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05 06:26
20*8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770  

20*8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능소화가 필 무렵에는 새로운 손님들이 눈에 많이 뜨입니다.  능소화 필 무렵이면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험해지면 가난한 이웃들이 굶다가 어쩔 수 없어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젊어서부터 공장에서 일하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서 일 했지만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고시원에서 지내다가 결국은 노숙을 하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주일을 굶다가 국수집을 찾아온 손님이 밥 한 그릇에 눈물을 글썽이면서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필리핀을 잘 다녀왔습니다.  장학금도 잘 나누었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급식 프로그램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그만 공부방도 나보타스에 마련해서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힘든 세월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나누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엄주홍님/ 최희찬님/ 손인숙님/ 권우성님/ 김경은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곽민경님/ 임성은님/ 박우진님/ 이광호님/ 이윤운님/ 최원화님/ 장진열님/ 이명룡님/ 5월후원금 한경선님/ 박재국님/ 박정진 루카님/ 이차숙님/ 벤자민님/ 이혜숙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병선님/ 최은자님/ 이은철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경중님/ 김재정님/ 김기식님/ 김혜영님/ 이덕권님/ 손정원님/ 전호성 야고보님/ 손영주님/ 이나경님/ 정인식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박정수님/ 엄연순님/ 조은숙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김현주님/ 강영은님/ 이권식님/ 정영선님/ 서영만님/ 박성숙님/ 소피아님/ 김동현님(현대/ 박현규님/ 김재정님/ 김윤경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서지영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김송연님/ 김재정님/ 신세균님/ 원영란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경규연님/ ㈜경우머트리얼/ 김민철님/ 채현희님/ 박시은님/ 김종문님/ 한국유압/ 정우진님/ 이상숙님/ 이경주님/ 강윤하님/ 감사합니다/ 박형미님/ 이치림님/ 구연철님/ 조용준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박시은님/ 익명/ 변성혁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신민상님/ 김재정님/ 박병국님/ 장원오님/ 이상혁님/ 이종랑님/ 성경년님/ 김남열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김형도님/ 회계법인 두레/ 최영수님/ 남경수님/ 박소영님/ 이혜경님/ 조성희님/ 황경숙님/ 황이태님/ 김형석님/ 박승남님/ 최혜정님/ 안만덕님/ LOVE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존경합니다/ 이선정님/ 서동현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사회복지 이영한님/ 김강은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정기상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고향숙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김재균님/ 김석용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강영미님/ 에리스님/ 정현미님/ 김영희 루시아님/ 조용훈님/ 박영규님/ 김항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왕기님/ 이민창 시몬님/ 김경진님/ 권영민님/ 이진희님/ 김도연님/ 유혜란님/ 유덕원님/ 한현희 마리아님/ 후원/ 이광의님/ 연제숙님/ 박재현님/ 김미정님/ 박한철님/ 권정숙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조은경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강영진님/ 임경환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해피빈 기부금/ 이낭진님(서산)/ 소피아님/ 김익근님/ 얄미운 천사/ 엄귀화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남숙님/ 김재정님/ 후원금/ 김아람님/ 에리스님/ 이소영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경준 경빈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주희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카타리나님/ 윤은영님/ 김동연님/ 양도균님/ 이상진님/ 박동규님/ 양종률님/ 엄귀화님/ 윤선화님/ 황미진님/ 방승호님/ 이강애님/ 서성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이선례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이강준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윤화영님/ 정현채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최세현님/ 이미리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이호정님/ 김은정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노승근님/ 양영찬님/ 여형구님/ SAMSAFE님/ 유경복님/ 권홍철님/ 정현석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최현수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송미정님/ 이은주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유지현님/ 임현기님/ 감사/ 성호휘님/ 라용석님/ 이경화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표수희님/ 이봉주님/ 에리스님/ 김종숙님/ 이용직님/ 김영미님/ 최충열님/ 노희영님/ 양도균님/ 박전호님/ 하헌구님/ 이홍님/ 차진태님/ 최숙희님/ 채복순님/ 소피아님/ 원용지수님/ 능동/ 김미카엘님/ 정희자님/ 양도균님/ 신영인님/ 마리스텔라님/ 차명선님/ 맹일호님/ 계인권님/ 오창재님/ 이바오로님/ 조경민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백선경님/ 김은숙님/ 허상봉님/ 박상민님/ 이외생님/ 정유안님/ 한진님/ 짱훈운애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정미향님/ 성모꽃마을/ 최정동님/ 조복심님/ 황양수님/ 아주 작은/ 허명희님/ 채민병님/ 박현숙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미경님/ 은병욱님/ 전희성님/ 손영우님/ 이완숙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재정님/ 구미정님/ 김진영님/ 최병란님/ 노성래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강천웅님/ 이명옥님/ 고송벽님/ 효리님/ 정승숙님/ 최철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최혜영님/ 전은희님/ 정무궁님/ 최형순님/ 조해영님/ 문경신님/ 이영교님 두성/ 주종옥님/ 이현경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동명님/ 김지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민들레국수집/ 주님 감사해요/ 김영미님/ 이윤성님/ 엄귀화님/ 김윤배님/ 라영도님/ 최준일님/ 황성미님/ 김승용님/ 윤선영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이민님/ 전종숙님/ 오민숙님/ 안점순님/ 전달수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노해철님/ 에리스님/ 조정순님/ 주헌님 강민님/ 이상득님/ 김윤희님/ 김남준님/ 김태완님 도영/ 서진석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박지은님/ 김춘희님/ 죠수미벤님/ 한성택님/ 정명심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채영숙님/ 0349님/ 0349님/ 양도균님/ 김종우님/ 이경희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장경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김미경님/ 김윤주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조옥희님/ 황미진님/ 강숙자님/ 주님께 영광/ 박상귀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강환진님/ 문재돌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소피아님/ 허영님/ 임광학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박재국님/ 박복기님/ 앞으로도 계속/ 김종국님/ 조용탁님/ 전재성님/ 공분근님/ 이미정 안젤라님/ 강기선님/ 김재정님/ 김성욱님/ 항미진님/ 이덕권님/ 이성애님/ 심현희님/ 이근오님/ 박성숙님/ 에리스님/ 홍선희님/ 장호진님/ 김재정님/ 김동채님/ 최은자님/ 황지혜님/ 토요회/ 장영훈님/ 임충빈님/ 하나님께 감사/ 김의중님/ 김한경님/ 장재영님/ 이경해님/ 최준님/ 유지연님/ 이수진님/ 손금숙님/ 익명 자매님/ 합계:9,471073원

6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 자매님-방울 토마토 1상자/ 김은정선생님-의류 1상자/ 김미경님-라면 1상자/ 이슬처럼(익명)-한톨의부자쌀 10킬로*1포/ 롯데동부산 아울렛-의류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6742(차량번호)님-된장 2통, 고추장 2통, 커피믹스 4통, 계란 3판, 간장 2통, 김 3봉, 미역 2봉, 호박 1봉/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1상자, 사탕 1상자, 의류 등/ 오민숙님-의류 4상자/ 우주현님-옷, 모자, 양말 1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창녕로컬푸드(익명)-일등쌀 20킬로*1포/ 익명-달걀 6판, 방울 토마토 2상자/ 익명-라면 1상자/ 익명-이맛쌀 20킬로*1포/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대한항공 은빛날개 봉사단-커피믹스 12통, 참기름 7통, 달걀 10판, 간장 13리터 3통, 까나리액젖 2통, 된장 14킬로 1통, 애호박, 꽃상추, 오이, 감자 등/ 김연자님-식품 1상자/ 김신옥님-의류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최미경님-의류 2상자/ 김미정님-식품(찹쌀, 라면 등) 1상자/ 김연진님-리벤더 비누 1상자/ 유지연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과일 4상자, 수박 2통/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권승택님-감자 3상자/ 강래진님-보성 특량미 20킬로*2포/ 최동민 부제님-의류 1상자/ 인천항운노동조합-쌀 20킬로*5포/ 굴현초등학교 임지선선생님-의류 1상자, 신발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1015(차량번호)님-소갈비 1짝, 돼지고기 1상자, 생선전 1상자, 파김치 1통/ 용현동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익명-달걀 20판/ 주우성님-잡화 1상자/ 1015(차량번호)님-수박 2통, 과일 3상자, 떡 1상자, 물김치 1통/ 익명-계란 4판/ ㈜ 베이비또-화장지 1상자/ 익명(현대농산)-쌀 10킬로*1포/ 익명(러블리)-컵라면 1상자/ 김성호님-의류 1상자/ 오*경님(고 이옥의님)-초코파이 5상자, 쌀 20킬로*1포, 찰흑미 4킬로/ 칼라미용실-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소갈비 1짝, 과일 2상자, 간장 2통, 수박 1통/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6898(차량번호)님-근대 1봉, 풋고추 1봉, 배추 1상자/ 0418(차량번호)님-매실액 7통/ 이방자님-식품(라면) 1상자/ 3639(택시) 자매님-쌀 20킬로*2포/ 0562(차량번호)님-식품 4상자/ 익명-감자 10킬로*11상자/ 김미정님-식품 1상자/ 익명(현대농산)-경기미 10킬로*1포/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익명(푸드코리아)-메뚜기쌀 20킬로*1포/ 익명(농촌이야기)-수박 5-8킬로*4통/ 익명-젤리 과자 1상자/ 이동근님-의류 1상자/ 이우*님-감자 20킬로*2상자/ 익명-신발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수박 2통, 돼지고기 1상자, 생선 1통/ 현대농산-경기미 10킬로*1포/ 김은미님-식품 1상자/ 김록희님-잡화 2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4상자(100수)/ 동천홍-짜장 3통,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등/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독고세준 18-08-04 13:47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박진헨리코 18-08-04 12:58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최진구 18-07-17 21:03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햇님이 18-07-17 20:44
 
너무 늦게 글을 남기네요^^;;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매일을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상미드보라 18-07-17 18:32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영화 18-07-17 15:2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0^
여우 18-07-17 14:56
 
아이들을 예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규철빅토르 18-07-17 12:44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피치 18-07-17 09: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민희아네스 18-07-17 08:50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전유라마틸다 18-07-17 08:01
 
찜통더위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태 18-07-17 07:30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이영수 18-07-16 21:14
 
물질에 의탁하지 않고 하느님께온전히 의탁하는 그 모습을 존경합니다
내일이면 질 꽃같은 목마름으로 살 수 있으면 그또한 큰 은총임을 믿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데르센 18-07-16 19:43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아헬레나 18-07-16 17:30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희 18-07-16 14:58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앙투안 18-07-16 13:20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나가시는 사랑이야기가 매우 감동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뭉클하고 좋을때가 언제적인지... 두분 덕분에 참사랑의 나눔을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민홍파비아노 18-07-16 12:0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신지희 18-07-16 10:00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베리아 18-07-16 08:08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길용우비오 18-07-16 07:39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심재석마태오 18-07-16 06:07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서동훈 18-07-15 22:1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성수 18-07-15 20:53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나비비아나 18-07-15 18:23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백정미 18-07-15 15:25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정민선 18-07-15 14:48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김석호니콜라오 18-07-15 13:35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용희 18-07-15 09:04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더불어 기부천사님들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슬비 18-07-15 08:47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유민 18-07-15 07:54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재근 18-07-14 21:56
 
저도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옥수수크림 18-07-14 19:23
 
가난한 사람들의 지혜는 서로를 토닥이며, 힘든일들을 같이 하는 사랑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처럼요.^^
손미혜엘리사벳 18-07-14 17:42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윤지연 18-07-14 15:18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부엉이 18-07-14 14:22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훈도밍고 18-07-14 13:26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미미랜드 18-07-14 10:25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권주미아녜스 18-07-14 07:10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 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정재호 18-07-14 06:54
 
이렇게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남동기 18-07-13 21:44
 
감동! 감동! 또 감동!!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세웅 18-07-13 20:30
 
행복하게 사는 삶이란 게 무엇인지...
기부천사님들을 통해서 여실히 느껴지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이런 배려와 남을 위한 행동들이
더욱 늘어나기를...노력해야 겠습니다.
손은진마리아 18-07-13 17:10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은수다니엘 18-07-13 16:39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선희에카 18-07-13 14:43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저도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응원하렵니다^^
초코릿파이 18-07-13 13:16
 
이것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는 것이 아니가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정한 사람대접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최훈식니콜라오 18-07-13 12:23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강승지 18-07-13 10:20
 
밤하늘의 별처럼 제자리에서 누가 보나 안보나 사랑으로 빛나는 사람들입니다.^^
뿌듯하고 마음이 넉넉해지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꿀단지 18-07-13 08:32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와 빈민들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도지원루시아 18-07-13 08:09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샬롬
이승수티토 18-07-13 07:38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김서진 18-07-12 21: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더 밝습니다.
해피해피합니다!
아메리칸보이 18-07-12 19:2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유민영세실리아 18-07-12 17:20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아멘..
오승연 18-07-12 16:01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참치 18-07-12 14:41
 
민들레 사랑이 곧 올바른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퍼주는 사랑! 대접하는 사랑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윤호힐라로 18-07-12 12:08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미영소피아 18-07-12 10:08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돗단배 18-07-12 09:13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문병준 18-07-12 07:19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임유진 18-07-11 21:06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무궁화 18-07-11 19:50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김민아스텔라 18-07-11 17:44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이은주 18-07-11 15:24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문영희 18-07-11 14:42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백주호에드문도 18-07-11 12:14
 
나날히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은 더욱 더 빛이 나네요.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포럼 18-07-11 09:22
 
제일 큰 희생을 하시고
이 모든 민들레 국수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잘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유나레아 18-07-11 08:53
 
내가 남아서 주는 게 나눔이 아니고,

내게 귀한것을 주는 것이 나눔이다라는 말을

아직도 가슴깊이 새겨두고 있습니다.

꼭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승호 18-07-11 07:58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윤도미니카 18-07-11 07:4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차영수 18-07-10 21:31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주마마 18-07-10 19:29
 
이렇게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저는 웃어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이지요^^
박미라엘리사벳 18-07-10 17:42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조윤희 18-07-10 14:28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수사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
안젤리나 18-07-10 13:53
 
민들레 홀씨의 그리스도적 참사랑 나눔을 응원해요.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동안 변함없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빌어드려요. 아멘^^
차재민티토 18-07-10 12:23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나윤혜소피아 18-07-10 10:04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서영남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으로 타인을 대할 수 있다면

그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없을 것 같습니다.^^
심소현아델라 18-07-10 09:29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가난하고 힘없는 분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일랜드 18-07-10 08:08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조승재 18-07-10 07:38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기적이란 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봉지훈 18-07-09 21:01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걸 배우는 듯 합니다.
시카고 18-07-09 19:23
 
서영남 대표님의 글을 모두 찾아볼 정도의 열렬한 독자입니다
베로니카님과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보면서,
저도 많은 것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부끄럽고 행복합니다,
이렇게 짧은 글이나마 힘이 되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변지혜마리아 18-07-09 17:29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근주 18-07-09 14:52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개미 18-07-09 13:19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정민식유스티노 18-07-09 12:51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이하나 18-07-09 11:40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윤살레시아 18-07-09 08:57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진애세실리아 18-07-09 08:24
 
장사를 하는곳도 아닌데 지금까지 있을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15년을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거에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홀대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최재민 18-07-09 07:42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김민섭 18-07-08 21:19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비비앙 18-07-08 19:00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신유영실비아 18-07-08 17: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성주연 18-07-08 14:12
 
민들레의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판도라의상자 18-07-08 13:50
 
가난이라는 아픔.. 배고픈 고통을 겪는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天國과도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
김민준루카 18-07-08 12:47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미라 18-07-08 11:33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꼬부기 18-07-08 09:16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선샤인 18-07-08 07:59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샬롬
최미진에스더 18-07-08 06:25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신광용 18-07-07 22:34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하얀파도 18-07-07 19:54
 
기부천사님들이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 가난한 이웃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솔지안나 18-07-07 17:33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부천사님들을 통해 배워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김소현 18-07-07 14:03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__^
크루시아 18-07-07 13:25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우영스테파노 18-07-07 12:20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아쿠아 18-07-07 09:22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그러면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정진희마르첼라 18-07-07 08:33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영국 18-07-07 07:51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조율리아노 18-07-07 07:29
 
여기 있는 이름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훌륭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해송 18-07-06 21:10
 
하느님의 대사로서의 소임을 100%아니, 200%실현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도토리밤토리 18-07-06 19:11
 
이렇게 뜻깊은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이재은헬레나 18-07-06 17:09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심재준 18-07-06 14:03
 
정말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강한 사랑 때문이 아닐까요??^^
오즈의마법사 18-07-06 13:06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대혁바실리오 18-07-06 12:39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보았어요.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할께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할께요.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너무 멋지세요.
약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다음에 또 뵐께요. 안녕히계세요.
박미령 18-07-06 11:05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이상한나라 18-07-06 08:21
 
아침부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문유경로사 18-07-06 07:52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7-06 07:09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희훈바실리오 18-07-06 06:06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킹콩 18-07-05 21:25
 
사랑을 하며 산다는 건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보다 더 큰 삶에의 의미를 지닙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가톨릭 정신대로 행동하는 삶에서 그 뜻이 확실해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숙 18-07-05 20:44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국수를 대접받는
손님들과의 소통... 그 곳이 민들레국수집이지요. 살맛나는 세상!!
양선혜아네스 18-07-05 18:27
 
무언가에 목마르고, 앞날이 불안할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사랑입니다. ㅎㅎ
이해성 18-07-05 16:41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늘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서민선 18-07-05 13:0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정택빈첸시오 18-07-05 12:54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샬롬!
권선희 18-07-05 11:0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베이비샤크 18-07-05 10:25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모윤숙안나 18-07-05 08:06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8-07-05 07:5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장인혁 18-07-05 07:41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8-07-05 07:36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홍성원레오 18-07-05 07:21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짱!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