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9-24 10:20
2022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180  

 

 

 

 

  

2022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올 추석은 9월 10일(토)입니다. 추석에도 문을 엽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나눔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은인들게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8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엄귀화님/ 정인자 루시아님/ 이주현님/ 배순주님/ 김종우님/ 배경환님/ 안혜성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영식님/ 문정숙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권원만님/ 양해연님/ 김정태님/ 남윤정님/ 박수경 마리아님/ 김진희님/ 송승환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김성화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김요조님/ 싱가폴 소화 데레사님/ 박창석님/ 후원금/ 김재봉 가브리엘님/ (재)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다인님/ 조양옥님/ 이은철님/ 김의중님/ 김수안님/ 정인식님/ 김민규님/ 박래홍님/ 김남일님/ 김정식님/ 최미영님/ 이현정님/ 박에린님/ 길령혜님/ 김희경님/ 하성식님/ 김진미님/ 박영균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JEEKIM님/ 감사합니다/ 이정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서영만님/ 박명순님/ 이명룡님/ 김경중님/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준우님 명근님/ 강성진님/ 이윤주님/ 고원일님/ 이근우님/ 정미향님/ 심지수님/ 구정미님/ 이동도님/ 표수희님/ 황미진님/ 김숙희님/ 김윤경님/ 감사합니다/ 박혜림님/ 꽃길만/ 조인례님/ 김현정님/ 고맙습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김희형님/ 박성호님/ 최은자님/ 박성욱님/ 이은수님/ 백승향님/ 유병창님/ 이경주님/ 김은정님/ 나눔이님/ 김두현님/ 이창순님/ 정종원님/ 이경화님/ 크리스탈58님/ 이나경님/ 김혜영님/ 김기식님/ 이미호님/ 해피팜/ 진우님 연우님/ 곽소영 (로사)님/ 송영경님/ 박관희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임광학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전란혜님/ 송병민님/ 김유라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설아인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온정아님/ 구본권님/ 경규연님/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성필립보생태마을)/ 김민철님/ 엄지영님/ 김용기님 박산옥님/ 윤장래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벨라님/ 이경애님/ 이동근님/ 권명희 데레사님/ 박병국님/ 박은주님/ 최민숙님/ 강윤하님/ 김기원님/ 송진희님/ 박준성님/ 곽민경님/ 장경님/ 한국유압/ 최옥심님/ 권영민님/ 김두현님/ 황선희님/ 박현규님/ 인천 살림교회/ 이춘홍님/ 계인권님/ 부성실님/ 이종랑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엄귀화님/ 부소윤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서현자님/ 서진석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김금배님/ 감사합니다/ 김인욱 요셉님/ 신영숙님/ 조선옥님/ 김경진님/ 장기은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도환님/ 민들레국수집/ 손금자님/ 권영란님/ 차주현님/ 이석동님/ 조상연님/ 박철환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성영희님/ 김희형님/ 운오통상/ 강현숙님/ 심창우님/ 엄태승님/ 한영희님/ 이창헌님/ 임현태님/ 김세경님/ 유택주님/ 메이쭌이님/ 서효경님/ 조용준님/ 김경숙님/ 김식님/ 최영수님/ 오현정님/ 강영미님/ 김영란님/ 안만덕님/ 박지희님/ 감사합니다^^/ 김남열님/ 김형태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황미진님/ 박영규님/ 정연숙님/ 최선아님/ 장인환님/ 유현영님/ 조경연님/ 서성민님/ 안준형님/ 정선애님/ 황세희님/ 조순혜님/ 최현수님/ 김재정님/ 설정아 헬레나님/ 산국/ 김인희님/ 엄득종님/ 황윤성님/ 후원합니다/ 최은엽님/ 이석호님/ 오순택님/ 엄미선님/ 서명희님/ 김윤배님/ 도승아님/ 뭉치님/ 김재정님/ 김미숙님/ 윤정화님/ 임경섭님/ 최윤정님/ 이상진님/ 황미진님/ 이경희님/ 김계숙님/ 문서영님/ 박재현님/ 강귀숙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문기철님/ 이춘홍님/ 크리스탈58님/ 우지원님/ 정귀영님/ 황병성님/ 정질동님/ 채기례님/ 김창원님/ 허윤경님/ 최옥심님/ 황수철님/ 강철영님/ 부소윤님/ 엄귀화님/ 김진아님/ 오정희님/ 이경호님/ 김인홍님/ 홍종미님/ 이이정님/ 채기화님/ 성지원님/ 이인우님/ 이강섭님 한송이님/ 최인정님/ 수산나님/ 임영미 헬레나님/ 이정주님/ 최영화님/ 선영숙 아녜스님/ 김우탁님/ 엄은정님/ 김종준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기부금/ 유덕원님/ 하성아님/ 연제숙님/ 모혜정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김희형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문재영님/ 김은미님/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박전호님/ 박동인님/ 양희정 (실비아)님/ 김진주님/ 이한순님/ 허은미님/ 권영란님/ 김경희님/ 허진희님/ 얄미운천사님/ 서순실님 김령희님/ 하병렬님/ 임경원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꿈꾸는나무/ 박유미님/ 이주희님/ 박사운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김소녀님/ 강영진님/ 장진희님/ 한서영 드로바님/ 한정우 요한님/ 이운정님/ 전광희님/ 정선일님/ 김두현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영주님/ 신인철님/ 박재현님/ 최을연님/ 시의님/ 한기숙님/ 조옥희님/ 박동규님/ 황미진님/ 김종국님/ 사리육수 추가/ 이해광님/ 채기화님/ 노승근님/ 이지향님/ 양도균님/ 이선희님/ 오채현님/ 여형구님/ 한창용님/ 이은진님/ 민소리님/ 박찬조님/ 박성옥님/ 홍경숙님/ 조홍태님/ 하헌구님/ 이소영님/ 손영욱님/ 함께 사는 세상/ 한은숙님/ 봄이엄마/ 경준님 경빈님/ 조윤주님/ 송서목 에스텔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최옥심님/ 정동미님/ 황영화님/ 김미경님/ 김두현님/ 심규섭님/ 정우진님/ 권수진님/ 신경아님/ 부소윤님/ 권홍철님/ 이춘홍님/ 황길용님/ 박선영님/ 김상순님/ 채복순님/ 정옥희님/ 이은주님/ 엄귀화님/ 이강준님/ 유정순님/ 김미애님/ 권순택님/ 김종필님/ 안철우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인근님/ 정명심님/ 이선례님/ 유선혜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김철수님/ 이정옥님/ 이윤헌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최충열님/ 조형이님/ 박용모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sn570님/ 김순자님/ 김세진님/ 이숙희님/ 유지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박순영 정혜엘리사벳님/ 원용지수님/ 채경규님/ 김수자님/ 임지호님/ 서영남님/ 김아람님/ 박현숙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최숙희님/ 이경희님/ 곽지영님/ 조진우님/ 이홍님/ 충남의료기/ 박현석님 윤주자님/ 주헌님 강민님/ 차진태님/ 이혜연님/ 박은수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전태일님/ 장승규님/ PARK MARIA GORETTI님/ 박재국님/ 이봉주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송영선님/ 효리님/ 이영언님/ 김희형님/ 이옥경님/ 이바오로님/ 정무궁님/ 강창국님(행정사)/ 황경연님/ 남윤정님/ 한혜준님/ 김은숙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조정애님/ 이혜경님/ 베드로가족/ 박한철님/ 김숙희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이순례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김영균님/ 임지윤님/ 신영인님/ 한진님/ 정유안님/ 임양례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류동연님/ 박소연님/ 최정동님/ 금우민님/ 이승희님/ 서태민님/ 오창재님/ 황양수님/ 김은경님/ 이명옥님 아주작은님 허상봉님/ 최병란님 유제학님/ 변성혁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한미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정라님/ 김홍석님/ 맹일호님/ 정후남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문혜정님/ 우경애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김지환님/ 박진문님/ 권자현님/ 태형선영은교님/ 박찬욱님/ 최수인님/ 전민준님/ 박현주님/ 두성 이영교님/ 운정 세은맘/ 서지현님/ 김상집님/ BYUNYONGHO님/ 윤종숙님/ 임인택님/ 최준일님/ 이혜선님/ 김안나님/ 권소현님/ 권영란님/ 김승용님/ 유용석님/ 이명성님/ SAMSAFE님/ 한성택님/ 김영현님/ 황진원님/ 김윤희님/ 이승연님/ 김두현님/ 나영도님/ 천복임님/ 홍승욱님/ 김정희님/ 이현경님/ 마리스텔라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조경민님/ 문성희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이명옥님/ 박미경님/ 도재열님/ 오영진님/ 김수연님/ 김원선님/ 송지영님/ 김종건님/ 백경린님/ 김은영 모니카님/ 백경린님/ 김영주님/ 정은아님/ 김남준님/ 김태완 도영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박종철님/ 황병규님/ 임준균님/ 안선희님/ 이민님/ 김장욱님/ KELLY님/ 고현정님/ 최근순님/ 이연숙님/ 황은숙님/ 이창선님/ 이동명님(글로비스)/ 김성원님/ 김은경님/ 익명/ 이춘홍님/ 주님께 영광/ 유한경님/ 김서율님/ 윤선영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김두현님/ 최옥심님/ 서진무역(주) 김성원님/ 엄귀화님/ 최규하님/ 이광일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이진재님/ 정현주님 품위유지비/ 강환진님/ 손은진님/ 김소윤님/ 최수영님/ 이진수님/ 이정수님/ 이선화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김권영님/ 김주연님/ 이수정님/ 곽명순님/ 심규섭님/ 후원합니다/ 김길순님/ 이경혜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유흥식님/ 김효진 (요안나)님/ 뷰티플/ 김배경님/ 이주현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김영식님/ 장선희님/ 문정숙님/ 옥종현님/ 허영님/ 이준호님/ 강기선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강교화 아녜스님/ 김의중님/ 김희형님/ 박래홍님/ 최미영님/ 김희경님/ 김진미님/ JEEKIM님/ 이현정님/ 감사합니다/ 안혜영님 이철님/ 능동/ 이앤윤님/ 김상연님/ 김성욱님/ 이정기님/ 황성미님/ 이운노님/ 김종우님/ 안혜성님/ 이정희 헬레나님/ 김진희님/ 한병의님/ 김성화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민규님/ 신애란 비비안나님/ 길령혜님/ 이광호님/ 박성욱님/ 박종선님/ 라(Ra)님/ 김정희님/ 김용운님/ 우지원님/ 황보명님/ 장정원님/ 이근우님/ 소파리님/ 항상 고맙습니다/ 이윤선님/ 이윤선님 추석감사/ 서보경님/ 후원/ 장우석님/ 이현중님/ 김경희님/ 맛난한끼/ 박범진님/ 황지혜님/ 이유정님/ 윤성운님(진료약제비)/ 이상훈님/ 유수린님/ 노정임님/ 김수연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고현숙님/ 류창형님/ 이송민님/ 한선화님/ 서주희님/ 김길배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박경빈님/ 임연우님/ 엄지토마님/ 고생많으십니다/ 방선정님/ 이현중님/ 이상훈님/ 최혜승님/ 김옥경 요셉피나님/ 이새은님(이약국)/ 최혜승님/ 홍현주님/ 방선정님/ 정욱섭님/ 김수민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이수빈님/ 고충원님/ 이우연 로사님/ 체사리아님/ 김유나님/ 김여정님/ 이왕기님/ 한지혜님/ 최미숙님/ 이병찬님/ 김경리님/ 황성호님/ 이순미님/ 이상훈님/ 장효정님/ ASINUS님/ 임태희님/ 박미영님/ 채민기님/ 이향님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정용철님(쌍벌식당)/ 장춘복님/ 세레나님/ 최혜승님/ 이혜련님/ 이수빈님/ Martha님/ 선민정님/ 감사합니다/ 마들렌님/ 길두재님/ 반선화님/ 이상훈님/ 김경환님/ 윤경숙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천현정님/ 한문희님/ 전혜원님/ 유권수님/ 김정원님/ 김호숙님/ 김상길님/ 박현애님/ 서지승님/ 조성재님/ 임주애님/ 안찬호 바오로님/ ㅅ인애님/ 김창환님/ 유이준님/ 이경민님/ 정재훈님/ 김세희님/ 박은희님/ Martha님/ 고혜영님/ 배진환님/ 조영순님/ 손영철님/ 강옥중님/ 오금숙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김윤정님/ 감사로님/ 허규진님/ 이현중님/ 이수빈님/ 구본호님/ 박정준님/ 이상훈님/ 구경회님/ 최혜승님/ 고현숙님/ 강섬님/ 유수린님/ 황윤재님/ JuYoun Jang님/ 이혜진님/ 구정숙님/ 마리 스텔라님/ 이혜진님/ 익명/ 합계:25,311,582원


2022년 8월 후원물품 및 은인입니다.
이응정님-감자 10킬로*10상자/ 익명-팔도 도시락 컵라면 1상자/ 김경배님-미니 밤호박 10킬로*1상자/ 욍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김*숙님-커피


함께맞는비 22-10-10 06:47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0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하는일이
잘 풀리지 않아 아직까지 힘드네요.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양태영스테파노 22-10-08 19:35
 
여기는 오오사카입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Tiffany 22-10-07 21:17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요엔 22-10-07 17: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남해연아가다 22-10-07 15:29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비둘기 22-10-07 13:4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생선가스,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양성훈버나드 22-10-07 11:5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 마음이지만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Lucy 22-10-07 10:2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지금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린다 22-10-07 08:4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화섬쌀 60키로 보냅니다.
까치 22-10-07 07:15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서창우분도 22-10-06 20:39
 
깊어가는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중심 잡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Kenneth 22-10-06 17:5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김연숙레지나 22-10-06 12:17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JJustine 22-10-06 10:24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소피아정 22-10-06 08:39
 
안녕하세요.
끝없는 민초들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10-06 07:15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초롱이 22-10-05 23:47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현아u 22-10-05 17:15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ㅅ'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임수향세실리아 22-10-05 15:31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Pacito 22-10-05 13:5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MIRANI 22-10-05 11:42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비가 내리고 서늘해진 날씨에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레인보우A 22-10-05 10:36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 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봉사, 나눔 감사합니다 ^^a
길위의천사들 22-10-05 07:2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규리의꿈 22-10-04 22:50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 응원합니다!
이중근 22-10-04 17:14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혜영미리암 22-10-04 15:31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Wilson 22-10-04 13:59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꽃단기린 22-10-04 11:26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주다솜 22-10-04 10:48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태경마태오 22-10-04 07:51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yeoN 22-10-03 22:17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 천사님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디오니시아 22-10-03 17:39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문희소피아 22-10-03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Benjies 22-10-03 13:26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RUFINA 22-10-03 11:58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롤리폴리 22-10-03 10:24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맞는비 22-10-03 07:31
 
폴란드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선웅 22-10-02 21:09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라우렌시아 22-10-02 17:42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소진엘라 22-10-02 15:37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참!
Nadine 22-10-02 13: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지용섭마르코 22-10-02 11:46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KELLY 22-10-02 10:18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녀와나무꾼 22-10-02 07:31
 
안녕하세요.
멋진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희망찾기~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 22-10-01 21:59
 
❤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최민혁 22-10-01 17:25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g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문영신사비나 22-10-01 15:07
 
묵주기도 성월에 인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희망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PreciousAnne 22-10-01 13: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에피파니아 22-10-01 11:38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Daniella 22-10-01 10:53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허광철요셉 22-10-01 07:29
 
고맙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 보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루츠 22-09-30 20:4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9-30 18:37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스칼렛 22-09-30 13:52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박수미비아 22-09-30 09:26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시조새 22-09-30 07:49
 
나눔, 배려, 봉사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최고!!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박일루도비코 22-09-29 20:1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돼지고기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Yichard 22-09-29 17:31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임슬기 22-09-29 16:51
 
마음으로는 이미 백 번을 봉사 했음에도,
정작 실천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참된 사랑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서-
마르첼라 22-09-29 12:57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Grace 22-09-29 10:29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현주로사 22-09-29 08:1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비둘기 22-09-29 07:3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임재혁다니엘 22-09-28 23:08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국수나무 22-09-28 20:18
 
와~~ 후원현황 멋집니다.
계산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강지영마가르타 22-09-28 17:46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여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단테 22-09-28 15:53
 
마산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Uiselle 22-09-28 13:39
 
We are cheering for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is blooming!
I hope I can accept you as a family and share the love with you~
Not long ago, I was heartbroken when I saw a homeless person at the train station.
At that time, I remembered the warm table at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to Brother Dandelion, who treats the homeless with a hearty meal 365 days a year.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more difficult it is mentally,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Many people learn and learn the heart of love.
Smile today~ I hope that tomorrow will be a search for happiness.
미카엘라 22-09-28 11:42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전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뚱혜a 22-09-28 10:27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오미크론 스켈라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노옥희루피나 22-09-28 07:53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Cristina 22-09-27 22:38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조셉 22-09-27 20:1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동참!!
꽃길모란 22-09-27 17:49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ლ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장현주레지나 22-09-27 15:20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Vanessa 22-09-27 13:37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명불허전 22-09-27 11:53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Pablo 22-09-27 10:15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승희사비나 22-09-27 07:28
 
광주 충장로 광팬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소브레빵 보냅니다.
사랑의기쁨 22-09-26 22:4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녀의기도 22-09-26 20:0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이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a피터팬 22-09-26 17:35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왕건루카 22-09-26 15:27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코로나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Carmie 22-09-26 13:58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최윤정에스더 22-09-26 11:4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노엘라Q 22-09-26 10:26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기철다니엘 22-09-26 07:54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해와달 22-09-25 22:09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대지의민들레 22-09-25 20:37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늘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삶, 사랑, 나눔 멋집니다. 샬롬
황젬마 22-09-25 19:5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문차일드 22-09-25 17:46
 
^o^*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될께요. 늘 감사합니다!
고석재버나드 22-09-25 15: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PaoloBalen 22-09-25 13:53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COVID-.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박선화 22-09-25 11:48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JudyAnn 22-09-25 10:24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허희영젬마 22-09-25 07:5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를 민들레마을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코로나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선물!!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레지나 22-09-24 21:39
 
다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09-24 20:17
 
다대포 찐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20키로 보냅니다.
박건노엘 22-09-24 19:53
 
같이가요, 행복으로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로나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2-09-24 17:15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국화꽃향기 22-09-24 16:38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임은정글라라 22-09-24 15:41
 
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aneul 22-09-24 14:06
 
If we all have an open heart,
a heart that is willing to share even in a small part of what we have
we surely would feel happy deep within.
A slight relieve of worries about other people,
you can never know how BIG help you have done once you see
that person you help smile happily.
the same with the children, a small little toys, means the world to them
old or new, thats how simple their happiness is,
and that's why I want to thank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웃음꽃 22-09-24 13:2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병진예레니모 22-09-24 12:58
 
기쁜 소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1등급 계란, 만두등 보냅니다. 저도동참!!
비너스ㅡ안 22-09-24 11:42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공동체 22-09-24 11:07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9-24 10:25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