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07-11-13 07:45
11/12 (가칭)민들레공부방 전세금 모금 마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454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떠도는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민들레공부방(가칭)을 만들고 싶습니다.  먼저 전세금 이천만 원 정도 모으려고 했습니다.  오늘 통장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누계 22,192,000원이나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전세집을 살펴보고 살림살이도 준비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필요한 집기들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월요일 마다 모금 현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금통장: 우체국 104026-01-001099 예금주: 서영남(민들레공부방)

07-11-06 건별이체 사기성 20,000

07-11-07 인터넷이체 김미숙 50,000

07-11-08 CD이체  익명 6,000,000

07-11-08 CD이체익명 6,000,000

07-11-08 CD이체 고순임168,000

07-11-14 현금 구인석 1,000,000

07-11-12 누계 22,192,000원 입니다.

고마운 은인들께, 하느님의 축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고맙습니다.

꿈처럼 전세금 마련하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이후로 모이는 후원금은 아이들 보금자리를 준비하는 데에 쓰여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조그만 도움으로 사람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얼마나 행복해질까요?  하늘만큼 땅만큼입니다.


양기순 09-12-03 19:09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일상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왕눈이 09-07-31 19: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09-06-23 19:40
 
요즘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고 가슴이 짠~ 하네요. 제 삶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선샤인 09-04-08 19:09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동행해주는 길벗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화이팅!! 아자! 아자!
알라딘 09-02-02 18:46
 
하루에도 몇 번씩 치밀어오르는 미움과 분노로는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을 글을 읽고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요안나 08-10-13 19:11
 
진정한 행복은 사소한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수사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나침반 08-09-27 17:45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주방장님 훌륭하십니다!! 작은 사랑의 손길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 훈훈합니다...
박요셉 09-08-05 19:3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품습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로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성은 09-06-11 18:0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아자! 아자!화이팅!!
이젬마 09-03-23 18:28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글라라 09-01-31 16:5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VIP손님들이 웃음과 행복을 되찾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자 08-11-22 19: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얻는 행복 때문에 오늘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독수리 08-09-29 17:21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마니또 08-09-22 19:14
 
민들레 국수집을 TV에서 보면서 항상 기다려주고 먼저 다가와 손잡아주고 진솔하게 나누어 주는 수사님의 사랑이 고맙고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