-10 07:41
 
대전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진주 20-09-10 00:57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최수호 20-09-09 22:45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홍미정 20-09-09 20: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이웃들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엄태민 20-09-09 19:49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이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유인자루시아 20-09-09 19:1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라고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미소가득 20-09-09 17:04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v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종철 20-09-09 16:30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순 20-09-09 15:5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감동하고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마동섭야보고 20-09-09 15:23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공동체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현미경 20-09-09 14:3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을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분의 삶을 보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피형우 20-09-09 13:59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가르쳐 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마음으로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 없이 주는것이라고
서영남대표님에게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양은경카타리나 20-09-09 13:25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코로나19로 더욱더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Rosa 20-09-09 11:08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임동주 20-09-09 10:57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나만 보고 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천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신혜숙빅토리아 20-09-09 10:2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응원에 기도합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황종환 20-09-09 09:51
 
코로나19로 힘들게 하루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도시락 나눔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피부로 다가옵니다.
사랑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효정 20-09-09 08:4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민국 20-09-09 08:14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어봅니다.
항상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원지영소피아 20-09-09 07:37
 
안녕하세요.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사랑이 꽃피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이주희 20-09-09 00:32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윤상원 20-09-08 21:56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춘자 20-09-08 20:23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심각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사랑으로 안아줍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 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준태 20-09-08 19:50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민들레공동체은 기적이 피워날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실천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정화로사 20-09-08 19:16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사회에서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RiLaKkuMa 20-09-08 17:09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정성껏 준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배종구 20-09-08 16:24
 
언제나 따뜻한 사랑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아픈 노숙자들에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엄수정 20-09-08 15:4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우요한 20-09-08 15:15
 
민들레공동체 풍경 언제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노숙자들에게 나눔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배고픈 외로운 이들에게
희망을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한승애 20-09-08 14:32
 
안녕하세요.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있고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불행이라 생각합니다.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박무성 20-09-08 13:57
 
수십년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힘든 노숙자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진옥로즈마리 20-09-08 13:23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훌륭한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전국에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19로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 힘내세요.
ㅡ김한나ㅡ 20-09-08 11:30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가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천태훈 20-09-08 10:56
 
반갑습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성혜영 20-09-08 10:24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노숙자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하고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홍섭스테파노 20-09-08 09:51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들과 함께 할때 우리의 삶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남숙 20-09-08 08:48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면 마치 비가
온후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사랑에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언제나 나눔이 있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최명훈 20-09-08 08:13
 
안녕하세요.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연경화올리비아 20-09-08 07:37
 
나눔 일기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이웃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기복 20-09-07 23:5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의행복 20-09-07 21:15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맞춤 도움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마경미 20-09-07 20:2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사랑하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주님께서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축복해주시길 빕니다.
사랑을 전하는 나눔 일기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손기우 20-09-07 19:38
 
따뜻한 사랑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 같은 모습에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봉인선요안나 20-09-07 19:02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면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는
행복을 만드는 이웃사랑을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0-09-07 17:15
 
💕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민국 20-09-07 16:23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손님들이나 우리들에게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원미연 20-09-07 15:47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부르면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삶이 복음입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 소식은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선야보고 20-09-07 15:04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한현정 20-09-07 14:26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울한시기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내는 사랑의 도시락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맛있는 밥 짓는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강철구 20-09-07 13:43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수있는
가슴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천사분들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여선아바 20-09-07 13:01
 
안녕하세요.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다가갈수 있다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마리아비안네 20-09-07 11:25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현동환 20-09-07 10:49
 
반갑습니다.
모든분들에게 태풍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면서 나눔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셔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조민경 20-09-07 10:07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부자가 행복한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이 있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국영찬시몬 20-09-07 09:32
 
비오는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분들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만났습니다.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눔을 보고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동이 넘치는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숙 20-09-07 08:45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노숙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상호 20-09-07 08:03
 
안녕하세요.
길을 해매는 노숙자분들이 우리사회에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줄순
없지만 마음속의 위안이 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힘든 사람들을 다 안아줍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감동입니다.
유혜경아가타 20-09-07 07:26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통해 나눔에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김수철 20-09-07 00:4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러함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신은경 20-09-06 21:14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감동입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또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반기석 20-09-06 20:29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경희 20-09-06 19:47
 
민들레공동체은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원정수도미니코 20-09-06 19:15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두 작지만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의온도 20-09-06 17:03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필순 20-09-06 16:28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나눔 일기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을 보면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인것 같습니다.
존경하고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손영국 20-09-06 15:4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천사분들을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금보영디아나 20-09-06 15:10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성민 20-09-06 14:25
 
안녕하세요.
사람는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부분에 이써 17년 넘게 한결같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고 가족처럼 대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이 위대해보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옥서영 20-09-06 13: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만들레수사님의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병삼젤마노 20-09-06 13:1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NAOMI 20-09-06 11:30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_<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양경숙 20-09-06 10:53
 
코로나19로 살기가 어려워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도 꼭 힘내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고정태 20-09-06 10:18
 
반갑습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위해 따뜻한 가슴으로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남혜정헬레나 20-09-06 09:46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셔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이은호 20-09-06 08:51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태희 20-09-06 08:0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수십년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도시락이
많은 노숙자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배종현다니엘 20-09-06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happytree 20-09-06 01:42
 
민들레 국수집소식이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김세정 20-09-05 22:30
 
어떠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또 이루어나가시는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태호 20-09-05 20:26
 
반갑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저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윤덕자 20-09-05 19:40
 
힘든시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을 안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건강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도석유스티노 20-09-05 19:04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지금처럼만 따뜻하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과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sophia 20-09-05 17:19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백연자 20-09-05 16:25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강영춘 20-09-05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일기은 어떤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배우겠습니다.
환대의집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허윤미카타리나 20-09-05 15:02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바로 희망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천사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이 인상적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소명찬 20-09-05 14:26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이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문숙 20-09-05 13: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으로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손경남비오 20-09-05 13:01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나눔과 사랑에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매일 손님들에서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도시락 나눔 일상이
우리사회 전체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수연캐서린 20-09-05 11:25
 
☆민들레 국수집 카페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한성희 20-09-05 10: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노숙자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눔으로 생활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왕영식 20-09-05 10:14
 
안녕하세요.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눔 일상을 보면 그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늘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방연화엠마 20-09-05 09:30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민드렐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명재 20-09-05 08:48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황연숙 20-09-05 08:02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조창근요셉 20-09-05 07:25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손님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김희진 20-09-05 00:3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공동체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그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심창석 20-09-04 22:39
 
코로나 바이러스로 삭막한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따뜻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항상 진심을 담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주민정 20-09-04 20:24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나눔 일상에서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천호진 20-09-04 19:47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사랑나눔으로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하지영디아나 20-09-04 19:1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냉정한 도시에서 사랑의 향기을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여하진엘리사 20-09-04 18:36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연일 폭염에 오늘 밤에는 바비 태풍이 온다고하니 민들레국수집 피해없길 빕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샬롬
김윤성 20-09-04 16: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에
용기 이것이야 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웃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나 20-09-04 15:45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변문석베네딕토 20-09-04 15:12
 
우리가 사랑으로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결코 없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 바랄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은 매일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한슬기 20-09-04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수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가슴속에 담습니다.
권순철 20-09-04 13:47
 
배고픈 노숙자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냉정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송미진마리아 20-09-04 13:10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보면서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진구 20-09-04 10:54
 
은은하지만 강한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으로 이웃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인순 20-09-04 10:18
 
안녕하세요.
오늘은 햇님이 반짝 따뜻함이 가득한 날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명훈레오 20-09-04 09:45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없는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 아름답습니다.
강현숙 20-09-04 08:53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도움을 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손승국 20-09-04 08:0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저도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상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건강하세요.
오경주플로라 20-09-04 07:3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듯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이희진 20-09-04 00:34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03 22:01
 
민들레 일기에  마음이 아련해지네요.
 형욱씨 이야기가 더 마음에 다가오네요.
묵묵히 그분들을 위해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늘 배우게 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은하 20-09-03 20:24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민동욱 20-09-03 19:37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황신애요안나 20-09-03 19:0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동환리노 20-09-03 18:35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생명사랑으로 환대의집을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샬롬
안소희가밀라 20-09-03 17:4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이범우 20-09-03 16:23
 
손님들에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손님들이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추미경 20-09-03 15:3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상민마르코 20-09-03 15:02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이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선미 20-09-03 14:29
 
안녕하세요.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남정섭 20-09-03 13:45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경아바 20-09-03 13:01
 
김포에서 이사올립니다.
아무리 힘들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권토마스아퀴나… 20-09-03 11:47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언젠가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태풍마이삭 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샬롬
쏭by 20-09-03 11:08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김주승 20-09-03 10:56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태풍을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차가운 길바닥에서 주무시니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때 영양이 많은 음식을 드실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홍수경아녜스 20-09-03 10:23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에게 매일같이 활력 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민수 20-09-03 09: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은경바울라 20-09-03 09:32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