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2 19:54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161  

인천 달동네에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

노숙인, 출소자 등 소외계층이라면 언제든지 찾아와 마음껏 배불리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빈민들의 휴식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와 방과 후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어린이 공부방까지.

바로 서영남 대표와 그의 행보를 응원하고 함께하는 가족들.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오늘에서 만나보자.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유투브에서 미니다큐 오늘 검색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박해주안나 18-05-19 07:45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유튜브에서 방송 역시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마을 감동으로 봤습니다.
송미진카타리나 18-05-18 18:28
 
일년 내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강다니엘 18-05-18 07:5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너무나 고맙습니다.
송지수올리바 18-05-15 07:39
 
오늘은 스승의날이라 첫 인사드립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장미꽃바구니와 쌀 2포 선물로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유경로사 18-05-11 06:4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5-10 07:20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유미 18-05-06 14:17
 
SNS를 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더욱 큰 감동을 받게 되는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세요!!
화양연화 18-05-04 19:31
 
감동과 사랑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생각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이만호 18-05-04 15: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5월에는 많이 많이 만들어가겠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호크 18-05-04 14:32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민들레 이야기는 교훈이 있습니다...
이인숙루시아 18-05-04 13:37
 
함께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어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박형태 18-05-04 12:56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
이명학타대오 18-05-04 09:29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김근영 18-05-04 08:52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고, 자신의 행위를 안으로 살피면서 보다 성숙한 삶으로 한층 쌓아올리는 일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밝게 만들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낍니다. 파이팅!
정은솔 18-05-04 08:19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래도록 응원할께요~
모윤숙안나 18-05-04 07:16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주영 18-05-04 06:02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김혜미 18-05-04 05:56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김지훈 18-05-04 05:45
 
인생의 희노애락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아요.
세월을 변함없이 가난한 사람들을 대접하는 일에
헌신하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우비소녀 18-05-03 23:06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엄지 척, ,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
늘 긍정적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
이수진 18-05-03 21:56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줍니다. 귀한 가르침 고맙습니다.
박소진 18-05-03 15:54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제 마음이 참 따듯해져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정성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김유림 18-05-03 08:53
 
기쁨 바닥이 보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끝없이 우리의 영혼을 적셔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잔잔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오래도록 머물며 마음에 소리로 번져감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정혜경요안나 18-05-03 07:33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홍빛누리 18-05-03 07: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업로드 18-05-02 19:42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이혜수마리아 18-05-02 18:44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러브라인 18-05-02 13:18
 
날씨가 더웠다가 추워졌다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민들레 식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박민성바실리오 18-05-02 12:1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게 퍼져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유경살레시아 18-05-02 07:46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팝콘 18-05-02 07:42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현미실비아 18-05-02 06:33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감동!
청포도 18-05-01 19:36
 
사랑과 나눔의 진짜의미를 깨닫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진짜 사랑에 늘 감동 받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허영주로사리아 18-05-01 17:48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유경살레시아 18-05-01 16:17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승준마태오 18-05-01 13:48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김주이 18-05-01 12:53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그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해요..
레인보우 18-05-01 10:38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손연주 18-05-01 06:27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동구레오 18-05-01 06:2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길잡이 18-04-30 19:3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한수영빅토리아 18-04-30 18:43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파이팅!
문은서 18-04-30 17:19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커스 18-04-30 14:20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문재일파비아노 18-04-30 13:12
 
민들레 공동체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김미소 18-04-30 12:5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화이팅!!
LOVEYOU 18-04-30 08:07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기적이란 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이제형 18-04-29 22:55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이병재바오로 18-04-29 21:57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상은 18-04-29 20:57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수인사라 18-04-29 18:13
 
항상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봐 주시는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따뜻한 봄... 활기차고 신나는 하루하루 되시길 빌어봅니다.
김길영 18-04-29 15:49
 
나누는 행복+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달래꽃 18-04-29 14:13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줌으로써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기적의 힘은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옵니다.
파이팅!
최진호다니엘 18-04-29 13:40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일 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화이팅!
이춘용베네딕토 18-04-29 12:57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수산나 18-04-29 11:24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샬롬~
헤이카카오 18-04-29 08:08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윤식 18-04-28 22:41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수사님이 대단합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요즘 보면서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 주신 민들레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신정만 18-04-28 20: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선영 18-04-28 15:42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샬롬
개구리왕자 18-04-28 14:18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현우식스토 18-04-28 13:55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상훈 18-04-28 11:31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4-28 10:46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장설희 18-04-27 23:19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레몬에이드 18-04-27 22:29
 
민들레 국수집에는 절망인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호흡하면서 나도 가난한 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애씁니다. 저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강선일 18-04-27 21:4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행복하고 희망을 느낍니다.
누구도 쉽게 실천할 수 없는 뜨거운 이웃 사랑을 멋지게 이뤄내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재영 18-04-27 20:42
 
아무쪼록 VIP손님들이 희망을 찾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불가사리 18-04-27 19:34
 
기사소식 접하고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준호가브리엘 18-04-27 13:3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진 18-04-27 12:40
 
가난해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왜 그리도 욕심내면서 살까요?
그렇게 살지 않아도 충분히 살아지는 세상인데......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현희 18-04-27 11:12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박윤정 18-04-27 08:48
 
연합뉴스TV 미니다큐 오늘 방송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화이팅!!
신재웅루카 18-04-27 07:15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우현 18-04-26 20:03
 
언제나 저희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주변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현주카타리나 18-04-26 18:57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이지환 18-04-26 17:41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표지현 18-04-26 15:11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감동!!
달님 18-04-26 14:06
 
나 혼자만 사는 세상보다는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는데 더욱 크다는것을 이곳의 일상을 통해 느낍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이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파도타기 18-04-26 11:25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조다혜 18-04-26 09:22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류소영미리암 18-04-26 07:26
 
민들레 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이민기 18-04-25 21:20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에디슨 18-04-25 19:52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김주이유스티나 18-04-25 18:42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이 시대의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이 진실한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이민아 18-04-25 16:35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뽀로로 18-04-25 14:16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민들레같이 환한 사람 꽃이 피네요.
희망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조만간 따사로이 질 꽃송이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현성마르코 18-04-25 13:13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이 세상이 민들레 처럼만 된다면.....
이동수 18-04-25 11:19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숙안젤라 18-04-25 10:33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 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보리 18-04-25 09:48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장경자 18-04-25 07:35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송현수 18-04-24 21:3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무한도전 18-04-24 19:04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박미라헬레나 18-04-24 18:41
 
세상에서 아름다운 민들레 홀씨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신지희 18-04-24 15:02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스파클링 18-04-24 14:31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박재한도밍고 18-04-24 13:23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홍시화 18-04-24 11:2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안다미로 18-04-24 10:13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최경미 18-04-24 09:22
 
잘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자 18-04-24 07:38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 입니다.
고해성 18-04-23 21:07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꿈에 18-04-23 19:13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너무 감동적인 방송이였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임혜나수산나 18-04-23 17:4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익히고 배우도록 노력 할 거예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봅니다.
김지은 18-04-23 15:14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여행스케치 18-04-23 14:18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양재익요셉 18-04-23 13:07
 
추우나 더우나 아랑곳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완전 감동이에요.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봄비 18-04-23 12:38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최세희 18-04-23 11:08
 
아름다운 풍경의 민들레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피노키오 18-04-23 09:46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방송 잘봤습니다.
박경화로사 18-04-23 08:30
 
너무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슬비 18-04-22 23:13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해준마르코 18-04-22 22:31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몽실이 18-04-22 21:41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주안나 18-04-22 21:24
 
행복히 보았습니다...언제나 마음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비오는데 내일 하루도 수고해주세요! 힘내세요!
김지훈 18-04-22 21:16
 
방송 잘 시청하였습니다.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