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5 10:44
어느 블로그~선녀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031  

 어느날 인터넷을 보다가 2016년 3월의 인천주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사회사목국장 명의의 최소한의 사실확인 절차도 무시하고 실린 기사를 보고 반응한 어느 분의 이야기를 봤습니다.   

오늘 주일 복음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필리핀으로 간 민들레국수집>을 5화까지 다 보고 나서 컴퓨터를 끄며 머릿속에 많은 생각들이 스쳤다. 황혼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의 표정은 사랑의 나눔을 향하여 달려온 그분의 인생을 담아내고 있었다. 사랑의 나눔. 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많겠지만 정말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몇 안 될 것이다.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모르고, 시작하더라도 초심을 계속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국에도 힘든 사람이 많은데 왜 굳이 필리핀까지 가서 돕느냐'는 누군가의 질문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한국에서도 힘든 사람을 도와본 적이 없을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의 대답이 마음을 콕 찔렀다. 똑같은 의문을 가지며 수많은 대회활동 중에서도 해외봉사활동을 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안 갔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는 봉사활동을 몇 번 해보긴 했지만, 서영남 대표처럼 '체면이 있어 도움 받기를 거부하는' 정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준 적이 없었다. 그러면서 그 친구들에게 콧방귀를 뀌었던 과거가 상당히 부끄러워졌다. 화재로 집을 잃고 성당 마당에서 지내고, 그나마 강물 근처로 구한 집도 지대가 낮은 묘지마을.. 우기 때마다 비가 내리면 강물이 불어 집이 물에 잠기길 반복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필리핀 사람들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특히 아이들은 집을 삼켜버린 물속에서 첨벙첨벙 헤엄을 치고 있었는데, 피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동심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가장 낮은 곳, 가장 가난한 곳에서 사랑이신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는 서영남 대표의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하느님은 제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계시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신다. 서영남 대표가 필리핀으로 간 것 역시 하느님이 사랑을 베푸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오랜 기간 신부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신부가 되지 못해 수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마저도 좌절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영남 대표는 그 의미를 찾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왜 나에게 자꾸 시련을 주실까, 기도를 통해 얻은 대답은 민들레국수집을 차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만나 서로 의지하며 더 많은 사람을 도우라는 뜻을 받아들였다. 꿈이 좌절되었음에도 꿈을 좌절시킨 하느님의 뜻을 기도로 깨닫고, 그 부르심에 응답한 모습이 존경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2016년 4월 말, 주일에 미사를 갔을 때 인천주보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봤다. 과제 때문에 다큐멘터리를 봐야했기 때문에 흥미를 갖고 읽어보았다. 하지만 그 내용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민들레 국수집은 교구소속 사회복지시설이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단체로, 더 이상 교구에 감사를 요청하거나 재정적 투명성을 보장하라는 요구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더불어 수사직을 그만두고 결혼을 하셨기 때문에 '수사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지 말 것도 당부하고 있었다. 

주보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에게 잠깐 의심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실망했던 이유는 '교회의 믿음'이었다. 기부금 확인서 발행이 안 되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 사용내역이 정확하게 공지되지 않는 점 등은 의심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의심을 이겨내고 믿음을 유지하는 것 역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사랑의 형태 중 하나 아닌가? '민들레'사업이 커지고 있는 것이 기쁜 환호성이 아니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충격이었다. 민들레 사업에 후원하고 있는 개인들 역시 가톨릭 신자인 경우가 많을 테니, 가톨릭 교회는 오랫동안 지켜온 신뢰성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되는 점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서영남 대표가 계속해서 ‘선한 개인들’의 후원에 의지하고 개인 후원금액이 아닌 총 후원금액만 밝히는 이유는 ‘믿음’에 의지하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싶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장 낮은 곳에서 ‘믿음이 있는 곳에 사랑이신 하느님이 계시다’는 자세로 봉사할 수 있도록, 서영남 대표에게 나도 마음을 보태어 화살기도를 바쳐야겠다.
고맙습니다!

최경화 17-11-25 09:48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장수연 17-11-25 07:58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하선주마리아 17-11-24 10:50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최진주 17-11-24 09:07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준 17-11-23 12:14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진실한 사랑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미순 17-11-23 10:32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의 옆에 든든하게 계셔 주시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숙 17-11-22 10: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허유리 17-11-21 11:38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하윤미 17-11-21 08:10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안금자 17-11-20 11: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견마지로 17-11-20 07:5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라다이스 17-11-19 14: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세하다니엘 17-11-19 13:21
 
순간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화 17-11-19 11:4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차성진 17-11-19 09:42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 입니다!!  민들레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신아정 17-11-18 11:19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도은 17-11-18 09:2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카르멘 17-11-17 19:10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즘 많이 배웁니다.
배수연수산나 17-11-17 18:47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함께 올 겨울을 맞이합니다.
유정아 17-11-17 15:30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레시피 17-11-17 14:29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이문태필립보 17-11-17 13:50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연지 17-11-17 10:30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MYLIFE 17-11-17 09:37
 
유학생활중에 우연히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게 되었어요. 타국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타국에서도 열심히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참 나약했구나 라고 생각됩니다. 제 자신을 좀 더 추스리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영배 17-11-16 20:01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미숙한 저에게 서영남대표님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웃사랑을 하기는 하지만 잘 모르거든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짱!!!
라디오스타 17-11-16 19:02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타운 파이팅!!!
김은숙카타리나 17-11-16 18:4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운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버터플라이 17-11-16 14:17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차진택모세 17-11-16 13:27
 
올해도 민들레의 겨울엔 봄햇살이 가득 할 것 같습니다.
김유라 17-11-16 12:56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박명자 17-11-16 10:45
 
하도 추워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작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허경숙 17-11-16 09:22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배민웅 17-11-15 21:05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배민주 17-11-15 15:16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락실 17-11-15 14:24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박대호바오로 17-11-15 14:01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 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장세라 17-11-15 11:05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
박해순 17-11-15 07:58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수호 17-11-14 20:54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챔피언 17-11-14 19:3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아진세실리아 17-11-14 18:55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늘 이웃만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존경합니다.
이주희 17-11-14 15:52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우리들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모노드라마 17-11-14 14:11
 
늘 이 많은 이웃분들을 돌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광민요셉 17-11-14 13: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유혜미 17-11-14 11:43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경희 17-11-14 08:16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이홍연실비아 17-11-13 18:0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밍키 17-11-13 17:40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김동주 17-11-13 16:02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김세희 17-11-13 15:13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헨델 17-11-13 14:30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 배웠습니다.
배민재다니엘 17-11-13 13:48
 
항상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14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는 모습에 저도 느낀바가 많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준호 17-11-13 10:33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유혜란 17-11-13 08:1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이세호 17-11-12 21:51
 
민들레 홀씨의 동화같은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VIP 손님을 진정으로 사람대접 하시는 성자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
강민태 17-11-12 20:0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벤자민 17-11-12 19:32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이미라안나 17-11-12 18:37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나미현 17-11-12 16:12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에이스 17-11-12 15:08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계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박진석루카 17-11-12 14:51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문실 17-11-12 11:45
 
저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따스한 마음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이영자 17-11-12 10:10
 
민들레 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도담삼봉 17-11-12 08:04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이현호 17-11-11 20:3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리얼 17-11-11 19:1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허지영세실리아 17-11-11 18:10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연주 17-11-11 17:54
 
서영남대표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마스크맨 17-11-11 14:23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문시혁티토 17-11-11 14:01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오영미 17-11-11 12:5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하나안나 17-11-11 11:59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프로젝트 17-11-11 10:54
 
내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나를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든든하고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그 사랑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은 17-11-11 08:56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송경미안젤라 17-11-10 18:30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은방울 17-11-10 17:06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진한 17-11-10 17:01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비타민 17-11-10 14:11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심진호티토 17-11-10 13:0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유라 17-11-10 12:3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최유진 17-11-10 11:26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준호시몬 17-11-10 10:5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한여정 17-11-10 09:10
 
세상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고미진엘리사벳 17-11-09 18:05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종달새 17-11-09 17:08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영준 17-11-09 16:56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류지은 17-11-09 15:13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스케치 17-11-09 14:13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4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김정수필립보 17-11-09 13:3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홍미래 17-11-09 11:47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이윤주 17-11-09 10:5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오혜영수산나 17-11-09 09:16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수수께끼 17-11-08 19:31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고동미루시아 17-11-08 18:19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민재 17-11-08 17:2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지연아 17-11-08 15: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로미 17-11-08 14:19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 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이정민사무엘 17-11-08 13:44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최주희보나 17-11-08 12:07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유승준 17-11-08 10:32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홍세미 17-11-08 08:48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채인나 17-11-07 21:26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행복합니다 ^^
유민재 17-11-07 20: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끼야또 17-11-07 19:22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오도희수산나 17-11-07 18:55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박은아 17-11-07 17:26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시 17-11-07 16:52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방진석루치오 17-11-07 15:40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손지영 17-11-07 12:05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이니지 17-11-07 11:48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한자영 17-11-07 10:2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미카엘라 17-11-07 07:53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안동훈 17-11-06 21:47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루이 17-11-06 19:24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박민정수산나 17-11-06 18:37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유세영 17-11-06 15:17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카스테라 17-11-06 14:07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행복한 글 감사드립니다.
이승헌마태오 17-11-06 13:54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동네 17-11-06 12:02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여정 17-11-06 10:0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유복순 17-11-06 08:28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파라다이스 17-11-05 19:02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유정세실리아 17-11-05 18:45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유현주 17-11-05 17:17
 
민들레국수집이 찾아내는 모든 어려운 이웃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송민지 17-11-05 15:42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몽디 17-11-05 14: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젬마 17-11-05 14:13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클라우디아 17-11-05 14:01
 
민들레 공동체...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이윤성필립보 17-11-05 13:40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영화 17-11-05 11:47
 
민들레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지연루시아 17-11-05 11:03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