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03 08:11
2019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10  

2019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불평하는 손님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 오는 아이들도 간식을 참 잘 먹습니다.
힘든 세월인데도 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7월 후원 은인입니다.
엄주홍님/ 한금희님/ 익명/ 최영화님(건우상사)/ 공분근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권무성님/ 옥종현님/ 김동채님/ 김영란님/ 박우진님/ 곽민경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복순님/ 임성은님/ 박현규님/ 대구 김동규님/ 이은철님/ 채기화님/ 감사합니다 박민석님(14)/ 이경혜님/ 서영만님/ 김선주님/ 이차숙님/ JEEKIM님/ 이명룡님/ 이경옥님/ 김경은님/ 손영주님/ 홍애현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서지영님/ 최은자님/ 김두현님(14)/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최원화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최병선님/ 유주영님/ 계인권님/ 임광학님/ 이경주님/ 이상숙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소희님/ 김덕중님/ 채민병님/ 장혜령님/ 이경화님/ 한승진님/ 한유정님/ 배경환님/ 이정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박성욱님/ 한국성모의 자애수녀회/ 권서진님/ 김윤경님/ 김철홍님/ 조은숙님/ 정우진님/ 안금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황경연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김도연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최명자님/ 신세균님/ 유혜현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안명옥님/ 백승향님/ 김민철님/ 김재정님/ 강영미님/ 조옥희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박준성님/ 마리 스텔라님/ 송서목 에스텔님/ 박병국님/ 이광호님/ 한국유압/ 이경훈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변성혁님/ 이춘례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서현자님/ 육영화님 교정사목/ 김재훈님/ 용유성당 지성용신부님/ 조용선님/ 김성은님/ 김혜영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유경복님/ 성경년님/ 원영란님/ 김경진님/ 정영선님/ 최영수님/ 황세희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미숙님/ 차은주님/ 한현희 마리아님/ 강현숙님/ 정명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남열님/ 김세경님/ 김정희님/ 이임순님/ 김형도님/ 안만덕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신재웅님/ 남경수님/ 이명희님/ 한길회계법인/ 최현수님/ 최정옥님/ 김식님/ 이강애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박영규님/ LOVE님/ 서동현님/ 이미리님/ 김희순님/ 김은상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종랑님/ 이왕기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민주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권정숙님/ 이민창 시몬님/ 이경희님/ 김순화님/ 권준형님/ 이소영님/ 황미진님/ 김상락님/ 김미경님/ 이나경님/ 서명산님(케이)/ 서성민님/ 이정주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유서현님/ 기부금/ 유덕원님/ 서명희님/ 이광의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금 한돈/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김종국님/ 최규수님/ 최성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박승희님/ 얄미운 천사/ 조은경님/ 이상진님/ 최희정님/ 이혜경님/ 김보라님/ 김소녀님/ 이정민님/ 강혜실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창우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경애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박재국님/ 김익근님/ 이소영님/ 이성현님 혜림님/ 윤선화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석희야 사랑해/ 허은주님/ 이남숙님/ 박은주님/ 김성용님/ 박동규님/ 김은형님/ 사리 육수 추가/ 복날 영양식 추가/ 이호정님/ 노승근님/ 함께 사는 세상/ 양영찬님/ 여형구님/ 권수선님/ 이지향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은주님/ 유지현님/ 김상순님/ 박정옥님/ 권홍철님/ 정현석님/ 당신 때문에 행복/ 이경화님/ 장진희님/ 채복순님/ 하헌구님/ 얼음파운딩/ 김재은님/ 황재환님/ 정명심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이선례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이강준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편옥이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김종숙님/ 김철수님/ 서정화님/ 김순자님/ 최충열님/ 안애숙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이홍님/ 송미정님/ 윤선미님/ 장기순님/ 박한철님/ 최숙희님/ 박현숙님/  SAMSAFE님/ 주헌 강민님/ 차진태님/ 김재정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최준 루치아노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후원금/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라용석님/ 김선주님/ 경준 경빈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이봉주님/ 한세나님/ 강혜실님/ 김태완 도영님/ 김종문님/ 권수선님/ 정무궁님/ 신영인님/ 김소윤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김지연님/ 박교배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짱훈운애님/ 박상민님/ 최정동님/ 이승희님/ 강유단님/ 정유안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 최병란님/ 전희성님/ 황양수님/ 손영우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오창조님/ 김승용님/ 김승현님(기부)/ 서지현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상걸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임경환님/ 정승숙님/ 윤종숙님/ 최철님/ 두성 이영교님/ 김춘희님/ 한성택님/ 전은희님/ 이현경님/ 구지숙님/ 고영수님/ 최준일님/ 이바오로님/ 김윤희님/ 이현복님/ 맹일호님/ 한미연님/ 김종국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윤종인님/ 정미향님/ 서태민님/ 조경민님/ 박철배님/ 이동명님(글로비스)/ 라영도님/ 주종옥님/ 이민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조정순님/ 김소정님/ 황경숙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이용직님/ 김영주님/ 김은경님/ 문영호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한승희님/ 김수연님/ 신철호님/ 뭉치님/ 고현정님/ 황성미님/ 길성아님/ 구미정님/ 김재정님/ 임충빈님/ 박복기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혜정님/ 주님께 영광/ 헌금 장경님/ 유흥식님/ 김경자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공분근님/ 이광일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 은평교회/ 김정라님/ 이수정님/ 한운만님/ 이경혜님/ 허은주님/ 강혜실님/ 임광학님/ 해피팜/ 능동/ 한금희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최미영님/ JEEKIM님/ 박성숙님/ 오현정님/ 박전호님/ 김문희님/ 위근숙님/ 허영님/ 강기선님/ 김해수님/ 박재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심창우님/ 김성욱님/ 곽영미님/ 이성애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장원오님/ 김문희님/ 강섬님/ 김동연님/ 이장산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김윤정님/ 김영주님/ 최영주님/ 양채아님/ 양채은님/ 양홍모님/ 이연숙님/ 김관식님/ 후원합니다/ 윤경숙님/ 신동주님/ 김원동님/ 정성택님/ 안성민님/ 여인수님/ 한영혜님/ 유지연님/ 김은실님/ 박윤정님/ 최준님/ 하나님께 감사/ 박종찬님/ 조재선님/ 이안나님/ 권순지님/ 노영주님/ 주영순님/ 이해천님/ 강옥중님/ 신혜경님/ 김경희님/ 여인수님/ 김성진님/ 최필재님/ 구본호님/ 나주용님/ 양홍모님/ 양채아님/ 이연숙님/ 양채은님/ 서정주님/ 구정숙님/ 꽃뜰 힐링 시낭송원/ 구정숙님/ 왕철만님/  합계:17,254,307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익명(스마일배송)-안성탕면 20봉 1상자/ 푸드공공칠-올리고당 10킬로 1통/ 이우*님(괴산 감물)-감자 20킬로*3상자/ 박만준님(남천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익명(임실농협)-쌀 20킬로*1포/ 말씀의 영보수녀원-쌀 20킬로*2포, 선물세트 7개/ 백남*님(파주 파평)-감자 20킬로*5상자/ 동천홍-짜장 3통, 두부과자, 사탕 등/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님-또또 쌀 50킬로/ 꽃뜰 힐링 시낭송원 엄경숙 원장님과 14기 회원들-쌀 80킬로/ 익명-바나나 1상자/ 1015님(차량번호)-과일 4상자, 메론 1상자, 수박 3통, 떡 2봉, 생선전 1봉/ 이계홍님-양파 3포대/ 이영실님-감자 20킬로*2상자/ 한윤주님-감자 20킬로*1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호두나무(대구)-후두과자 1상자/ 5587님(차량번호)-감자 1상자/ 익명(애니텍)-특허받은 쌀 10킬로*1포/ 동천홍-짜장 3통, 돼지고기 1상자, 북어 1상자, 사탕 1상자, 두부과자 1봉, 의류 3상자/ 5496님(차량번호)-고춧가루 2봉, 검정콩, 멸치 3봉, 햄 1세트/ 김완숙님-뜨게 가방 및 모자 등등/ 이*명님(대명 루첸)-의류 1상자/ 이우*님(괴산 감물)-감자 20킬로*1상자/ 경주 칼라미용실-의류 4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1포/ 이베로니카님-무공해 감자/ 김경희님-의류 1상자/ 익명(청양)-쌀 아침뜰애-20킬로*1포/ 김민*님(보성군 보성읍)-보성 다향미 쌀 10킬로81포/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직접 만든 빵 4상자/ 익명(아침농산)-쌀 농부의 아침 10킬로*1포/ 4269님(차량번호)-계란 10판/ 익명-피자 1판/ 익명-프라이드 치킨 1세트/ 엘리사벳님(익산 함열)-양파 1상자/ 1869님(차량번호)-수박 10통/ 박성민님-쌀 20킬로*1포/ 차민채님-수박 6통, 의류 3상자/ 김군미님-의류, 신발 1상자/ 익명(아침농산)-쌀 농부의 아침 10킬로*1포/ 동천홍-돼지고기 1상자, 떡 2상자/ 하영자 이레나님-상추 1상자/ 1015님(차량번호)-과일 5상자, 수박 2통, 생선전 1상자/ 익명-의류 1상자, 커피믹스 1통/ 정미*님-의류 및 잡화 1상자/ 정*원님-오리온 초코파이 1상자/ 김*희님-쌀(라이스 플러스) 20킬로*2포, 달걀 10판/ 이레나님-상추/ 2557님(차량번호)-강화섬쌀 20킬로*3포/ 1015님(차량번호)-참외 2상자, 수박 1통, 떡 1상자, 생선전 1상자/ 익명-마른 멸치 1.5킬로*9상자/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익명(아침농산잡곡)-쌀 농부의 아침 10킬로*1포/ 유가농협(달성군 유가면)-쌀 20킬로*2포/ 이미지님-쌀 20킬로*2포/ 민들레님(시흥 정왕동)-상추 1상자/ 장철현님(국포리)-유기농 양배추 1상자/ 김순기님(뉴질랜드)-마누카 꿀 5킬로81상자/ 쵬경님-의류, 잡화 1상자/ 김민*님-쌀 보성 다향미 10킬로*1포/ 익명(진솔양곡)-작두콩 1상자/ 민경은님-수박 4통/ 익명(청양 벽천리)-쌀 황금미가 20킬로*1포/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서정주님-돼지고기 불고기용 150인분/ 1015님(차량번호)-쌀 20킬로*4포, 수박 2통, 과일 3상자, 과자 1상자, 생선전 1상자/ 이수연님-의류 상자/ 클라라E&T-스킨 로션-5상자/ 1015님(차량번호)-과일 1상자, 떡 1상자, 수박 2통, 참기름 7병/ 익명-돼지고기 1상자, 깻잎 및 부추 1상자/ 박만준님(남천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1015님(차량번호)-김치 1통, 과일 5상자, 수박 1통/ 괴산 태우네-옥수수 2상자/ 배수곤님-산골 감자 2상자/ 동천홍-짜장 3통, 두부과자 1봉/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양철기마태오 19-08-20 22:47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간미연 19-08-20 20:50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유명우 19-08-20 19:54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훈민 19-08-20 16:51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보며 놀라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하고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한결같은 사랑! 넘버원!이예요~
이지순 19-08-20 16:06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율리오 19-08-20 14:52
 
우리사회가 선진국이 되려면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곳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문희 19-08-20 14:07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기부 천사님 존경합니다.
차순진 19-08-20 10:31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미은 19-08-20 09:45
 
안녕하세요.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조영삼 19-08-20 08:32
 
아침 하늘이 맑고 화창하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
박세실리아 19-08-20 07:29
 
안녕하세요 화창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희경마틸다 19-08-19 23:51
 
감동입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동참!!
이찬서율리오 19-08-19 20:43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으샤 파이팅!!
하미진 19-08-19 20:00
 
때로는 지치고 힘겨운 일에도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두분의 마음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 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류정현아가다 19-08-19 19:48
 
안녕하세요.
어제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연세대학생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나문희마리아 19-08-19 17:15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진성 19-08-19 16:32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양정미 19-08-19 14:07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용석 19-08-19 13:24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나선희아녜스 19-08-19 10:3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제성 19-08-19 09:36
 
안녕하세요. 사람간의 정이 풍기는이곳.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김은화 19-08-19 08:29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국민환야고보 19-08-19 07:33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최윤경루시아 19-08-18 23:15
 
여기는 뉴욕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허창섭 19-08-18 20:52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심에 늘 송구하고 죄송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후원금을 조금 보냅니다.
공동체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신심애아녜스 19-08-18 19:55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봉훈 19-08-18 17:51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많이 깨우치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분들은 모두 다 민들레에 있는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양순진 19-08-18 16:49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찬혁 19-08-18 15:2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나중에 저도 꼭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승호프라치스… 19-08-18 15:17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준희아녜스 19-08-18 14:20
 
안녕하세요.
행복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최성우 19-08-18 13:18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 봉사하러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민들레 국숫집이 지금까지도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네요. 저도 후원하고 싶지만 아직 미성년자라 돈을 구할 방법이 많지 않아서.... 그러므로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봉사해서 민들레 국숫집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민들레 국숫집 화이팅!!
조민철 19-08-18 10:28
 
화창한날 수원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오숙헬레나 19-08-18 09:31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이훈민 19-08-18 08:29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습니다!!
이웃 사랑의 설레임과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카타리나 19-08-18 07:23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양준호마르코 19-08-17 22:47
 
방금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태웅바오로 19-08-17 20:56
 
전국각지에서 민들레 홀씨가 민들레 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춘희 19-08-17 19:58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송유명 19-08-17 17:49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아자아자 화이팅!
변화옥로즈마리 19-08-17 16:48
 
기분이 좋은날 인사드립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명진 19-08-17 15:21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박희민 19-08-17 14:27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태훈프란시스… 19-08-17 13:17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심종혁 19-08-17 13:14
 
찜통더위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상수 19-08-17 10:27
 
'민들레 후원현황'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봉사자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정미영 19-08-17 09:52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종민마르티노 19-08-17 08: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조아름 19-08-17 07:37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홍원주가밀라 19-08-16 22:38
 
연일찜통 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정애 19-08-16 20:49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훈마르티노 19-08-16 20:15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16 19:3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동참합니다.
문애정 19-08-16 16:46
 
vip손님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상춘 19-08-16 16:15
 
찜통더위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자경데레사 19-08-16 14:54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배한수 19-08-16 14:24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경자 19-08-16 10:11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원근안드레아 19-08-16 09: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에 건강을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효진 19-08-16 08:12
 
하루하루 힘드신 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빨리 이 더위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만 다들 힘내세요!
안수문 19-08-16 07:40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모윤숙안나 19-08-15 22:36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복음말씀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원희 19-08-15 20:42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화이팅!
김민성안드레아 19-08-15 20:12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애리 19-08-15 16:46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주성진 19-08-15 16:0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춘미헬레나 19-08-15 14:46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문상식 19-08-15 14:14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점이 많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gnes 19-08-15 12:5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한순자 19-08-15 10:1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소중한 나눔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이베네딕토 19-08-15 09:44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연정숙 19-08-15 08:21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정호 19-08-15 07:41
 
안녕하세요.
서로돕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예쁜 마음으로 가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소민데레사 19-08-14 20:43
 
'소외'가 아닌 '더불어'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소중함 삶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람대접하고 사람이 누려야 하는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조원환 19-08-14 20:12
 
안녕하세요 . 밤에 인사올립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양미희 19-08-14 16:48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착한마음 가진 후원자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천삼수베네딕토 19-08-14 16:11
 
지치는 더위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이 나네요.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하민지 19-08-14 14:45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 볼 말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 제 자신이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철구 19-08-14 14:15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낭만고양이 19-08-14 13:03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윤미래로사리아 19-08-14 10:10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남유상 19-08-14 09: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미정 19-08-14 08:16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성진우젤마노 19-08-14 07:42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서경숙 19-08-13 20:45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조은상 19-08-13 20:08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희로스마리 19-08-13 16:48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안문철 19-08-13 16:15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월주 19-08-13 14:57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조정훈프라치스… 19-08-13 14:27
 
진정한 나눔이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19-08-13 13:07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양문희 19-08-13 09:43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공민수 19-08-13 08:17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존경합니다!
고미금데레사 19-08-13 07:42
 
하루을 시작하시는 모든분들께 화이팅!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배한성 19-08-12 20:40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성춘애 19-08-12 20:10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춘명요한 19-08-12 16:5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듣고 전기에 감전된 듯 했습니다.
소리나는 나눔보다 소리없는 나눔에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적을 일으킨 사랑과 희망의 전령사!
조상미 19-08-12 16:10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이 사랑의 열망이 반갑습니다.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영미 19-08-12 14:44
 
안녕하세요. 비가오니 따뜻하네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오중 19-08-12 14:14
 
사랑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그것이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노엘라Q 19-08-12 12:55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오혜수 19-08-12 10:19
 
안녕하세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소중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천사님들 화이팅.
김효준안드레아 19-08-12 09:48
 
그 상황이 짐작되어 뭉클해지는 물품목록들이 보이고,
또 그분들의 밝은 웃음이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해주세요.
천수정 19-08-12 08:17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었겠네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월요일 시작!
한주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화이팅~!
남철규 19-08-12 07:47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글도 많이 읽고!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유희경수산나 19-08-11 23:04
 
폭우가 쏟아지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연마리아 19-08-11 21:45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노영수 19-08-11 21:12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소현안젤라 19-08-11 19:57
 
연일36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인지 19-08-11 16:51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한용바오로 19-08-11 16:21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리구요..
민승현 19-08-11 15:18
 
우리 사는 세상에 이토록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 계시다는게 참 커다란 위안입니다.
세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영진 19-08-11 14:38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승희젬마 19-08-11 13:35
 
기쁨의 길을 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손상원 19-08-11 10: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이야기에서 배우게 되네요.감사합니다
장은수데레사 19-08-11 09:44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태석 19-08-11 08:30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진 19-08-11 07:47
 
좋은아침 인사올립니다.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류재석요아킴 19-08-11 00:16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혜가밀라 19-08-10 22:06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봐야겠습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성희카타리나 19-08-10 20:50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서창영 19-08-10 20:14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최말순 19-08-10 16:55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김창기젤마노 19-08-10 16:19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민미희 19-08-10 15:1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안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민들레 기부 천사님 사랑합니다!
안동석 19-08-10 14:32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윤희안나 19-08-10 11:16
 
감동입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에서 힐링 중입니다.
십시일반 동참합니다. 샬롬
오창식 19-08-10 10:37
 
사랑만이 해답이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옆에서 살짝 끼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옥정아녜스 19-08-10 09:45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재성 19-08-10 08:21
 
기쁜 소식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을 읽으면 희망이 생기고 감동을 받습니다.
첫월급 받으면 저도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행복 만땅 브라보!
전희자 19-08-10 07:47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9-08-09 22:53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우리사회의 사랑나눔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국진젤마노 19-08-09 20:46
 
우와~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현미 19-08-09 20:13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서정석 19-08-09 16:4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희망을 밝힙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모두 두 손 모아 기도합시다
고상희카타리나 19-08-09 16:15
 
안녕하세요.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황진태 19-08-09 14:48
 
세상을 살면서 우리보다는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누가 있는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 반성합니다.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우리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처럼요^^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정현주 19-08-09 14:16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희진올리바 19-08-09 13:24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재민보니파시… 19-08-09 10:20
 
한구절 마다 정말 아름다운 말뿐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에 새기고 명심하며 살아야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마음에 또 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허주희 19-08-09 09:44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문수성 19-08-09 08:22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늘 마음이 즐겁습니다..
이토록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해주는 이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기부 천사님 사랑합니다!
황정순마리아 19-08-09 07:47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정치 19-08-08 20:59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멘
홍성숙 19-08-08 20:2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박찬성요한 19-08-08 16:5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나눔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정순 19-08-08 16:18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훌룡하세요~^^
차승리 19-08-08 14:53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진로즈마리 19-08-08 14:23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19-08-08 13:09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김양규 19-08-08 10:33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애 19-08-08 09:53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조은상바오로 19-08-08 08:19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은희 19-08-08 07:47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가득한 나눔을 보게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박지성 19-08-07 21:15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양희정안드레아 19-08-07 20:45
 
올려 주신글이나..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광진 19-08-07 20: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숙 19-08-07 17:19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기부 천사님 화이팅!
변기수 19-08-07 16:44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돕고 삶의 충전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박성희 19-08-07 16:06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태수 19-08-07 15:08
 
시작이 작았다지만 사랑에 작음은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고, 알을 품는 엄마새의 품처럼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사랑으로 안 만들어 지는 기적이 없습니다.
채연지 19-08-07 14:37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변경삼 19-08-07 14:03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9-08-07 13:19
 
연일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숙명여자대학생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혜수 19-08-07 10:52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날들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차승원 19-08-07 10:10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이숙현 19-08-07 09:3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서유태 19-08-07 08:46
 
안녕하세요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기부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심영희 19-08-07 08:14
 
이렇게 꼬릿말 다는 것도 마음의 기부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기 19-08-07 07:38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배베모가족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한나경보나 19-08-06 22:37
 
고맙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문기 19-08-06 21:16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정미경 19-08-06 20:41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행동하는
기부 천사님들에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이청용 19-08-06 20:05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박정숙 19-08-06 17:24
 
꽃을 피우기 위해 몽우리 진 나무들을 보면 설레임으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유정근 19-08-06 16:48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체험하고 희망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하면서...
양정순 19-08-06 16:09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준
민들레 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석훈 19-08-06 15:21
 
꾸준하게 나눔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때문에
니 나라에 밝는 미래가 보이는듯해요
기부 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최미영 19-08-06 14:4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배한주 19-08-06 14:05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하지윤실비아 19-08-06 13:08
 
통큰나눔! 민들레 사랑에 고마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모두모두를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인해 19-08-06 10:47
 
민들레국수집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후원과 기부의 손길로 하느님의 창고를 가득채워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가난한 이웃을 돕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재화 19-08-06 10:06
 
폭염에 고생들 하십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화이팅!!
박미선 19-08-06 09:36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한국 19-08-06 08:48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변화옥 19-08-06 08:09
 
하나씩 하나씩 가슴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주세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최용식 19-08-06 07:35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님들 최고!!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박순자 19-08-05 21:17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김영수 19-08-05 20:43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허미순 19-08-05 20:06
 
저도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박정기 19-08-05 17:27
 
서영남 수사님과 후원자분들의 나눔의 향기가 태양의 빛으로 전해지네요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저도 나눔 함께하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조영미 19-08-05 16:40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박철규 19-08-05 16:11
 
이런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내 입가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구요.
서로 서로를 돕고 위하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정여진 19-08-05 15:17
 
안녕하세요 더운날 고생들 하십니다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나눔 여행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김유철 19-08-05 14:41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강경미 19-08-05 14:05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메리엔젤 19-08-05 12:55
 
세상의 따뜻한 힘! 창원에사는 민들레국수집 팬이예요^_^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꿔요~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국민수 19-08-05 10:4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송혜정 19-08-05 10:08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많이 깨우치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분들은 모두 다 민들레에 있는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신미선 19-08-05 09:38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김영수 19-08-05 08:5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서윤미 19-08-05 08:09
 
민들레 사랑이 진실로 아름다운 이유는
이렇게 자발적인 나눔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사랑때문이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더해서요...^^
원종희 19-08-05 07:40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임현미 19-08-05 07:36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화이팅!
손석구시몬 19-08-04 23:19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선 19-08-04 21:18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차진태 19-08-04 20:36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감사합니다.
박태문 19-08-04 20:03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는
기부천사님들 최고 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순신 19-08-04 17:22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사랑을 찬미합니다.
금성필 19-08-04 16:36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늘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변임숙 19-08-04 15:28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멘
임월주 19-08-04 14:39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윤진영 19-08-04 14:06
 
언제나 기부 천사님들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이웃들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윤진루시아 19-08-04 12:26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많이 받으실거예요.
김승한 19-08-04 11:03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선애 19-08-04 10:08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양하종 19-08-04 09:37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기부 천사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현경 19-08-04 08:54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김현미 19-08-04 08:16
 
우리사회에 이토록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저를 반성해보면서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고경희 19-08-04 07:40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미정레지나 19-08-03 23:07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청숙 19-08-03 21:30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이야기 짱!!
노영철 19-08-03 20:46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이 사랑의 열망이 반갑습니다.
저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네요...^^
강승한 19-08-03 20:16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민태희가밀라 19-08-03 20:07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이윤해 19-08-03 17:35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
임정화 19-08-03 16:43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김선태 19-08-03 16:06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옥순 19-08-03 14:36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동희 19-08-03 14:05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백종호마태호 19-08-03 12:09
 
은총입니다.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은 희망입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지영 19-08-03 11:31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주연안나 19-08-03 11:28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희 19-08-03 10:46
 
모두들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의 기부!
브라보!
손석구베네딕토 19-08-03 10:0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은화 19-08-03 09:55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홍빛누리젬마 19-08-03 09:07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동현 19-08-03 08:55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정기 19-08-03 08:32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9-08-03 08:24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