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2-12 10:14
2023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769  

 

 

 

 

2023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유지니맘과 82쿡 회원 294명의 도움으로 김장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김치가 잘 익으면 손님들께 대접할 일만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수일 옥중편지 393쪽에 있는 글입니다.

“이곳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은 알고보면 다들 착한 사람들이오. 거개가 밑바닥 인생들로서 삶에 찌들다보니 순간적으로 실수를 하여 한때나마 청춘의 날개를 접질리고만 젊은이들이오. 바른 세상을 만났더라면 그들 역시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었으련만, 저마다의 사연을 들을 때마다 나는 이러한 아쉬움과 미련을 절감하고 있소.”

성탄 선물로 경북북부 1교도소에 갇혀 있는 사람들 중에 제일 어려운 사람 150명에게 삼만 원씩 영치금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심심잡화점에서 어려운 재소자 열 명에게 또 선물할 수 있도록 돈을 보내주셨습니다.

“가난한 이들, 이주민들, 병자들, 죄수들, 사회에서 가장 작고 잊힌 이들과 함께 머무는 것이며, 그들의 삶을 함께 나누고 그들에게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선포하는 것을 뜻한다는 걸 잊지맙시다. 예수님께서 가장 취약한 형제자매들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종님 말씀-

고맙습니다.

2023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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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순님/ 유희숙님/ 김경진님/ 김민철님/ 최은자님/ 이명룡님/ 이광조님/ 방동식님/ 이경숙님/ 황경연님/ 박종선님/ 이혼님/ 김진만님/ 이경화님/ 주님감사 무명/ 강윤하님/ 김유라님/ 황미진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황선희님/ 벨라데따님/ 이지연 잔 다르크님/ 신숙자님/ 김금배님/ 박전호님/ 인천 YWCA 서순아님/ 박나원님/ 이종랑님/ 성경년님/ 김두현님/ 파이팅/ 김남일님/ 나유경님/ 조상연님/ 서현자님/ 이승수님/ 박미영님/ 조인례님/ 한창용님/ 염은정님/ 김정강님/ 엄득종님/ 82쿡팬님/ 송영희님/ 이도환님/ 이희영님/ 전정수님/ 최희정님/ 강영미님/ 김두현님/ 이윤진님 김장값/ 고현경님/ 박인애님/ 조용준님/ 한상건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황병규님/ 성영희님/ 임충빈님/ 이영노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심창우님/ 엄태승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김이진님/ 임현태님/ 박지희님/ 김남열님/ 김재정님/ 채수광님/ 이환희님/ 김선희 수산나님/ 권영민님/ 최현수님/ 변지선님/ 김재순님/ 홍종미님/ 백경린님/ 김형태님/ 표은영 데레사님/ 조용훈님/ 강경희님/ 이순재님/ 박영규님/ 양채빈님/ 최명옥님/ 신유라님/ 문새한님/ 최미라님/ 이명규님/ 서성민님/ 박춘님/ 박은미님/ 김길순님/ 장찬희님/ 김두현님/ 황미진님/ 이주현님/ 뭉치님/ 미키님/ 설정아 헬레나님/ CHUNRANH님/ 패딩후원/ 김상익님/ 김현규님/ 소희영님/ 최은엽님/ 조경숙님/ 후원합니다/ 장인환님/ 연제숙님/ sn570님/ 엄귀화님/ 김희형님/ 정연우님 정장빈님/ 오희선님(호맥청)/ 강복희님/ 정재정님/ 강귀숙님/ 고맙습니다^^/ 완두님/ 82쿡님/ 송정수님 82쿡/ 성탄/ 김은주님/ 명성희 카타리나님 82쿡/ 금혜령님/ 82쿡님/ 임미선님/ 유향여님/ 이예현님/ 최주란님/ 박병국님/ 82쿡님/ 윤정화님/ 임혜지님/ 김미선님/ 산국/김인희님/ 82쿡님/ 82쿡 회원님/ 이영우님/ 김태은님/ 김교현님/ 황미진님/ 박정인님/ 82쿡 우보천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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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TP)/ 이현경님/ 김성민님 배우며 감사합니다/ 김윤희님/ 이미선님/ 조경민님/ 주종옥님/ 나영도님/ 황진원님/ 임안나님/ 허상봉님/ 장경님/ 김기식님/ 유제학님/ 김가민님/ 유시현님/ 운정 세은맘/ 최태숙님/ 신언선님/ 김은옥님/ 우진서님/ 김정희님/ 윤종숙님/ 양서윤님/ 양찬우님/ 진주상회/ 주님께 영광/ 권소현님/ 늘 소망/ 응원합니다/ 신선철님/ 이명성님/ 김종건님/ 민영훈님/ 김지윤님/ 임정희님/ 능동/ 엄귀화님/ 김정화님/ 이광일님/ 백선경님/ 최규하님/ 문성희님/ 장철현님/ 박영애님/ 이순례님/ 이민님/ 김영균님/ 오민숙님/ 강현자님/ 서석숭님/ 이명옥님/ 정유안님/ 박진령님/ 김우희님/ 한진님/ 임양례님/ 서태민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박미경님/ 최정동님/ 금우민님/ 우경애님/ 방정희님/ 변성혁님/ 고현정님/ 아주 작은님/ 최병란님/ 고준수님/ 김희형님/ 이창순님/ 이명우님/ 박주현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인규성님/ 김옥진 비비안나님/ 송지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김수연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김정라님/ 백향숙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유지현님/ 김권영님/ 나눔이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김수홍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윤구월님/ 박진문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김남준님/ 권자현님/ 박찬욱님/ 이정훈님/ BYUNYONG님/ 김옥님/ 정춘자님/ 이진수님/ 김정희님/ 양은조님/ 이수정님/ 김봉미님/ 김영현님/ 이남효님/ 송선희님/ 나유경님/ 우지원님/ 노영주님/ 황양수님/ 한성택님/ 황미영님/ 김희심님/ 강연주님/ 강환진님/ 가락동 김혜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담이메이쭌이/ 김겸조님/ 이선로님/ 김경희님/ 감사합니다/ 민경휘님/ 조용필님/ 안선희님/ 조미경님/ 정우진님/ 윤소민님/ 김연순님/ 손영욱님/ 박재현님/ 이선화님/ 김준형님/ 감사합니다2/ 박수경님/ 김상연님/ 따뜻한 겨울되길/ 주현선님/ 유미숙 (세드뚜아)님/ 후원/ 장우석님/ 똥개 똥순/ 정해진님/ 강홍주님/ 박범진님/ 황지혜님/ 임우석님/ 이유정님/ 김태경님/ 인도마늘/ betty님/ 최수진님/ 석성희님/ 노정임님/ 김일택님/ 노재민님/ 노재남님/ 노재남님/ 김건태님/ 김채원님/ 김민준님/ 체사리아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김수진 리드비나님/ 이송민님/ 황의중님 토함산/ 이지윤님/ 김진섭님/ 김혜리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이윤상님/ 김경환님/ 미카엘님/ 김지숙님/ 임창환님/ 류창형님/ 송희정님/ 방소영님/ 이경환님/ 김옥경님/ 홍현주님/ 김길배님/ 이새은님(이약국)/ 김승권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김대장님/ 손지혜님/ 김중수님/ 주만복님/ 방소영님/ 서영우님/ 이병찬님/ 구예지님/ 기부금/ 채채맘/ 이순미님/ 송희정님/ 이왕기님/ 황성호님/ 박현애님/ 양유진님/ 익명/ 이성우님/ 최미숙님/ 윤경숙님/ ASINUS님/ 고혜영님/ 고현숙님/ 이향님님/ 박성욱님/ 김장/ 손동완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김다영님/ 장춘복님/ 이수빈님/ 후원합니다/ 표수민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마들렌님/ 강호영님/ 이혜련님/ 세레나님/ 방소영님/ 박준희님/ 송희정님/ 선민정님/ 길두재님/ 석은정님/ 최선일님/ 최혜승님/ 이안나님/ 최유진님/ 최혜승님/ 정상영님/ 김호숙님/ 유이준님/ 박경빈님/ 장은주님/ 안찬호 바오로님/ 이윤희님/ 기부/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신지연님/ 김정원님/ 방소영님/ 김경환님/ 김경미님/ 김은주님/ 배진환님/ 김창환님/ VIP손님(진료약제)/ 전해숙님/ 신연서님/ 황의중님 가야산/ 한은지님/ 전혜원님/ 김지혜님/ 서인애님/ 김상길님/ 오금숙님/ 박귀연님/ 박정준님/ 임주애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이경민님/ 심건욱님/ 서영남님/ 유권수님/ 송희정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구경회님/ 최혜진님/ 서영남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박준형님/ 강섬님/ 최혜승님/ 1님/ 김미정님/ 유흥식님/ 이운노님 백대불고기/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주현님/ 김종우님/ 안혜성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김영식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김진아님/ 허영님/ kelly님/ 이준호님/ 최종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유혜현님/ 오창조님/ 김문자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김민규님/ 김진주님/ 박래홍님/ 연진경 사라님/ 최미영님/ 정현수님/ JEEKKIM님/ 안승훈님/ 길령혜님/ 감사합니다/ 김정희님/ 이경호님/ 황보명님/ 유용석님/ 이기남님/ 김성욱님/ PARK MARIA GORETTI님/ 울프님/ 서영남님/ 김두현님/ 허윤경님/ 김미경님/ 이광호님/ 황성미님/ 정옥희님/ 강기선님/ 정질동님/ 채기례님/ 김창원님/ 정귀영님/ 황병성님/ 한승희님/ 예수살이공동체/ 인천YWCA 서순아님/ 이근우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이윤선님/ 손영주님/ 이영규님/ 윤은정님/ 강은숙님/ 장선환님/ 포스코A&C 정훈님/ 포스코A&C 조남진님/ 포스코A&C 백충현님/ 포스코A&C 송현석님/ 포스코A&C 김민성님/ 포스코A&C 이정훈님/ 포스코A&C 조철님/ 포스코A&C 김남은님/ 구정숙님/ 익명/ 구정숙님/ 익명/ 황재환님/ 이혜진님/ 합계:26,853,210원

2023년 10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생수 500밀리리터*20병*5팩/ 문애순님(제주 자매국수)-감귤 10킬로*6상자/ 송정호님 박세진님-담백원 참된장 10킬로*1통/ 임*정님-의류 1상자/ 꽃순이 김치-김치 1상자/ 익명-고래사 꼬치어묵 4상자/ 윤영주님-의류 1상자/ 주식회사 이즈테크-어린이 마스크 500매*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기타/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3상자/ 오*남님-생활용품(비닐장갑)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1상자/ 익명-생수0.5리터*20병*5팩/ 홍미*님-의류 1상자/ 라온(이혜진님)-흰살생선까스 1200g*11개*3상자/ 5055(차량번호)님-가을햇쌀 40킬로*2포, 생거진천쌀 20킬로*2포/ FRAGILE EGGS 달걀 4상자/ vip 손님(익명)-박카스 1통 및 연양갱 10개/ 오재섭 베드로님-돼지등뼈/ 익명 동네-김치 2통/ 시루향기-EJr 2상자/ 소화 데레사님-쌀 10킬로*2포/ 이혜진님-담배 2보루 및 커피믹스 2통, 공책 등/ 민**님-쿨맥스 치약 1상자/ 이은하 베드로님-귤 1상자/ 차은용님-귤 3상자/ 안수빈님-귤 1상자/ 이만용님-라면 2상자/ 익명-가방 및 담요 등등/ 익명(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익명-진라면(20개) 1상자/ 익명(지엑스)-아이보리 비누 20개/ 임*정님-의류 1상자/ 박*진님-의류 1상자/ 황*출님-김치 2상자/ 익명-판두부 2판/ 오재섭 베드로님과 친구분-돼지고기 20킬로, 양ㅂ추, 무, 두부 2판, 도토리묵 3판/ 나양미님 82쿡-의류 1상자/ 유태원님-사과 1상자/ 마*바스켓-모듬어묵, 볼어묵, 사각어묵 1상자/ 함승화님-쌀 20킬로*2포/ 김*현님-의류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금산 영자니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3상자 우족 및 사골, 소고기 20킬로/ 익명-농부가 키운 쌀 20킬로*10포/ 이*원님-잡화 및 서적 2상자/ 익명-안성탕면(40개)*5상자/ 익명-삼양 소고기면(40개)*1상자/ 강*정님-의류 1상자/ 이수영님-사탕 1상자/ 이왕기님-잡화(소고기죽 등) 1상자/ 이*동님-의류 1상자/ 강*정님-햇반, 잡화 등 1상자/ 익명-아이튼튼 키즈플러스 1상자, 광동 키즈 홍삼 2상자, 쌍화진액 골드 4상자, 뚝딱 쉐이크 1상자, 담배 3보루, 커피믹스 2통/ 더케*님-의류 2상자/ 백금*님-의류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이*정님-의류 1상자/ 종로교회-의류 2상자/ 안성 소비녀밥꽃(성가수녀원)-고기 1상자, 탕수육 1상자, 대파 1상자, 쪽파 1상자, 풋고추 1상자/ 라파엘님-양반쌀 20킬로*1포/ 이언화님-의류 1상자/ 마켓레이지헤븐-현미 단호박 가래떡 5상자/ 김일택님-의류 1상자/ 최숙*님-의류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1600(차량번호)님-의류 4상자/ 강혜진님 82쿡-쌀 20밀로*2포/ 박연우님-진라면(40개)*3상자, 김가루 1상자, 국수 12킬로*10상자/ 생수 0.5리터 20병*60팩/ 익명-육개장 사발면 24개*1상자/ 익명-고기 3상자, 김치 1통/ 익명-생수 0.5리터*20병*5팩/ 익명(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신*주님-의류 1상자/ 정*경님-운동화 및 의류 1상자/ 익명-핫팩 50개*1상자/ 익명-김치 사발면 6개*1상자/ 82쿡 엄정경님-의류 1상자/ 익명(부산 용호동 엘지@)-잡화 1상자/ 권창수님(익명)-천하일미 쌀 20킬로*10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누룽지 1상자 김 1봉/ 이수영님-사탕 1상자/ 김장*님-쌀 20킬로*1포/ 김미현님-새청무 10킬로*1상자/ 익명(벽천리)-진주닮은 쌀 20킬로*2포/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6180(차량번호)님(젊은 예쁜 부부)-달걀 10판, 쌀 10킬로*6포/ 익명-옛날소세지 6세트(총 36개)/ 배*주님-의류 2상자/ 신*이님-의류 1상자/ 익명-삼양라면 큰컵 5상자, 맛있는 라면 5상자/ 이혜진님-커피믹스 2통, 스팸 통조림 3개/ 강혜진님 82쿡-쌀 20킬로*1포/ 익명-컵라면 1상자/ 주식회사 이즈테크-어린이용 마스크 50매*16통*1상자/ 익명-초코파이 1상자, 육개장 사발면/ 82쿡 유지니맘-어묵 2상자/ 익명-270 운동화/ 2809(차량번호)님-신라면 1상자, 의류 및 잡화/ 해남 중앙교회-고구마 10킬로*8상자/ 한성희 마리아님-식품 1상자/ 익명(태안읍)-쌀 20킬로*4포/ 익명-주방세제 1통/ 익명-맥심 커피믹스 2통/ 김현*님-의류 2상자/ 익명-열라면 1상자/ (주) 가야미-침낭 3개/ 82쿡 유지니맘-진간장 15리터*3통, 순창고추장 14킬로*3통/ 틱*현님-잡화 1상자/ 82쿡 유지니맘-어묵 3상자/ 82쿡 박민선님-액젓 10킬로*1통/ 박민선님 82쿡-식품 1상자/ 정*자님-의류 1상자/ 김*님님-의류 1상자/ 안*숙님-의류 1상자/ 82쿡 박민선님-고추가루 20큰*3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유지*님-잡화 1상자/ 재미난 연구소-종가집 김치 10킬로*1통/ 익명-안성탕면 40개*1상자/ 신*현님-의류 1상자/ 익명(안녕하세요)-생활용품 1상자/ 최*희님-애호박 2상자/ 신*현님-의류 1상자/ 이*아님-절임배추 1상자/ 82쿡 박민선님-순창 쌈장 2통, 콩기름 2통, 설탕 2포, 콩된장 14킬로*1통/ 익명-아끼바레 쌀 20킬로*6포/ 신은*님-잡화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도*로님-성탄 트리 풀 세트 1개/ 이윤정님-의류 및 1상자/ 김수영님-후르츠맛 사탕 1상자/ 익명(cj ej 마켓)-식품 3상자/ 익명-참치 통조림 1세트/ 익명-경기미 10킬로*2포/ 익명-식품 1상자/ 익명-광천 도시락 김 2상자/ 김*현님-의류 1상자/ 김지현님 82쿡-의류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1상자/ 익명-사탕 및 초코렛 1상자/ 생수 0.5리터 20병*10팩/ 명가-메뚜기 쌀 10킬로*1포/ 익명-안성탕면 40개*4상자/ 전*순님-의류 1상자/ 82쿡님(천년나무)-의류 1상자/ 양정*님-의류 1상자/ 익명-대용량 핫팩 4상자/ 익명(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100개/ 라파엘님-쌀 2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정*혜님 82쿡-의류 1상자/ 진주상회-양념 소불고기 2.7킬로*4통, 국거리 5킬로, 마들렌 2상자/ 이혜진님-의류/ 익명-생수 0.5리터 20병*5팩/ 김수영님-과자 1상자/ 임성애님-고추가루 10킬로*1상자/ 익명-어묵 1상자/ 82쿡 박민선님-청운농장 양파 15킬로*3상자, 대파 3상자, 쪽파 3상자/ 힐링스타디움-커피, 녹차, 차 2상자/ 익명(엘플러스 주식회사)-전기요 5장/ 고영선님-의류 1상자/ 고*한님-의류 1상자/ 김*숙님-의류 1상자/ 김은경님(82쿡 유지니맘)-의류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25팩/ 익명-양말 20컬레/ 82쿡 박민서님-다진마늘 10킬로*2상자/ 익명-비비고 만두 1상자/ 손한나님-잡화1상자/ 손승*님-잡화 1상자/ 익명-대천 김 1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러브레터 24-01-13 07:26
 
연중1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요즘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mickey 24-01-12 20:49
 
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 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정섭다미아노 24-01-12 18:04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환대의집 24-01-12 13:57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꾼 24-01-12 09:3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민수현사비나 24-01-12 07:15
 
외포리 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늘 아름답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기 예방에 좋은 감자, 마늘등 보냅니다.
Violases 24-01-11 16:48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도재성 24-01-11 12:47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ZEORGIA 24-01-11 10:29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람대 사람에 대한 정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작은 천국을 봅니다!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의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지혜엘리사 24-01-11 07:14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버그린 24-01-10 20:36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4-01-10 17:51
 
남에게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깨어있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신호등 24-01-10 15:19
 
유투브 보고 찾아 왔어요.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풍경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Philippa 24-01-10 13:42
 
Have a fruitful 2024.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강수정요안나 24-01-10 11: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zekiel 24-01-10 10:4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질거예요.
^_^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아름다운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4-01-10 07:51
 
행복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은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시대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ARCO 24-01-09 20:39
 
(≧∇≦)ノ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평화를 빕니다 *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민들레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조경아 24-01-09 17:14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마리데레사 24-01-09 15:26
 
안녕하세요.
은총 가득한 2024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밀감, 사과등 보냅니다.
Freddy 24-01-09 13:50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a피터팬 24-01-09 11:2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천사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백미경 24-01-09 10:46
 
Thank You.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저도 동참할께요~ 감사합니다.
전진용가브리엘 24-01-09 07:14
 
감동입니다.
유투브 영상보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행복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천사님들 나눔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Assunta, 24-01-08 21:58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정말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소중한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하늘하늘 24-01-08 19:37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신향로사 24-01-08 15:29
 
행복가득 웃음가득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도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Haneul 24-01-08 13:41
 
Mindulle you are so beautiful.
Just look at those delicious food and people
raising their hands to recieve free snacks from~
you depyonim. you never get tired of helping them.
And for that I want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safe and stay healthy!
나경일펠릭스 24-01-08 11:53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짱이엄마 24-01-08 10:18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 사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여의주 24-01-08 07:41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365일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여러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Dahyeon 24-01-07 21:0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 가는 인생길 서러운 것도 힘든 것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우네요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GM서온 24-01-07 17:49
 
천사들의 기부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이 가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유승범마르코 24-01-07 15:31
 
2024년 새해에는 많이 행복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월부터 저도 동참!!
Cadault 24-01-07 13:16
 
Happy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Job well done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lso to the Nuns who shared and spent their time for the gift giving
and food feeding, I wish you well and good health all the time,
In this cold weather, stay warm, and thanks for making these photos
so heart warming, I will cherish all this beautiful photos you have
shared and I will also share to my neighbors,
God bless and have a wonderful day.
오숙젬마 24-01-07 11:38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이 도움을 주시는 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웃분들을 함께 하겠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eAnn 24-01-07 10:51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많은 후원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느껴짐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라상민 24-01-07 07:24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0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내일 설걷이 봉사 가겠습니다.
사랑과평화 24-01-06 20:46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루스커스 24-01-06 17:09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진주오틸리아 24-01-06 15:31
 
행복더함, 희망나눔의
2024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icriz 24-01-06 13:25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소망과희망 24-01-06 11:38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ZariaLourdes 24-01-06 10:5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U_U
소한이라 다시 추워진다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윤동훈 24-01-06 07:26
 
안녕하세요.
2024년 희망찬 갑진년 되시길 바랍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꽃잎한별 24-01-05 20:49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을 존경합니다.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이오는곳 24-01-05 17:13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큰 꿈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웃음이 피었네요
여러 천사님들의 봉사와 지원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매일 사랑이 꽃피는~ 모두가 건강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아마존 24-01-05 15:36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4년 함께 응원합니다. 파이팅!!
EmmaKam 24-01-05 13:51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전유나글라라 24-01-05 11:28
 
후원현황에 천사님들의 이름을 보니 '저도 어려운 이웃과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이토록 따뜻하고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새콤달콤 24-01-05 10:42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김성록 24-01-05 07: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나눔,
힘든 사람들을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nICOLO 24-01-04 17:51
 
Beautiful Mindulle a Happy Happy New Year!!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lways happy~ It’s happiness.” Thank you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There are many things to feel when looking at the status of dandelion sponsorship.
Like the leaven in the kingdom of heaven, the love of our poor neighbor
You are so wonderful with the Dandelion monk who practices true values.
People who are named here, people like angels
Congratulations and applause to everyone,
I hope it will be a warm world where we can share with each other.
서유정세실리아 24-01-04 12:25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D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You&I 24-01-04 10:47
 
*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지의민들레 24-01-04 07: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팍팍한 시대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됩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0년동안 동참합니다.
마리안느v 24-01-03 20:39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하며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보다청춘 24-01-03 17:13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이네요!
기부천사님들의 착한마음과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손현주 24-01-03 15:26
 
동경에서 찐팬 새해 인사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rmelita 24-01-03 13:40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4.
Greetings from the city of lov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I always think of the
happy appea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gives me strength.
Thank you for the happiness of life in Double A from the CEO.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roughout the year is my hope.
I'm always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elp you much, but
I want you to know that I am always cheering for you.
CEO Yeongnam Seo and all donation angels
I hope you are happy and all your dreams come true.
구종훈마티아 24-01-03 11:57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하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장미♥ 24-01-03 10:24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남효정 24-01-03 07:41
 
Happy New year!!
2024년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4-01-02 21:08
 
사랑이 없으면 가치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로즈맘영자 24-01-02 17:31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박대호 24-01-02 15:46
 
갑진년 행복한 새해 되세요.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Delilah 24-01-02 13:29
 
Happy New Year ~~2024 is a blessing.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Hellen 24-01-02 11:52
 
세상엔 진짜 천사들이 참 많네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미니꽃돼지 24-01-02 10:36
 
감동ㅠ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으로써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배려와 희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높아진 물가에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별이달이 24-01-02 07:29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Alice 24-01-01 21:04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노윤정크리스티… 24-01-01 17:51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빛과소금 24-01-01 15:39
 
202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Francis 24-01-01 13:17
 
Happy Happy New Year!!
A light of hope for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Dandelion community, maybe towards a new era
It is a new model of village community.
Thank you for your warm and sincere love.
Sharing has greater power as more people come together,
Create greater miracles.
I hope that the miracle of collecting dandelion noodles in bloom spreads all over the world.
We warmly support Dandelion Detective and Donation Angels.
Have meaningful Happy afternoon.
신지훈다니엘 24-01-01 11:42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Assunta, 24-01-01 10:29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나눔에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벗님 24-01-01 07:15
 
새해 첫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2024 ~~ 파이팅!!
행복한어피치 23-12-31 20:37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조창석비오 23-12-31 17: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오로라 23-12-31 15:19
 
눈이 펑펑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노숙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소식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올 한해로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enice 23-12-31 13:41
 
Happy 2024... few more minutes it'll be 2024~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엄윤주릿따 23-12-31 11:26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Stephen 23-12-31 10:49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 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곁에서 가족이 또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고생많으셨습니다.
길벗 23-12-31 07:51
 
안녕하세요.
냉정한 시대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4년 갑진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우리공동체에서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3-12-30 20:35
 
봉사~ 사랑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새희망을 주세요^^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늘구름 23-12-30 17:41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손잡고더블어 23-12-30 15:28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세상의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rielle 23-12-30 14:16
 
Happy Properous New Year to all~
the eyes of our hearts are open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Beautiful mindulle a Happy New year!!
야곱의우물 23-12-30 11:39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KeilyㅡJ 23-12-30 10:5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작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김현종안젤로 23-12-30 07:26
 
올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4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메리엔젤 23-12-29 20:4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힐링♪ 23-12-29 17:19
 
이런 위급한 시기에도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훈훈하고 정 있는 이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ツ)
임수향엘리사 23-12-29 15:36
 
안녕하세요.
눈이 펑펑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 많은걸 느낍니다.
어떤 사랑도 아까워하지 않고 무한적으로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표 사랑에 늘 감격합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는 계속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노숙인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언젠가 저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KConcepsion 23-12-29 13:51
 
I also want to be of help to dandelions, even with a weak power~
We learn to love from donor angels. good luck to all good people.
Warm love becomes hop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needy
Thank you for being my strength.
I support the life of true love with respect and respect!
All donation angels who love dandelion, Dandelion monk, Veronica samonim.
Dandelion family, be healthy and happy. support and pray.
God bless and have a prosperous New Year!!
희망공동체 23-12-29 11:46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민들레에
들려오는 좋은소식들이 가득하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무지개 23-12-29 10:24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박남수젤마노 23-12-29 07:19
 
Happy New Year!!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되어주는 모습 고맙습니다.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저는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반성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그런걱정을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작게나마 시작해 보고싶어요.
맛있는 수제빵과 두유 보냅니다.
2024년에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Jepoy 23-12-28 17:31
 
Happy New Year ~~2023 is a blessing.
Happiness, gratitude, love that comes from sharing
A heart-wrenching story made by kind sharing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 is a beautiful world.
To give strength to everyone, to be courageous
You have been my hope. approach anyone
Seo Young-nam, who is a good family member, Veronica samonim.
A heartfelt thank you to the donors!!
MariannePalma 23-12-28 12:57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는 저도 기부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연맘파 23-12-28 10:19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동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미연루치아 23-12-28 07:24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4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참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촛불하나 23-12-27 20:46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바닐라랄라 23-12-27 17:13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성요셉 23-12-27 15:29
 
안녕하세요.
유투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멋진사랑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생명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iCHELLE 23-12-27 13:51
 
There are so many real angels in the world
With supporters who help with prayer and material
literally in direct action
Dandelion monk and Veronica showing the appearance of an angel..
Dream of living with the poor
What a beautiful dream.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always shows actions rather than words
I'll try to find a way to help too!
Thank you for sharing your hope.
We supprot you, God bless and happy new year!!
담장옆국화꽃 23-12-27 11:36
 
도움주시는 분들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Eusebio 23-12-27 10:41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가족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샛별 23-12-27 07:25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2023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Happy New Year!!
황혜경로사 23-12-26 20:57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나리자 23-12-26 18:3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윤성민가롤로 23-12-26 15:41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Razel 23-12-26 13:27
 
Happy 2024... few more minutes it'll be 2024.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약속 23-12-26 11:49
 
빛나는 감동!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한겨울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아낌없는 후원~ 항상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조현숙티바 23-12-26 10:25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리유스티나 23-12-26 07:18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국수집으로 위로 받습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팍팍한 시대 민들레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갑진년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Annunciata+ 23-12-25 21:36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 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 고프고 몸이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ω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Merry Christmas 우리사회의 빛* 성탄을 축하합니다~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롤리폴리 23-12-25 17:51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고영준다윗 23-12-25 15:19
 
성탄을 축하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Sebastian 23-12-25 13:40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Merry Christma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꿀빵OI 23-12-25 11:28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ahyeon 23-12-25 10:42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은혜안젤라 23-12-25 07:39
 
+. 축. 성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공동체에
충만하게 내리는 성탄이 되시길 빕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기도가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을 응원합니다.
콧노래∼* 23-12-24 22:04
 
+++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이렇게 모두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행복이오는곳 23-12-24 17:51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윤진에스텔 23-12-24 15:26
 
Merry Christmas!!
꽁꽁언 겨울에 매우 뜨거운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3년을 사랑으로 채색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사람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파이팅!!
Wendy 23-12-24 13:49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Happy Merry Christmas!
요셉피나 23-12-24 12:07
 
사람과 사람이 온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arkmateea 23-12-24 11:2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허찬미파비올라 23-12-24 07:41
 
Merry Christmas * Happy Day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갑진년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뽀식이 23-12-23 20:36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건강 유의하세요.
언제나사랑 23-12-23 17:53
 
#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철루카 23-12-23 15:09
 
Have a lovel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영하10도 강추위로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성탄선물 맛있는 카스테라빵 보냅니다. 동참!
Isidro 23-12-23 13:41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beautiful and meaningful Christmas.
꾸러기특공대 23-12-23 11:27
 
반갑습니다. 유투브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Merry~ Merry Christmas~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Lorenzo 23-12-23 10:42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조은희젬마 23-12-23 07:39
 
즐거운 성탄절 뜻깊은 성탄절 되세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구마, 감귤 2상자 보냅니다. 동참!
곰돌이 23-12-22 22:05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퐁네프의연인들 23-12-22 18:53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angelina 23-12-22 13:2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드림 23-12-22 09:31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유투브 영상보고 성탄 인사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팍팍한 시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탄선물 모과차, 유자차등 보냅니다.
유한동안셀모 23-12-22 07:19
 
포항에서 성탄 인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로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대표님과 기부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HAPPY MERRY CHRISTMAS!
Tailor 23-12-21 17:41
 
Happy 2024... few more minutes it'll be 2024.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Agada 23-12-21 12:28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외롭고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파에 너무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태성태희맘 23-12-21 10:35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대표님 힘내세요.
보물섬 23-12-21 08:42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하늘나라 운동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이델라 23-12-21 07:16
 
Happy Christmas!!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ongInho 23-12-20 20:57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히네신스 23-12-20 17:31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ツ)/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기철시몬 23-12-20 15:29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성탄선물 국간장, 된장, 고추장 보냅니다.
ZEORGIA 23-12-20 13:49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김은주율리아나 23-12-20 11:53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JENNY 23-12-20 10:26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마리유스티나 23-12-20 07:19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ID정인 23-12-19 20:35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박성준노엘 23-12-19 17:4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들이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별빛달빛 23-12-19 15:53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즐거운우리집 23-12-19 13:06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MERRY CHRISTMAS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AlbertㅡS 23-12-19 11:38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파랑새 23-12-19 10:15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양소라요셉피나 23-12-19 07:29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팍팍한 시대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노숙인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진감래 23-12-18 20:46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이~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신비 23-12-18 17:52
 
참 소중한 마음🎁💌 혼란한 세상속에서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배수진안나 23-12-18 15:19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성탄절날 친구들이랑 맛있는 빵 만들어서 봉사갑니다.
Gabbi 23-12-18 13:41
 
Merry Christmas and Thank you.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핑크퐁/ 23-12-18 11:24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Victoria 23-12-18 10:39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D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박일루도비코 23-12-18 07:41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해피해피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맛있는 사과, 귤 2상자 보냅니다.
PreciousAnne 23-12-17 22:0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에이블 23-12-17 17:2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권지연로사 23-12-17 15:37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Venice 23-12-17 13:51
 
Merry Christmas!!
Hello, all are you having a lot of difficulties~
The happiness, gratitude, and love that come from small
sharing even in such an emergency..
To the heartbreaking stories that good sharing makes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s a beautiful world
You gave strength, courage, and hope to everyone.
Thank you♥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푸른하늘은하수 23-12-17 11:49
 
나눔천사님들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ヾ(≧▽≦*)o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부 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웃음 참 멋진 공동체. 모두 건강들 하시고 힘내세요!
KUROMI 23-12-17 10:36
 
봉사,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박경수마태오 23-12-17 08:51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동참!!
까치 23-12-17 07:24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연일 강추위로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아리아리랑 23-12-16 20:47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미약한 힘이라도 민들레에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워가네요.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미소천사 23-12-16 17: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서혜영바울라 23-12-16 15:31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살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Karolina 23-12-16 13:26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Merry Christma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함께걷는길 23-12-16 07:51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탄선물 강화섬쌀 60키로 보냅니다.
민창호 23-12-16 06:2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루서키다스 23-12-15 20:4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베르다 23-12-15 17:15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나눠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김은혜파비올라 23-12-15 15:31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 걸어갈 길에 힘든 사람들 모두를 초대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성탄선물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EmmaKam 23-12-15 13:59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Christmas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hanvia 23-12-15 11:42
 
후원현황을 보니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지세요^^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착한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3-12-15 10:28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비 23-12-15 08:16
 
사랑과 은총이 별처럼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희망을 전해 주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천사님들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참!!
희망의다리 23-12-15 07:51
 
섬진강에서 인사 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강추위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서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 보냅니다.
조은경 23-12-14 20:09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CKConcepsion 23-12-14 17:31
 
I found it inside a dandelion noodle house
If you open your heart and love the poor,
They can fill their hearts and give and receive more.
So, isn't volunteering a happy habit of sharing?
I am learning a lot from the beautiful hearts of dandelion angels.
Spreading a warm heart and happy sharing
The names of these many donation angels are shining like stars.
From today, I will join.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stay safe.
RazelCastillo 23-12-14 12:48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알콩달콩 23-12-14 10:16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3-12-14 08:24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장바울 23-12-14 07:59
 
안녕하세요. 행복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에서 매번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요즘에도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ophia 23-12-13 20:37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달빛소나타 23-12-13 17:52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정수연비아 23-12-13 15: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희망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Frank 23-12-13 13:26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박형석라파엘 23-12-13 11:48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Melody 23-12-13 10:35
 
진짜 세상에는 멋진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소리없는 돕고 있는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부 천사님들 파이팅♣ 착한 나눔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세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샛별 23-12-13 08:51
 
안녕하세요.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
허수정도미니카 23-12-13 07:2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그럭저럭 힘내서 지내는것 같습니다.
컵라면 한상자. 꼭 돈이 아니여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이
오직 민들레 공동체에만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도와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삭막해지고, 행복한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꽃피는 민들레마을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 투성이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스위티 23-12-12 20:46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고물가시대에 모두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호호아줌마 23-12-12 17:14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래요.
따듯한 마음 담아 작은 정성으로 저도 함께 할께요.
//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초심 23-12-12 16:39
 
대림2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참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쌀 40키로 보냅니다.
박민호요셉 23-12-12 15:57
 
민들레마을 광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365일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EduardoIV 23-12-12 14:31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은하수 23-12-12 13:07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부산어묵, 만두등 보냅니다.
고현주사비나 23-12-12 12:59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동참!!
gray〃 23-12-12 11:42
 
여기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키다리아저씨 23-12-12 11:04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천사님들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죠.
사랑과 봉사,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사랑의집 23-12-12 10:26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