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04 06:33
2020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478  

2020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코로나 19로 힘이 듭니다.

2월에는 코로나 19로 갈 곳을 잃어버린 손님들을 위해 메르스 때처럼 손 소독을 하고 방역에 신경 쓰면서 식사 나눔을 계속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코로나에 걸리기 전에 굶주림에 시달릴 것 같아서 주변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어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더는 계속할 수 없어서 2 23일부터는 민들레진료소, 희망센터,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민들레국수집도 문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민들레국수집에서만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도시락 용기를 구하는 것이 어려워서 처음 이틀 동안은 김밥을 손님께 드렸습니다. 김밥 두 줄과 음료수와 과일인데 우리 손님들에게는 터무니없이 모자란 것입니다. 다음날에는 사발면도 넣어드렸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는다면, 코로나로 돌봄 서비스가 중단된다면, 코로나로 응급환자가 제때 조치를 못 받는다면, 코로나로 어린이집이 문을 닫는다면…. 저야 코로나 때문에 약간 불편하지만 다른 분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라면 620개 보냅니다. 미력하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라면서 사발면을 아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도시락 나눔이 끝날 때까지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시락을 나누기 시작한 날 오후 세 시쯤 손님들이 평소처럼 왔습니다. 김밥과 라면 두 개씩, 그리고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드셨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고 도시락을 드린다고 해도 그저 고맙다고 합니다. 참 우리 손님들은 순하디순합니다. 그냥 굶기 딱 좋습니다. 배고프면 물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이제는 물리적인 거리 두기도 잘합니다. 손 세정제도 잘 받아서 소독합니다. 너무 몰려와서 동네 민원만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마다 손님들에게 비상금으로 용돈을 조금씩 드립니다. 그리고 옷과 양말 그리고 속옷을 나누어드립니다.

참 놀랍습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들이 많이 오면 올수록 도와주는 분들의 손도 많아집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19가 진정되어서 아이들이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니면 그때 민들레국수집도 정상적으로 우리 손님들 대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3월 후원 은인입니다.

황보면님/ 권명희 데레사님/ 이은철님/ 표수희님/ 곽민경님/ 정무궁님/ 손영주님/ 김윤경님/ 김혜영님/ 계인권님/ 주지화님/ 부소윤님/ 김두현님(5)/ 황성하님/ 박현규님/ 최영화님(건우상사)/ 한금희님/ 공분근님/ 엄주홍님/ 이주현님/ 감사합니다/ 배경환님/ 권무성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김동채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박우진님/ 정해니님 후원/ 박소영님/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김의중님/ 유주영님/ 채기화님/ 서영만님/ 서지영님/ 강나현님/ 최미영님/ 이차숙님/ 박에린님/ 구영식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JEEKIM/ 이경희님/ 김요조님/ 정선미님/ 초천재님/ 이명룡님/ 이수진님/ 한선영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축복하며 드립니다/ 박정우신부님/ 김덕중님/ 민들레님/ 김경중님/ 김정수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은영님/ 김정희님/ 박재현님/ 이흥욱님/ 안명옥님/ 임현태님/ 최병선님/ 김두남님/ 성세라피나님/ 조은숙님/ 김재정님/ 유택주님/ 김소녀님/ 황현호님(웰컴저축)/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최선진님/ 김성은님/ 권영란님/ 김도연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최명자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유혜현님/ 경규연님/ 김재정님/ 김민철님/ 채민병님/ 유용석님(오케이저축은행)/ 이강애님/ 장원오님/ 박병국님/ 강윤하님/ 한국유압/ 문도갱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안영택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구본권님/ 김재정님/ 이나경님/ 송정안님/ 이현정님/ 강선미님/ 이명옥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경주님/ 홀씨하나^^/ 강성호님/ 김종문님/ 이채영님/ 강은숙님/ 주종옥님/ 원영란님/ 이종현님/ 곽프란체스카님/ 강혜실님/ 김영숙님/ 박정옥님/ 010****42*8/ 황미진님/ 정우진님/ 장세혁님/ 이숙향님/ 한혜란님/ 임형진님/ 김성아님/ 박재국님/ 신정화님/ 안소정님/ 정광수님/ 홀씨하나^^/ 황윤성님/ 장정원님/ 최영자님/ 강규환님/ 코로나구제헌금/ 로사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정인경님/ 양도균님/ 권오선님/ 이현복님/ 류미령님/ 안만덕님/ 강영미님/ 이종랑님/ 최은자님/ 권영희님/ 김경진님/ 성경년님/ 백승향님/ 이유민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김미숙님/ 한현희 마리아님/ 강현숙님/ 김성용님/ 정기상님/ 운오통상/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김재정님/ 부지화님/ 김형도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최영수님/ 힘내자! 장미영님/ 류정현님/ 조경민님/ 부지화님/ 최현수님/ 유동현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남열님/ 강은희님/ 조용훈님/ 박영규님/ 김식님/ 홍애현님/ 연두네/ 서성민님/ LOVE/ 임충빈님/ 남경수님/ 이동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박이화님/ 박용숙님/ 최규수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영서님/ 이치림님/ 홍유진님/ 박재현님/ 이윤주님/ 행복하세요/ 최은엽님/ 장진심님/ 권영란님/ 이상승님/ 최선아님/ 이민창 시몬님/ 김은정님/ 김은정님/ 성승철님/ 조인례님/ 김시정님/ 이미리님/ 이동희님/ 조용준님/ 박경국님/ 신명희님/ AIHJ/ 소영님 정환님 부부/ 연제숙님/ 김재정님/ ^^/ 이경희님/ 기부금/ 김재정님/ 권정숙님/ 김현숙님/ 윤선영님/ 김수영님/ 권영란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오진명님/ 김은형님/ 김동연님/ 이상진님/ 이혜선님/ 김미경님/ 박정옥님/ 선영숙 아녜스님/ 이정주님/ 김동기님/ 조순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정님/ 신효선님/ 유덕원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양도균님/ 정인식님/ 황경연님/ 얄미운 천사/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한미경님/ 김익근님/ 양도균님/ 강영진님/ 황금숙님/ 차순례님/ 이남숙님/ 양재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황세희님/ KELLY/ 윤선화님/ 황미진님/ 최인영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서명환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소자님/ 문혜숙님/ 이경옥님/ 장진희님/ 김영숙님/ 손영미님/ 방승호님/ 김미영 로사님/ 이상숙님/ 유경복님/ 김명임님/ 남선미님/ 김진옥 글라라님/ 성숙원님/ 전정애님/ 김종국님/ 하느님께 영광/ 박동규님/ 서경자님/ **수녀원/ 권혜숙님/ 서명리님/ 신수원 요안나님/ 김영삼님/ 예수님의 은혜/ 송혜숙님/ 이정향님/ 김보라님/ 김선희님/ 이주미님/ 김은자님/ 양도균님/ 조복순 마리아님/ 홍경숙님/ 최희정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복희님/ 문홍교님/ 이지예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정명심님/ 이강준님/ 이영실님/ 김철수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유지현 아녜스님/ 권영란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이래웅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 사리곱배기추가/ 원용지수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송태선님/ 이소영님/ 정광호님/ 박전호님/ 이지향님/ 이정자님/ 오현정님/ 양영찬님/ 황미진님/ 이선애님/ 최효순님/ SAMSAFE/ 양도균님/ 주헌 강민님/ 김성희님 건강하세요/ 여형구님/ 함께 사는 세상/ 김수영님/ 권홍철님/ 노승근님/ 장현수님/ 임용분님/ 심미용님/ 이선례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심민정님/ 유지현님/ 이수정님/ 경준 경빈님/ 이소영님/ 서문정님/ 장바실라님/ 김수영님/ 김기식님/ 최세현 요사팟님/ 박영제님 도림성당/ 하헌구님 가족/ 조옥희님/ 이경화님/ 임성희님/ 손이 부끄럽네요/ 김두남님/ 이홍님/ 책나무샘님/ 성선옥님/ 윤종인님/ 안양 황은주님/ 김성근님/ 이은주님/ 이수진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경자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종숙님/ 이정옥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한미연님/ 한성웅님/ 차진태님/ 은병욱님/ 권규성님/ 김수홍님/ 효리님/ 송미정님/ 김영주님/ KIMSUNHO/ 박한철님/ 서영만님/ 장순애님/ 이광호님/ 마리스텔라님/ 김문정님/ 이바오로님/ 김성옥님/ 하새라님/ 최충열님/ 이혜연님/ 장승규님/ 송윤주님/ 허웅님/ 허겸님/ 최숙희님/ 채복순님/ 최재희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전길구님/ 박순교님/ 한세나님/ 구미정님/ 이사야수녀님/ 김상순님/ 해피팜/ 김옥님/ 권영란님/ 조유진 스텔라님/ 길세정님/ 문기철님/ 김소윤님/ 최미혜님/ 이봉주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김경님/ 허상봉님/ 정유안님/ 한진님/ 정미향님/ 이승희님/ 박교배님/ 성모꽃마을/ 최정동님/ 강유단님/ 오창조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병란님/ 전희성님/ 손영우님/ 김승현님(기부금)/ 김정라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상걸님/ 이영교님/ 박서영님/ 박현주님/ 김유경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기부금/ 이현경님/ 신영인님/ 함혜진님/ 임정희님/ 이혜경님/ 맹일호님/ 유용석님/ 최혜영님/ 길세일님/ 최영자님/ 정옥희님/ 박정애님/ 김춘희님/ 황성미님/ 박균희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조주훈님/ 서태민님/ 이동명님(글로비스)/ 나영도님/ 김미숙님/ 이승규님/ 최준일님/ 서지현님/ 윤선영님/ 이민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김은영 모니카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태완 도영님/ 전은희님/ 이소영님/ 로사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성현숙님/ 정무궁님/ 구윤신 아녜스님/ 김영인님/ 가톨릭대 교목실/ 김윤희님/ 헌금-장경님/ 김승용님/ 한성택님/ 김종문님/ 박현숙님/ 한운만님/ 박복기님/ 세라피나 채윤님/ 뭉치님/ 이광일님/ 능동/ 김은지님/ 안양 신보숙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조한욱님/ 레지나 김님/ 이수정님/ 양도균님/ 이경혜님/ 윤종숙님/ 최영수님/ 강천웅님/ 지현곤님/ 정민지님/ 이혜선님/ 한경선님/ 이진수님/ 권소현님/ 김정태님/ 김소정님/ 양윤하님/ 하정미님/ 황미진님/ 최민진님/ 박석근님/ 트라피스트수녀원/ 허영님/ 한승희님/ 이성제님/ 김천경님/ 정종수님/ 박수빈님/ 연병희님/ 고정아님/ 김보희님/ 문소영님/ 후원합니다/ 채명희님/ 장현식님/ 윤정희님/ 강선원님/ 최미희님/ 이윤주님/ 도완영 미카엘라님/ 김복희님/ 황일섭님/ 김건수님/ 윤선경님/ 조진희님/ 방소연님/ 황막달레나님/ 채화정님/ 윤종욱님/ 박선령님/ 박유진님/ 문영애님/ 신윤희님/ 감사합니다/ 김은송님/ 권경아님/ 김혜경님/ 주님께 영광/ 송윤주님/ 김나윤님/ 빈첸시아님/ 최유정님/ 곽병천 베드로님/ 고민정님/ 심영란님/ 황숙현님/ 정현정님/ 응원합니다/ 김은경님/ 태선정님/ 적지만 늘 응원할게요/ 김희심님/ 한금희님/ 이주현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이헌규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강환진님/ 신명선님/ 오승은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의중님/ 김안나님/ 최미희님/ 안정선님/ 김나영님/ 강나현님/ 최미영님/ JEEKIM/ 백희선님/ 윤주현님/ 윤방은님/ 박성이님/ 현은자님/ 주상현님/ 전희자님/ 건강하세요!/ 행복/ 김정숙님/ 차재부 라우렌시오님/ 차정현 바오로님/ 신은혜님/ 김미카엘라님/ 이정선님/ 최보경님/ 강기선님/ 최혜정님/ 김현주님/ 황양수님/ 이미정 안젤라님/ 17주년 생일떡추가/ 한병의님/ 국의자님/ 유흥식님/ 채기화님/ 이하나님/ 이경희님/ 임성록님/ 이성애님/ 박수경님/ 조연수님/ 김성욱님/ 신영미님/ 심창우님/ 주종옥님/ 좋은일 감사합니다^^/ 황경연님/ 이영재 에트비노님/ 김은지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응원합니다/ 유정림 로사리아님/ 항상 건강하시길/ 황지혜님/ 대전시민/ 감사로님/ 이유정님/ 존경합니다/ 장우석님/ 정희정님/ 김경희님/ 윤은정님/ 김경수님/ 유희원님/ 이송민님/ 남용현님/ 최헌국님/ 김지현님/ 김선아님/ 류창형님/ 윤인중님/ 이유선님/ 오수석님 수고하십니다/ 최정임님/ 유이준님/ 허신영님/ 민들레국수 후원/ 장지연님/ 송영선님/ 최헌국님/ 이인선님/ 정미경 모니카님/ 데모당 잠잠님/ 정욱섭님/ 이성언 실비아님/ 고충원님/ 한영인님/ 김동인님/ 신현구님/ 김지영님/ 정예은님/ 김세영님/ 김현진님/ 이왕기님/ 박춘남님/ 할렐루야/ 한예솔님/ 이가원님/ 황성호님/ 서다혜님/ 감사로님/ 이윤성님/ 최경남 M로사님/ 강윤주님/ 김경민님/ 조미숙님/ 임주애님/ 이선옥님/ 윤경숙님/ 이서준님/ 장영옥님/ 김태선님/ 윤재경님/ 김해경님/ 권순지님/ 이프란치스카님/ 감사합니다/ 김승언님/ 안찬호 바오로님/ 표상연님/ 허진형님/ 금혜린님/ 박경빈님/ 최준님/ 한영혜님/ 오진주님/ 장정숙님/ 민들레 파이팅/ 서소영님/ 조재선님/ 최헬레나님/ 김수영님/ 최유진님/ 주님과 함께 제인님/ 신혜경님/ 행복한 소윤이네/ 김재현님/ 이안나님/ 은종출님/ 박정훈님/ 석수동 김수정님/ 서영우님/ 김윤정님/ 윤순명님/ 박규현님/ 차윤석님/ 이영직님/ 황서영님/ 이시후님/ 허영님/ 강옥중님/ 노명식님/ 양재헌 유스티노님/ 이승종님/ 이윤경님/ 임주애님/ 완두콩 한윤화님/ 박진영님/ 김수연님/ 김민영님/ 강미미님/ 고동현님/ 윤재경님/ 이현숙님 까마귀/ 이경란님(대전궁동성당)/ 이정화님/ 김현정님/ 이미경님/ 박은주 마리아님 대전 유성/ 이효진님/ 이명옥님/ 이헌 요셉님/ 김성이님/ 조규진님/ 이병성님 페친/ james/ 육남매/ 복받으세요/ 이성희님/ 정나리나님/ 좋은일에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영숙님/ 허윤화님/ 김도경님/ 백진기님/ 김미현님/ 유현정님/ 조희정님/ 정수비님/ 최소혜님 기부/ 주민정님/ 온누리 프렌드/ 박지희님/ 건강하세요!/ 기사보고 소액보내요/ 이지해님/ 홍재연님/ 신은경님/ 김관철님/ 박예영님/ 김윤미님/ 후원/ 김혜영님/ 정민화님/ 김민지님/ 김보영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이서준님/ 김지현님/ 최영글님/ 이은경님/ 조영학님/ 임진호님/ 김대중님/ 남명숙님/ 송지한 마르첼로님/ 유형선님/ 최문정님/ 이단비님/ 강섬님/ 이장산님/ 안미영님/ 이유정 마리아님/ 정현숙 로사님/ 구정숙님/ 익명/ 류정곤님/ 이혜진님/ 김 베드로님/ 맹경순님/ 캐나다 Peter(김궁회님)/ SKYLEE/ 마르치아노님/ 합계:40,288,652

2020 3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명천티비-94 마스크 50*6/ 은영김치연구회-김치 1상자/ *희님-잡화, 서적/ 로뎀나무-사발면 2상자/ 박영님-열무김치 1상자/ 대구 요셉의집-생필품 1상자/ 코사마트-식품 1상자/ 박은정님-마스크 1상자/ 김미정님- 1상자/ 김순자님-마스크 1상자/ 추연호님-의류 1상자/ 황정희님-잡화 1상자/ *은님- 10킬로*2, 달걀 2/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꿈꾸는 식탁-한라봉 8킬로*1상자/ 익명-소독약 18리터*2/ 익명-재래김 3/ 이미지님- 10키로*1/ 익명(뉴페이스)-롯데 델몬트 사과, 오렌지, 파인 24*4상자/ 익명-마스크 50*6상자/ 제이코-휴대용 손소독제 100/ 이남유님-잡화 1상자/ 익명(행복한님)-행복미 10킬로*1/ 텐마인즈 60계 임직원-소독제 1상자/ 최미영님-마스크 1상자/ 유지영님-오징어짬뽕 컵라면 30*3상자/ 류하나님-마스크(140) 1상자/ 익명-딸기 30세트/ 안상순님-천혜향 5킬로*18상자/ 송창학님-천혜향 5킬로*10상자/조옥자님-산나물, 말린 고사리, 말린 고춧잎 등/ 구헤정님-,초코파이,사발면/ 이우성님- 20킬로*1/ 익명-황금미가 20킬로*1/ 아가쏘잉 협동조합-마스크 및 소독제 1상자/ 김현숙님- 20킬로*1, 2상자, 계란 5, 두유 2상자, 컵라면 5상자, 초코파이 5상자/ 익명(스마일배송)-오뚜기 육개장 및 사발면 10상자/ 이은희님-오뚜기 육개장면 4상자/ 변우경님-사과즙 4상자/ 가은이네 가족- 200, 과자 200/ 익명-더쌀집 쌀 10킬로*2/ 김춘식 팔뚝두부-팔뚝두부 2상자/ 곽 프란체스카님-옷 및 가방 1상자/ 은영김치연구회-김치 1상자/ 작은커피- 1상자/ 익명-진라면 상자/ 익명-매일두유 2상자/ 부영-육개장 사발면 1상자/ 효성농원-청송 꿀맛사과 1상자/ 익명-어묵 1상자/ 익명-오복채 1상자/ 정아녜스 수녀님=구운 달걀 5/ 나린뜰-손질 생선 1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익명-싱싱구이란 2/ 송창학님 안상선님-감귤즙 1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익명-강화섬쌀 20킬로*20/ 익명-KF94 황사마스크 1상자/ 김성국님&신정혜님 부부-수제 쿠키 2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박영님-용기면 큰상자 5상자/ 박은정 아녜스님(삼정농원)-사과 10킬로*상자/ 익명-진라면 용기면 5상자/ 김신희님- 1상자/ 2944(차량번호)-식품 3상자/ 팔뚝두부-콩비지 2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익명-돈육 뒷다리살10킬로*5상자/ 익명(대천맛김)-20그람*200/ 익명(서산 오남)-서산황금햇쌀 20킬로*2/ 아녜스 릿다님-의류 1상자/ 김희연님- 2상자, 초코파이 1상자/ ㈜엠피플(힘내세요)-마스크 1상자/ 작은커피- 1상자/ 제이케이엠-샴푸 및 비누 1상자/ 익명-천하장사 소세지 4/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익명-검은콩 두유, 바나나맛 우유, 아몬드, 잣 두유 등 10상자/ 정현숙 로사님-생필품 1상자/ 6254(차량번호)-파김치 1상자/ 동천홍-버섯 3상자, 두부과자 1상자/ 익명-김치 4, 파스,채소 1상자,매생이1/ 김수현님-양파 2, 고구마 1상자,마스크 4/ 2557(차량번호)- 20킬로*4, 사발면 2상자/ 김혜숙 젤뜨루다님-매실 및 매실액 2/ 익명-육개장 사발면 3상자/ 익명- 20킬로*2/ *(애터미)-김치 3상자/ 이혜진님- 100/ 우리농-채소 4포대/ 홍경아님-바나나 1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박도희님-사과 5상자/ 효성농원-사과 1상자/ 안상선님-육개장 사발면 20상자/ 1위파워샵-라면 1상자/ 엄혜린님-의류 1상자/ 10105(차량번호)-김치 1, 과일 2상자, 생선전 1, 카페트 1/ 박은정님-마스크 1상자/ 박은정님 류하나님-마스크 1상자/ 카타리나님 베드로님-스팸 등 1상자/ 익명-사발면 5상자/ 김수영님-오렌지 1상자/ 휴지쟁이님-손소독제 1상자/ 정미희님-사발면 및 잡화 1상자/ 익명(현대농산)- 10킬로*1/ 대구 호두과자-호두과자 1상자/ 김수영님- 1상자/ 효성농원-사과 1상자/ 익명-오징어짬뽕 3상자/ 김순옥 골롬바님-마스크 외 1상자/ 익명-딸기,브로콜리 그릇 등/ 익명-사발면 5상자/ 태선정님-사과즙 및 일회용 수저/ 작은커피- 1상자/ 이혜진님-의류 및 잡화 2상자/ 김수영님- 1상자/ 익명-서산간척지쌀 20킬로*2/ 이혜진님-양말, 스팸 등 1상자/ 1015(차량번호)- 20킬로*1, 된장 1, 과일 2상자, 1상자/ 8568(차량번호)-돼지갈비살 6상자, 20킬로*5/ 익명(검단 식품)-두부 5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황민숙헬레나 20-06-01 10:37
 
어려운 시기에 한사람 한사람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윤가영소피아 20-05-25 08:14
 
고맙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홍찬호모세 20-05-20 08:15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인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최고의 선물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영미리암 20-05-18 08:36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5-05 01:43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수호 20-05-04 22:36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은하영데레사 20-05-04 20:05
 
안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뜨거운 가슴으로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독고준수 20-05-04 19:13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워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따뜻한 사랑 많이 배워갑니다.
고은희 20-05-04 16:0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선재야보고 20-05-04 15:14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나누는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들하세요.
송미희 20-05-04 14:07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계속 건강하셔야 손님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을 상상하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현 20-05-04 13:19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기부천사님들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Ensley 20-05-04 11:25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윤미선빅토리아 20-05-04 10:32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덕수 20-05-04 09:47
 
안녕하세요.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을 나누시는 일상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민주 20-05-04 08:2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사랑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렉구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변지성요셉 20-05-04 07:3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강은정 20-05-04 01:10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지민혁 20-05-03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 봐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는 후원과 사랑에 더없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응원합니다.
허미순 20-05-03 20:19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기회가 되면 꼭 봉사하려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갑니다. 화이팅
이재철미카엘 20-05-03 19:04
 
안녕하세요.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대표님을 존경합니다.
AUREUS 20-05-03 17:28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전도연 20-05-03 16:15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나눔의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욱베네딕토 20-05-03 15:0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황보희 20-05-03 14:13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후원 일기가 최고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대식 20-05-03 13:06
 
반갑습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윙크토끼 20-05-03 11:40
 
대표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홍문숙헬레나 20-05-03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권영길 20-05-03 09:31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미 20-05-03 08:15
 
비오는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금섭다니엘 20-05-03 07:21
 
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수연 20-05-03 01:07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항상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윤식 20-05-02 21:5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노영자 20-05-02 20: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손님들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춘수 20-05-02 19:24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미영 20-05-02 16:10
 
후원 일기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미래를 위한 미래에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기성철야보고 20-05-02 15:25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왕미나 20-05-02 14:13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도시락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따뜻한 손으로
뜨거운 도시락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손님분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구본영 20-05-02 13:29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게 하는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희망메세지 20-05-02 11:06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변혜영빅토리아 20-05-02 10:48
 
안녕하세요.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사합니다.
이재춘 20-05-02 09:54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은경 20-05-02 08:32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송병수바오로 20-05-02 07:47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후원 일상 감동입니다!
김남길 20-05-02 01:11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주미희 20-05-01 22:36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철훈 20-05-01 20:13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귀한 사랑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백장미로사리아 20-05-01 19:21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창식 20-05-01 16: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일기은 따뜻한 이야기는
일상생활속에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따뜻한 나눔이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풍경 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주변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정아 20-05-01 15:5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노영석 20-05-01 13:40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공소연올리비아 20-05-01 12: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Vissia 20-05-01 10:14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응원합니다^^
임선경수산나 20-05-01 08:27
 
유튜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좋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옷, 마스크, 손세정재, 맛있는 빵등 보냅니다.
박정근 20-04-30 23:05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수영 20-04-30 21:3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들이 모아져서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장종길 20-04-30 20:23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사랑을 나누시는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문사랑루시아 20-04-30 19:39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천상철 20-04-30 16:18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가 행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미옥 20-04-30 15:24
 
손님들을에게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강철민마르코 20-04-30 14:1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선영 20-04-30 13:23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설공주 20-04-30 11:19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경우비오 20-04-30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나눔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늦어지만 축하드립니다.
황영수 20-04-30 09:5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사랑하며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후원현황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서나경 20-04-30 08: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여러운시기에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희망을 만드는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구재천요셉 20-04-30 07:43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과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해요.
이서영 20-04-30 01:28
 
역시 민들레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후원자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지섭 20-04-29 22:42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우정아녜스 20-04-29 20:16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송기남 20-04-29 19:24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IVA 20-04-29 17:30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송소희 20-04-29 16:12
 
오늘은 봄 날씨가 따뜻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사님들에 가정에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이천우안토니오 20-04-29 15:27
 
반갑습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방은희 20-04-29 14:15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병주 20-04-29 13:23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 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엘라Q 20-04-29 11:30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공효진안나 20-04-29 10: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따뜻하네요.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한재철 20-04-29 09:54
 
안녕하세요.
오늘도 거리의 돌아다니는 노숙자분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미진 20-04-29 08:41
 
힘든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선물하시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창준마테오 20-04-29 07:5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 것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소현 20-04-28 22:50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민재 20-04-28 21:37
 
민들레 국수집 후원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주은선 20-04-28 20: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편재승 20-04-28 19: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LACENA 20-04-28 17:08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조인숙 20-04-28 16:13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봅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함께 걸어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웃분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현우마티아 20-04-28 15:26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기부천사님들 때문에 우리가 세상이 따뜻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현숙 20-04-28 14:12
 
옹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동입니다.
후원일기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때문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감동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잘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경환 20-04-28 13:24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 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많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이 민들레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시는 나눔 감도입니다.
이상미빅토리아 20-04-28 10:48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17년의 기적은 뒤에서 도와 주시는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형준 20-04-28 09:5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한지영 20-04-28 08:35
 
하남시에서 인사올립니다.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점이 많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도시락 나눔으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제 가슴에 기쁨과 희망을 가득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박길용바오로 20-04-28 07:4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이글을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많이보여주세요. 화이팅
김영호 20-04-28 01:28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 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정말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황혜영 20-04-27 21:33
 
민들레 후원현황 언제나 감동입니다.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최문수미카엘 20-04-27 20:14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고 마음에 상처를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이 따뜻합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연미진 20-04-27 19:26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나눔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에게 환대하며 친구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Elizabeth 20-04-27 17:30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v
임주찬 20-04-27 16:12
 
어려운 시기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혜숙로사리아 20-04-27 15:2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더욱 더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민철 20-04-27 14:03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하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기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홍나희 20-04-27 13:19
 
세상이 따뜻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사랑의 온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톨스토이 20-04-27 11:26
 
소중한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_^
금재춘스테파노 20-04-27 10:48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노영미 20-04-27 09:52
 
반갑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후원에 손길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운영하시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재용 20-04-27 08:37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큰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저도 동참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장미올리비아 20-04-27 07:41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사랑으로 격려 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소은 20-04-26 23:06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인수 20-04-26 21:44
 
민들레 후원현황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혜빈 20-04-26 20: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낌 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을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따뜻한 후원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명우 20-04-26 19:2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갈피를 못 잡는 신앙 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내사랑뿡주 20-04-26 17:30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연진카타리나 20-04-26 16:01
 
늘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지성욱 20-04-26 15:2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입니다.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국수집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김영희 20-04-26 14:04
 
아직은 세상에 가슴 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되고
우리들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대현마르코 20-04-26 13:1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님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도움주시는 기부자분들을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LORY 20-04-26 11:15
 
❤️이렇게 다들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꿔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천영수시몬 20-04-26 10:32
 
안녕하세요.
힘든시기 기부천사님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 풍경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혜선 20-04-26 09:48
 
따뜻한 후원 감동입니다.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복남 20-04-26 08:23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친구가 되어 슬픔을 위로하고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이라고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보며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따뜻한 삶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원혜경아가타 20-04-26 07: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모아 모아 가난한 이웃을 도울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도환 20-04-25 23:51
 
민들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장안나 20-04-25 22:47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공필호 20-04-25 20:12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처럼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길민주디아나 20-04-25 19:0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애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나눔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따뜻한 후원 감동입니다.
SunFlower 20-04-25 17:31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경희로즈마리 20-04-25 16:20
 
힘든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우리들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일기을
보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국수집 뿐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음답습니다.
편대협 20-04-25 15:08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봅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찬미 20-04-25 14:1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따뜻한 풍경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이야기 감동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남주형젤마노 20-04-25 13:07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yoDa 20-04-25 11:40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허창민레오 20-04-25 10:2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이웃들과 손님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시는 환한 그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정선옥 20-04-25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좌동출 20-04-25 08:15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경자플로라 20-04-25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희 20-04-24 23:30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안찬호 20-04-24 22:24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다.
함께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김현주 20-04-24 20:0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에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 옆에 언제나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도시락 사랑으로 손님들을 위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홍섭 20-04-24 19:17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행복과 사랑 나눔입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이만숙마리안나 20-04-24 16:04
 
코로나 19로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노숙자들에
민들레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가장 낮은 사람들을 위해 사랑
기부 하시는 기부천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서명철 20-04-24 15:16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우리사회을 밝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봉사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경숙 20-04-24 14:03
 
민들레국수집 나눔일기 감동입니다.
나누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무성비오 20-04-24 13: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많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우리사회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파워를 전달하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감동이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은지원시몬 20-04-24 10:35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사회에 등대가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응원하고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함지숙 20-04-24 09:4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과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사랑을 전파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배종천 20-04-24 08:27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하여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수있게 하시는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신소정아가타 20-04-24 07:32
 
안녕하세요.
사랑 이야기가  필요할때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래서 아닐까요.
매력이 참 많은 민들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4-23 23:46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모두 힘든 시기지만 민들레소식과 후훤현황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우리 모두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백진수 20-04-23 22:09
 
민들레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양미연 20-04-23 2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후원현황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제가 많이 달라졌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과 손님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이정훈미카엘 20-04-23 19:01
 
비봉에서 인사드립니다.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후원현황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승희사비나 20-04-23 17:38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희망과 힘을 받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후원천사님들을 봅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봄옷,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반길준안토니오 20-04-23 16:16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성희 20-04-23 15:03
 
안녕하세요.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어려운시기 이웃분들에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권민국 20-04-23 14:19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코로나 19에도 따뜻한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명숙로즈마리 20-04-23 13:04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시대에 각자의 삶을 살기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사랑나눔을 오랫동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isley 20-04-23 11:47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세요..
서은주안나 20-04-23 10: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도시락 나눔 이야기에서 사랑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힘든시기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재남 20-04-23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속 따뜻한 이야기는
생활속에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풍경 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주변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간미연 20-04-23 08:02
 
후원현황 계시판 감동입니다.
퍼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참사랑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승준다니엘 20-04-23 07:18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상진 20-04-23 01:26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귀한 나눔이 곧
우리에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이여울 20-04-22 22:40
 
민들레 후원에 감사합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제가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부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오랫동안 구심점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수 있는 좋은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도성우 20-04-22 20: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맹승미마리안나 20-04-22 19:17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Jjoo 20-04-22 17:23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이철수 20-04-22 16:0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혜영아바 20-04-22 15:15
 
반갑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추성훈 20-04-22 14:08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경희 20-04-22 13:14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을 헤아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선물받아 가시는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노래한다 20-04-22 11:09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민수제노 20-04-22 10:36
 
안녕하세요.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아름다운 도시락나눔을 일기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참 소준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정아 20-04-22 09:4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도시락 나눔 풍경에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길태훈 20-04-22 08:25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들의 나눔에 제가 참 부끄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손님들도 힘내세요.
우현순아가타 20-04-22 07:3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따뜻한 감동을 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미소로 정성이 담김 도시락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유진 20-04-22 00:42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요즘은 더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그  견디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으신
민들레의 사랑 나눔 덕분에 희망이 보입니다.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저두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서준 20-04-21 22:21
 
민들레 후원현황 언제나 감동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임지연 20-04-21 20: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을 돕는일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노경민도미니코 20-04-21 19:0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이 많은 기부천사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ㅡ김한나ㅡ 20-04-21 17:23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
정은희로즈마리 20-04-21 16:1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마음을 뭉클하게 할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김영석 20-04-21 15:0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따뜻해지고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따뜻한 감동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태희 20-04-21 14:14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나라가됩니다.
나누려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세상이 희망적입니다.
그래서 전 오늘도 나누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병수젤마노 20-04-21 13:0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나만 알고 살아온 시간을 반성해봅니다.
앞으로는 앞만 보지 않고 주위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태성태희맘 20-04-21 11:1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현수레오 20-04-21 10:36
 
민들레국수집 나눔 속에서 희망이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여운숙 20-04-21 09:43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따뜻한 나눔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행복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들도 화이팅하세요.
강천수 20-04-21 08:25
 
코로나 19로 어려워하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손미영플로라 20-04-21 07:32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소라 20-04-21 00:59
 
반갑습니다.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재구 20-04-20 22:11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을 통해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나은경 20-04-20 20:16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는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들 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도시락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홍민마르코 20-04-20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에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트루디D 20-04-20 17:27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추미연 20-04-20 16:13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지훈 20-04-20 15:0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도시락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을 살리는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희 20-04-20 14:15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코로나 19에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길 빕니다.
박민섭제노 20-04-20 13: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되고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퐁당holic 20-04-20 11:40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임현주엠마 20-04-20 10:27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반길용 20-04-20 09:34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기부천사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후원일기을 읽고 있으면 가슴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문숙 20-04-20 08:16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는 풍경에서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유정훈요셉 20-04-20 07:2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힘들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양수경 20-04-20 01:05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으로 다가옵니다.
그 나눔이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감사 20-04-19 21:4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장인숙 20-04-19 20:0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이웃을 걱정하면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섭 20-04-19 19:14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는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손님들을 살리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엄지공주 20-04-19 17:0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권민숙로사리아 20-04-19 16:2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현중 20-04-19 15:3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전국각지에서 사랑의 홀씨가 민들레국수집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은비 20-04-19 14:17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웃는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석우요한 20-04-19 13:03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Butterfly 20-04-19 11:1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봉영웅 20-04-19 10:3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연 20-04-19 09:41
 
반갑습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원종욱 20-04-19 08: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나눔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VIP 손님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노영심플로라 20-04-19 07:24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참사랑은 남의 고통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할 만큼
함께 괴로워하기에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감사 20-04-19 01:36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깨달아 지는게 참 많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저두 늘 생각만하고 실천을 못했는데
이제라도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세요^^
박현정 20-04-18 22:20
 
안녕하세요?
먼저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 보아도  감동입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귀한 선물이자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두 분꼐도 감사드립니다.
문성택 20-04-18 20: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힘든시기 이웃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은숙요안나 20-04-18 19:01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감동이 있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사회에서 따뜻한 일상을 보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선우혜정 20-04-18 17:2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변인숙 20-04-18 16:12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17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나눔을 가능케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허정구비오 20-04-18 15:06
 
저는 지금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님이신
서영남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은미 20-04-18 14:13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을 아름답고 소중하며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는 사회가 진정 살맛나는 사회일 것이라고 꿈꾸어 봅니다.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국수집 후원일기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손은상 20-04-18 12:58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법의성 20-04-18 11:04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유인숙엠마 20-04-18 10:2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현수 20-04-18 09: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조수미 20-04-18 08:1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감동이 있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손님들을 희망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재동바오로 20-04-18 07:24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은걸 배웁니다.
1 8년 나눔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성진 20-04-17 23:30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동안 함께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채송화 20-04-17 22:23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기부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물품도여러가지로 정말 다양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언제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김준영 20-04-17 20:07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글을 보면 함께사는
삶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됩니다.
함께사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나눔과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옥순디아나 20-04-17 19:13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의
따뜻한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정말 모두들 멋진 사랑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배두연 20-04-17 16:08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어려운 시기에도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명섭베네딕토 20-04-17 15:12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코로나 19로 힘들지만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도움주시는 기부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권병철 20-04-17 14:06
 
오늘도 코로나 19 뉴스에는 확산 내용이 가득합니다.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으로 감동을 받습니다.
지금 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인숙안나 20-04-17 13:14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가 이렇게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일기을 읽고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문현주 20-04-17 10:3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비가내려 하늘은 흐리지만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석호영레오 20-04-17 09:47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봉태섭 20-04-17 08:25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 19로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설미숙플로라 20-04-17 07:32
 
사람만이 희망이고 작은것이 아름답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해주니 감동이 마구마구 몰려옵니다!
17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습니다.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은진 20-04-17 01:09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후원 현황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느낄수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제가 또 배우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오건희 20-04-16 21:56
 
민들레 후원 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어둡던 세상을 밝은 모습으로 변화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숙자 20-04-16 20:18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에 대해서 배우는 고마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고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국성마티아 20-04-16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0-04-16 17:3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왕영숙 20-04-16 16:1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병운마르코 20-04-16 15:03
 
반갑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재국 20-04-16 14:15
 
따뜻한 후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
우이가 사는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백장미빅토리아 20-04-16 13:0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그리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글로리아a 20-04-16 11:5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금광호 20-04-16 10:24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속에서 싹트는 희망이 좋습니다.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락 나눔으로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예지선소피아 20-04-16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이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양수경 20-04-16 0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가정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손상훈요셉 20-04-16 07:23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지만 모두 화이팅하세요.
유장훈 20-04-15 22:40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모두다 힘든시기라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이 도시락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임을 배웠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기부천사님들꼐 감사드립니다.
이은지 20-04-15 21:31
 
민들레 후원현황은 감동 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이 두 배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이십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호 20-04-15 20:0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후원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문미자디아나 20-04-15 19:1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문숙 20-04-15 16:01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사랑이 넘치시는 후원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곽종호요한 20-04-15 15:18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후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황재덕 20-04-15 14:06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미희마리아 20-04-15 13:13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노영선 20-04-15 10: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어질 만하면 발생하고 또 발생할 것입니다.
제삶이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춘호레오 20-04-15 09:42
 
안녕하세요.
천사님들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을 배웁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문현 20-04-15 08:2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요즘 코로나 19로 경제 상황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숙자플로라 20-04-15 07:3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이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수연 20-04-14 23:10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진하리라 믿습니다.
후원하신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0-04-14 21:4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이 참 멋집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기부천사님들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윤옥선 20-04-14 20:12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힘찬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을 보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정남유스티노 20-04-14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녕 축하드립니다.
정아K 20-04-14 17:23
 
^ㅅ^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임대성 20-04-14 16:18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웃을 위하는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조금씩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변경숙아바 20-04-14 15:01
 
+축 부활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마음속에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독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연정숙 20-04-14 14: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금철비오 20-04-14 13:0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처럼 힘든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기적 같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사랑에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루키 20-04-14 11:43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원종호 20-04-14 10:20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무한적인
사랑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엄선희엠마 20-04-14 09:35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오현숙 20-04-14 08:12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대호요셉 20-04-14 07:2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고 소중한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코로나 19에도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온 세상을 희망으로 빛나게 하는 민들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정태 20-04-13 22: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살면서도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게 어려운 일인데
언제나 함께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 기쁨을 알게 되어
저두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복희 20-04-13 21:29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후원자님 모두 건강하세요.
윤철수 20-04-13 20:0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저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이 힘내시라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이수경디아나 20-04-13 19:15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엘로이x 20-04-13 17:29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
옥지연 20-04-13 16:06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정성이 담긴 도시락으로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따뜻한 감동으로 제 가슴으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재훈베네딕토 20-04-13 15:12
 
+축 부활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사랑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웃음로 손님들을 격려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장정욱 20-04-13 14:08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름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이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일상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연순마리아 20-04-13 13:13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으면 따뜻해집니다.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을 축하드립니다.
Camila 20-04-13 11:45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은성희 20-04-13 10:37
 
안녕하세요.
뉴욕에 살고 있는 민들레팬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소식에 울고 웃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혼자서는 안된다는걸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상민레오 20-04-13 09:4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을 읽고 있으면 따뜻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후원해주는 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차태선 20-04-13 08:26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이웃분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실려면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걸로 가득  담아주시는
두 천사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송미영플로라 20-04-13 07:3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한사람 한사람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 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1 8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유찬 20-04-12 22:55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경애 20-04-12 21:38
 
민들레 후원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을 맞추어서
오늘날 가난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의 변함없는 후원과 나누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명재남 20-04-12 20:1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현황 일기에 빼곡하게 많은 천사분들이
민들레국수집에 후원금 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은
그만큼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의 기적을 축하드립니다.
김소희요안나 20-04-12 19:0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의빛 20-04-12 17:24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남미진 20-04-12 16: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후원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사라으로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시는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변재홍야보고 20-04-12 15:02
 
+축 부활!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준호 20-04-12 13:56
 
안녕하세요.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고경희빅토리아 20-04-12 13:0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기부천사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기부천사님들 처럼 저도 살수있었을텐데요. 반성해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피치벨리 20-04-12 11:17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ㅅ'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허미순 20-04-12 10:21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명수시몬 20-04-12 09:34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하며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오정희 20-04-12 08:02
 
+축 부활
민들레공동체은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나누시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백태성요셉 20-04-12 07:16
 
예수님에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국수집이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민채 20-04-12 00:2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사랑의 나눔이 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우주 20-04-11 21:18
 
민들레 후원현황에 감사합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배웁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정천레미지오 20-04-11 20:01
 
봉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하지윤리오바 20-04-11 19:13
 
+축 부활
아름다운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benedictu 20-04-11 17:35
 
후원을 보며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금천우 20-04-11 16:1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시기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따뜻함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혜숙디아나 20-04-11 15:2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후원자분들의 사랑이 아름다운 나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양경숙 20-04-11 14:02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감동입니다.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시는 삶 아름답습니다.
제 답답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병용안토니오 20-04-11 13:18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코로나로 19에도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커피소녀 20-04-11 11:3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으시죠?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에 몸건강 조심하세요!!!
함소정안나 20-04-11 10:27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점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너무 따뜻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년 축하드립니다.
조춘섭 20-04-11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도시락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하나 20-04-11 08:18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먹을 곳이 없어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일찍부터 음식을 만들어서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너무 따뜻한 소식들을 매번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송경찬다니엘 20-04-11 07:26
 
+부활을 축하합니다.
갈피를 못 잡는 신앙생활을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서경화 20-04-10 22:3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성우 20-04-10 21:41
 
민들레 후원현왕 언제나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원희 20-04-10 20:30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도시락은 손님들에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문성수 20-04-10 19:45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현미데레사 20-04-10 19:01
 
안녕하세요.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하루종일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그렇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여하진수산나 20-04-10 17:38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성금요일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요즘
민들레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힘을 받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성금요일과 부활 맞이 잘 하시길 빕니다.
편우성 20-04-10 16:24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기적의 17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숙희 20-04-10 15:47
 
코로나 19로 힘들었는데 일기를 읽고 큰 위로가 되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재문야보고 20-04-10 15:03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는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남주미 20-04-10 14:29
 
참으로 귀감이 되는 분입니다.
아직 학생이지만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나철수 20-04-10 13:46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송미영아바 20-04-10 13:02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서영남선생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지훈 20-04-10 10:58
 
완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일시을 보면서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나눔 현장을 보고 감동하고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은경미 20-04-10 10:1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도시락에 가득담아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감동입니다.
천대규시몬 20-04-10 09:31
 
오늘은 화창한 봄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으로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갈미연 20-04-10 08:4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지용 20-04-10 08:0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시기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김유미아가타 20-04-10 07:23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규 20-04-09 22:5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하고 따뜻한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후원현황 일기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기부천사님들꼐 감사드립니다.
박예린 20-04-09 21:34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순철 20-04-09 20:41
 
안녕하세요.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천사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보라 20-04-09 19:58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기부천사분들 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경준미카엘 20-04-09 19:14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유경바울라 20-04-09 17:46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성주간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힘을 받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후원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주간에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17살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반호준 20-04-09 16:35
 
민들레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강하늘 20-04-09 15:52
 
반갑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명국요한 20-04-09 15:18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영미 20-04-09 14:31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는 곳은 여러곳이 있지만
사람대접을 해주며 섬기는 곳은 역시 민들레국수집이죠.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 계신분들이 빨리 자립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태훈 20-04-09 13: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민지순마리아 20-04-09 13:14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웃분들이 희망으로 걸어 갈수 있고 우리들도 계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Grace 20-04-09 11:49
 
누구에게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을 수 있죠.. 하지만, 힘들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하겠습니다!!
감수철 20-04-09 11: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우리에게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행복할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방은숙 20-04-09 10:25
 
반갑습니다.
기부를 하더라도 중간 중간 내가 그동안 한게
얼마지 하며 계산하고 있는 저를 느낄 때마다
스스로 아직 멀었구나 자각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조건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랑 저는 언제쯤 그 경지가 될까요.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석문천레오 20-04-09 09:42
 
민들레공동체 개원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전국에 무료 급식소가 문을 열지않아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손님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은수미 20-04-09 08:58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한영섭 20-04-09 08:23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며
상처받은 손님들을 위로 하며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숙자플로라 20-04-09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날씨는 따뜻해지는 봄이지만 코로나 19로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박동우 20-04-08 23:1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소영 20-04-08 21:5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영수 20-04-08 20:25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울한시기에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연정순 20-04-08 19:40
 
경기도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번달에 보았던 이름들이 또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 만큼 민들레공동체을 믿고 도울 수 있는 곳이란 얘기겠지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그리고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봉현유스티노 20-04-08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글을 직접 다는건 처음입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얼마나 감동하였는지 모릅니다.
그 많은 어려운분들을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실때 감동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한결같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파랑새 20-04-08 17:31
 
보내주시는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정소민 20-04-08 16: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1 8년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문섭 20-04-08 15:47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일 투성이입니다.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병희카타리나 20-04-08 15:02
 
적도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좋은 것을
내어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도우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화이팅
이성재 20-04-08 14: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최상의 호흡이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수경 20-04-08 13:41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손님들에 마음을 달래주는
풍경에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춘재야보고 20-04-08 13:04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지란지교 20-04-08 11:40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ㅅ'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권민경 20-04-08 10:53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들다고 하는시점에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천사들에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찬호 20-04-08 10:17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살고계시는 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강주희엠마 20-04-08 09:35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가난한 이웃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도시락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경철 20-04-08 08:42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나눔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설미옥 20-04-08 08:08
 
아침 인사드립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재성요셉 20-04-08 07:23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고계시는 손님들 힘내세요.
유지현 20-04-08 01:36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후원현황은 감사하고 감동이 있습니다.
감동과 따뜻함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늘 저에게 감동으로 돌아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시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찬호 20-04-07 21:2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이런 귀한 가르침을 얻을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방수미 20-04-07 20:3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사고계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유민성 20-04-07 19:53
 
안녕하세요.
4월은 민들레국수집이 탄생한 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소찬미디아나 20-04-07 19:15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선물 20-04-07 17:20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희망과 사랑을 온 세상으로 퍼뜨리는~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반길성 20-04-07 16:3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아영 20-04-07 15:57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생활속에 있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응원할게요.
천재필젤마노 20-04-07 15:14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이
꾸준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시면서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미선 20-04-07 14:29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성춘 20-04-07 13:5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람의 사랑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연옥경로즈마리 20-04-07 13:18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뉴스를 보면 힘이 빠지는 소식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나눔 속에서 새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ngela 20-04-07 11:34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염종혁 20-04-07 11:07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멋진 도시락 나눔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민경 20-04-07 10:25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마을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민섭레오 20-04-07 09:42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지경희 20-04-07 08:59
 
안녕하세요.
힘든시기에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손님들에 삶을 위해 도시락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성구 20-04-07 08:13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진정 나누기를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 받았습니다.
후원 일기을 보면서 저 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마음 따뜻한 천사님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옥미현올리비아 20-04-07 07:38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무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시락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두석 20-04-06 23:14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천사님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입니다.
김보영 20-04-06 22:02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후원현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을 실천하시는 후원자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왕병국 20-04-06 20:26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집에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일상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사랑 20-04-06 19:42
 
많은 분들의 정성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에 후원의 손길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할께요.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지홍유스티노 20-04-06 19:05
 
반갑습니다.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을 정리합니다.
힘든시기 손님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햇살엄마 20-04-06 17:13
 
후원.. 봉사.. 모두가 세상의 따뜻한 빛입니다*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지네요~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님께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차지영 20-04-06 16:29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는
기부천사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추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정대철 20-04-06 15:47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왕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조금씩이라도 내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조영미아바 20-04-06 15:0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천백호 20-04-06 14:28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감동을 합니다.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어려운시기에도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뭉클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석민창 20-04-06 13:41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천숙빅토리아 20-04-06 13:07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상속에서 사랑나눔에
관심을 갖고 또 실천하면서 사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존재가 어려운 시기에도 세상이 그래도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Ensley 20-04-06 11:23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남영훈 20-04-06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다혜 20-04-06 10:1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길태민시몬 20-04-06 09:34
 
놀라운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윤병숙 20-04-06 08:4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요즘 경제 상황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일상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상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두분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경수 20-04-06 08:02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후원현황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주아가타 20-04-06 07:15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건강관리에 조심하시길 빕니다.
임상현 20-04-05 23:20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부현황이네요.
상세하게 일일이 다 적어내는 그 마음 또한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이겠지요.
저두 그 마음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영애 20-04-05 21:31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모든 후원자님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승오 20-04-05 20:3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에 대해서 배우는 고마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고 행복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혜숙 20-04-05 20:01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자기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이웃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풍경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남수레미지오 20-04-05 19:14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 처럼 저도 살수 있었을텐데요.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경에스더 20-04-05 18:49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입니다.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멋집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은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블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 또한 전합니다.
메리엔젤 20-04-05 17:20
 
기적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초윤숙 20-04-05 16:35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세상이 뒤숭숭한 가운데도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제 가슴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VIP 손님들과 늘 함께하는 풍경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지훈베네딕토 20-04-05 15:59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손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미경 20-04-05 15:16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아름답고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일생을 남을 위해 무언가 노력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후원현황을 일기을 보며 진실로 반성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 멋지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배창용 20-04-05 14: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따뜻합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진심 참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순자 20-04-05 13:57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민철젤마노 20-04-05 13:14
 
담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방글이 20-04-05 11:38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단홍순 20-04-05 11:02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추하드립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전일성 20-04-05 10:26
 
민들레국수집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희주헬레나 20-04-05 09:43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편용철 20-04-05 08:5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인숙 20-04-05 08:1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백문석마테오 20-04-05 07:35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으로 따뜻하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풍경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을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황미정 20-04-05 00:51
 
감사합니다.
먼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누가 시켜서는 절대로 못할 일을 항상 자발적으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선한 일을 하시는 후원자님들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모두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대선 20-04-04 22:1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사랑을 봅니다.
그 가득한 사랑이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곧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다 사랑의 힘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수연아델라 20-04-04 21:59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후원현황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요즘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 양말, 운동화등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공주 20-04-04 20:27
 
안녕하세요.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동현 20-04-04 19:45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분들이 후원해주시고
사랑을 나누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아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원숙유스티나 20-04-04 19:0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정효식오윈 20-04-04 18: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운계란, 사발면등등 5박스 보냅니다.
봉선화연정 20-04-04 17:3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