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4 12:55
2017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692  

2017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지독한 가뭄이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조금씩 좋게 변하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참 좋습니다.  요즘은 손님들께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면서 서서히 정을 들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한결 마음을 여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하루에 한 명씩 변신 프로그램의 효과가 참 좋습니다.  한 달에 한 명씩 돕기 프로그램으로 노숙에서 벗어나는 분도 계십니다.  참으로 보잘것없는 작은 나눔인데도 우리 손님들이 변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지청원자인 아기 수사님 세 분을 민들레국수집에 일주일 동안이나 파견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잘 하는지요!  베네딕도 수도원의 환대의 정신을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러브 하우스” 봉사단에서 우리 민들레의 집 한 곳을 수리해주셨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스물다섯 분이나 오셔서 하룻만에 집을 수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을 잘 다녀왔습니다.  장학금도 잘 나누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들어갈 때 쯤이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이솔빈님/ 손인숙님/ 고미진님/ 권무성님/ 최원화님/ 이차숙님/ 곽민경님/ 석선옥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늘 감사드립니다/ JEEKIM님/ 양원영님(일성)/ 이은철님/ 이윤운님/ 장진열님/ 주성희님/ 김재정님/ 민명숙님/ 손영주님/ 이남경님/ 김승용님/ 방승호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이혜숙님/ 이명룡님/ 김경자님/ 벤자민님/ 김경은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이광호님/ 헌금-장경?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최윤석님/ 박우진님/ 김민철님/ 박성숙님/ 박현숙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김동현님(현대)/ 권수선님/ 박현규님/ 권재현님/ 채복순님/ 정영선님/ 김기식님/ 김형석님/ 박승남님/ 김윤경님/ 김혜영님/ 김현주님/ 최익성님/ 정우진님/ 신세균님/ 서지영님/ 이나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정경화님/ 전태일님/ 최혜정님/ 손정원님/ 박정애님/ 이경화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박복기님/ 장은영님/ 기권일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박준성님/ 강숙자님/ 박순분님/ 김미례님/ ㈜경우머트/ 한국유압/ 이상숙님/ 홍애현님/ 김소녀님/ 박전호님/ 계인권님/ 박준영님/ 김은형님/ 최진숙님/ 권재현님/ 김해리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편동석님/ 백재혁님/ 명산님/ 강영미님/ 유승열님/ 김도연님/ 홍은경님/ 장정원님/ 한은숙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신민상님/ 정학근님/ 박에린님/ 현은자님/ 김문희님/ 임상호님/ 서성민님/ 이경주님/ 김응군님/ 박성호님/ 감사/ 곽민하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김경진님/ 박재현님/ 최병선님/ 유미영님/ 원영란님/ 효고히토님/ 서정아님/ 엄귀화님/ 김미현님/ 임원택님/ 심은비님/ 김형도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조성희님/ 임보경님/ 박병국님/ 안만덕님/ 이신혜님/ 황경숙님/ 정무궁님/ 송금/ 이옥자님/ 배정임님/ 최은엽님/ 최선옥님/ 심희옥님/ 이병호님/ LOVE님/ 유효경님/ 서동현님/ 차은주님/ 장진심님/ 남경수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강은님/ 김봉상님/ 김희순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옥실 안젤라님/ 김낙봉님/ 황현숙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승현님(기부)/ 이임순님/ 이명희님/ 이민창 시몬님/ 류태영님/ 신재웅님/ 연두네/ 이숙향님/ 이강애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후원/ 이광의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서영만님/ 문영호님/ 표수희님/ 최은자님/ 후원금/ 장범용님/ 양종률님/ 유덕원님/ 채영숙님/ 조은경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동기님/ 김종준님(대동)/ 신효선님/ 기부금/ 장재영님/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백승미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이종랑님/ 이호성님/ 유미영님/ 이낭진님(서산)/ 해피빈 기부금/ 얄미운천사님/ 김영수님/ 알이란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서진인 이다연님/ 강영진님/ 이상진님/ 이남숙님/ 김미정님/ 김종국님/ 이성현님 혜림님/ 경준 경빈님/ 윤선화님/ 정희자님/ 길경식님 글?/ 이치림님/ 오창재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김영주님/ 조연주님/ 정인숙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주희님/ 한미경님/ 한카타리나님/ 노희영님/ 김재정님/ 임경환님/ 양영찬님/ 익명/ 이효근님/ 김정순님/ 박동규님/ 현상섭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문희자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이창훈님/ sn570님/ 구자열님/ 이래웅님/ 이지향님/ 김재균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김상순님/ 유미숙 가타니라님/ 유유미님/ 노승근님/ 김동연님/ 라용석님/ 심지윤님/ SAMSAFE님/ 여형구님/ 황길용님/ 한국성모의자?/ 최숙희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권홍철님/ 정현석님/ 최세현님/ 하헌구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박윤선님/ 한성웅님/ 구본호님/ 김연숙님/ 강나현님/ 이형구님/ 김수홍님/ 이호정님/ 권정숙님/ 신미경님/ 조옥희님/ 송미정님/ 함께 사는 세상/ 사리추가님/ 우상경님/ 최현수님/ 이경화님/ 이혜연님/ 이은주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하남시 김광의님/ 이명희님/ 김미경님/ 박한철님/ 정승숙님/ 최형순님/ 김재정님/ 김경희님/ 원용지수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이용직님/ 노성래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이성용님/ 서지현님/ 효리님/ 박철배님/ 구성룡님/ 길경희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고송벽님/ 이효근님/ 이영교님/ 유용석님/ ㈜스마트저축은행/ 이바오로님/ 유흥식님/ 맹일호님/ 김재정님/ 최준일님/ 조경민님/ 이봉주님/ 황성미님/ 김지현님/ 채정주님/ 김승용님/ 김성좌님(전주)/ 이동명님/ BYUNYONGHO님/ 신영인님/ 주님께 영광/ 이혜경님/ 송인지님/ 김춘희님/ 송영균 야고보님/ 최혜영님/ 김영옥님/ 안진영님/ 김은숙님/ 오민숙님/ 도재열님/ 허상봉님/ 전종숙님/ 백선경님/ 백원호님(승승)/ 서석숭님/ 강현자님/ 이외생님/ 최정동님/ 박서희님/ 박교배님/ 박영자님/ 박미경님/ 김경미님/ 정유안님/ 안점순님/ 주님 감사해요/ 강유단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전달수님/ 박상민님/ 정미향님/ 조복심님/ 서수정님/ 윤선영님/ 강점순님/ 선우성님/ 아주 작은/ 이주희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박분화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허명희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김정은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노해철님/ 전희성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김현자님/ 주헌 강민님/ 김진영님/ 박규식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황보명님/ 정동은님 윤영님/ 나눔이님/ 김태완님 도영님/ 최철님/ 조해영님/ 이윤성님/ 김윤희님/ 김종문님/ 임미영님/ 이상임님/ 성그레센시아님/ 문경신님/ 전은희님/ 홍선희님/ 김지연님/ 김종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라영도님/ 해피팜/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한성택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황치호님/ 이현경님/ 사랑하는 사람/ 김옥분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장철현님/ 뭉치님/ 김회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박복기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장명자님/ 이미영님/ 이미정님/ 이덕권님/ 구미정님/ 임현기님/ 민명숙님/ 최유성님/ 조용탁님/ 엄귀화님/ 김미카엘님/ 김희정님/ 박근영님/ 전연수님/ 이영심님 김민님/ 공분근님/ 한창용님/ 권주영님/ 허영님/ 윤종숙님/ 황미경님/ 최성문 토마스님/ 정명심님/ 능동/ 강기선님/ 채민병님/ 박형미님/ 김상우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옥종현님/ 홍정숙님/ 김영란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고현정님/ 유미영님/ 황양수님/ 정주관님/ 한영배님/ 최종희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현숙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장용석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동채님/ 박경숙님/ 채기화님/ 김성욱님/ 류호철님/ 김문희님/ 류혜연님/ 김영순님/ 김혜선님/ 조정순 안나님/ 최정옥님/ 박춘자님/ 대흥테크 김재?님/ 이성애님/ 대왕철강(주)/ 임광학님/ 최병욱님 김소연님/ 이장산님/ 이근오님/ 이경혜님/ 행복너머/ 앞으로도 계속/ 성진수미님/ 방영문님/ 김항아님/ 변주완님/ 박준홍님/ 대구 이강모님/ 최윤석님/ 이귀훈님/ 서 베네딕도 수사님/ 익명/ 김선동님/ 김민수님/합계:20,847,733원

2017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3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러블리)-왕뚜껑 라면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참게장 3병, 간장게장 5통, 생선 5봉지, 떡 2봉지, 고추장아찌 1통/ 대상수산-황석어 10킬로*1상자/ 조개할머니-깐 조갯살 1봉지/ 익명-일등쌀 10킬로*2포/ 4829(차량번호)-돼지고기 1상자/ 익명(세종농협)-쌀 20킬로*1포/ 트럭(익명)-순두부 1통/ 여지원님-쌀 20키로*1포, 머핀 빵 2세트/ 김*희님-달걀 12판, 쌀 20킬로*2포/ 시루향기-떡 2상자/ 김영숙님-당명, 보리차 등 1상자/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1포/ 한국 콜럼부스 기사단-의류 9상자/ 나인성님-오이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이슬처럼)-쌀 20킬로*1포/ 호두나무-호도과자 1상자/ 홍*숙님-라면 100개, 버터쿠기 2통/ 3466(차량번호)님-의류 3상자/ 동천홍-짜장 3통, 굴짬뽕 2통, 떡 1상자, 두부과자 1통/ 1015(차량번호)님-김치 1통, 참게장 3통, 과일 1상자/ 강충석님-김 1상자/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1통/ 익명(우리곡물)-섬진강 메뚜기쌀 20킬로*1포/ 정정은 아가다님-미역 1상자/ 박현정님-의류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엄*화님-생필품 1상자/ 익명-라면 1상자/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1상자/ 화* 태평양약국-의약품 1상자/ 익명-짜파게티 1상자/ 박준영 도미니꼬 사비오님-의류 1상자/ 경주 칼라 헤나-의류 2상자/ 김경희님-메주가루 등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수박 1통, 참게장 2통, 떡 1상자/ 엄*화님-생필품 1상자/ 6719(차량번호)-책 및 학용품 2상자/ 중고자동차 김용국님-감자/ 3328(차량번호)-사과 9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푸드조이(익명)-초코파이 8상자/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1포/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새우젓 등등/ 밀양 박만준님-대지고기 2상자/ 익명-돼지고기 등/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2포/ 익명(러블리)-참깨라면 1상자/ 강현우님-의류 1상자/ 성인경님-의류 1상자/ 익명_쌀 20킬로*1포/ 이슬처럼(익명)-쌀 20킬로*5포/ 청산농원 박귀선님-사과 7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흙사랑(익명)-감자 2상자/ 반포성당-의류 3상자, 삼퓨 및 주방세트 2상자, 김치 1통, 의불 2채/ 강경화님-향나무잎 부각 1상자/ 부소윤님-물맑은 함평쌀 20킬로*1포/ 정종환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모윤숙안나 17-07-20 07:37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멘
노재정안젤라 17-07-19 14:15
 
감동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영숙 17-07-19 07:46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승리의날개 17-07-18 10:11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변혜숙 17-07-17 09:49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모래시계 17-07-16 07:48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병국 17-07-15 21:02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꽃사슴 17-07-15 19:1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놀랍고 눈부신 이 많은 이들의 사랑나눔이
파도처럼 밀려 우리사회를 덮어 주기를...^^
고미연로사 17-07-15 18:24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류은지 17-07-15 15:0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물개 17-07-15 14: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김주태필립보 17-07-15 13: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여~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요즘 되는일도 없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힘차게 발돋움해봅니다.
늘 행복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조소영 17-07-15 11:3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 민들레 후원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할께요~^^
마이클잭슨 17-07-15 10:32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허은영 17-07-15 09:21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미애 17-07-15 07:40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 ><
고영철 17-07-14 21:19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맘모스 17-07-14 19:09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안지영젬마 17-07-14 18:06
 
국수가락 풀리핀 우리 손님들의 모든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잘 풀려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이지연 17-07-14 15:13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오로라공주 17-07-14 14:03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민석바오로 17-07-14 13:03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14년 동안 한결 같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선우은혜 17-07-14 11:11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수지 17-07-14 10:3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영자 17-07-14 09:08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희 17-07-14 08:36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노재정안젤라 17-07-14 07:58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박남준 17-07-13 21:08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슈가보이 17-07-13 19:07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주미에스더 17-07-13 18:13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아인 17-07-13 15:0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양파아가씨 17-07-13 14:04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홍진사무엘 17-07-13 13:11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소진 17-07-13 11:59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LOVEHAPPY 17-07-13 11:19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종환 17-07-13 10:33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연화 17-07-13 09:4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함께할게요..
문지은클라우디… 17-07-13 07:59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성훈 17-07-12 21:01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마카롱 17-07-12 19:11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김윤정수산나 17-07-12 18:08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성윤정 17-07-12 15:04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다이아몬드 17-07-12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박찬호요한 17-07-12 13:33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마시멜로 17-07-12 11:24
 
종교를 깊게 믿는 편은 아닙니다만, 만약 진짜 천국이라 극락이라는 곳이 있다면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미 여기 이름 올려진 모든 분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만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필우 17-07-12 09:23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최미경 17-07-12 08:36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옥자 17-07-12 07:48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훈훈한 나눔 이야기가 담긴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복지적 희망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건형 17-07-11 21:01
 
가난한 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려 애쓰는 삶이 곧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복면가왕 17-07-11 19:50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땡큐!
송윤지마르첼라 17-07-11 18:05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감탄~! ^^
임지현 17-07-11 15:03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옥동자 17-07-11 14:2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용만파비아노 17-07-11 13:05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다정다감 17-07-11 12:10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미 17-07-11 11:38
 
이렇게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Loveholic 17-07-11 10:28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겠습니다~~~
이은혜 17-07-11 07:5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경수 17-07-10 21:04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발레리나 17-07-10 19:06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는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기사 잘보았습니다!
김수미안젤라 17-07-10 18:21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차미래 17-07-10 15:35
 
정말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수수께끼 17-07-10 14:12
 
늘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황건우안토니오 17-07-10 13:08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기부 현황...잘보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 마음껏 나누시네요!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정 17-07-10 11:24
 
중앙일보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이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도 해주시고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놀랍습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7-10 10:38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조금숙 17-07-10 09:16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홍애라 17-07-10 07:22
 
마음다해 이렇게 내민 정성이 모아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쓰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민들레 후원현황  파이팅!
우정석 17-07-09 21:06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망고 17-07-09 19:26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민아수산나 17-07-09 18:48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백민주 17-07-09 15:07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7-07-09 14:06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이민호모세 17-07-09 13:40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변은기 17-07-09 12:38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영자 17-07-09 11:1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잉글랜드 17-07-09 10:4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선희 17-07-09 08:47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모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권지태 17-07-08 21:05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시대 참 스승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히또 17-07-08 19:06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송진영레이첼 17-07-08 18:20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진 17-07-08 15:23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길을 묻고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온 몸을 던져 도전하고 변화하고, 실천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의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피라미드 17-07-08 14:10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 민들레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종모세 17-07-08 13:09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미르 17-07-08 11:11
 
잘보고갑니다.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최소진 17-07-08 09:09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진심으로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ekekdlrtjs 17-07-08 08:36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명숙 17-07-08 07:28
 
기부천사님들의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문재영 17-07-07 21:02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러브스토리 17-07-07 19:43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양혜진헬레나 17-07-07 18:03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오혜령 17-07-07 15:39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타민 17-07-07 14:35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이재우안드레아 17-07-07 13:22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박연화 17-07-07 11:28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게 자발적인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흉내내기도 어려운 진짜 사랑입니다.
나누며 사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네요.
트와이스 17-07-07 10:17
 
내 편이 있다는 건 참 든든한 일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은수 17-07-07 09:46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조은혜 17-07-07 08:26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07-07 07:49
 
어제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한윤성 17-07-06 21:00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피카소 17-07-06 19:04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오면 웬지 모르게 따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요.
이민영수산나 17-07-06 18:30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은수연 17-07-06 15:21
 
두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해바라기 17-07-06 14:21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김경수모세 17-07-06 13:29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귀로 17-07-06 11:36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명자 17-07-06 10:18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문애라안젤라 17-07-06 09:3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장경화 17-07-06 08:29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독고세준요셉 17-07-06 08:0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마을 위한 정성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저도 왜 진작하지 못했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론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도울생각입니다.
늘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민호 17-07-05 21:07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산수유 17-07-05 19:09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소리마리아 17-07-05 18:38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하하하
이진아 17-07-05 15:31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송송이 17-07-05 14:11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권영찬바실리오 17-07-05 13:06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연희 17-07-05 12:11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채진숙 17-07-05 11:16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님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안다미로 17-07-05 10:56
 
후원물품들을 쭈우욱 읽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홍수애 17-07-05 07:51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후원현황에서 두루두루 가르침을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당!
박재식 17-07-04 23:32
 
얼굴엔 항상 미소를 머금은 두분을 존경 합니다.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두분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두분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영원히 두분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은주 17-07-04 21:02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많이 배워갑니다...
고진형 17-07-04 20:34
 
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망고 17-07-04 19:10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김은세마리아 17-07-04 18:48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박주원 17-07-04 17:0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연 17-07-04 16:40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미나안젤라 17-07-04 16:02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김원형 17-07-04 15:13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버블 17-07-04 14: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김수영 17-07-04 14:41
 
세상 모든 가난한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석바실리오 17-07-04 14:21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영우루카 17-07-04 14:0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박에스더 17-07-04 13:51
 
민들레 공동체의 15년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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