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4-12 10:30
환대의 집을 본받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083  

잣대는 사랑


가톨릭 노동자에서는 아무도 설교를 하지 않아서 그 사람들이 의아해했을지도 모르겠다.  벽에 걸려 있는 고상만이 유일한 직원들의 신앙의 표시였다.  자원 봉사자인 직원들은 숙식과 가끔 용돈 정도만을 제공받고 월급없이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도로시가 1930년대에 썼다. 우리에게 오는 긴 줄에 서 있는 빈곤한 사람들에게 커피값에 신경쓰지 않고 가장 좋은 커피와 가장 좋은빵을 대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가톨릭 노동자에 기증된 것을 도로시는 가끔 아낌없이 나누어 주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탐코넬의 기억에 의하면 노동자의 집을 방문한 멋쟁이 여자 하나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도로시에게 주었다.  도로시는 고맙다며 반지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혼자 살며 성 요셉의 집 에서 식사를 주로 하는 노파에게 그 반지를 주었다.  직원 한 사람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금은방에 가져다 팔았으면 그 노파의 1년 집세를 내는 데 쓸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반대를 하였다.  도로시는 노파가 인격을 가진 인간이므로 반지를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팔아서 1년치 방값을 낼 수도 있고 바하마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노동자의 집에 반지를 가져왔던 여자처럼 손에 끼고 즐길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도로시가 물었다.  하느님께서 부자들만 다이아몬드를 즐기라고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셨다고 생각해요?

가톨릭 노동자의 집에 오는 사람을 대하는 도로시의 태도를 비난하는 사람이 많았다 받아서 마땅한 빈자 를 돕는 것이 아니라 주정뱅이와 건달과 도둑들을 돕는 것이라고 했다. 왜 직업이나 재활교육 프로그램이 없는가? 노동자의 집에서 나누어 주는 옷을 다시 팔거나 술로 바꾸는 일을 모르고 있는가? 가난한 이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도로시는 대답하고 또 대답했다.  알아요,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있을 수가 없어요.  계급구조는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동의해서 있는 것이지 하느님께서 만드신 게 아니예요.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그것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비의 구체적인 일은 배고픈 사람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도로시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해주기를 바랐다.

도로시는 민주적인 과정 을 그다지 믿지 않았다.  가톨릭 노동자에서 대화는 많았지만 도로시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동안 최소한 뉴욕의 가톨릭 노동자의 집에서는 위원회 따위는 없었다.  도로시는 내켜하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는 수도원장이었다.   도로시가 계속 희망했던 것은 자원해서 오는 사람들이 유용한 일을 발견해서 책임지고 수행해 나가고 주위 사람들의 신경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것이었다.  도로시가 몇 가지 일을 분배했다.  돈에 대한 책임, 신문 경영-도로시가 분명히 편집장이자 출판자였지만-그리고 농장 경영 등이었다.

1961년 부엌을 책임지고 있던 사람이 가끔 기부되는 버터나 계란은 나중에 먹는 가족 에게가 아니라 끼니를 때우러 오는 줄 선 사람들 에게 주어야 한다고 결정했다.  가족 들은 자원 봉사자들이 왔다가 곧 떠나곤 하는 것을 지켜본 가톨릭 노동자에서 사는 식구들이었다.  가족들은 격분했고 직원의 의견은 갈렸다.

도로시는 자리에 없었다.  도로시는 여행중인 때가 많았다.  도로시가 없는 틈을 타서 도로시가 썼던 글에서 발췌한 서로 상반되는 의견이 게시판에 나붙었다.  거대한 버터 위기 는 도로시가 돌아와서야만 끝났다.  자신이 전에 썼던 의견을 일견하지도 않고 대법원의 판사만큼이나 확정적인 어조로 버터와 계란은 가족에게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직원 중의 두 명은 도로시가 언행의 일치를 보이지 않는다며 사퇴해 버렸다.-잣대는 사랑 중에서-

도로시 데이를 본받아.. ...  다시금 깊이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의 환매의 집을 본받고 싶습니다.


자유여행 15-04-25 11:04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순철 15-04-25 09:41
 
획일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에 따라 다른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도로시의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보이네요.
이진아 15-04-25 08:17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반하다 15-04-24 22:10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동욱시몬 15-04-24 21: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채자연 15-04-24 20:41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때로 이상한 시선을 받기도 하는 이 시대
민들레국수집이 여전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엘리사벳 15-04-24 19:22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김규옥 15-04-24 17:44
 
충분히 보여 주고 계십니다.
진정한 사랑을...^^
온누리 15-04-24 17:13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박주영 15-04-24 16:04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며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을 축하합니다.화이팅!!
선한사마리아 15-04-24 13:38
 
민들레 국수집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응원드립니다.
황유진 15-04-24 11:4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차여행 15-04-24 09:18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이보혜 15-04-23 21:56
 
12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매력적이신거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앞으로도 하시는 일에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려요.
정한일 15-04-23 20:50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이정수요셉 15-04-23 19:20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듯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예나 15-04-23 16:42
 
꿈이 있기에, 우리는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윤다인 15-04-23 15:40
 
민들레 국수집도 환대의 집처럼 아름다운 에피소드들이
쌓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이루신 것 같아요.^^
김인준 15-04-23 14:30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아자! 파이팅!!
최승희 15-04-23 10:44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에 세번이나 방송되고 12년의 기적을 보여준 민들레 국수집과의 인연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민들레 수사님을 알게 되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만나게 된건 운명이 아닐까.... 덕분에 콧노래 부를 일이 많아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중일바오로 15-04-22 22:26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승원 15-04-22 21:43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꽃들레 15-04-22 20: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365일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나의하루 15-04-22 19:29
 
우리들에게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욕심이라는 구멍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큰 위안이 됩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해 준 복음대로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혜리 15-04-22 14:58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남은희 15-04-22 14:54
 
환대의 집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영훈 15-04-22 13:3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신상호 15-04-22 10:17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
오사랑 15-04-22 08: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장현숙헬레나 15-04-21 22:13
 
어디를 둘러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따뜻한 사랑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박찬일 15-04-21 21:0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진달래 15-04-21 20:11
 
어떤 마음에서 비롯 된건지, 민들레 수사님의 그 사랑을 흉내내고 싶어도,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경이롭습니다.
햇살가득 15-04-21 19:30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한진훈 15-04-21 17:49
 
1930년대에 이미 환대의 집을 가졌던 미국인들이 부러워지다가,
민들레 국수집도 충분히 환대의 집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지금에 민들레 같은 좋은 곳을 가진 우리가 자랑스러워집니다.
차미옥 15-04-21 15:44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이상향입니다. 힘내세요.^^
이재완 15-04-21 13:40
 
민들레 희망센터가 다시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합니다.
홍규리 15-04-21 10:26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두둥! 두둥!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 15-04-21 07:50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박은설유스티나 15-04-21 07:16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슴 15-04-20 22:20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강태규 15-04-20 21:1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의집입니다^^
이헌정바오로 15-04-20 20: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성희 15-04-20 19:21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불량주부 15-04-20 16:33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홍예린 15-04-20 15:28
 
한국인들도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좋은 사랑나눔터를
하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인협 15-04-20 11:50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홍유리보나 15-04-20 10:54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애연 15-04-20 10:07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해요.
채연지 15-04-20 09:16
 
도로시데이라는 사람을 잘 몰랐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알게 되니, 더욱 알고 싶어 집니다.
고혜리수산나 15-04-19 21:47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이재림 15-04-19 20:07
 
지금보다 조금 넓은공간인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해요.
꽃길 15-04-19 19:26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좀처럼 사는게 쉽지 않지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한바탕 웃고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0^
하루하루 보람됩니다.
저를 웃게하고 울게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반영환 15-04-19 17:29
 
먼 훗날 또 착한 누군가가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고 싶어 한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파이팅민들레 15-04-19 17:13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지금처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5-04-19 16:50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조은혜 15-04-19 15:09
 
도로시데이라는 사람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 지네요.
임현배 15-04-19 13:29
 
사랑으로 자취를 남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제게는 마음 추운 날이 없습니다.
이정규 15-04-19 12:49
 
역사를 보면, 길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길도 환대의 집처럼 평탄하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우리들의 응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시는 길이 결코 틀리진 않다는 걸...
시기와 질투가 있어도 무시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하시기에...^^
이세라 15-04-19 10:26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박명희글라라 15-04-19 08:38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한수 15-04-18 23:16
 
서영남 대표님.
어렵게 어렵게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공주 15-04-18 22:24
 
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호식이 15-04-18 20:34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예은 15-04-18 19:07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최진기 15-04-18 17:20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환대의 집처럼 되어 가고 있네요.
목표가 있는 삶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강미주 15-04-18 17:06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진실을 향해...^^
선인장 15-04-18 16:56
 
민들레 국수집도 환대의 집도 인간이 만들어 낸
지상의 천국이 아닐런지요.^^
차이 15-04-18 16:45
 
자기 품을 더 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사는 그런 마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을...
바로 민들레 마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정연 15-04-18 14:09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제2의 환대의 집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레몬 15-04-18 10:25
 
현시대에 사람들이 가장 되새겨야 할 말씀이 아닐까 싶어요.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천천히 되새김질 해봐야 겠어요.
신수정루시아 15-04-18 08:26
 
'더불어 함께'를 통해 노숙인들이 희망을 갖게 된다는 사실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유순정 15-04-17 22:14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 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합니다.
레몽이 15-04-17 21:41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사랑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항상 정감이 가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진아 15-04-17 20:48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영호 15-04-17 19:1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정혜안젤라 15-04-17 18:13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프란체스카 15-04-17 17: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정여울 15-04-17 17:08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백철민 15-04-17 14:51
 
민들레 국수집은 이미 충분히 한국의, 또 필리핀의
환대의 집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희석 15-04-17 13:36
 
본받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은, 삶의 목표를 만들어 주는데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제 분야에서 본받고 싶은 하나를 정해
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박효숙 15-04-17 10:55
 
미국의 환대의 집이 있다면 민들레 국수집을
섬김의 집으로 불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낮은 이들을 항상 섬기는 곳이니까요.
황송이 15-04-16 22:15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최상길 15-04-16 21:43
 
어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세상.
민들레만의 세상에서 누구나 배부를 수 있습니다.
이런세상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 잊지 않겠습니다.
밀레 15-04-16 20:20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살기좋은나라 15-04-16 20:14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따뜻한 글이  감동입니다.
적게 가지고도 얼마든지 잘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가 기적입니다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홍미란 15-04-16 19:00
 
나눔을 아름답고 소중하며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는 사회가 진정 살맛나는 사회일 것이라고 꿈꾸어 봅니다.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수사님은 행동으로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오경숙마리아 15-04-16 17:20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배려 15-04-16 16:40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강은주 15-04-16 15:50
 
민들레 국수집이 꿈꾸는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임재용 15-04-16 08:46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현석마르코 15-04-15 22:30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차정명 15-04-15 21: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오신 12년 보석보다 더 빛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몇십년..영원히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길 기도합니다.
쫑미 15-04-15 20:58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함나은 15-04-15 19:26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2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배미혜 15-04-15 18:04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유주영 15-04-15 17:55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지만, 종교가 다르거나, 없는 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이, 그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도리어 하나됨과 큰 사랑을 느낍니다.
박영 15-04-15 16:26
 
글을 읽고 나 밖에 모르는 제 자신을 반성 많이 했습니다.
환대의 집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꿈꾸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삶 안에서 배려, 사랑, 믿음, 행복, 용기, 감사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윤 15-04-15 13:47
 
도로시가 노파에게 다이아 몬드를 주며 했던 말들이
인상 깊게 남습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라비아나이트 15-04-15 09:58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12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진아율리아나 15-04-14 22:09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공동체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근 15-04-14 21:09
 
전세계를 아울러 한마음인 민들레 마음.
온 세상이 노란 민들레로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태현 15-04-14 19:15
 
민들레 국수집의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인성 15-04-14 18:13
 
훗날 또 누군가는 제2의 민들레 국수집을 꿈꾸며
나눔의 집을 열기도 할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를...^^
김윤심 15-04-14 17:22
 
환대의 집의 단점들은 보완하면서 더욱 좋은
제 1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 합니다.
차영화 15-04-14 15:0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제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슴 따뜻한 기적입니다!
눈물이 납니다ㅠㅠ
늘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 삶에 받아들인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자발적인 나눔!! ^0^
송미 15-04-14 11:13
 
겉모습이 아닌, 진실된 속마음이 얼마나 중요 한지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보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강철아브라함 15-04-14 10:34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노승해 15-04-14 10:19
 
환대의 집은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어떤 곳이었는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최주아 15-04-14 08:25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김은솔 15-04-13 22:08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티티 15-04-13 20:34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효진글라라 15-04-13 19:25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무그늘 15-04-13 16:53
 
<잣대는 사랑>이라는... 처음 그 다섯글자가 참 묵직하게 읽힙니다.^^
홍은숙 15-04-13 16:35
 
감사의 마음으로 영천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에 함께 올라가는 작은 사진도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웃집남자 15-04-13 14:38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의 옆에
든든하게 계셔 주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진달래 15-04-13 12:07
 
사랑과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을
저도 여기 다른 분들과 함께 응원하고 싶네요.
최광은 15-04-13 11:16
 
환대의 집도 민들레 국수집도 참 좋은 곳인 것 같네요.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은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미선리디아 15-04-13 11:03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과 더블어 함께 살자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도로시 데이 환대의 집  삶도 그러헀습니다.
요즘 들어 공감이 많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은아 15-04-13 08:28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2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2015년에도 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봄이왔다 15-04-12 22:03
 
기분 좋은 휴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슬로우 15-04-12 21:15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오경환 15-04-12 20:07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강성령세실리아 15-04-12 19:29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지희 15-04-12 18:3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귀한 곳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일깨워주셨습니다.
바보가좋다 15-04-12 17:33
 
민들레 국수집이 제2의 환대의 집이 아닌,
환대의 집을 뛰어 넘는 제 1의 민들레 국수집이길 바랍니다.
유민지헬레나 15-04-12 16:41
 
요즘 제법 봄날씨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몽우리 진 나무들을 보면 설레임으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오준성 15-04-12 14:04
 
어쩌면 이상향에 그치는 게 아닐까 생각해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민들레 국수집이 해나가는 것을 보면
이룰 수 있는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보고싶다 15-04-12 13:32
 
환대의 집도 민들레 국수집도 참 멋집니다.
진연섭 15-04-12 12:33
 
도움을 받는 이가 자신이 잘못 가고 있었음을 깨닫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느껴야 고쳐지는 법! 기다려주는 일을 응원하고
싶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오래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그래서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듭니다.
올챙이송 15-04-12 11:41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