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1-13 10:17
2023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358  

 

 

 

  

2023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 그리고 손님들 덕분에 21년의 세월을 잘 보냈습니다.

덕분입니다.

2024년에도 우리 손님들을 더욱 잘 환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12월 후원 은인입니다.

서지영님/ 늘 고맙습니다/ 하경민님/ 정인자 루시아님/ 윤홍집님/ 김지혜님/ 배경환님/ 제주 늦바람/ 배순주님/ 김동채님/ 김현웅님/ 박흥순 말구님/ 권무성님/ 권원만님/ 양해연님/ 신호진님/ 김정태님/ 이실님/ 성창훈님/ 서인규님/ 엄경숙님/ 장은희님/ 송승환님/ 김정수님 (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싱가폴 소화 데레사님/ 임경환님/ 유병창님/ 박명자님/ 박현우님/ 조양옥님/ 김다인님/ 조유안님/ 유인순님/ 이정진님/ 바람새님/ 이지영님/ 이은철님/ 박에린님/ 진선주님/ 서영만님/ 이화섭님/ 이희영님/ 서명희님/ 박만규님/ 임광학님/ 정혜식님/ 김명란님/ 김요조님/ 손승희님/ 김정식님/ 박미영님/ 박성욱님/ 고원일님/ 심지수님/ 방동식님/ 박현규님/ 김효진님/ SONGJULIAN님/ 김영미님/ 조미영님/ 백승향님/ 조인례님/ 박관희님/ 유정한님/ 유한경님/ 권영민님/ 이경주님/ 박선희님/ 새길교회/ 김경기님/ 하병렬님/ 박혜림님/ 이이정님/ 이언종님/ 황미진님/ 조숙희님/ 김미카엘라님/ 이순호님/ 설현순님/ 박경숙님/ 한창용님/ 계인권님/ 표수희님/ 황의천님/ 김선미님/ 이현정님/ 엄귀화님/ 감사합니다/ 정종원님/ 신영인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큰이모 영모오빠 하늘나라/ 꽃길만/ 김경남님/ 김현정님/ 장정원님/ 고맙습니다/ 유다정님/ 주현수님/ 고윤철 멜키올님/ 심미애님/ 박성호님/ 하정미님/ 이미옥님/ 김동현님 (현대한의원)/ 신애란 비비안나님/ 황금숙님/ 최은자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황선모님 (대신기업사)/ 고도연님/ 정문성님/ 황미진님/ 신예원님/ 이미호님/ 최은숙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용운님 감사! 고맙!/ 김남일님/ 정선민님 (영치금)/ 김미아님/ 김유라님/ 윤태옥님/ 진우 연우님/ 최옥심님/ 벨라데따님/ 김은영님/ 인천 살림교회/ 김기원님/ 초천재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송미숙님/ 임혜경님/ 김희형님/ 엄숙현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연두네/ 김두현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최은주님/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신부님/ 염은정님/ 김효경님/ 이명룡님/ 김민철님/ 박종선님 후원금/ 박경희님/ 김종국님/ 김윤경님/ 수경 데레사님/ 김은정님/ 한국유압/ 이완규님/ 강윤하님/ 최진아님/ 오귀연님/ 김정훈 에딜베르님/ 최옥심님/ 김선영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손가영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춘례님/ 문혜경님/ 구본권님/ 김경진님/ 쟁/ 김길순님/ 김성은님/ 이미선님/ 권정숙님/ 우지현님/ 이윤정 보나님/ 강영미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승상표님 이정란님/ 임영희님/ 김소녀님/ 헬레나 욜렌타님/ 이나경님/ 이종랑님/ 황선희님/ 신숙자님/ 김금배님/ 최명옥님 후원금/ 오재옥님/ 차정란 세라피나님/ 성경년님/ 김화성님/ 임충빈님/ 엄득종님/ 서현자님/ 임현태님/ 조상연님/ 박전호님/ 김남열님/ 김송연님/ 김재순님/ 최현수님/ 한은숙님/ 늘 건강하셔요/ 이차숙님/ 김재정님/ 김계숙님/ 표은영님/ 박영규님/ 장선희님/ 최미라님/ 성수경님/ 조경일님/ 엘리사벳 경희님/ 세라피나 윤님/ 이명규님/ 이미경님/ 성은희님/ 설현순님/ 최정은님(페북으로 알)/ 문새한님/ 위성민님/ 여지원님/ 산국 김인희님/ 조용준님/ 심잡 노인화님/ 김승현님/ 이환희님/ 김두남님/ 엄귀화님/ 한상건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성영희님/ 황병규님/ 이영노님/ 장정원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이도환님/ 심창우님/ 장인환님/ 김상익님/ 김희형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홍종미님/ 전정수님/ 최재호님/ 황경연님/ 임혜지님/ 김혜선님/ 윤정화님/ 박은미님/ 안명옥님/ 이명옥님/ 신유라님/ 백경린님/ 송영희님/ 김형태님/ 이광조님/ 조용훈님/ 이순재님/ 김미선님/ 장범용님/ 최옥심님/ 고맙습니다^^/ 후원합니다/ 소희영님/ 조경숙님/ 최은엽님/ 김현규님/ 송윤주님/ 허은주님/ 김석준님/ 충남의료기/ 김윤배님/ 박화순님/ 뭉치님/ 박희석님/ 양채빈님/ 서성민님/ 감사합니다-황우연님-/ 박이든님/ 박지희님/ 김두현님/ 도현님, 도겸님/ 무화과나무 아래 조미경님/ 이동근님/ 박인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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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님/ 박용모님/ 주선형님/ 황순덕님/ 정경순님/ 강소후님/ 채경규님/ 이지향님/ 경준 경빈님/ 민들레님/ 김아람님/ 세운약국/ 황길용님/ 노승근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김유민님 정민님 감사해요/ 김태완 도영님/ 김호덕님/ 김미현님/ 김영준님/ 박재국님/ 여형구님/ 이은진님/ 주헌 강민님/ 권홍철님/ 정영숙님/ 박천조님/ 황미진님/ 안만덕님/ 이인근님/ 심미용님/ 김주영님/ 하헌구님/ 안선희님/ 김수연님/ 함께사는세상/ 박신영님/ 유정순님/ 유선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성탄케이크 추가/ 사리육수 추가/ 강나현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진숙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조수지님/ 김석준님/ 이미옥님/ 심규섭님/ 김경희님/ 김윤관님/ 김종국님/ 이혜연님/ 박성욱님/ 오현정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김아영님/ 김정희님/ 이숙희님/ 이경보님/ 김겨운님(기부금)/ 이정옥님/ 신동숙님/ 최충열님/ 홍승욱님/ 이승연님/ 원용지수님/ 송기성님/ 문혜정님/ 허성준님/ 우지원님/ 이중호님/ 송영선님/ 서영남님/ 이경인님/ 정후남님/ 한연정님/ 이근희님/ 안희곤님/ 이영교님/ 김은옥님/ 박한철님/ 오영진님/ 김주란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고윤경님 김아영님 한수아님/ 이순희님/ 이홍님/ 양도균 스테파노님/ 차진태님/ 최숙희님/ 최준일님/ 박지순 시몬님 가정/ 이금향님/ 주님감사 무명님/ 주님감사 무명님/ 상돈님 순학님 광승님 인준님 용현님/ 문정숙님/ 이봉주님/ 서순아님/ 이현경님/ 장경님/ 제오르지오 시원님/ 오창재님/ 이동명님 (글로비스TP)/ 주형원님/ 정영란님/ 김기식님/ 임광헉님/ 이바오로님/ 김은숙아주머니/ 문영복어머니/ 홍선희님/ 82쿡 회원님/ 김두현님/ 홍순란님/ 송서목 에스텔님/ 윤은정님/ KELLY님 후원/ 박은성님/ 정교화님/ 조경민님/ 주종옥님/ 허윤경님/ 유정한님/ 유한경님/ 이영규님/ 이주현님/ 유용석님/ 최옥심님/ 김수정님/ 세종 예수찬양교회 성탄/ 양희정님/ 축성탄 이사벨라님/ 윤선영님/ 허상봉님/ 엄은하님/ 표지은님/ 황진원님/ 이창순님/ 강영희님/ 민영훈님/ 최유찬님 가족/ 김가민님/ 운정 세은맘/ 분당 이서준님/ 소윤님/ 고잔고 친구들/ 남혜진님 남기현님/ 김우림님/ 유제학님/ 권소현님/ 김윤희님/ 엄귀화님/ 김지윤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박수경님/ 백선경님/ 최미혁님/ 김정화님/ 오민숙님/ 최경자님/ 문성희님/ 강현자님/ 서석숭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이명옥님/ 김은숙님/ 이순례님/ 박영애님/ 이민님/ 서태민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방정희님/ 임양례님/ 박미경님/ 금우민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한진님/ 김우희님/ 우경애님/ 채복순님/ 성창훈님/ 아주 작은/ 최병란님/ 김봉미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구자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송지영님/ 은병욱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여은영님/ 이명우님/ 김옥진 비비안나님/ 변성혁님/ 김승현님 (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홍석님/ 인규성님/ 고준수님/ 김두현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정은아님/ 최슬기님/ 감사합니다/ 유지현님/ 김정라님/ 김수연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잔은보탬님/ 윤구월님/ 박진문님/ 지충선 (하상 바오로)님/ 박현숙님/ 김남준님/ 권자현님/ 효리님/ 박찬욱님/ 곽용옥님/ 한미연님/ 박춘자님/ SAMSAFE님/ 윤종숙님/ 박나원님/ 미국 루카님 선물/ 우진서님/ 김은경님/ 김영현님/ 박태호님/ 김장욱님/ 송선희님/ 노영주님/ 황양수님/ 이정훈님/ 정우진님/ 이명성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김크리스티나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고현정님/ 박주현님/ 백향숙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유국근님/ 조기동님/ 김권영님/ 정락원님/ 김수홍님/ 이수정님/ 한인수님/ 서영남님 힘내요/ 이진수님/ 김미경님/ 김미경님/ 황윤성님/ 김승용님/ 이연길님 고모부 망자/ 썬제로유동/ 김진아님/ 도승아님/ 김희심님/ 강연주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김진주님/ 김진만님/ 가락동 김혜진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이양구님/ 이정기님/ 광양 가야초 4학년/ 허영님/ 김상연님/ BYUNYONGHO님/ 김건우님/ 배덕 신기남님/ 신영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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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운님(축성탄)/ 한상헌 아우구스티노님/ 유이준님/ 정선영님/ 채채맘/ 최유진님/ 김경환님/ 구경회님/ 장은주님/ 박지희 미카엘라님/ 김희주님(후원)/ 고기선님/ Martha님/ 강서정님/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신지연님/ 김정원님/ 강옥중님/ 김진경님/ 전혜원님/ 김지혜님/ 한은지님/ 서인애님/ 김경미님/ 이안나님/ 배진환님/ 박귀연님/ 임주애님/ 송희정님/ 최공민님/ 이경민님/ 유권수님/ 이오성님/ 오금숙님/ 벨라뎃다님/ 김명선님/ 최혜승님/ 박화일님/ 이동진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이수빈님/ 방소영님/ 황의중님 백두산/ 황의중님 최준홍님 최병윤님 박판례님/ 이현중님/ 방소영님/ 장현숙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김연순님/ 정인숙님/ 정범구님 새해건강기원/ 주님께 영광/ 이호택님/ 박강원님/ 이창근님/ 김성욱님/ 영월 순복음교회/ 이남효 아녜스님/ 강기선님/ 이윤선님/ 김두남님/ 이경혜님/ 박용선님/ 구정숙님/ 김두현님/ 방소영님/ 박준형님/ 강섬님/ 윤성운님(VIP손님진)/ 설현순님/ 한승희님/ 조성근님/ 익명/ 구정숙님/ 박상진님/ 82쿡 익명/ 민들레천사/ 임가영 임재혁어린이/ 익명/ 지윤 지민 가족/ 익명/ 반포성당 첫영성체 구교사회/ 합계:36,746,907원

2023년 12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청양 벽천리)-황금미가 쌀 20킬로*1포/ 익명(음성농협쌀)-쌀 20킬로*4포/ 익명-운동화/ 익명-생수 0.5리터*20병*20팩/ 김미영님-어묵꼬치/ 가우농장-식품 20개/ 김귀희님-컵라면 300개/ 익명-생수 0.5리터*20병*30팩/ 7367(차량번호)님-강화섬쌀 20킬로*6포, 무 한 포대, 김치 20킬로*2상자/ 김*숙님-의류 1상자/ 박혜*님-헤모힘 60포/ 사과현농장-의류 1상자/ 김*희님-의류 및 고춧가루 1상자/ 익명-참좋은쌀 10킬로*3포/ 김복순님-의류, 잡화 1상자/ 서성호님-신동진쌀 20킬로*2포/ VIP손님-박카스 1통 및 양갱 12개/ 익명-케이크 4개/ 박홍기님-의류 1상자/ 이혜진님-의류 및 잡화/ 김수영님-과자 1상자/ 명성정미소-밥맛좋은 경기미 쌀 10킬로*2포/ 심심잡화점 최호선교수님-핫팩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박세진님-담백원 된장 1통/ 김*진님-생필품 1상자/ 김*정님-의류 1상자/ 해돋이농산(익명)-애호박 1상자/ 익명(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50개*2상자/ 오재섭 베드로님과 친구-돼지고기 10킬로, 두부 2판, 동부묵 3판, 양배추 2망, 양파 1망/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과일 1상자, 김치 2통, 누룽지 1봉, 고기 1봉/ 익명(호법농협)-이천쌀 20킬로*1포/ 정고은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젤리 과자 1상자/ 양해*님-의류 1상자/ 초록지붕집(신미영님)-귤 10킬로*13상자/ 문근자님-의류 1상자/ 8552(차량번호)님-쌀 20킬로*5포/ 정고은님-의류 1상자/ 익명-달걀 5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백금*님(82쿡)-의류 1상자/ 민헬레나님(미국)-이레우리밀 호두과자 1상자/ 임연희님-의류 1상자/ 최문길님-사과 10킬로*1상자/ 성미산학교 이솔님-감귤 10킬로*4상자/ 82쿡(학동로 64길)-의류 1상자/ 이*정님-화장품 1상자/ 빅대디님-크리스마스 용품 2상자/ 조태현님(빵zip)-단팥빵 1상자/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20킬로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최미경님-의류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10팩/ 82쿡(상주 왕산로)-의류 1상자/ 익명-달걀 3판/ 김선님-귤 10킬로*1상자/ 유정원님-의류 1상자/ 익명(성보빌라트)-의류 1상자/ 2399(차량번호)님-감칠맛 나는 쌀 10킬로*4포/ 익명-햇살드린 쌀 20킬로*1포/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꿈꾸는 사과 문종호님-사과즙 3상자/ 영호농장-달걀 90개*5상자/ 유*자님-의류 1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돼지등뼈 20킬로/ 송애련님-의류 3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30팩/ 김진권님-이롬 콩두유 2상자/ 박민선님(82쿡)-마늘, 젓갈 등 3상자/ 오승훈님-유기농 귤 10상자/ 익명-도토리묵 3판, 두부 2판, 당면, 조미김/ 임재택님-건어물 1상자/ 익명(아침농ㅅㄴ잡곡)-수향미 10킬로*1포/ 이즈테크(주)-어린이용 마스크 50매입*16상자/ 아가쏘잉-잡화 1상자/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킬로*5상자/ 허수연님-의류 1상자/ 김정숙님-의류 1상자/ 달곰(익명)-식품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20병*10팩/ 세상과 함께(마헤레)-유기농 알밤 1상자/ 익명(윙 장애인보호작업장)-단팥빵 50개*2상자/ 8159(차량번호)님-모카골드 커피믹스 1상자/ 오승훈님-유기농 귤 10킬로*5상자/ 익명-왕뚜껑 컵라면 3상자, 김치 왕뚜껑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익명(쿠팡)-각종 컵라면 2상자, 새우탕면 1상자/ 금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오승훈님-유기농 감귤 10킬로*5상자/ 라파엘님-쌀 2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5포/ 익명-삼립호빵 6상자, 맥심커피 1통 율무차 3통/ 익명-알뜰 우리쌀 20킬로*1포/ 뿔난 박미숙님-의류 1상자/ 유*연님-과자 1상자/ 마용운님-사과 5상자/ 안*희님-의류 1상자/ 익명-양말 1상자/ 성당 여교사회-의류 및 잡화/ 익명-생수 0.5리터*20병*30팩/ 익명-나가사키 짬뽕 큰컵 5상자, 삼양라면 큰컵 5상자/ 민경은님-귤 10킬로*1상자/ 익명-컵라면 9상자(480개)/ 익명-달걀 2판*2상자/ 칠곡가톨릭병원 신우회-의류 2상자/ 익명-고래사 어묵꼬치 2상자/ 안상선님-육개장 사발면 11상자*24개/ 익명-진국설렁탕면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해물라면 및 / 82쿡(상우아파트)-의류 1상자/ 익명-명품한우 600그람/ 익명-동원참치 통조림/ 세상과 함께(마헤레)-단호박 찰떡 5상자/ 익명-두부 2상자/ 익명(손피싱)-손일병 핫팩 1상자/ 익명(시에이치티)바셀린 및 핸드 크림/ 김수영님-사탕 1상자/ 82쿡(성우 아파트)-의류 1상자/ 인천원동초등학교 5학년 1반 인천함현초등학교 3학년 2반-쌀 20킬로 12포/ 익명(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기은이 기민이 가족-케이크 1개/ 8726(차량번호)님-닭강정 3세트/ 다올푸드 성호길님-돼지고기 20킬로*1상자/ 안상순님-농심육개장 사발면 24개*9상자/ 호미당-서리태 콩 500밀리*7병/ 생수 0.5리터*20병*20팩/ 익명-청정원 순창된장 14리터*1통/ 익명-의류/ 오재섭 베드로님-돼지고기 30킬로, 묵 3상자, 두부 3판, 봉동 1상자, 대파 3단, 고로케 1상자, 소고기 1봉지/ 익명-진라면(40봉)*3상자/ 익명-안성탕면 1상자/ 김*아님-잡화 1상자/ 일산자매님-감귤 10킬로*10상자/ 그산 영지나라-영지버섯 엑기스 1상자/ 박*영님-의류 1상자/ 익명(패션포유)-경량 구스다운 3벌/ 익명-초코파이 1상자, 포카칩 2상자/ 익명-달걀 2판*10상자, 주방세제 2통/ 익명-꼬치어묵 3상자/ 오재섭 베드로님-두부 6상자/ 다인굿푸드-오색 떡국 1킬로*20개/ 이즈테크-아동용 마스크 1상자/ 김수영님-사탕 1상자/ 익명-메뚜기 쌀 20킬로*1포/ 익명-목우촌 소고기 300그람*10개 및 무우 10개/ 82쿡(삼성산아파트)-의류 1상자/ 강*경님(82쿡)-의류 2상자/ 82쿡(북한산대창센시티)-의류 및 가방/ 지성하이머-방한화 2컬레/ 익명-도시락 컵라면 5상자, 육개장 사발면 1상자/ 최*연님-의류 1상자/ 82쿡(고기로 139번길)-의류 1상자/ 익명-생수 0.5리터 20병*15팩/ 김선미님-쌀 20킬로*1포/ 익명-꼬치어묵 6상자/ 양해*님-의류 1상자/ 김수영님-젤리 과자 1상자/ 제주 자매국수 문애순님-귤 10킬로*8상자/ 82쿡(학동로 64길)-의류 1상자/ 당진 김하진어린이-감귤 1상자/ 익명-안성 수퍼우먼쌀 10킬로*1포/ (미국 민헬레나님)익명-맥심 모카커피 3상자/ 82쿡-어묵4상자/ 서*자님-생활용품 1상자/ 장*웅님-의류 1상자/ 김다영님-세자매반디농장 귤 2상자/ 워키맨아울렛-겨울용 바지 1상자/ 슈퍼맨-기모 바지 1상자/ 익명-삼육두유 1상자/ 82쿡-어묵 3상자/ 조*정님(82쿡)-의류 1상자/ 권상영님-신라면 3상자/ 익명-마늘 1상자/ 오재섭 베드로님과 친구-돼지고기 20킬로, 양파 1망, 도토리묵 4판, 두부 2판, 달걀 5판, 딸기 및 무 1상자/ 익명-진라면 1상자, 신라면 2상자/ 이혜진님-한성 흰살생선까스 1200그럼*6개*5상자/ 유지현님-과자 2상자/ 익명-계란 35상자/ 익명-주방세제 13리터 1통/ 윤순자님-쌀 20킬로*5포/ 연윤*님-의류 1상자/ 이*원님-가전제품 1상자/ 자연농원-황토 고구마 10킬로*5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라면 2상자 식용유 2개 귤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3봉 고기 1상자 밥 1통/ 무안 해야농장-유기농 고구마 10상자/ 7746(차량번호)님-콩나물 2상자/ 생선할머니-말린 민어 2마리, 말린 가자미 10마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윤소영데레사 24-02-07 07:29
 
2024 갑진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손님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행복♧ 24-02-06 22:04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임창민비오 24-02-06 17:5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은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세상에 가슴 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하린 24-02-06 15:31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선선해지는 날씨에 건강조심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세상의 '빛과 소금' 늘 건강하세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오츠슈이치 24-02-06 13:48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katieP 24-02-06 11:26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고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눔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함께하는 끈끈한 이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제노비오 24-02-06 10:52
 
여전히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기부 천사님들 소중한 마음과 봉사, 나눔 감사합니다 ^^
남미연글라라 24-02-06 07:19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5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민들레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아직까지 힘드네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민들레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Fighting~
로셀린 24-02-05 20:37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기부 천사님의 진실하고도 착한
뜨거운 사랑이 한분 한분에게 전해 질거예요.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Fighting
싸늘한 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
부디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한나 24-02-05 17:05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승민마티아 24-02-05 15:49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참 좋습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줍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설명절선물 돼지고기 앞다리살 60키로 보냅니다.
Freddy 24-02-05 13:52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오숙젬마 24-02-05 11:24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모두 복 받으실거예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VivianMarie 24-02-05 10:47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발걸음 24-02-05 07:31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저도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최병진예로니모 24-02-04 20:58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냐옹ol 24-02-04 17:13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랑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가시연꽃 24-02-04 15:39
 
유투브 영상보고 감동받고 인사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Dionne 24-02-04 13:46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최준희골롬바 24-02-04 11:24
 
❤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Aangela 24-02-04 10:59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에 올 때는 모두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두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매일 바쁘실텐데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도토리요정 24-02-04 07:31
 
연중제5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호박, 당근등 보냅니다.
에이블 24-02-03 20:47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박성준노엘 24-02-03 17:25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같은 분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동참합니다.
플로렌시아맘 24-02-03 15:19
 
여수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참 행복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멋진사랑 아름답습니다.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WBrown 24-02-03 13:51
 
LET US DREAM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good afternoon.
노민주 24-02-03 07:1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이 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EstradaLara 24-02-02 20:3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은비까비 24-02-02 17:05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철알베르토 24-02-02 15:41
 
같이가요, 행복으로~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Smith 24-02-02 13:29
 
Greetings from the city of love.
Whenever I have a hard time, I always think of the
happy appea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gives me strength.
Thank you for the happiness of life in Double A from the CEO.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roughout the year is my hope.
I'm always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elp you much, but
I want you to know that I am always cheering for you.
CEO Yeongnam Seo and all donation angels
I hope you are happy and all your dreams come true.
뽀빠이 24-02-02 11:53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새롬사비나 24-02-02 10:17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칭찬합니다~
희망과기쁨 24-02-02 08:39
 
전남 나주 찐팬 인사드립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민들레사랑, 나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코로나 시대에도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저도동참!!
최현주 24-02-02 07: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후원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기도합니다.
Hariets 24-02-01 17:24
 
Nice to hear about mindulle.
Thank you for always supporting Dandelion.
The steady love of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gels
I think it's going to be a big help to those in need.
I'm happy and every single one of these names looks beautiful.
I get great joy from the sponsorship status diary.
Have a great day.
용감한따루 24-02-01 12:49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두분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신데렐라 24-02-01 1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는데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웃음꽃 24-02-01 08:31
 
하늘나라 운동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은경안젤라 24-02-01 07: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Cassandra 24-01-31 20:4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바다의별 24-01-31 17:19
 
소유로 부터의 자유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크나큰 감동입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모습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철안토니오 24-01-31 15:36
 
연중제4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Karolina 24-01-31 13:51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꿈찾아사랑찾아 24-01-31 11:25
 
이렇게나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옥실안젤라 24-01-31 10:48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모란동백 24-01-31 07:51
 
반갑습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수사님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천사님들에게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동참!!
NaTaLiA 24-01-30 20:36
 
나눔에서 오는 기쁨,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지상위의 천국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에 큰 도움 주시는 봉사자님들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날아라호빵맨 24-01-30 17:2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경덕 24-01-30 15:19
 
행복가득 웃음가득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도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Telmo 24-01-30 13:57
 
living in the world is difficult and worrying
When things are forgotten, they happen again.
Indeed, our life is a repetition of 'hearts and sorrows'.
Sometimes when you are depressed and tired, if you look at 'Mindulle Guksu Jib'
It becomes the vitality of life! always for the poor
I am deeply grateful to depyonim and samonim for their dedication.
Mindulle love that gives hope/ the best
Share the pain, be with us, and support us
Mindulle Angel Thank you to everyone~
조미경유스티나 24-01-30 11:42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새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 사모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Wendy 24-01-30 10:29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유민호필립보 24-01-30 07:14
 
하느님의 선물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더블어 함깨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린나래 24-01-29 20:36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솜사탕 24-01-29 17:5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내복 몇상자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경아니꼴라 24-01-29 15:41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BrettKim 24-01-29 13:25
 
Happy Properous New Year to all
Happiness, gratitude, love that comes from sharing
A heart-wrenching story made by kind sharing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 is a beautiful world.
To give strength to everyone, to be courageous
You have been my hope. approach anyone
Seo Young-nam, who is a good family member, Veronica samonim,
A heartfelt thank you to the donors!
princess,K 24-01-29 11:48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하죠.
그야말로 우리삶은 '희노애락' 의 반복입니다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아픔을 감싸 안아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 모든분 고맙습니다^-^*
로제나나 24-01-29 10:16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거리위 고된 일상에 희망을 주는
L.O.V.E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박혜원 24-01-29 07:3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들 초대"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은 진실되고 따뜻해서 힘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사랑믿음소망 24-01-28 20:59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힐링♪ 24-01-28 17:35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정상호루카 24-01-28 15:07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여기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납니다.
저도 10년간 동참합니다.
Ferystal 24-01-28 13:41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아나스타시아 24-01-28 11:28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세상~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SJ.Lee☆ 24-01-28 10:5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들에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유한동마태오 24-01-28 07:15
 
안녕하십니까.
연일 강추위에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맛있는 민들레표 떡국떡, 만두 2상자 보냈습니다.
줄탁동시 24-01-27 20:52
 
감사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데이지 24-01-27 17:38
 
반갑습니다. 유투브 평화방송에서 방금 민들레국수집 봤어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해주시는 천사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신현정미리암 24-01-27 15:41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jah 24-01-27 13:09
 
Where in the world is free?
When I watch the news, I can only breathe in my country's affairs.
Here,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ere are many
People are getting happy. Again~
Always showing the best love and sharing
It is 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does not shake.
Donation angels who share love with dandelions. Stay healthy and God bless you
We pray that you will join us!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김원철레오 24-01-27 07:25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노숙인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롱패딩 , 털모자,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4-01-26 20:53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가난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정말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NAOMI 24-01-26 18:29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께 감사드려요.
마리아 24-01-26 13:47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와사랑 24-01-26 09:15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샛별 24-01-26 07:31
 
함박눈이 내리는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만들기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늘, 고구마등 2상자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양소라요셉피나 24-01-25 20:0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Maximus 24-01-25 17:51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Practicing the most humanitarian love for those in need
It seems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a necessary place in the shadow of our society.
Showing the same love and sharing even in the era~
I am really grateful to CEO Youngnam Seo and Dandelion Angels.
How amazing it is that this warm wave of sharing continues.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Join our community and family.
메밀꽃필무렵 24-01-25 12:47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ツ)/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Melody 24-01-25 10:15
 
참 소중한 마음^^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과 사랑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로 마련한 밥한끼의 의미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희망과기쁨 24-01-25 08:5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송현주 24-01-25 07:09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운계란, 어묵등 보냅니다. 동참!!
크리스빈야드 24-01-24 20:35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변치않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4-01-24 17:48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모습을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장수거북 24-01-24 15:41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설 명절 선물 돼지고기 30키로 보냅니다.
Haneul 24-01-24 13:09
 
A small shelter for the poor and hungry
These warm names seem to add warmth to my life as well.
Small connections that may seem trivial at first glance are difficult for neighbors.
It also seems to be a small miracl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world who live with the warmth in their hearts.
Every time I look at the status of support from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 feel it.
I am very grateful. I salute you. Happy New Year  to all.
김동욱미카엘 24-01-24 11:25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들의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Rosemary 24-01-24 10: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사랑 24-01-24 07:46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이곳에서  희망을 봅니다.
예전에, 민들레수사님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계란 한판이라도, 사과 한개라도 민들레 국수집 문 앞에 놔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천사분들이시라고.. 작은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천사님들은 여기 민들레공동체에 다들 모여 있으신 것 같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열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4-01-23 22:14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ㅎㅎ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오성태 24-01-23 17:58
 
사랑은 긴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지네요.. 세상이 각박해진다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위에 적힌 많은
후원자분들의 손길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민경루피나 24-01-23 15: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냉정한 시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우리들 맘속에 생겼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기에 좋은 식혜, 수정과등 보냅니다.
Yichelle 24-01-23 13:29
 
Have a beautiful and meaningful Good afternoon.
Everyone stay healthy and happy with~~
With this sharing and love, the hard-working peopl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live each day,
I don't think I can stand i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when I look at the status of
sponsorship with many people who think and share with others.
I will also participate in this beautiful sharing and service! thank you.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AlbertㅡS 24-01-23 11:3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배불리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세상의 '빛과 소금' 늘 건강하세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4-01-23 10:48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겨울왕국 24-01-23 07:51
 
강릉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어렵고 우울한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힘든사람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4-01-22 20:26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오리온★ 24-01-22 17:53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현주안나 24-01-22 15:31
 
안녕하세요.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갑진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
KwangSu 24-01-22 13:09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the eyes of our hearts are open
The poor neighbors around you considered as family
I wish I could accept it and share the love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and greater miracles
The more difficult the society, The harder it gets
the more it seems to be love in the end.
thank you!
a lot of people Learning and learning the heart of love to bring happiness
blessed day to all, take care, stay safe fighting!!!
parkmateea 24-01-22 11:47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좋은생각 24-01-22 10:1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현영준시몬 24-01-22 07:31
 
우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후원현황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면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랑새 24-01-21 23:08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밝고 따듯한 긍정 기운이 넘치는
>_< 나눔과 섬김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서민희루시아 24-01-21 17:46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백곰 24-01-21 15:29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저도동참!!
Uiselle 24-01-21 13:51
 
Happy~ few more minutes it'll be 2024.
Mindulle's encouragement, who comforted the lonely whenthey are having a hard time
It has been a bright hope for me.
Depyonim's love that melted my frozen heart
It was a warm comfort to me.
Just like that, to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desperate
The Mindulle who becomes someone in need is so good.
A bright hope for the poor and a warm comfort
We strongly support CEO Young-Nam Seo.
Take care, and God be with us always~
꿈찾아사랑찾아 24-01-21 11:35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KeilyㅡJ 24-01-21 10:5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려요❣
남미연글라라 24-01-21 07:24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생명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응원합니다. 파이팅!!
도도공주 24-01-20 20:46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착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처럼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송송이 24-01-20 17:09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대호파스칼 24-01-20 15:31
 
반갑습니다.
연일 강추위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위해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생선가스등 보냅니다.
Carmie 24-01-20 13:57
 
This Is The Love Story
Not just for yourself... A life of devotion to others.
It's God's love practice, and you're always living that life.
You can feel the impression of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only good things
to your neighbors with a beautiful heart.
Love learns that one ac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white horse.
I suppor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엘리사벳 24-01-20 11:28
 
사랑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별사탕 24-01-20 10:42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패밀리 24-01-20 07:15
 
안녕하세요.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천사님들 나눔에 감동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줄 때 희망을 잃지 않아...
Orosia 24-01-19 20:39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건강한하루💕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함께라는 기쁨,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어느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북두칠성 24-01-19 17:24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의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선아에스텔 24-01-19 15:46
 
행복으로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새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함께하는 동행 아름답습니다. 갑진년 새해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기도가 됩니다.
설명절 선물 이천쌀 3포 보냅니다.
Venice 24-01-19 13:18
 
Good day~~
thinking and living with others
There's a lot to feel when you see
the support of dandelions with different people.
With sharing and love, the hard people of
dandelion collection live and endure every day.
I feel like life is what it means to hungry people ~
touches of love and emotion.
It's so frustrating as a man who loves dandelion soup.
Dandelion patrons, dandelion guests,
I pray you'll be blessed.
뚱혜a 24-01-19 11:53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겨울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홍준모세 24-01-19 10:38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멋집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나눔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 울림^^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생여행 24-01-19 08:41
 
아름다운 세상지키기 멋집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야기를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제서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햇살 24-01-19 07:29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이어지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갈채를 보냅니다.
설명절선물 삼겹살 20키로 보냅니다.
김은진미리암 24-01-18 20:17
 
안녕하세요.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하며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설명절 선물 맛있는 떡국떡 40키로 보냅니다.
Bryons 24-01-18 17:51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A beautiful afternoon to all,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I support you.
Tiffany 24-01-18 12:35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 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앵두 24-01-18 10:19
 
☆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희망과기쁨 24-01-18 08:26
 
민들레국수집은 재미있는 집입니다.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허웅노엘 24-01-18 07:50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맛있는 삼진어묵, 무우등 보냅니다.
웃으면복이와요 24-01-17 20:47
 
소외계층 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업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울꽃 24-01-17 17:14
 
어버이의 마음,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하네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게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효주아네스 24-01-17 15:3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 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도 매우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Delilah 24-01-17 13:52
 
Hello, all are you having a lot of difficulties with~
The happiness, gratitude, and love that come from small
sharing even in such an emergency.
To the heartbreaking stories that good sharing makes
It's okay, my heart is touched.. I realize that it's a beautiful world
You gave strength, courage, and hope to everyone.
Thank you♥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ppy New Year 2024~
Karolina 24-01-17 11:39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_+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 칭찬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건강 유의하세요.
수호천사 24-01-17 10:5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경로사 24-01-17 08:15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행복한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행복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바로 저의 멘토이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랑의 나눔 의미와 뜻을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동참!!
벗님 24-01-17 07:42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후원현황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대표님과 가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류재현스테파노 24-01-16 20:26
 
노숙인들을 귀한 vip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조건없이 그리고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 바랍니다^^
Tierheim 24-01-16 17:0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낌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샤랄라 24-01-16 15:37
 
보내주시는 감사한 마음들이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것 만으로도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들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심현주아녜스 24-01-16 13:50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두분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모든것이 진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모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천사같은 분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후니후니 24-01-16 11:42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AishaMae 24-01-16 10:29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사랑만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같이 걷겠습니다~
김영철 24-01-16 08:15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마리유스티나 24-01-16 07:31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서영남대표님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빵등 보냅니다.
호랑나비 24-01-15 20:58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가난한 이웃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참 멋진 공동체- 모두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 천사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응원과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분들과
직접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펠릭스 24-01-15 17:42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승희가밀라 24-01-15 15:1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Dabin 24-01-15 13:27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The beautiful heart of sharing a single bean
Let's see if it exerts great power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ppy New Year  everyone!
I am moved by the constant love sharing of the donation angels.
Thank you~ Have a happy and healthy day today.
김성호알베르토 24-01-15 11:53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Gardenia 24-01-15 10:39
 
우리 마음속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o゜▽゜)o☆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Smile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물 24-01-15 08:41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읽고 찾아왔어요.
냉정한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수호천사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향로사 24-01-15 07:25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들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사회에 마음 착한 천사들이 많네요.
이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한시름 덜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키다리아저씨 24-01-14 20:47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생수,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담비 24-01-14 17:14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서진호분도 24-01-14 15:09
 
매일매일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사과 2상자 보냅니다.
주님 날마다 사랑의 나눔하게 하소서!!
Archie 24-01-14 13:26
 
Blissful day to all
I feel the warmth in the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one by one all of the people here receive love.
I will give my warm love and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We, all together give each other support and love,
lift each other up, in this way we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let’s change the world by help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Thank you all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대구아줌마 24-01-14 11:58
 
🤍💜 봉사,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민들레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사랑 +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ID정인 24-01-14 10:4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정혜엘리사 24-01-14 08:15
 
나눔, 배려, 봉사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마을 최고!!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와 힘은 낼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함께 응원합니다.
나무 24-01-14 07:39
 
안녕하세요.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동참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빛의아리아 24-01-13 20:51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Melvin 24-01-13 17:25
 
소중한 마음 (✿◡‿◡) 혼란한 세상속
가슴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천사같은 분들이 많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거리 생활로 어려운
노숙인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기적같은 일에 함께
도움주시는 후원인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민요한보스코 24-01-13 16:09
 
여기는 동경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 고맙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팍팍한 시대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블어숲 24-01-13 15:3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사랑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급 의성 계란 1상자 보냅니다.
Elijah 24-01-13 14:51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that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추성미루시아 24-01-13 13:09
 
연중제1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20키로 보냅니다.
샛별 24-01-13 12: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를 민들레마을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삭막한 요즘시대에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선물!!
성탄선물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송준호안드레아 24-01-13 11:42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에게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ELLY 24-01-13 11:05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남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음 참 뿌듯해요
아직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마음 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칭찬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4-01-13 10:27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