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05 13:29
2017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848  

2017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이래저래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은인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노숙 손님들에게는 최악의 황금연휴가 있는 추석을 보냅니다.  고마운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배고픈 손님들 대접을 제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가소비녀회 수녀님 다섯 분이 추석 전날 오셔서 호박전과 육전, 가지전과 동태전 등을 푸짐하게 부쳐서 손님들께 아낌없이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옷가게,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작은 도서관을 운영합니다.  또 필리핀 다문화 모임과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을 돕는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카비테의 가난한 마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 급식소를 만들기 위해서 현재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급식에 필요한 식판과 그릇, 접시와 수저 등등을 준비해서 10월 중순에는 배편으로 마닐라에 물품을 보낼 수 있습니다.  12월 초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밥 나눔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년 3월에 인천주보에 터무니없는 비방의 글이 올라온 후에 변호사와 회계사의 도움으로 2016년 5월부터는 영수증 및 지출 증빙서류를 제대로 정리하고 보관을 잘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도움을 주시는 은인들과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지출 증빙서류를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전부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후원현황을 매월 올f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세한 국수집 현황은 홈페이지 글들을 참조하시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최희찬님/ 이솔빈님/ 엄주홍님/ 손인숙님/ 고미진님/ 권무성님/ 배경환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김재정님/ 이은철님/ 늘 감사드립니다/ 최원화님/ 이윤운님/ 이차숙님/ JEEKIM님/ 곽민경님/ 박전호님/ 김도연님/ 김경은님/ 권재현님/ 벤자민님/ 이혜숙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김소희님/ 김윤겸님/ 김정수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이남경님/ 이광호님/ 박승남님/ 정현석님/ 일우님/ 김미란 에스더님/ 서정아님/ 박소영님/ 손영주님/ 김경희님/ 부용님/ 이명룡님/ 조한욱님/ 백재혁님/ 정우진님/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전호성 야고보님/ 박우진님/ 박현숙님/ 조은숙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김윤경님/ 김현주님/ 효고히토님/ 후원금 한경?님/ 후원금 한경?님/ 정영선님/ 김동현님(현대)/ 이도우님/ 한수영님/ 박성숙님/ 손정원님/ 편동석님/ 박현규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최명자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김민철님/ (주) 경우머트/ 강영미님/ 황미진님/ 김미례님/ 서성만님/ 한국유압/ 장원오님/ 김혜영님/ 이동근님/ 최진숙님/ 박준영님/ 표수희님/ 서지영님/ 강윤하님/ 전혜진 플로라님/ 엄귀화님/ 이나경님/ 홍은경님/ 한은숙님/ 최명자님/ 천정원님/ 신민상님/ 박준성님/ 이혜경님/ 신세균님/ 이상숙님/ 이경주님/ 김문희님/ 권재현님/ 박경자 요안나님/ 최명자님/ 장정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성윤함님 나누고../ 박에린님/ 계인권님/ 감사합니다/ 권영민님/ 정경화님/ 채복순님/ 원영란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김형도님/ 박병국님/ 이종랑님/ 김재균님/ 최영수님/ 임경환님/ 유미영님/ 유미영님/ 이강애님/ 이치림님/ 전성란님/ 강철영님/ 유미영님/ 임충빈님/ 김재정님/ 차명선님/ 남경수님/ 조성희님/ 전연수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병호님/ LOVE님/ 서동현님/ 유효경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사회복지 이영?님/ 정기상님/ 김강은님/ 임원택님/ 이희연님/ 강인애님/ 옥실 안젤라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김승현님(기부)/ 이임순님/ 신재웅님/ 류태영님/ 조옥희님/ 권정숙님/ 이명희님/ 김재정님/ 김희정님/ 연두네/ 서영만님/ GOOD MIND님/ 마리 스텔라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유미영님/ 임보경님/ 김은형님/ 이옥자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김봉상님/ 황현숙님/ 김경진님/ 이민창 시몬님/ 박인숙님/ 황경숙님/ 권수선님/ 박병윤님/ 정학근님/ 안만덕님/ 이광의님/ 은병욱님/ 연제숙님/ 김송연님/ 홍애현님/ 최은자님/ 유덕원님/ 김재정님/ 신연주님/ 김정순님/ 조기동님/ 채영숙님/ 백이슬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 신효선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기부금/ 후원/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감사/ 백승미님/ 김재균님/ 김기욱님/ 해피빈 기부금/ 박성호님/ 강영진님/ 이낭진님(서산)/ 한정우 요한님/ 경준 경빈님/ 이남숙님/ 김익근님/ 손영숙님/ 이치훈 요셉님/ 얄미운 천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재정님/ 정희자님/ 후원금/ 이상진님/ 유영미님/ 이숙향님/ Silvia Yang(강난호님)/ 이기호님/ 김기식님/ 명산님/ 꿈꾸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조은경님/ 김영주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정인숙님/ 한창용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주희님/ 한미경님/ 한카타리나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신미경님/ 김은혜님/ 박동규님/ 현상섭님/ 오창조님/ 최서윤님 최나윤님/ 윤선화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경하님/ 정언남님/ 송영균 야고보님/ 김재정님/ 김소윤님/ 이강준님/ 문희자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주식회사 한/ 김순자님/ 구자열님/ 김수자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감사합니다/ 이창훈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지향님/ 충남의료기/ 노승근님/ 이소영님/ 양영찬님/ 권수선님/ 라용석님/ SAMSAFE님/ 여형구님/ 김동연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김동기님/ 김미현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최세현님/ 정현석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박윤선님/ 한성웅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김수홍님/ 송미정님/ 이경화님/ 유유미님/ 하헌구님/ 능동/ 최현수님/ 김정희님/ 정무궁님/ 이혜연님/ 김종숙님/ 장은영님/ 최충열님/ 김상순님/ 하남시 김광의님/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양승필님/ 최숙희님/ 송인지님/ 함께 사는 세상/ 원용지수님/ 이봉주님/ 이용직님/ 김민선님 이영?님/ 권정숙님/ 이은주님/ 김재정님/ 김종국님/ 김태완 도영님/ 문영호님/ 김승용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강현자님/ 김은숙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박준홍님/ 이외생님/ 김경미님/ 정유안님/ 성모꽃마을/ 강유단님/ 박영자님/ 박교배님/ 한진님/ 박상민님/ 박서희님/ 최정동님/ 조복심님/ 서수정님/ 아주 작은님/ 서지현님/ 이주희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상걸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미경님/ 전희성님/ 이완숙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황양수님/ 권주영님/ 최혜영님/ 박한철님/ 한성택님/ 효리님/ 문경신님/ 김재정님/ 최철님/ 이영교님/ 사리추가/ 이건희 아오스딩님/ 정승숙님/ 윤은영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조경민님/ 유흥식님/ 고송벽님/ 전은희님/ 조해영님/ 이동명님/ 김춘희님/ 맹일호님/ 윤선영님/ 유용석님/ 이상임님/ 이세라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김지연님/ 박근영님/ 민들레국수집/ 주님 감사해요/ 백순애 소피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경희님/ 라영도님/ 김영옥님/ 김윤희님/ 최준일님/ 뭉치님/ 이바오로님/ 서석숭님/ 이민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안점순님/ 전달수님/ 박미경님/ 이왕기님/ 손영우님/ 조정순님/ 김현자님/ 주헌 강민님/ 박분화님/ 허명희님/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형순님/ 정동은님 윤영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이윤성님/ 권수선님/ 임현기님/ 김종문님/ 강복희님/ 한국성모의자?/ 구미정님/ 최진호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김종우님/ 윤종숙님/ 엄귀화님/ 황성미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김재정님/ 박규식님/ 한승희님/ 이현경님/ 주님께 영광/ BYUNYONGHO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장명자님/ 허영님/ 노성래님/ 조용탁님/ 정우진님/ 공분근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미카엘님/ 김재정님/ 안해화님/ 길경희님/ 강창국 이냐시오님/ 김혜선님/ 대흥테크 김재?님/ 최정옥님/ 이덕권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서정아님/ 김송연님/ 김문희님/ 장원오님/ 이성애님/ 대왕철강(주)/ 최성문 토마스님/ 박정옥님/ 감사/ 주종옥님/ 앞으로도 계속/ ㈜경우머트/ 이장산님/ 황미경님/ 강기선님/ 전숙희님/ 민명숙님/ 김재정님/ 행복너머/ 김성욱님/ 임정향님/ 김성두님/ 강옥중님/ 장재영님/ 송재현님/ 김진태님/ 익명(은지 휴대폰요금)/ 익명(은지 추석빔)/ 유지연님/ 이서진님/ 김동채님/ 추석 장미영님/ 대구 이강모님/ 양해숙님(미국)/ 익명/ 김선동님/ 손금숙님/ 뮤직 마운트 유근상님/ 청량리 수산나님/ 이경재 율리아나님/ 황복례 모니카님/ LS 구자홍님/ 뚝심카페 자매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민수님/ 합계:21,114,372원

2017년 9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조개할머니-깐 조갯살 1봉/ 대상수산-먹갈치 8킬로*2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뚝심카페 자매님-책 2권, 소록도 형제님-달걀 6판/ 김*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소록도 봉사자님-달걀 6판/ 김민승님과 대현님-음료수 및 빵/ 익명-삼양라면 1상자/ 김선옥님-의류 1상자/ 부산 진시장(금성)-의류 대 1상자/ 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이슬처럼-한톨의 부자쌀 20킬로*3포/ 김연*님(나주 송월동 1번지 생활건강)-온더바디 더 내추럴 라벤더 비누 및 치약 6상자/ 익명(전남 장성)-의류 1상자/ 한명숙님-의류 1상자/ 익명-도암쌀 20킬로*1포/ 부산 진시장(금성)-의류 대 1상자/ 우리곡물-섬진강메뚜기쌀 20킬로*1포/ 박만준님(밀양 남천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오병의님-책 1상자/ 오현경님-생필품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생선 1상자/ 부산 진시장(금성)-의류 대 1상자/ 용현도 시루향기-떡 2상자/ 백하늘님-의류 1상자/ 신동구님-유색현미쌀 1상자/ 동천홍-짜장 4통, 굴짬뽕 2통, 두부과자/ 이슬처럼-한톨의 부자쌀 20킬로*2포/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조금/ 신동구님-김 2상자/ 엄미화님-생필품 1상자/ 송미숙님-의류 1상자/ 익명(신세계마트)-바나나 13킬로*1상자/ 나금옥님(동경 자동차)-의류 1상자/ 부산 진시장(금성)-의류 대 1상자/ 김민석님(팜조아)-쌀 20킬로*1포/ 정수미님-임실 행복드림쌀 20킬로*8포/ 덕적도 할머니-조갯살 2봉/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수박 2통, 생선 1상자/ 송미숙님-의류 1상자/ 나금옥님(동경자동차)-의류 1상자/ 김민석님-쌀 나이스미 20킬로*1포/ 엄미화님-생필품 1상자/ 제주 참맛농원-하우스귤 10킬로*1상자/ ㈜제이케이-샴푸 1상자/ 김동채님-의류 1상자/ 김미자님-고춧가루 조금/ 익명(옥정영농)-신동진미 2-킬로*1포/ 익명(강서지점)-커피 맥심화이트골드 160T 2상자/ 변지혜님-학용품 1상자/ 쌀짐총각-쌀 20킬로*13포/ 익명(참라이스 무지개쌀)-쌀 10킬로*2포/ 익명-서천 동백쌀 20킬로*5포/ 익명(옥정 영농-쌀 20킬로*3포/ 성가소비녀회 수녀님-애호박, 가지 등/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사탕/ 익명-깍두기 5통/ 변지혜님-약과 1상자/ 클럽 모나코-의류 1상자/ 유유선님-의류 1상자/ 생선할머니-묵은지 김치 5통/ 익명-한아름쌀 10킬로*4포/ 익명-황토미쌀 10킬로*1포/ 익명- 햅쌀 20킬로*10포/ 이서진님-동원 선물세트 실속 43호 1상자/ 익명-고등어 1상자/ 주원염전-명품천일염 20킬로*3포/ 오피스존-초등학생용 노트 1상자/ 6290(차량번호)님-의류 4상자, 햄, 식용유, 쌀 10킬로*1포, 세제 1포, 샴푸 세트/ 박*진님-잡화 1상자/ 김현주님-잡화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쌀집총각-대나무쌀 20킬로*1포/ 익명(창녕영농단)-양심쌀 20킬로*1포/ 반포성당 주일학교 어머니교사-의류 5상자, 어린이용품 2상자, 주방용품 2상자, 고춧가루 1봉/ 완도 이창진님-구이김 세트 1호*10상자*2상자/ 박선진님-책 및 잡화 1상자/ 괴산 태우네-사과 15킬로* 2상자/ 익명-삼양라면 1상자/ 김태연님-더 바삭한 김 전장 10매*20봉/ 쌀집총각-대나무향미 20킬로*1포/ 이창진님-구이김 세트 1호*10상자*2상자/ 이평숙 소화 데레사님-쌀 20킬로*2포/ 익명(1662 차량번호)님-이맛쌀 20킬로*5포/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독고세준 17-10-20 07:35
 
값비싼 보석들 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
이민준 17-10-17 20:21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로마의휴일 17-10-17 19:02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안도희수산나 17-10-17 18:52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손지영 17-10-17 15:3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링컨 17-10-17 14:14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풍안토니오 17-10-17 13:28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편지 17-10-17 10:26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윤미숙 17-10-17 08:05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재식 17-10-16 20: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시크릿 17-10-16 19:12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김소영젬마 17-10-16 18:44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이혜원 17-10-16 15:10
 
사랑은 항상 이런 따스한 일들을 만들어 주네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7-10-16 14:0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호원다니엘 17-10-16 13:27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한미정 17-10-16 10:32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 써주는 이런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영주 17-10-16 09:48
 
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송선재 17-10-15 20:23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이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초코 17-10-15 20: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희선도미니카 17-10-15 19:51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김정아 17-10-15 15:05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짱구 17-10-15 14:44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정민안토니오 17-10-15 13: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7-10-14 19:39
 
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이진아로사 17-10-14 18:35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성진영 17-10-14 16:25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무당벌레 17-10-14 15:23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이현준다니엘 17-10-14 15:08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레이 17-10-13 21:44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효정도미니카 17-10-13 20: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신유진 17-10-13 16:19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퐁이 17-10-13 15:1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엄지호토마스 17-10-13 14:23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비비안나 17-10-13 07:46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후원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 된다면..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하성 17-10-12 21:27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문 17-10-12 20:08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처럼만^^
명탐정 17-10-12 19:22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권지혜카타리나 17-10-12 18: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오정혜 17-10-12 15:03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꽃순이 17-10-12 14:53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준요한 17-10-12 13:55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됩니다^^
박명혜 17-10-12 11:13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다다익선 17-10-12 10: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홍미래 17-10-12 09:24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김연희 17-10-12 08:45
 
이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깊은 감동.....
남궁지연루시아 17-10-12 07:36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서준 17-10-11 21:10
 
하나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신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께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체리 17-10-11 19:39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어야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나혜정루시아 17-10-11 18:14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배고프고 어려운 삶을 사시는 분들과 나누고 돕는 그런 평소의 모습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신수정 17-10-11 15:03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사랑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민들레~'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빅베어 17-10-11 14:44
 
제가 전혀 몰랐던 나눔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소중한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갑니다..
강윤호필립보 17-10-11 13:08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강정화 17-10-11 12:09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 게시물을 보며, 따스한 마음들을 제 안에 담아 갑니다.
안나 17-10-11 11:1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홍여진 17-10-11 10:29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장미카엘라 17-10-11 07:54
 
비가 내리네요. 평안하시죠?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안휘동 17-10-10 21:01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누룽지 17-10-10 19:06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주은실비아 17-10-10 18:02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지희 17-10-10 15:10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드려요!
케로로 17-10-10 14:0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중현요셉 17-10-10 13:13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밀크 17-10-10 11:29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최경호 17-10-10 10:13
 
비록 사는 곳은 다르나, 같이 보내는 시간인데...
누군가는 이렇게 값진 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저 같은 사람은 저를 위해서만 시간을 쓰면서도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허지애 17-10-10 09:31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파이팅!!
장하나안젤라 17-10-10 08:07
 
삭막한 세상이라 그런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다 하나가 되는 세상은 민들레 뿐이네요.
이우형 17-10-09 21:02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늘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두요..^^
세일러문 17-10-09 19:05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현아소피아 17-10-09 18:53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서영 17-10-09 15:06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범블비 17-10-09 14:08
 
기부천사님들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효준도밍고 17-10-09 13:41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임창정 17-10-09 11:11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순정 17-10-09 10:16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Loveing 17-10-09 09:22
 
사랑과 나눔의 장!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나문자 17-10-09 07:39
 
언제나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신현수 17-10-08 21:1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바른,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물랑루즈 17-10-08 19:07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강하영아녜스 17-10-08 18:50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봅니다^^
송지혜 17-10-08 15:03
 
모두 다 이렇게 힘든일에도 가능함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앞으로 더 많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민에스더 17-10-08 14:39
 
추석특집 평화방송 재미나게 잘 들었습니다.
우리사회에 이토록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저를 반성해보면서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아자아자 화이팅....
시카고 17-10-08 14:11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이현성미카엘 17-10-08 13:10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rmeodml 17-10-08 11:18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앞으로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최보영 17-10-08 10:34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들이 희망을 찾아가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도담삼봉 17-10-08 09:23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서우 17-10-08 07:4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함께할게요..
표영진 17-10-07 21:3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수선화 17-10-07 19:03
 
함께하는 이웃, 이런 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민들레의 사랑 덕분에 이웃들이 정말 많은 행복감이 쌓여 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백한나세실리아 17-10-07 18:1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황주은 17-10-07 16:06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누리 17-10-07 14:07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가난한 자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민준다니엘 17-10-07 13:17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따봉!
스테파노 17-10-07 11:41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기부천사님들 홧팅!!!
최여진 17-10-07 10:34
 
천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은하철도구구구 17-10-07 09:14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예진 17-10-07 07:54
 
보람차기도 하고 작기만 한거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나눌것이 지금 좀 작다는 이유로 망설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부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는거겠죠?  항상 행복하세요.
권채혁 17-10-06 21:20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피카소 17-10-06 19:23
 
가난해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이렇게
웃을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려는 마음으로살아야 겠습니다.
이소은로사 17-10-06 18:33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은정 17-10-06 15:1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쇼팽 17-10-06 14:05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한성민마르코 17-10-06 13: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명숙 17-10-06 12:02
 
안녕하세요! 어제는 흐리더니 오늘은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비에르 17-10-06 10:1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한아름 안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은숙 17-10-06 09:41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화 17-10-06 08:34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소현안나 17-10-06 07:59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복음적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한결같은 후원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주인장 덕분에 모두가 행복합니다. ^^ 아멘!
독고세준사도요… 17-10-06 07:28
 
추석특집 평화방송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땡큐!
정주연 17-10-05 21:08
 
너도 늘 망설이기만 했는데..왜 망설였는지 후회되네요...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 17-10-05 20:01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수영안나 17-10-05 19:50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정수 17-10-05 17:29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최고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네요..
송지은 17-10-05 16:10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모두 남은 연휴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걸리버 17-10-05 16:03
 
힘없는 분들은 도와줘야하는 것이죠..그걸 알면서도 나살기바빠 제대로 실천해본적도 없는데.
이렇게 기부천사님들 처럼 저도 나누면서 살고 싶어지네요.
민들레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박표진 17-10-05 15:41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민영애비아 17-10-05 15:19
 
추석특집 평화방송 라디오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사랑나눔도 감동이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도 감동이네요. 눈물이 납니다.
송희진로사 17-10-05 15:16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저도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을 보며 부끄럽네요...
이제부터라도 함께할께요!
비키 17-10-05 15:04
 
이렇게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희망을 봅니다...아름답네요...^^
최주연 17-10-05 14:32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이수근요한 17-10-05 14:26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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