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3 14:12
20*8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429  

20*8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후원해 주시고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은인들과 봉사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도시 바실리아드

   368년에 카파도키아에 극심한 가뭄이 닥치자, 사제였던 바실리우스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양식을 사기 위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물려받은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를 열었다.  그는 음식과 더불어 “말씀의 양식”을 나누어 주었다.   주교가 된 후에는 카이사리아 외곽에 사회복지 복합건물인 ‘바실리아드’를 건설하였다.  바실리아드는 여행자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숙소이자 병자들을 위한 병원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바실리우스 주교는 허리에 앞치마를 두른 채 가난한 이들을 접대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이 보호하는 이들의 영혼을 돌보았다.  바실리아드는 바실리우스가 그리스도교 복음 정신으로 사회적 이상을 구체화시켜 만들어 낸 ‘카리타스의 도시’(사랑의 도시)였다.  
   ...바실리우스의 가르침대로 산다면 오늘날에도 바실리아드를 어디에서나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표징인 새로운 ‘바실리아드’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야 한다.  그것이 카이사리아의 대 바실리우스가 우리에게 호소하는 간곡한 부탁이며 초대일 것이다.  (신앙의 원천 1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어린이 도서관과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옷가게, 민들레 다문화 모임, 민들레 다문화 한글학교,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그리고 필리핀 카비테에서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에 문을 열기 위해 필리핀 나보타스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밥도 먹고 책도 볼 수 있도록 조그만 보금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4월 1일이 민들레국수집 15주년입니다.  
부활대축일이어서 4월 2일(월요일) 오전 11시에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합니다.

고맙습니다.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손인숙님/ 권무성님/ 박정옥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손영주님/ JEEKIM님/ 이윤운님/ 최원화님/ 곽민경님/ 장진열님/ 정우진님/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소희님/ 김덕중님/ 김경은님/ 이차숙님/ 박성숙님/ 최은자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신세균님/ 엄귀화님(4)/ 채민병님/ 이차현님(13)/ 박지은님(14)/ 이호철님(12)/ 이광호님/ 이혜숙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현달님(14)/ 박민석님(10)/ 박시은님(12)/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김석용님/ 김재균님/ 김은상님/ 유유미님/ 라용석님/ 이명룡님/ 김동현님(현대)/ 박현규님/ 이석훈님/ 이효근님/ 벤자민님/ 문영호님/ 김재정님(8)/ 김기식님/ 전성임님/ 정영선님/ 이종민님/ 이윤석님/ 김현주님/ 주종옥님/ 이슬이네집/ 김혜영님/ 서지영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이경화님/ 최명자님/ 엄연순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김윤경님/ 기권일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효근님/ 서영만님/ 김민철님/ (주) 경우머트리얼/ 장원오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이상숙님/ 박준영님/ 한국성모의자?/ 표수희님/ 박성호님/ 강윤하님/ 편동석님/ 한국유압/ 이치림님/ 전성임님/ 이윤주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은진님/ 이경주님/ 강영미님/ 이나경님/ 김진희님 이현호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김은형님/ 김은상님/ 김경진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박전호님/ 서이선님/ 이종랑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원영란님/ 황성미님/ 이슬이네집/ 회계법인 두레/ 이종희님/ 최영수님/ 소피아님/ 김형도님/ 남경수님/ 박병국님/ 엄귀화님/ 감사합니다/ 연두네/ 김남열님/ 윤서연님/ 임진욱님/ 장승률님/ 에리스님/ 일우님/ 황이태님/ 황경숙님/ 안만덕님/ 이옥자님/ 최선옥님/ 최은엽님/ 배정임님/ LOVE님/ 장진심님/ 차은주님/ 이선정님/ 서동현님/ 강현숙님/ 사회복지 이영한님/ 정기상님/ 김강은님/ 김승현님(기부)/ 김희순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후원/ 김세경님/ 이임순님/ 이민창 시몬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류태영님/ 감사/ 강복희님/ 계인권님/ 서성민님/ 권수선님/ 설떡국 장미영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권주영님/ 후원금/ 이혜경님/ 임경환님/ 김재균님/ 이미리님/ 장철현님/ 이치훈 요셉님/ 유덕원님/ 기부금/ 이호정님/ 강영진님/ 허웅님/ 허겸님/ 이낭진님(서산)/ 김익근님/ ^^님/ 따뜻한 명절되세요/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장산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조은경님/ 이상진님/ 조성희님/ 양종률님/ 김두남님/ 전상재님/ 김옥례님/ 감사/ 손정원님/ 이성현님 혜림님/ 주식회사 한/ 장범용님/ 임만실님/ 박창숙님/ 박정옥님/ 박승남님/ 김미례님/ 함영규님/ 구성룡님/ 이소영님/ 유유미님/ 김상우님/ 경준 경빈님/ 오창재님/ 이남숙님/ 이정주님/ 김지애님/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꿈꾸는 나무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조순엽님/ 신효선님/ 김영주님/ 정정님님/ 김동기님/ 엄은정님/ 박유미님/ 힘내세요!/ 박영규님/ 오흥란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사운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서명희님/ 정인숙님/ 이주희님/ 벤 성환 부영중/ 고미지님/ 배동찬님/ 한미경님/ 한카타리나님/ 소피아님/ 해피빈 기부금/ 박준홍님/ 김경희님/ 이강애님/ 얄미운 천사님/ 박동규님/ 현상섭님/ 윤선화님/ 이강준님/ 이선례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김순자님/ 신영인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김철홍님/ 이지향님/ 양영찬님/ 윤순자님/ SAMSAFE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김동연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최세현 요사팟님/ 정현석님/ 주님사랑/ 주님사랑/ 유정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김수홍님/ 김미경님/ 사리추가님/ 노승근님/ 송미정님/ 최현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권정숙님/ 이경화님/ KIMSUNHO님/ 성호휘님/ 김성은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함께 사는 세상/ 김종숙님/ 최충열님/ 한창용님/ 서이선님/ 김소윤님/ 임보경님/ 윤은영님/ 원용지수님/ 차진태님/ 박한철님/ 최숙희님/ 이용직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황양수님/ 효리님/ 이은주님/ 김정순님/ 고송벽님/ 이현경님/ 정승숙님/ 맹일호님/ 박현숙님/ 채영숙님/ 송영균 야고보님/ 이영교님/ 마리 스텔라님/ 노성래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라용석님/ 문경신님/ 최준일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유용석님/ 조경민님/ 능동/ 윤선영님/ 황미진님/ 에리스님/ 일우님/ 박재국님/ 이바오로님/ 김미카엘님/ 정무궁님/ 김승용님/ 전호성 야고보님/ 에리스님/ 이동명님/ 한성택님/ 채복순님/ 김상순님/ 구미정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최혜영님/ 이봉주님/ 윤종숙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차명선님/ 하헌구님/ 김영옥님/ 진재성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강현자님/ 김은숙님/ 김영균님/ 이민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전종숙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정유안님/ 한진님/ 최정동님/ 박서희님/ 이외생님/ 김경애님/ 안점순님/ 전달수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박미경님/ 조복심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님/ 손영우님/ 이민수어린이/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조정순님/ 전희성님/ 최병란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김태완님 도영님/ 이완숙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김윤희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조해영님/ 최철님/ 이윤성님/ BYUNYONGHO님/ 조옥희님/ 서수정님/ 전은희님/ 이미정 안젤라님/ 김춘희님/ 주종옥님/ 김지연님/ 김종우님/ 민들레국수집/ 백순애 소피아님/ 주님 감사해요/ 김도연님 김서연님/ 노해철님/ 라영도님/ 이상임님/ 박영희님/ 해피팜/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박우진님/ 이상득님/ 이수정님/ 허영님/ 민명숙님/ 2월 후원금 한??님/ 임광학님/ 최형순님/ 정미향님/ 길경희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김희심님/ 박응주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강환진님/ 성영희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국의자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혜향님/ 김현상님/ 황성미님/ 채복순님/ 채기화님/ 임현기님/ 문영호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조정애님/ 이경혜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최정옥님/ 이덕권님/ 대왕철강(주)/ 강기선님/ 앞으로도 계속/ 홍선희님/ 김동채님/ 조용탁님/ 고현정님/ 김경자님/ 이장산님/ 이근오님/ 박창기님/ 황지혜님/ 강옥중님/ 이선재님/ 한지혜님/ 장재영님/ 인인님/ 김혜경님/ 유지연님/ 감사합니다^^/ 나주용님/ 안젤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민승님/ 제물포고 7회 졸업생/ 김지형 미카엘라님/ 신지훈님/ 문정희 수산나님/ 손금숙님/ 모니카님/ 김민수님/ 합계:32,644,871원 

2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1상자/ 화수동 파리바게트-빵 1상자/ 익명(임실)-행복드림 쌀 20킬로*2포/ 익명-비타500 1통/ 강래진님-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7상자, 전, 생선, 소고기/ 익명(한결영농조합)-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박동철님-군고구마 1상자/ 김*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박현정님-쌀 20킬로*1포/ 씨엔블루 정용화님-쌀 20킬로*15포/ 성바오로 딸 수녀회-달걀 30판/ 익명(오색현미 선물세트)-오색현미 800그람 *10개/ 김연진님(LG 생활건강 전담)-치솔, 치약 등등 2상자/ 익명(창녕로칼푸드)-생선할머니-마른갈치 5킬로/ 쌀 10킬로*2포/ 이혜진님-쌀 20킬로*2포/ 이슬처럼-한톨의부자 쌀 20키로*3포/ 익명(영신식품)-도시락김 2상자/ 거시기장터(사방넷)-춘향골쌀 4킬로*30포/ 김연진님-주방세제 2상자/ 김길홍님-의류 1상자/ 이창진님-구이김 세트 2상자/ 익명(임실)-행복드림 쌀 20킬로*2포/ 익명-버들산미 쌀 20킬로*2포/ 익명-쌀 20킬로*7포/ 주원염전(신안 비금 수대리)-천일염 20킬로*2포/ 익명-서산 간척지쌀 20킬로*1포/ 연리지 감농장-곶감 1상자/ 박동철님-군고구마/ 조개할머니-조갯살 2킬로/ 익명(핫앤핫)-핫팩 1상자/ 소록도 봉사자-달걀 6판/ 남동공단(익명)-생닭 4상자(100마리)/ 성호휘님(변호사)-영어 동화책 3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은솔 소라 남매(7395)-안성탕면 4상자/ 익명-신동진 쌀 20킬로*1포/ 허선화님-의류 2상자/ 황미*님-쨈 2상자/ 덕적도할머니-들기름 1병(2홉)/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백하늘님-의류 1상자/ 7898(차량번호)님-햇살드린쌀 20킬로*1포/ 배윤섭님(트럭)-순두부 1통, 두부 2판/ 익명-수제비누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8상자, 떡 1상자, 생선, 빵, 닭, 사탕 등/ 익명(학생)-참치캔 등/ 0699(차량번호)님-김치 1상자/ 안젤라님-과자, 김자반, 햇반 등등/ 익명(임실)-행복드림 쌀 20킬로*2포/ 반포성당 자매님들-의류 5상자, 잡화 2상자, 모니터 1대/ 1015(차량번호)님-과일 6상자, 생선, 떡/ 이슬처럼-쌀 20킬로81포/ 정교화님-쌀 20킬로*5포/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김신옥님-쌀 20킬로*1포/ 성가 소비녀회 수녀님-김치, 시레기 등등/ 양평(수녀님 소개)-김치 30킬로*33상자/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병어 8킬로 1상자/ 대구 요셉의 집-여성 내복 2상자/ 정혜영님-사탕, 카레, 미술용품 1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민경은님-사과, 한과 1상자/ 이원정님-오렌지 1상자/ 박금란님-사과즙 2상자/ 시루향기-백설기 떡 2상자/ 강래진님-쌀 20킬로*2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이선명님-양말 1상자/ 최동민님(부제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및 굴짬뽕, 두부과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선영로사 18-04-14 13:57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민들레국수집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06 07:13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태영 18-03-25 11:36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세바스찬 18-03-25 09:35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늘 마음이 즐겁습니다.. 이토록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해주는 이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이정애 18-03-24 12:03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은혜 18-03-24 09:5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
공공의적 18-03-23 11:04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은주마리아 18-03-23 08:29
 
우~아!  민들레 희망이 파릇파릇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김인석 18-03-22 11:24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미림로사 18-03-22 09:45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병기 18-03-21 11:37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미카엘라 18-03-21 09:42
 
안녕하세요!!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이영아 18-03-20 10:29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안드레아 18-03-20 08:06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백수희실비아 18-03-19 19:08
 
민들레국수집을 이렇듯 자세히 알게 되면 그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애정이 샘솟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파이팅!!
산들바람 18-03-19 17:02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기적 18-03-19 14:05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은 여전히 멋지네요~~
이정석사무엘 18-03-19 13:17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나눔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화이팅...
김혜수 18-03-19 12:56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부천사님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박순심 18-03-19 10:51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유스티나 18-03-19 08:01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비가내려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
오상진 18-03-18 11:32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세실리아 18-03-18 07:51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이주연젬마 18-03-17 11:27
 
따뜻하고 행복한 후원현황 소식을 접하니....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최세연 18-03-17 09:29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비비 18-03-16 11:51
 
참 아름다운 사람들....
내세우지 않고 선행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모두들 믿고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파이팅하세요~~~
초록 18-03-16 09:2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정유나 18-03-15 15:48
 
민들레공동체 하루하루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레몬트리 18-03-15 14:13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배경희 18-03-15 09:28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호호호 !!
엄현길 18-03-14 20:28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맥가이버 18-03-14 19:43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해미수산나 18-03-14 18:0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지네요.
권영석 18-03-14 16:16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은하 18-03-14 15:19
 
이렇게 많은 사랑이 존재하니, 더없이 저도 보기만해도 배불러지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트라이앵글 18-03-14 14:38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성준마태오 18-03-14 13:29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驚天動地 18-03-14 11:27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화이팅!!
강대영바오로 18-03-14 09:28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블루베리 18-03-13 23:22
 
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최도훈다니엘 18-03-13 22:03
 
언제나 가슴 뜨겁게 사시는 후원자분들 힘내세요!
윤지영 18-03-13 21:14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최선권 18-03-13 20:0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아멘...
로망스 18-03-13 19:2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김주희마리아 18-03-13 18:59
 
나눔의 대해 물어볼 선배라도 있었으면... 했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RORO 18-03-13 14:29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학성알베르토 18-03-13 13:24
 
절망에서 희망으로 힘든 이웃들을 선도하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최영자 18-03-13 11:52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노소영 18-03-13 09:49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박인섭 18-03-12 22:02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다 느껴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한결 같이 꾸준히 나눌 수 있다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장수철 18-03-12 20:15
 
언제나 도움의 손길을 마다 않고 도와주시는...
고마운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아울러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이원택 18-03-12 20:0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너구리 18-03-12 19:16
 
많은 분들의 민들레 국수집을 진실로 사랑하는 모습이 이렇게 느껴지네요.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7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오나정 18-03-12 15:08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별빛하늘 18-03-12 14:31
 
이렇게 늘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심영호루카 18-03-12 13:17
 
마음을 다해 나누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께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윤보라 18-03-12 12:41
 
민들레국수집의 고군분투를 그저 응원드릴 수 밖에 없네요. 건강 유념하시고 화이팅~~~~~
세실리아 18-03-12 12:33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부이야기 짱!!
너를위해 18-03-12 10:31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장승우 18-03-11 22:43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임찬국 18-03-11 22:20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조예원요안나 18-03-11 18:20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정혜연 18-03-11 15:48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과
나눔의 실천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토깽님 18-03-11 14:21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소외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박우현도밍고 18-03-11 13:38
 
나누는 행복 ^^*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홍미연프란체스… 18-03-11 10:37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모래시계 18-03-11 09:44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남형 18-03-10 21:13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호선 18-03-10 20:58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후원하신 분들 다들 짱입니다요. *^^*
오상균 18-03-10 20:50
 
와.. 대단하네요..
나눔의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스모래 18-03-10 19: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올해도 이렇게 이어가주세요^^
민들레 화이팅!
장유나아가페 18-03-10 18:44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천일홍 18-03-10 14:04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찬준미카엘 18-03-10 13:05
 
이렇게나 많은 곳에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네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도영희 18-03-10 12:09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지희안나 18-03-10 11:55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ansuaantkd 18-03-10 10:41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임응구 18-03-09 21:08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참 신기 합니다.
나이와 장소를 초월해서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손님들의 아름다운 인연들이 만들어 지네요.
장준성 18-03-09 20:58
 
희망 꽃이 활짝~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을실꺼예요!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정무 18-03-09 20:55
 
매일매일 희망들이 샘솟습니다. 나눔과 사랑! 그리고
희생의 미학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뚜기 18-03-09 19:1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소민블란디나 18-03-09 18:37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강미영 18-03-09 15:08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빈민촌 사람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둘이서 18-03-09 14:12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지원받아
미래를 위한, 미래에 대한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고만식타대오 18-03-09 13:21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에서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애경 18-03-09 10:48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kakao 18-03-09 08:48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 후원현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습니다! ^^
최여진실비아 18-03-08 18:16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아름 18-03-08 17:10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준 18-03-08 16:59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조혜진 18-03-08 15:18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아쿠아맨 18-03-08 14:37
 
함께 동참해 나누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혁마르코 18-03-08 14:00
 
민들레공동체의 에너지! 그 사랑이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행복 에너지!!
최영아 18-03-08 12:50
 
이렇게 많은 기적을 보니 뿌듯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영자 18-03-08 11:01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은혜 18-03-08 08:57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김재일도밍고 18-03-07 22:12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이은영 18-03-07 21:05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도준 18-03-07 20:34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시멜로우 18-03-07 19:40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김소은마리아 18-03-07 18:04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혜순 18-03-07 15:05
 
감사한분들이 정말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런 따듯한 사랑을 알아갈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야옹이 18-03-07 14:05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최선우루카 18-03-07 13:41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박지영 18-03-07 12: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과 함께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 되기를....
최경자 18-03-07 07:39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조재혁 18-03-06 21:20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찐~~~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저는 아무것도 못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이제부터라도! 저도 이웃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서커스 18-03-06 19:11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한주영실비아 18-03-06 18:08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의 사랑이야기가 진실로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신희영 18-03-06 16:01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도 많고요. 감동입니다!
티라노 18-03-06 14:03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저도 조금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손동훈요한 18-03-06 13:41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함유리 18-03-06 11:22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영자 18-03-06 10:29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마시멜로 18-03-06 09:34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조주연 18-03-06 07:57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 민들레 국수집 '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지훈 18-03-05 21:3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동키 18-03-05 19:4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소희아녜스 18-03-05 18:25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이보영 18-03-05 15:0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유자차 18-03-05 14:07
 
세상에 먹을게 없어서 배고픈 게 아니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움켜 쥐고 있어서 누군가는 배고파야 한다는게 참 슬픕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고맙습니다.
김동준도밍고 18-03-05 13:10
 
이렇게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워가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베로니카 18-03-05 11:03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안경호 18-03-05 10:10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윤정 18-03-05 09:43
 
좋은 사람들, 착한 사람들의 이름을 이렇게 대하고 있으니, 마음이 절로 환해 집니다.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박경화데레사 18-03-05 07:47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오영문 18-03-04 21:07
 
우리 주위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써주는 이런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설원 18-03-04 19:37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송지유펠리치타 18-03-04 18:37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성호 18-03-04 15:34
 
한분 한분 이 많은 분들의 웃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참 따뜻한 사랑들입니다.^^
노란병아리 18-03-04 14:30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심기웅루가 18-03-04 13:57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언제나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살며사랑하며 18-03-04 12:08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정미자 18-03-04 11:27
 
완연한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조혜숙 18-03-04 10:08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클라우디아 18-03-04 08:44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임두현 18-03-03 21:41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의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에 의해서 행복은 보증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성우 18-03-03 20: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나누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도 언제나 아름답다...!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을 돕고 사랑해야 하는지 삶으로 보여주시는 분들...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으차 18-03-03 19:58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잉구 18-03-03 19:53
 
기쁨으로 초대하는 글 잘 봤습니다.
제대로 가난한 이웃 사랑 나누는 법을 알려주는
희망의 롤모델 민들레수사님 시대가 옵니다. 세상의 빛!
함송미미카엘라 18-03-03 18:29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기부도 도와주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Gelo 18-03-03 16:17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노영은 18-03-03 15:18
 
민들레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장보미 18-03-03 15:0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자용이 18-03-03 14:51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지껏 그래왔던 적이 없는데 너무 반성이 되네요..
저도 이번달부터 동참할께요^^
아로미 18-03-03 14:49
 
언제나 한결같은 이름들을 보네요.
이렇게 사랑을 실천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