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2-22 11:06
2/22 국수 한 그릇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32  

노숙을  합니다.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입니다.  
국수 한 그릇
먹습니다.

박해민 15-03-04 22:11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
물병자리 15-03-04 21:16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섭리는 신비한것 같아요~
이송이 15-03-04 20:29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최윤미 15-03-04 19:21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들과 식구분들 행복한 을미년 나길 바래봅니다.
종이비행기 15-03-04 17:08
 
제 마음이 참 따스해 집니다.
오늘 꽃샘추위가 있지만, 제 마음은
벌써 봄입니다.^^
박선아로사 15-03-04 16:23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감사드립니다.
SKW 15-03-04 15:03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권미정 15-03-04 10:04
 
보기만 해도 좋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변진유 15-03-04 08:02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가난한 사람들을
이렇게 따뜻하게 대접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젠 15-03-04 07:43
 
저 국수처럼 뜨끈뜨끈한 민들레 마음을 본받고 싶네요.
예원마리아 15-03-03 22:07
 
가끔은 어떤 것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MoMo 15-03-03 21:42
 
주는 사람의 마음만 참되면 하느님은 정말 다 채워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참 고마운 사랑^^ 민들레 국수집 !!
사랑이뭐길래 15-03-03 20:03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오경애 15-03-03 19:29
 
우와~~~~!!
민들레 국수집의 국수가 정갈하고 맛있겠네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태윤 15-03-03 18:08
 
서영남대표님은 저 국수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임장호모세 15-03-03 16:43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윤다미 15-03-03 12:18
 
이 한그릇의 국수는 저에게도 큰 힘으로 다가오네요.^^
조혜정 15-03-03 11:12
 
한그릇의 국수가 이렇게 사람을 울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마음의 국수 한그릇 배부르게 먹고 힘내야겠습니다.
이호영 15-03-03 10:06
 
누구나 성인(聖人)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성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성직자(聖職者)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성직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희생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자신을 희생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나누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성경 말씀처럼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나누는 꼭 해야하는 의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 가족분들의 사랑은 주위에 많은 귀감이 됩니다.
말로만 하는 어떤 사랑보다도 더 큰 울림이 됩니다....!!
소크라테스 15-03-03 07:56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염지나 15-03-02 22:20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림유 15-03-02 21:27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희망으로 좋아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안진미 15-03-02 20:58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셔주셔서 정말 마음 따듯하네요~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유은아 15-03-02 17:14
 
요즘 제법 봄날씨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몽우리 진 나무들을 보면 설레임으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기범셀레우코 15-03-02 16:05
 
후루룩~! 맛있는 국수 한그릇 힘차게 드시고,
용기내시어 희망 찾으시기 바랍니다.^^
추억 15-03-02 15:45
 
옛날 시골장터의 넉넉한 인심이 떠오릅니다.
할머님들이 운영하시던 그 국수집들의 정겨운 맛을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황경희 15-03-02 14:38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이나연모니카 15-03-02 10:03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출발~~~~~
박모숙 15-03-02 04:50
 
한 그릇의 국수가 참 희망이고, 사랑이네요.^^
릴리 15-03-01 22:25
 
민들레 국수집..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최승현 15-03-01 21:42
 
민들레 국수 한그릇 따뜻한 마음이 정겹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는 이렇게 마음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따뜻한 국수 한그릇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정일무 15-03-01 20:45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민혜린 15-03-01 19:2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15-03-01 17:00
 
민들레 국수 짱!
세상 어느 국수보다도 맛있는 국수입니다.^^
박영혜안젤라 15-03-01 16:53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준호 15-03-01 15:41
 
민들레 국수를 따라갈 사랑이 흔치 않습니다.^^
꿈꾸는날개 15-03-01 12:31
 
세상에 아무도 없는 이들에게 국수 한그릇이
따스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습니다.
초심 15-03-01 12:19
 
불편해 하지 마시고, 배부르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도와드리는 거야 없지만서도...
자유 15-03-01 10:1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영희마리아 15-03-01 09:33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마진영 15-02-28 23:35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훌륭하세요...
프린스 15-02-28 20:04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공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감동입니다.
신소민 15-02-28 19:51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차혜영 15-02-28 18:59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은 참 마법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을 우리는 종종 봅니다. 참 대단한 사랑의 힘입니다.
홍재희카타리나 15-02-28 16:41
 
요즘 제법 봄 날씨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수 15-02-28 15:58
 
이 겨울 더욱 와닿는 따끈한 국수 한그릇의 사랑입니다.^^
박선우 15-02-28 12:2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국수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국가스텐 15-02-28 11:05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민희 15-02-28 09:05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변현옥 15-02-28 07:46
 
맛깔나 보입니다.
시중의 여느 국수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랑의 맛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조개속진주 15-02-27 22:12
 
내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나를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든든하고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그 사랑을 봅니다....
손하경 15-02-27 21:4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서 아낌없이 이분들의 내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길 기대해 봅니다~
박상일다니엘 15-02-27 20:19
 
뜨끈한 국수 한그릇에 꽁꽁 얼었던 몸을 녹입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국수집...
윤소원 15-02-27 17:28
 
삶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국수 한그릇!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입니다.
권정연 15-02-27 17:05
 
손님분들이 민들레 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배든든히 채우셔서
희망찬 내일을 힘껏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홍현주 15-02-27 16:53
 
이 겨울 따뜻한 온기로 더욱 와 닿는 이 국수의
참 뜻을 우리 모두 가슴속에 새긴채 세상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박정란마리아 15-02-27 16:21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미란 15-02-27 15:02
 
함께하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병선 15-02-27 14:35
 
국수 사진을 보면서, 이 국수의 참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김병수 15-02-26 22:47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마스크 15-02-26 21: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들지 않는 사랑이 고귀합니다.
마법의성 15-02-26 20:38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루종일 치여 힘드신 분들껜 민들레 국수집 만이 따뜻한 안식처 입니다.
이성미미카엘라 15-02-26 19:16
 
김이 모락 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사랑의 국수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김선훈 15-02-26 18:52
 
사랑은 국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에 온기와 든든함을 불어넣는 잔치국수 같다는...^^
박예준 15-02-26 17:33
 
지난 날 민들레 국수집 봉사 가서 맛보았던 국수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여기 정갈하게 차려진 국수사진을 보니, 그날이 그리워 집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구름위에둥둥 15-02-26 17:09
 
사랑과 정성이 느껴지는 국수 한그릇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신여정 15-02-26 14:53
 
겨울의 끝자락  우리 마음속에 따뜻한 사랑 난로 하나씩 장만해야겠습니다.
2월의 남은 날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평안하세요 ^^
거북이 15-02-26 13:02
 
맛있어 보입니다.
사랑이 들어 있어서 더욱 그렇겠지요.^^
유연희 15-02-26 09:44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정인례 15-02-26 08:38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입니다.
힘들 때 국수 한 그릇씩 드시고, 힘내시기를...^^
유리마르첼라 15-02-25 22:17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모두들~!
크레파스 15-02-25 21:1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는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배고프고 삶을 힘겨워 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도인혜 15-02-25 20:38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망고 15-02-25 19:37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완경 15-02-25 18:40
 
내 몸 뉘일 방 한 칸 없이, 매일 매일을 떠돌아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고통일까요? 이 추위에 몸 녹일 곳이 어서 빨리 만들어지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홍유리 15-02-25 17:02
 
따뜻한 국수에 담겨있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친절한민들레 15-02-25 15:54
 
뜨겁게 데워진 국수국물이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은덕 15-02-25 13: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국수가 이런것이었군요.^^
박경준 15-02-25 12:11
 
나눔이란 참 신기합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신기한 힘이 나눔 속에는 있습니다.
최수지 15-02-25 08:42
 
사실 일주일 중에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는 날이예요.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
문지혁 15-02-24 22:21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생크림 15-02-24 21:05
 
세상 어느 곳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참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재경 15-02-24 20:12
 
혼자라는 생각 하지 마세요!
언제나 손님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습니다!^^
임진선 15-02-24 18:50
 
정갈하게,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만드는 정성은 무시 못하는 게 국수 같습니다.
그런 국수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베수비우스 15-02-24 18:27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임선 15-02-24 17:43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늘 머릿속에 그려왔던 국수의 모습이네요.
이은애 15-02-24 14:47
 
저도 국수를 되게 좋아하는데요.
민들레국수집 국수는 다른 국수보다 뭔가 더 특별할 것 같습니다.^^
윤송이 15-02-24 12:17
 
세상을 혼자서 헤쳐가야 하는 막막함을 민들레국수집의
따끈한 국수가 술술 위로해 줍니다.^^
KMJ 15-02-24 12:00
 
민들레국수집 따뜻한국수 한그릇이면 든든하겠습니다.
매일 맛있는 밥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신태영 15-02-24 09:57
 
우~아 민들레표 잔치국수 참 맛있겠당~ 감동입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사람대접이 최고라는 이야기를 인천에서 종종 듣습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화이팅!!
박유연미카엘라 15-02-24 09:2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조민아 15-02-23 23:08
 
민들레 다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대부분 국가가 하라는 대로 식사량도 몇그람씩 정해놓고,
밥을 나눠주는 사람수도 딱 정해놓고 그만큼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데서 진정한 사람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이토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오솔길 15-02-23 22:06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민들레천사분들 파이팅!!!!!
뽀로로 15-02-23 21:07
 
이 추운 겨울날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얼마나 고단하시고 외로우실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하영마리아 15-02-23 20:24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김종수 15-02-23 17:28
 
국수의 따스함은 서영남대표님의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한
응원의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아자! 아자! 다 같이 힘내기!!!
황애자 15-02-23 17:13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토마스 15-02-23 15:51
 
후루룩~! 짭!짭! 정말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맛나 보이는 국수 한 그릇!
이 국수 한 그릇이 손님들의 삶에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경인 15-02-23 14:01
 
마음을 뎁히는 한 그릇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 상징을 봅니다.^^
최신영 15-02-23 12:11
 
이 국수 한그릇에 참 많은 의미들이 담겨있습니다.
한편의 감동적인 시를 읽는 것 같습니다.^^
채연 15-02-23 11:23
 
꼴찌들이 대접받는 세상, 가난한 사람들이 우선하는 세상!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꿈을 저도 함께 꾸고 싶습니다.
이영아루시아 15-02-23 10:12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권찬혁 15-02-23 00:41
 
나 자신이 너무 힘겨울때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다면
이루말할수없이 감사할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참 고맙습니다..
마법사 15-02-22 22:01
 
세상에 혼자라는 기분은 이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히 대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페라 15-02-22 20:26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홍미 15-02-22 19:30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김지우 15-02-22 19:21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김우성모세 15-02-22 16:34
 
오늘도 VIP손님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배인혜 15-02-22 15:13
 
동화속의 한장면을 현실에서 보는 것 마냥
제 가슴속에 감동으로 가득찹니다.
홍유정 15-02-22 13:53
 
정말 예쁜 국수 그릇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예쁘고
그릇도 예쁘고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도 예쁘고~
온통 아름다운것뿐인 민들레 세상입니다 ♬
안은미 15-02-22 13:30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내적 소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이웃들의 작은 쉼터가 되고자하는 고귀한 열정과 연민, 섬김과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우리모두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사람됩니다. 감사합니다.
시들지않는사랑 15-02-22 12:41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국수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