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8 09:34
2018 필리핀 나보타스 - 사랑이 꽃피는 봄이 오다 동영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636  

2018 필리핀 나보타스 - 사랑이 꽃피는 봄이 오다


프란체스카 18-04-13 10:44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경화 18-04-11 07:49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안수연 18-04-10 11:25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봄의향기 18-04-10 08:01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랑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의 삶을 희망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
조연아스텔라 18-04-09 18:26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지금처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백민우필립보 18-04-09 13:21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이솔 18-04-09 12:55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채동재 18-04-09 11:53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풍경을 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소라 18-04-09 10:18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차지영 18-04-08 15:20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이야기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박해균베네딕토 18-04-08 13:13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움직임들이 우리 사회를 일깨워 주는 듯 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국수집 개원을 축하, 축복 드립니다.
YOULOVE 18-04-08 11:36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미경 18-04-08 10:43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이윤미 18-04-07 22:10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미키 18-04-07 21:15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국수집 -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배웁니다. 뜨거운 날씨에 필리핀에 가셔서 아이들을 위해 희망을 나눠주고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짱가 18-04-07 20:08
 
필리핀 아이들 돕기 아주 멋진 생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박동건에드문도 18-04-07 18:40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민아 18-04-07 17:20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행복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서경준 18-04-07 16:40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 화이팅!!
남정식안토니오 18-04-07 16:19
 
가난한 이웃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송은실 18-04-07 15:52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진감래 18-04-07 09:30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유혜정 18-04-07 08:11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이 18-04-06 14:19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윤규원가브리엘 18-04-06 13:55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허수아비 18-04-06 10:44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오희정 18-04-06 08: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한마디로 감동의 쓰나미입니다. 힘이없고, 약한 사람을 돕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사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며, 자기먹고 살기도 바쁘다며 외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활할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양,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통키 18-04-05 19:02
 
조건이 없다는 것은 아무런 간섭과 제약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누구나... 아무나...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며, 나보타스 사랑현장 잘보고 갑니다!
조영희안나 18-04-05 18:06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15주년의 시작! 축복합니다!
이유진 18-04-05 15: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지션 18-04-05 14:21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부루마블 18-04-05 14:0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함윤자 18-04-05 10:46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애밀리아 18-04-05 08:58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세영마틸다 18-04-05 07:39
 
15년간 이어진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한국을 넘여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에서도 계속되는 풍경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희준 18-04-04 21:21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오뚜기 18-04-04 19:45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주희헬레나 18-04-04 18:16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삐에로 18-04-04 14: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문섭사무엘 18-04-04 13:10
 
+. 축 민들레국수집 15주년!!
15주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필리판 나보타스 개원도 정말 축하드리구요..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경숙 18-04-04 11:21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피우는 풍경이예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늘 건강하세요!
체게바라 18-04-04 10:15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문자 18-04-04 09:11
 
이 많은 아이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
그저 동영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밥집 파이팅~~~~~!!!!
홍소영 18-04-04 07:58
 
또 다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남휘호 18-04-03 22:02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페스티벌 18-04-03 19:03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소라유스티나 18-04-03 18:36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혜진 18-04-03 15:14
 
꽃피는 봄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15주년을 맞이하였구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되길....
토마스 18-04-03 14:20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동현모세 18-04-03 13:26
 
나보타스에도 민들레 사랑이 피었네요!^^
수고 많이 해주셔서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송태우 18-04-03 11:30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파이팅~~~
클라우디아 18-04-03 10:44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 받으며 자란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여진 18-04-03 09:35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응원드립니다.
유지혜 18-04-03 07:47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한영만 18-04-02 22:07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느티나무 18-04-02 19:44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맞이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해 보이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엔돌핀이 마구 생깁니다!!
김지혜안나 18-04-02 18:1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김보라 18-04-02 15:04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기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수고해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플라워 18-04-02 14:05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사랑으로 행복한 아이들의 행복을 보는 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나보타스 개원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재준파비아노 18-04-02 13:08
 
가난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태란 18-04-02 12:2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까지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삼모사 18-04-02 09:13
 
♬ ♬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빈민촌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복음대로 사는 성스러운 삶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주연 18-04-02 08:04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파티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소정 18-04-02 07:1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가람 18-04-01 19:39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자신의 삶을 통째로 하느님께 봉헌하다시피 하며 봉사와 섬김의 삶을 사시는 두 분에게 주님께서 더 크신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임유희루시아 18-04-01 18:53
 
부활절과 민들레의 15주년을 함께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많은 분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참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 보아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국수집, 격하게 아낍니다.
응원해요^^
권누리 18-04-01 15:14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15주년.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누호 18-04-01 14:57
 
진정으로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이시대의 자화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준영요셉 18-04-01 13:59
 
+.축 부활
지난 15여 년간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수사님이 세상의 빛!!
소크라테스 18-04-01 10:4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너무 행복한 오늘이네요...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문자 18-04-01 09:42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백로 18-04-01 08:23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백지영 18-04-01 07:4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안치웅 18-03-31 21:45
 
필리핀에서 사랑이 꽃피고 있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언제나 존경합니다..
테디베어 18-03-31 19:53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이효진드보라 18-03-31 18:53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의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아이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세상을 만드시기 위해 땀 흘리시며 발 벗고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한지나 18-03-31 15:3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파라다이스와 같은 민들레 공동체!!
각박한 세상을 밝게 만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셔서 힘든 아이들을 끝까지 도와주세요!!
바나나킥 18-03-31 14:2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지금처럼 승승장구 하십시요.아멘
장동진요셉 18-03-31 13:31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분은 제게 없음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며 행복해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하유미 18-03-31 11: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순리 18-03-31 10:29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까지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작 화이팅!
최미경 18-03-31 09:22
 
새로운 시작 응원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미카엘라 18-03-31 07:37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미소짓습니다.  외로울 때, 슬플 때 함께 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인혁 18-03-30 21:05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도 멋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귀감이 됩니다.
두 콜라보는 동경 그 자체입니다,,
애월댁 18-03-30 19: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은 사랑이 없는 제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하영카타리나 18-03-30 18:56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앗!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쿨`해서 더 `뭉클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양이정 18-03-30 15:17
 
아! 나는 행복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유니 18-03-30 14:11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민호안드레아 18-03-30 13:24
 
필리핀 나보타스에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여전히 깊고 감동적입니다,,,^^
유선화 18-03-30 11:49
 
멀리서나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샬롬!!!
LOVEIS 18-03-30 10:18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민수 18-03-30 09:15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유라 18-03-30 08:39
 
이 동영상의 풍경도 멋지지만, 행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세상의 아름다움은 민들레국수집에만 묻어나나봐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은하소피아 18-03-30 07:45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에도 기적이 일어 났네요.
정말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 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박대성 18-03-29 22: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누네띠네 18-03-29 20:27
 
필리핀의 뜨거운 햇살을 부그러운 봄햇살로 바꾸어 놓을만큼
수사님의 이웃사랑은 특별합니다. ^ㅡ^
이다영이레네 18-03-29 19:57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주세요. 응원보내드리겠습니다. 화이팅!!
박수정 18-03-29 15:07
 
민들레 국수집이 힘껏 도와주시는 덕분에 자리를 잡아가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것 같네요.
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가 더욱 더 활기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오렌지냥이 18-03-29 14:06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김상용루가 18-03-29 13:47
 
경제위기를 격으면서 사회계층의 양극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보다 남을 생각하는 일에 점점 더 인색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는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다미로 18-03-29 11:24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홍미경 18-03-29 10:5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라 18-03-29 09:32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이미정 18-03-29 08:36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박에스더 18-03-29 07:58
 
수고하셨습니다.
하느님 사랑. 뜸뿍뿌리세요.
심혜리 18-03-28 22:16
 
절대 지치지 않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강재영 18-03-28 21:4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나르샤 18-03-28 20:20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남성훈 18-03-28 20:14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김현주 18-03-28 19:10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마돈나 18-03-28 19:02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송정호필립보 18-03-28 18:53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겠네요^^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까지 가셔서 너무도 수고를 해주셨네요!
건강도 항상 조심하세요!!
장준우 18-03-28 18:50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안효정아녜스 18-03-28 18: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라임 18-03-28 15:12
 
민들레 15주년을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의 국수집도 번창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원정대 18-03-28 14:48
 
필리핀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준현마태오 18-03-28 13:57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훌륭하십니다.
홍차 18-03-28 11:32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소라 18-03-28 10:22
 
참 행복해 보입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축하드리며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우지연로사 18-03-28 09:44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리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