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1-06 10:23
2023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225  

 

 

 

 

2023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에 나누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 곳에서 귀한 식품과 물품을 나누어주고 계십니다. 재미난연구소에서 햅쌀을, 심심잡화점에서 겨울내의와 양말을, 혜진님께서 생선까스를, 다올푸드에서 고기를, 고마운 분들께서 계란을 듬뿍 보내주셔서 손님 대접 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0월 하순에 거의 4년 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다녀왔습니다. 땀을 뻘뻘 흘렸지만 참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10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지영님/ 서지영님/ 정인자 루시아님/ 박현규님/ 김정태님/ 조미경님/ 이순호님/ 조유안님/ 바람새/ 김명란님/ 이정진님/ 김다인님/ 이미호님/ 조인례님/ 서명희님/ 김정식님/ 엄경숙님/ 서인규님/ 임혜지님/ 최옥심님/ 엄은하님/ 이윤선님/ 김경기님/ 마리안나님/ 박용원님/ 황미진님/ 하병렬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강여경님/ 김효진님/ 김미카엘라님/ 이은철님/ 이실님/ 윤은정님/ 박혜림님/ 이창선님/ 백승향님/ 이명규님/ 김희형님/ 임광학님/ 엄귀화님/ 김선미님/ 조숙희님/ 박성욱님/ 황성미님/ 양해연님/ 곽민경님/ 이이정님/ 표수희님/ 성창훈님/ 이경주님/ 이남흥님/ 신예원님/ 박강원님/ 늘 고맙습니다/ 안혜성님/ 감사합니다/ 이주현님/ 제주늦바람/ 배순주님/ 정종원님/ 김희심님/ 윤홍집님/ 김지혜님/ 배경환님/ 김종우님/ 김영식님/ 문정숙님/ 강환진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권원만님/ 김현웅님/ 권무성님/ 박흥순 말구님/ 김동채님/ 장선희님/ 꽃길만/ 장은희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손성애님/ 황선모님 (대신기업사)/ 가락동 김혜진님/ 감사합니다/ 김현정님/ 이화섭님/ 박현우님/ 이선화님/ 김준형님/ 유혜현님/ 이상진님/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데레사님/ 임경환님/ 송승환님/ 김의중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유인순님/ 이정자님/ 유다정님/ 김민규님/ 김경진님/ 최미영님/ 조양옥님/ 강기선님/ 박에린님/ 박전호님/ 박만규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길령혜님/ 정현수님/ JEEKKIM님/ 안승훈님/ 감사합니다/ 고윤철 멜키올님/ 진주상회/ 하경민님/ 김정수님 (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장기은님/ 권영민님/ 최은자님/ 설현순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김인재님/ 박재현님/ 김요조님/ 황경연님/ 신명희님/ 민경휘님/ 이근우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김유라님/ 김남일님/ 윤태옥님/ 진우 연우님/ 송영경님/ 황미진님/ 김기원님/ 초천재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김민주님/ 존경합니다/ 서귀포 현은순 데레사님/ 김수정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김두현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서영만님/ 박동주 루카님/ 박경희님/ 김성은수녀님/ 김효경님/ 박병국님/ 서진석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김민철님/ 염은정님/ 유미영님/ 박성호님/ 김대호님/ 이명룡님/ 박종선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김재흥님/ 조학주님/ 백지은님/ 유병창님/ 강윤하님/ 최진아님/ 오귀연님/ 정선민님(영치금)/ 벨라데따님/ 인천 살림교회/ 김정훈 에딜베르님/ 김윤경님/ 홍은경님/ 전윤금님/ 황창연신부님(성필립보생태마을)/ 이경화님/ 손가영님/ 천정원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이혜숙님/ 구본권님/ 박인애님/ 승상표님 이정란님/ 박준성님/ 이완규님/ 이희영님/ 황미진님/ 황선희님/ 이종랑님/ 유미영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명규님/ 박완희님/ 장정원님/ 김길순님/ 박재현님/ 김정강님/ 조상연님/ 항꼰대님/ 엄득종님/ 박종운님 박종현님/ 엄귀화님/ 설현순님/ 미상/ 김두현님/ 김희형님/ 박지희님/ 김소녀님/ 유용석님/ 이환희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한상건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이영노님/ 엄태승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이도환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심창우님/ 김금배님/ 조용준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김금자님/ 김인욱 요셉님/ 안선생님과 아이들/ 정용한님(저금통)/ 정용한님(저금통)/ 최현수님/ 강영미님/ 김남열님/ 여지원님/ 권정숙님/ 홍종미님/ 김은정님/ 양채빈님/ 김혜영님/ 김형태님/ 성경년님/ 조용훈님/ 표은영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안만덕님/ 백경린님/ 임보경님/ 고맙습니다^^/ 김상익님/ 장인환님/ sn570님/ 정윤지님/ 항꼰대님/ 최미라님/ 최재호님/ 유미영님/ 서성민님/ 송숙남님/ 김재순님/ 신유라님/ 윤정화님/ 김미선님/ 윤은영님/ 산국/김인희님/ 최대선님/ 이나경님/ 뭉치님/ 후원합니다/ 소희영님/ 김현규님/ 조경숙님/ 최은엽님/ 황수철님/ 김진만님/ 이광조님/ 연제숙님/ 오희선님(호맥청)/ 이석호님/ 강귀숙님/ 섬김의 손길/ 하정미님/ 유미영님/ 정영란님/ 변지선님/ 구정미님/ 계인권님/ 이경희님/ 예수사랑/ 주님감사 무명님/ 김은영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한창용님/ 오정희님/ 김형석님 김봄님/ River Cho님/ 한성택님/ 허은미님/ 이상진님/ 안준형님/ 정설형님/ 조옥희님/ 이정주님/ 임영미 헬레나님/ 최영화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이건석님/ 김희형님/ 서은미님/ 이한순님/ 윤기옥 테레사님/ 황죽례님/ 기부금/ 고미지님/ 백병현님/ 금성님/ 이지형님/ KIMJAE님/ 문재영님/ 김두현님/ 김은미님/ 최용 (야고보)님/ 후원금/ 곽명순님/ 배동찬님/ 설정아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노현주님/ 엄귀화님/ 김주연님/ 황영화님/ 전성임님/ 최은주님/ 김계숙님/ 얄미운천사/ 서순실님 김령희님/ 김종준님/ 황미진님/ 장서윤님/ 김영미님/ 김지애님/ 꿈꾸는나무/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고맙습니다/ 이혜선님/ 한미경님/ 박미영님/ 권영란님/ 정선일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이승수님/ 강영진님/ 조윤주님/ 김종국님/ 박경국님/ 유미영님/ 이성현님 혜림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김영주님/ 헬레나 욜렌타님/ 김진아님/ 김진주님/ 박동규님/ 강민지님/ 염숙영님/ 이윤주님/ 김은상님/ 박영균님/ 이명규님/ 김미경님/ 홍경숙님/ 최옥심님/ 이소영님/ 손영욱님/ 채복순님/ 정명심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세아이맘/ 김종필님/ 권순택님/ 이강준님/ 정선군 이명희님/ 김헌준님/ 이인근님/ 차순옥님/ 이윤헌님/ 이영실님/ 김철수님/ 박남현님/ 박용모님/ 김순자님/ 주선형님/ 황길용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강세희님/ 이지향님/ 사리육수추가/ 경준 경빈님/ 원용지수님/ 이해광님/ 채경규님/ 민들레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이경희님/ 백장미님/ 이경보님/ 노승근님/ 심규섭님/ 이은진님/ 여형구님/ 신동익님/ 장선환님/ 주헌 강민님/ 이미옥님/ 김주영님/ 심미용님/ 김우탁님/ 박성옥님/ 응원합니다/ 하헌구님/ 권홍철님/ 함께 사는 세상/ 유미영님/ 손승희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고현정님/ 지일국님/ 박천조님/ 분당 이서준님/ 홍순란님/ CHUNRANH님/ 박재국님/ 김지영 (도로테아)님/ 이금향님/ 김미심님/ 유정순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최경자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이정옥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조용필님/ 서지현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차진태님/ 은병욱님/ 김희형님/ 송영선님/ 효리님/ 서영남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권주현님/ 박한철님/ 엄귀화님/ 신영숙님/ 박은성님/ 박재현님/ 소윤님/ 영월 순복음교회/ 이혜연님/ 장승규님/ 이봉주님/ 김두현님/ 주종옥님/ 김은숙님/ 김진미님/ 김태완 도영님/ 한미연님/ 여은영님/ 노승헌님/ 이바오로님/ 최미혁님/ 최옥심님/ 이동명님 (글로비스TP)/ 강현자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박영애님/ 백선경님/ 김정화님/ 정유안님/ 한진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임양례님/ 김우희님/ 금우민님/ 우경애님/ 서태민님/ 이승연님/ 오창재님/ 황진원님/ 황양수님/ 이명우님/ 아주 작은/ 허상봉님/ 고준수님/ 권소현님/ 김영현님/ 인규성님/ 최병란님/ 조레비나님/ 변성혁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옥진 비비안나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승현님/ 유제학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박현숙님/ 백지은님/ 김정라님/ 하나님께 감사/ 이수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유지현님/ 송기성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문혜정님/ 권자현님/ 윤구월님/ 정후남님/ 박진문님/ 박찬욱님/ 유정한님/ 류한경님/ 방동식님/ BYUNYONG님/ 김은옥님/ 이영교님/ 오영진님/ 김가민님/ KWON YUMI님/ 신선철님/ 이현경님/ 최준일님/ 조용준님/ SAMSAFE님/ 우진서님/ 운정 세은맘/ 손영주님/ 나영도님/ 맹일호 (아스테리오)님/ 박철배님/ 노상곤님/ 윤종숙님/ 김윤희님/ SEDTUA 샬롬/ 능동/ 민영훈님/ 송선희님/ 노영주님/ 조경민님/ 엄은하님/ 이창순님/ 장경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이명옥님/ 이민님/ 오민숙님/ 서석숭님/ 박미경님/ 유용석님/ 김효인님/ 김수연님/ 송지영님/ 홍승욱님/ 정은아님/ 감사합니다/ 김종건님/ 김남준님/ 김승용님/ 정우진님/ 박준 베드로님/ 박정범님/ 이희영님/ 김경희님/ 안선희님/ 김봉미님/ 문성희님/ 이숙희님/ 설현순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박주현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고현정님/ 백향숙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김권영님/ 정락원님/ 김수홍님/ 이수정님/ PARK MARIA GORETTI님/ 오산 대원초 1학년 3반/ 최승현님/ 배영순님/ 김재정님/ 이진수님/ 박희석님/ 김은경님/ 새길교회/ 김기식님/ 윤소민님/ 김호덕님/ 가수 황영웅 생일 기념팬/ 최옥심님/ 담이 메이 쭌이/ 김두현님/ 정옥희님/ 이명성님/ 한성택님/ 이경혜님/ 안금주님/ 주님께 영광/ 이남흥님/ 장여선님/ 한승희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민경휘님/ 김희심님/ 이주현님/ 강연주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강환진님/ 김영식님/ 문정숙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가락동 김혜진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이선화님/ 김준형님/ 유혜현님/ 허연화님/ 감사합니다/ 이상진님/ 허은경님/ 채기화님/ 엄귀화님/ 이정자님/ 김의중님/ 김희형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최미영님/ 이정기님/ JEEKKIM님/ 안승훈님/ 감사합니다/ 허영님/ 이광호님/ 김상연님/ 최정웅님 (인팩코리아)/ 강기선님/ 윤은정님/ 황성미님/ 김종우님/ 안혜성님/ 유흥식님/ 한병의님/ 김정희님/ 김문자님/ 김민규님/ 길령혜님/ 정현수님/ 황보명님/ 이은희님/ 이도경님/ 김정희님/ 김성욱님/ 김은상님/ 박성욱님/ 도승아님/ 정문성님/ 조미경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이근우님/ 소파리님/ 이윤선님/ 똥개. 똥순/ 정해진님/ 강홍주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임우석님/ 이유정님/ 후원/ 석은정님/ 방선정님/ 황의중님 백두산/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김건태님/ 김채원님/ 김민준님/ 문수윤님 (후원하니다)/ 황의중님 황씨 최씨 조상님들/ 최혜승님/ 이송민님/ 황의중님 합천 가야산/ 송희정님/ 이윤상님/ 장우석님/ 이소연님/ 김경희님/ betty님/ 강양우님/ 유수린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류창형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가문/ 미카엘님/ 김진섭님/ 김지숙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김원균님/ 홍현주님/ 이영란님/ 김석호님/ 김보미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강창희님/ 이새은님 (이약국)/ 김옥경님/ 황의중님 경남 가야산/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김대장님/ 체사리아님/ 김중수님/ 송희정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구예지님/ 윤경숙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이병찬님/ 김용희님/ 기부금/ 황성호님/ 양유진님/ 익명/ 방선정님/ 남궁정화님/ 방문성님/ 황의중님 백두산/ 감사합니다/ 박현애님/ 고혜영님/ 이순미님/ 김이현님/ 최수진님/ 송희정님/ 이왕기님/ 황의중님 백두산/ 임태희님/ 황의중님 토함산/ 이향님님/ ASINUS님/ 이경환님/ 고현숙님/ 황의중님 백두산/ 황의중님 황석현님/ 황의중님 토함산/ 황의중님 전길성님/ 이수빈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장춘복님/ 후원/ 좋은 분들게/ 황의중님 토함산/ 황의중님 외가 최씨 조상/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강호영님/ 이혜련님/ 세레나님/ 박경빈님/ 신동현님/ 황의중님 김제 조씨/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이동민님/ 박준희님/ 주한서님/ 김정민님/ 황의중님 토함산/ 길두재님/ 김덕수님과 인천 재능중학생/ 송하림님/ 황의중님 백두산/ 선민정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송희정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전혜원님/ 한은지님/ 김지혜님/ 김정원님/ 서인애님/ 김호숙님/ 안찬호 바오로님/ 박경님/ 박지영(JYP)님/ 신지연님/ 배현진님/ 박귀연님/ 임주애님/ 이동진님/ 유이준님/ 이경민님/ 유권수님/ 이윤희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최수진님/ 최광민님/ 김창환님/ 남유지님/ 김경미님/ 배진환님/ 황의중님 황석현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박혜련님/ 김로연님/ 한민국님/ 조윤화님/ 황의중님 토함산 최씨/ 최혜림님/ 용석님 민지님/ 윤성운님(진료약제비)/ 주영광님/ 구본호님/ 김경희님/ 이소연님/ 기부금/ 최혜승님/ 유수린님/ 박준형님/ 강섬님/ 강옥중님/ 송희정님/ 황윤재님/ 권연수님/ 이영선님/ 안토니오님 리타님/ 인천교구 중3동 성당/ 익명/ 익명/ 익명/ 김대복님 채윤정님 김공명어린이/ 차진태님/ 조연수님/ 정재경님/ 한지혜님/ 이재민님/ 최광희님/ 성호휘님/ 최재희님/ 유춘성 루비치노님/ 신호섭 도미니코님/ 신 세실리아님/ 익명/ 신홍식 루카 신부님/ 익명/ 구정숙님/ 박예선 비르짓다님/ 윤영자 실비아님/ 익명/ 합계:25,328,800원

2023년 10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FRAGILE EGGS 달걀 5상자/ 익명-(로켓프레시) 조리 편한 조각 두부 2상자/ 익명-백색 중란 60개/ 익명-남도 추어탕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누룽지 3봉, 김치 2상자/ 안성 소비녀 밥꽃(성가수녀회)-계란 5판/ 1015(차량번호)님-돼지머리 1개, 김치 4상자, 과일 1상자, 생선전 1봉/ 익명-교동 사골곰탕 3상자/ 김수영님-골드캔디(사탕) 1상자/ 미국 이우진님-쌀 20킬로*1포/ 익명(삼정펄프)-리빙 퓨어그린 화장지 90롤/ 배민상님-쌀 10킬로*2포/ 익명(골져스토어)-마운틴 히끼소리 장목 10족 양말 10개/ 익명-진, 계란 2판, 당면 2개, 음료 2개/ 인천교구 솔림동성당-햅쌀 20킬로*2포/ 익명-이롬 두유 3통, 국산콩 두유 1통/ 신혜정님-의류 1상자/ 신은희님-의류 1상자/ 익명-청도 반시 1상자/ 김민지님-잡화 1상자/ 이*화님-의류 1상자/ 서*희님-겨울 잠바 1상자/ 오영님-의류 2상자/ 박*오님-의류 1팩/ 박*웅님(82쿡)-의류, 신발 1상자/ 김*례님-의류 1상자/ 청라금상-의류 1상자/ 심심잡화점 최호선교수님-의류 1상자/ 이정*님-의류 1상자/ 금혜*님-의류, 신발, 가방 1상자/ 양지영님-의류 1상자/ 서*숙님-의류 1상자/ 최*희님-식품 1상자/ 익명-식품 2상자/ 안희*님-의류 1상자/ 익명(유진에프앤디)-삼육두유 10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장*웅님-의류 1상자/ 한상희 마리아님-로메인 상추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전수민님, 김서우님. 손은주님, 공병우님, 박서휘님-ᄊᆞᆯ 20킬로*4포, 라면 4상자, 고추장 1통, 된장 1통 외 1통/ 한라 웰빙 이혜경님-감귤 1상자/ 이인*님-잡화 1상자/ 양지영님-의류 1상자/ 이은영님(82쿡)-의류 1상자/ 문현진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4상자, 밥 1통/ 익명-안성탕명 4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강의규님-진주 단감 5상자/ 문은정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며이 더웨스턴)-의류 11상자/ 김수경님-과자 1상자/ 재미난연구소-햅ᄊᆞᆯ 10킬로*20포/ 임*현님0의류 1상자/ 정규홍님-옷, 쌀 등/ 이*자님(82쿡)-의류 1상자/ 82쿡(상암월드컵)-의류 1상자/ 박주식님-쌀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석 엑기스 1통/ 오재섭 베드로님과 친구 분-양배추 2망, 도토리묵 3상자, 동부쿡 1상자, 두부 2판, 돼지등뼈 20킬로/,김수영님-과자 1상자/ 익명-신동진쌀 20킬로*1포/ 라파엘님-농부가 키운쌀 20킬로*1포/ 이은영님-떡 7상자/ 익명-아이보리 비누 40개/ 익명-생수 0.5리터 20병*30팩/ 강전향님-쌀 20킬로*4포/ 나*유님-의류 1상자/ 김용운님-샤인머스켓 10상자/ 익명-달걀 4상자/ 연호농장-생계란 3상자/ 익명-황토고구마 1상자/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세상과 함께)마켓 레이지 헤븐-태추단감/ 김수영님-사탕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1상자/ (000-7631)님-잡화 1상자/ 익명-햇멸치 1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10킬로/ 조현님-의류 1상자/ 신혜정님-의류 1상자/ 이*연님-패딩 잠바/ 일산 자매님-김 및 과일/ 최*연님-의류 2상자/ 서*송님-의류 2상자/ 신동순님-사과 2상자/ 신순옥님-밀양 반시 1상자/ 김*주님-의류 1상자/ 박미숙님-잡화 1상자/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김*원님-고추 1상자/ 권*숙님-의류 2상자/ 김수영님-골드 캔디 1상ㅈ/ 전정은님-의류 및 인형 2상자/ 맹경순 아나운서님-의류 2상자/ 2557(차량번호)님-쌀 20킬로*10포/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민*희님-이류 1상자/ 미국 민헬레나님-이레우리밀 빵 2상자/ 우*원님-고춧가루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통/ 익명-깐쪽파 1상자/ 노현주님-밀감 1상자/ 익명-생수0.5리터 20병*25팩/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박*희님-의류 3상자/ 이*향님-의류 1상자/ 익명-밀봉 카스테라 1상자/ 김수정님-과자 1상자/ 이*경님-생활용품 1상자/ 최재희님-식품 2상자/ 박*정님(82쿡)-의류 1상자/ 최*인님-의류 1상자/ 익명 82쿡-의류 1상자/ 채연할머니-농작물 2상자 및 호박죽/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10팩/ 김수영님-종합 캔디 1상자/ 세상과 함께(마켓 레이지 헤븐)-EJr 3상자/ 익명-닭가슴살 및 음료/ 익명(해돋이)-애호박 20개입 1상자/ 백현민님-의류 1상자/ 임*정님-의류 2상자/ 익명(에터미)-헤모힘 1상자/ 김*민님-의류 1상자/ 은기범님-라면 1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선물 23-12-02 15:27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롱패딩 , 털모자,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Frank 23-12-02 13:26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바다의별 23-12-02 11:53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마르코 23-12-02 10:18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정주희미리암 23-12-02 07:31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추, 마늘, 고구마등 3상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Lovely 23-12-01 21:0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하늘땅별땅 23-12-01 17:41
 
감사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성요셉 23-12-01 15:26
 
한파경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Delilah 23-12-01 13:59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고귀한Camila 23-12-01 11:35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세상~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촛불하나 23-12-01 10:52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한지혜엘리사 23-12-01 07:19
 
광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를 민들레마을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팍팍한 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선물!!
우리공동체 베이커리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Tailor 23-11-30 17:41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EvelynMay 23-11-30 12:24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산울림 23-11-30 10:59
 
반갑습니다. 유투브 평화방송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해주시는 천사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최영진루카 23-11-30 07:31
 
부산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생선가스,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Anselmo 23-11-29 21:05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3-11-29 17:48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감사드려요.
윤혜영마리아 23-11-29 15:26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21년 행진 놀랍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WBrown 23-11-29 13:5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Ellen 23-11-29 11:24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오즈의마법사 23-11-29 10:57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해피트리 23-11-29 07:31
 
연중제34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행복♧ 23-11-28 21:48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3-11-28 19:16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변치않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도현요셉 23-11-28 15:39
 
민들레 마을 절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함께 나누는 기쁨 좋습니다. 동참!!
Venice 23-11-28 13: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정미희오틸리아 23-11-28 11:27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jinaㅡkim 23-11-28 10: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작은별 23-11-28 07:15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임인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배추, 무우등 보냅니다.
호호아줌마 23-11-27 20:38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혜원 23-11-27 17:52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모울타리 23-11-27 15:17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희망만들기 소중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코로나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Yichard 23-11-27 13:41
 
We are cheering for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is blooming!
I hope I can accept you as a family and share the love with you~
Not long ago, I was heartbroken when I saw a homeless person at the train station.
At that time, I remembered the warm table at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to Brother Dandelion, who treats the homeless with a hearty meal 365 days a year.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more difficult it is mentally,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Many people learn and learn the heart of love.
Smile today~ I hope that tomorrow will be a search for happiness.
최경재빈첸시오 23-11-27 11:2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배불리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세상의 '빛과 소금' 늘 건강하세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KELLY 23-11-27 10:53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베스트셀러 23-11-27 07:3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민정 23-11-26 20:46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3-11-26 17:14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zhinggay 23-11-26 15:3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채정섭다미아노 23-11-26 11:57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힐링♪ 23-11-26 10:31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패밀리 23-11-26 07:25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계란, 부산어묵등 1상자 보냅니다.
서연맘파 23-11-25 20:49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밝고 따듯한 긍정 기운이 넘치는
>_< 나눔과 섬김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레이첼 23-11-25 17:1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정진우파스칼 23-11-25 15:36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Lorylie 23-11-25 14:42
 
복음의 기쁨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0
옹달샘 23-11-25 07:24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주희미리암 23-11-24 20:46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Hernandez 23-11-24 18:39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해피써니 23-11-24 13:57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솔로몬 23-11-24 09:41
 
안녕하세요.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임지은요안나 23-11-24 07:2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최고!!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NikkiAnn 23-11-23 17:59
 
Annyong haseyo! Bangapsumnida!
It is believed that love is a beautiful heart that does not need long words.
To alleviate the hardships of our neighbors in need
Donation angels who support various items and money with love
When I think of my heart, my heart swells... Even if the world gets tougher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and many of the above
The help of our donors makes all of us dream of hope!
God's great love is full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맑음 23-11-23 12:1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웃으면복이와요 23-11-23 10:42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젬마 23-11-23 07:29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삼진어묵, 계란등 보냅니다.
봉선화연정 23-11-22 21:04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picana 23-11-22 17:58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함께라는 기쁨,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발전소 23-11-22 15:3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삶, 사랑, 나눔을 대표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동참!!
Yichard 23-11-22 13:46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차연희베로니카 23-11-22 11:3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겨울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쥬시쥬디 23-11-22 10:52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대 23-11-22 07:25
 
안녕하세요.
함께나누는 가쁨~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나도 해볼까?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앞섰던 것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면, 아 나도 진작 좀 할걸~
나는 모하는거지? 라는 생각들이 드네요.
반성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후원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할께요. 동참!
최용규베드로 23-11-21 20:47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과평화 23-11-21 17:14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윤화영 23-11-21 15:29
 
위령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Philippa 23-11-21 13:51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최병진예로니모 23-11-21 11:26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함박웃음 23-11-21 10:42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벗 23-11-21 07:19
 
와~~ 후원현황 멋집니다.
계산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정수연캐서린 23-11-20 20:35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Rainbow# 23-11-20 17:59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_+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건강 유의하세요.
고창석 23-11-20 15: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마을 기부현황~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착한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Agostos 23-11-20 14:18
 
We are cheering for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is blooming!
I hope I can accept you as a family and share the love with you~
Not long ago, I was heartbroken when I saw a homeless person at the train station.
At that time, I remembered the warm table at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to Brother Dandelion, who treats the homeless with a hearty meal 365 days a year.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more difficult it is mentally,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Many people learn and learn the heart of love.
Smile today~ I hope that tomorrow will be a search for happiness.
착한지연이 23-11-20 11:53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피카소z 23-11-20 10:19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백길희레베카 23-11-20 07: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행복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들이 공동체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동참!
MARIA* 23-11-19 21:0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꽃보다란주 23-11-19 17:25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행복드림 23-11-19 15: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ZEORGIA 23-11-19 13:52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장석주알베르토 23-11-19 11:47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것 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Wendy 23-11-19 10:2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지연요안나 23-11-19 07:31
 
과천 찐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꼬치어묵 960g x 10ea를 보냈습니다.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도공주 23-11-18 21:04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라뚜르따띠 23-11-18 17:58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가난한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필립 23-11-18 15:4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Bethania 23-11-18 13:29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아카시아 23-11-18 11:37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abin 23-11-18 10:53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한지혜수산나 23-11-18 07:29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꿀빵OI 23-11-17 15:4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생수,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바이러스 23-11-17 05:24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잠실성당 빈첸시오회에서 응원합니다.
오지환 23-11-16 20:18
 
오랜만에 대구 찐팬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성탄선물 맛있는 카스테라빵 보냅니다. 동참!
Isidro 23-11-16 17: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곽보경발렌티나 23-11-16 12:26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o゜▽゜)o☆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HyeoN 23-11-16 10:4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손잡고더블어 23-11-16 08:37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수진 23-11-16 07:52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냉정한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오츠슈이치 23-11-15 21:08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임재성다미아노 23-11-15 17:4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삼백초 23-11-15 15:37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Xfelicia 23-11-15 13:52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HeleneGrace 23-11-15 11:49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하윤주리디아 23-11-15 10:26
 
소중한 마음 (✿◡‿◡) 혼란한 세상속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23-11-15 07:51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RUFINA 23-11-14 21:34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힐링♪ 23-11-14 17:40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정경숙글라라 23-11-14 15:53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렌느블랑쉬 23-11-14 13:28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에게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arkmateea 23-11-14 11:46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롱이 23-11-14 10:19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은행나무 23-11-14 07: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3-11-13 20: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모두 감사합니다!
뽀야y 23-11-13 17:15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자바코뿔소 23-11-13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방금 사과, 귤 2상자 보냅니다.
George 23-11-13 13:29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I am always getting lots of relief watching and reading stuff
here in Mindulle Guksu jib,I wish things go back to normal,
GO AWAY, Corona, Leave the people away.
We want a world where you can run around freel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for your hard work~~
So great to experience the love through sharing and giftgiving.
my big thanks and support to you all, fighting!!
오성주 23-11-13 11:57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VivianMarie 23-11-13 10:24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푸른씨앗 23-11-13 07:31
 
함께 나눌수록 모두가 행복해져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맛있는 돼지고기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3-11-12 21:0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방글이 23-11-12 17:49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카르페디엠 23-11-12 15:31
 
안녕하세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일상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채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Delilah 23-11-12 14:16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정아k 23-11-12 11:35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Esperanza 23-11-12 10:58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남동토마 23-11-12 07:24
 
세상 가장 기분좋은 여행~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후원 참 좋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사과등 보냅니다.
호호아줌마 23-11-11 20: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키밍 23-11-11 17:0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노희영수산나 23-11-11 15:37
 
함께 나누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LisaPark 23-11-11 13: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Cristina 23-11-11 11:29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평화를 빕니다 *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민들레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바닐라랄라 23-11-11 10:41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정미린다 23-11-11 07:15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최고!!
즐거운우리집 23-11-10 21:5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CELINA 23-11-10 19:02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은상다니엘 23-11-10 14:3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성모울타리 23-11-10 09:27
 
반갑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팍팍한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과 기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동참!!
동행 23-11-10 07:41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유진안나 23-11-09 20: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Fernando 23-11-09 17:35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evening.
행복이오는곳 23-11-09 12:5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 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Agada 23-11-09 10:42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조인기필립보 23-11-09 08:16
 
기쁨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나비 23-11-09 07:30
 
안녕하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사랑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잎클로버 23-11-08 22:18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루비 23-11-08 17:52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황보승희로사 23-11-08 15:39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Michell 23-11-08 13:41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희망공동체 23-11-08 11:24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내일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sunjeong 23-11-08 10:37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무소유 23-11-08 08:52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계란 10판 보냅니다.
박한동마태오 23-11-08 07:29
 
안녕하세요.
멋진 민들레마을 후원현황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희망찾기~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로제나나 23-11-07 20:46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조블리v 23-11-07 17:14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한정애소피아 23-11-07 15:39
 
시드니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Hailey 23-11-07 13:51
 
Good afternoon,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꽃들에게희망을 23-11-07 11:3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carmela 23-11-07 10:24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나영젬마 23-11-07 08:01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모범답안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3-11-07 07:19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복음의 기쁨으로 사는 희망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행복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현석 23-11-06 21:06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이 도움을 주시는 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위로 23-11-06 17:42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샛별 23-11-06 16:18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윤희파비올라 23-11-06 15:39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사과 2상자 보냅니다.
주님 날마다 사랑의 나눔하게 하소서!!
Carmelo 23-11-06 14:50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더블어숲 23-11-06 13:17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손상우시메온 23-11-06 12:59
 
과천 찐팬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맛있는 삼겹살 1상자 보냅니다.
SMILE 23-11-06 11:42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박근영살레시아 23-11-06 11:05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린나래 23-11-06 10:27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