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6 09:08
2/16 무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72  

선한 사람들

계란프라이 하나는 오백원, 두개는 공짜!

손님들은 하나같이  하나만 달라 합니다. 두개면 공짜라는 걸 알면서도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더 배고픈 사람도 먹어야 한답니다.

식사 후 나오는 손님에게 담배 한 대 권하면 자기는 있으니까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합니다. 정작 본인은 꽁초 한두 개 있을뿐인데도 그렇습니다.

궁핍한 처지에 있으면서도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 걱정하는 사람들이 우리 손님들 입니다.

무술년 올해는 우리 손님들 눈물을 닦아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임주완식스토 18-03-03 13:34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이종수 18-03-03 11:2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황수정체칠리아 18-03-03 10:23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주선영 18-03-03 09:46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혜 18-03-03 07:37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뵈면서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도현 18-03-02 21:11
 
오래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세계여행 18-03-02 19:4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안수영실비아 18-03-02 18:31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신소미 18-03-02 15:0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
카페라떼 18-03-02 14:44
 
요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노숙인들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민들레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배용훈시몬 18-03-02 13:03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감사합니다.
피노키오 18-03-02 11:22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최연희스텔라 18-03-02 10:02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세상만사 18-03-02 09:15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조혜자 18-03-02 08:44
 
너무 따뜻한 아침입니다. 마음이 너무 포근해졌습니다. 저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 많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서효정소피아 18-03-02 07:36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영길 18-03-01 21:49
 
진정한 사랑의 나눔이 이기주의에 빠져있는 저를 깨우쳐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남을 위한 배려가 어느새 생색내기가 되어버린 제 삶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겸손하고 나 자신을 낮추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버팔로 18-03-01 19: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16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박은실 18-03-01 16:04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
우리의 행복 비타민~
레드빅 18-03-01 15:40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김문현니콜라오 18-03-01 13:30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공수철사무엘 18-03-01 11:39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인터스텔라 18-03-01 10:3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감동!
황수경 18-03-01 09:22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조미은 18-03-01 08:40
 
비가 그친후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생활하겠습니다.
문호승토마스모… 18-03-01 07:59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마을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수혁 18-02-28 21:37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원앙새 18-02-28 19:33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이수정헤레나 18-02-28 18:09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부끄러운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저의 잘못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만 왜 이럴까라는 생각에서~ 저렇게 행복한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이랑 18-02-28 15:09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굿데이 18-02-28 14:14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상호가브리엘 18-02-28 13:39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유미애 18-02-28 11:42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8-02-28 10:32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 곳!~"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홧팅~~
최진주 18-02-28 09:2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널그리며 18-02-28 07:42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주성 18-02-27 21:21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국민멘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로로 18-02-27 19:5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백주혜루피나 18-02-27 18:37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감동~~
이민희 18-02-27 15:07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언제나
제 마음속에 존경심을 갖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코야 18-02-27 14:07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허상진다니엘 18-02-27 13:13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사랑 18-02-27 11: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재훈 18-02-27 10:17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미카엘라 18-02-27 09:40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한덕자 18-02-27 07:55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도훈 18-02-26 21:46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수사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
제리 18-02-26 19:06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유진희테오도라 18-02-26 18:5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만으로 돌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행동!!!제게는 큰 감동이에요!!!~~
임하늘 18-02-26 15:05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로이 18-02-26 14:12
 
조건없는 사랑, 보상을 바라지 않는 베품, 보람마저 생각하지 않는 희생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한성미카엘 18-02-26 13:26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알려주시는 나눔!
그 가르침을 잘 배워서 힘차게 살겠습니다. 땡큐!
오비이락 18-02-26 11:30
 
늘 힘이 들어도 함께.....
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최지우 18-02-26 10:40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심해영 18-02-26 09:22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지요.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김경자세라피나 18-02-26 07:48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한종호 18-02-25 22:27
 
선입견을 허물어주는 이야기입니다..어쩌다가 저토록 선하고 좋으신분들이 궁핍한처지에놓인건지요..정말안타깝습니다. 꽁초라니.. 모두가 평범한삶을 사는게 당연시되는 사회가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늘상 고생하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카스퍼 18-02-25 20:46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윤은정제노베파 18-02-25 19:04
 
안녕하십니까..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정 18-02-25 15:50
 
소리없이 젖어드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우뢰매 18-02-25 14:10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우진식시몬 18-02-25 13:08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최영자 18-02-25 11:28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자유의여신상 18-02-25 10:47
 
사랑이란 그런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주미란 18-02-25 09:37
 
참 귀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이지안 18-02-25 07:44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주혁 18-02-24 21:00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메모리 18-02-24 19:22
 
사십 대 민들레일기 독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강민영세실리아 18-02-24 18:13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전효준제노 18-02-24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힘들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밤도깨비 18-02-24 14:27
 
오늘도 역시 식사하러 온 손님들로 국수집은 북적였겠지요?!
이제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한영미리디아 18-02-24 13:48
 
민들레의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는 일상생활속에서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좋은 글입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주변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송이 18-02-24 11: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은서 18-02-24 10:50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비에르 18-02-24 09: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한세정 18-02-24 07:4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청우 18-02-23 21:22
 
사랑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행복은 곱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
미소청춘 18-02-23 19:14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선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다 보고 나면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감동
김주리에카 18-02-23 18:58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미혜 18-02-23 15:42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가난한 이웃을
존중할 줄 아는 민들레공동체가 꼭 필요합니다.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희망 도전이 멋집니다. 파이팅!!
온리유니 18-02-23 14:04
 
앞으로는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과 안전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윤우베네딕토 18-02-23 13:21
 
인천에 가면... 민들레국수집 희망이 오롯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너무 멋지신 민들레 가족분들...
이윤희 18-02-23 11:32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구리 18-02-23 10:22
 
앞으로도 변화없이 행복의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최정애 18-02-23 09:36
 
참사랑은 상대방의 서러움, 번민,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약자와 함께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강다니엘 18-02-23 08:43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다니엘 18-02-23 07: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임의진 18-02-22 21:21
 
민들레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흰둥이 18-02-22 19:52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김여빈아델린다 18-02-22 18:15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국수집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밥상과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오가영 18-02-22 15:25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하프파이프 18-02-22 14:26
 
민들레 공동체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랑...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다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황대익알베르토 18-02-22 13:19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최유란 18-02-22 12: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태영 18-02-22 11:14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고생 넘 많으셨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순자젬마 18-02-22 09:22
 
배고픈 이들을 배부르게 하는 새해... 언제나처럼 반복되지만, 또 새로운 민들레국수집의 새해겠지요.  화이팅~~~
이재숙 18-02-22 08: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지현아가다 18-02-22 07:4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원우 18-02-21 21:08
 
새해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오자히르 18-02-21 19:24
 
생각 날때 아주 가끔 들어와서 수사님 말씀도 보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요사이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 졌습니다만, 다시한번 여러 님들의 글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조혜리미카엘라 18-02-21 18:2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성희 18-02-21 15:56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 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줄리엣 18-02-21 14:04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임현석빅토르 18-02-21 13:02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LOVE 18-02-21 12:1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이호안드레아 18-02-21 11:29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허경미 18-02-21 10:1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늘 포근한 민들레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채은 18-02-21 07:45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김동연 18-02-20 21:49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18-02-20 19:04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새해에도ㅡ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유진희루피나 18-02-20 18:3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임혜빈 18-02-20 16:08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고구마 18-02-20 14:50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상운니콜라오 18-02-20 13:25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났네요~ ^^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겨울왕국 18-02-20 11:17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함세준 18-02-20 10:36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행복한 글 감사드립니다.
성은 18-02-20 09:54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헌 18-02-20 00:02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수환 18-02-19 21:50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VIVA 18-02-19 19:34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심서영 18-02-19 15:24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은방울 18-02-19 14:04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민들레 화이팅~^^
박정원도밍고 18-02-19 13:38
 
민들레 국수집의 역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땀과 열정 그리고 사랑 나눔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멘!!!
박수진 18-02-19 11: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퍼주는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2018 파이팅~~
사랑안해 18-02-19 10:39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김경호 18-02-19 09:43
 
요즘 조금씩은 깨달아 가는 듯 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마음을 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함은혜 18-02-19 08:20
 
명절이 끝났네요. 긴 연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 많으셨겠네요.. 하루빨리 이 분들이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상원 18-02-18 21:10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리츠 18-02-18 19:29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최민주잔다크 18-02-18 18:45
 
오늘도 내일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파이팅!!
이민혜 18-02-18 15:30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꼬부깅 18-02-18 14:44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장수현예로니모 18-02-18 13:4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따뜻하고 진솔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며 좋은 소식,  이야기들,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8-02-18 11:21
 
안녕하세요.. 설연휴를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동 18-02-18 10:4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아직은 민들레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오며 건강하십시오.
오채영 18-02-18 09:53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한세정젬마 18-02-18 07:57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광현 18-02-17 21:10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불새 18-02-17 19:19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최고~~~~
전유라마리아 18-02-17 18:33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윤미진 18-02-17 16:08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와 손님천사가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망고둥이 18-02-17 14:09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승진아브라함 18-02-17 13:33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구영신 18-02-17 11:20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정 18-02-17 10:30
 
손수 정성껏 요리한 음식들... 6가지가 넘는 다양한 반찬들... 한분 한분 손님들께 보여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 후식까지 챙겨주는 이런 사랑 급식소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민들레 국수집'  짱!!!
장인애 18-02-17 09:19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최이수안나 18-02-17 08:00
 
설날 잘 보내셨나요? 
2018 년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성주현 18-02-17 05: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세요.가난하고 여려운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실천 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저도 늘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대진 18-02-17 00:15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16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유민준 18-02-16 20:04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새해에도 위안과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복 듬뿍 받아가세요..~
코코망 18-02-16 19:56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이기주의 시대에 우리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이루고자 하시는 일 성취하시길..........빕니다. 아멘~!
flora 18-02-16 19:4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일상의 휴식처이고, 사람과 사람을 엮는 끈이면서,
세상을 더 맛있게 살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
벌써 설날의 저녁이네요...맛난거 마니 드세요~~
피네 18-02-16 19:10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모두모두 구정연휴의 저녁...행복한 시간 되시길...
유소희아델라 18-02-16 18:54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영은 18-02-16 17:37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조지은 18-02-16 16: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향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만땅하고 갑니다.
박희선 18-02-16 16:27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Urchin 18-02-16 14:1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2018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올해에도 응원합니다!
몽블랑 18-02-16 14:08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장성종요셉 18-02-16 13:50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혜숙 18-02-16 1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심혜영루시아 18-02-16 09:17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