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6 21:32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리 호이나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767  

"도로시 데이를 따르려는 사람들의 진실성을 의심할 수 없는 내적인 보증장치가 있는 것으로 내겐 보였다. 그것은 그들이 거리를 방황하거나 거리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 극단적인 사회 부적응자, 현대 주류사회의 경쟁적인 표준에 적응하는 데 결정적으로 실패한 사람들에 대한 직접적인 봉사, 즉 그들과 개인적인 접촉을 갖는 나날의 실천이었다. 가톨릭노동자 신문의 필자들에 의해 지적되어 왔듯이, 이것은 부랑자와 매춘부들의 지위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운동이 아니다. 이 운동은 어떤 종류이건 중독자들을 '개량'시키려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지도 않다. 이 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자원자들은 구조적인 사회변혁 혹은 어떤 종류의 것이라도 사회변혁을 성취하기 위해서 미국의 부랑자 거리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로스앤젤레스의 가톨릭노동자센터의 책임자로 일해 온 제프 디트리치는 그곳에서 25년을 지낸 뒤에 이렇게 썼다.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치유하거나 그들을 주류에 합류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사람들을 개종시키고, 기금을 모으거나 큰 건물을 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리고 가난한 이들에게 불가피하게 고통을 주는 상처들을 폭로하기 위해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우리의 심장을 돌에서 살로 바꾸어 주는 래디컬한 수술을 받기 위해서 여기에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자기확대의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거나 뻔뻔스러운 사회사업 전문가주의로 떨어질 것이다.

이번 세기 동안 우리가 얻은 집합적인 경험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이 행한 [작은 방식]이 낡은 공상적인 신학이 아니라, 우리의 목적 - 좀 더 인간다운 세계 - 을 성취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정치적이든 군사적이든 관료적이든, 권력이라는 수단은, 세상이 우리더러 믿으라고 하는 것과는 달리, 오직 재앙을 불러들일 뿐이다.'

그리고, 도로시 데이는 사회에 영향을 주거나 사회를 움직이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로버트 코울즈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하였다.

'우리가 민권이나 인권, 혹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의(正義)라는 좀 더 큰 명분을 가진 문제에 맞서 싸워야 하지 않느냐고요? 예, 물론 그래야지요. 만약 우리가 추상적인 도덕에 관해 말하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어디서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바로 여기, 뉴욕의 부랑자 거리의 사람들을 위해서 수프를 준비하는 일 이상의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은 주제넘은 짓입니다. 권력과 영향력과 돈이 지나다니는 통로에 살면서 다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큰 결정을 하는, 그런 삶을 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을 추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칭 하인들 - 때때로 내게는 노예로 생각되지만 - 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세계와 우리의 문화 속에는 주님의 길을 따르고자 하는 남자와 여자들을 위한 작은 공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리 호이나키, < 正義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56쪽~57쪽>

신영광 18-09-04 22:19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슈팅스타 18-09-04 19:32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서현진로사리아 18-09-04 18:10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하영 18-09-04 15:15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mimimimi 18-09-04 13:39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봉영수루카 18-09-04 12:48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승우 18-09-04 11:26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애플파이 18-09-04 08:09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신웅요셉 18-09-04 08:01
 
正義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민들레 공동체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오서연소피아 18-09-04 05:40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경진티토 18-09-03 21:27
 
자족하는 나로 살아보게하는 글입니다.
각박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과 사랑이 넘처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높고 깊은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딱따구리 18-09-03 19:41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총로사리아 18-09-03 17:05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신미연 18-09-03 16:24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깨비 18-09-03 14:35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민들레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것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만길마태오 18-09-03 12:33
 
구구절절이 감동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이 늘 울립니다.
김수진 18-09-03 10:49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김하윤요안나 18-09-03 09:02
 
이글을 읽고 많이 느끼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류크리스티나 18-09-03 08:29
 
민들레 공동체가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 국수집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영성 18-09-03 07:05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정우 18-09-02 21:35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폴로 18-09-02 19:47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서윤주 18-09-02 18:19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김서은에스더 18-09-02 17:07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로콜리 18-09-02 13: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김정욱도밍고 18-09-02 12:38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백준엽 18-09-02 10:29
 
제 코끝에도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가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서울여자 18-09-02 09:13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소희젬마 18-09-02 07:21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박태현 18-09-01 21:06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렌지 18-09-01 19:33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심정아로사 18-09-01 18:10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하늘 18-09-01 14:02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종달새 18-09-01 13:18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문안토니오 18-09-01 12:02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오영석 18-09-01 10: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박하사탕 18-09-01 09:48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세상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듬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선영마리아 18-09-01 06:05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김주혁 18-08-31 23:03
 
우리들이 미쳐 깨닫지 못한 사랑 나눔의 존귀함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네요. 행복하소서!!!
싱글파파 18-08-31 19:29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려 보며, 저도 웃음짓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행복들이 전염되네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박수미안젤라 18-08-31 17:37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정주연 18-08-31 14:08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청춘시대 18-08-31 13:46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진호사무엘 18-08-31 12:32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파이팅 아자!!
한수훈 18-08-31 10:39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아기상어 18-08-31 08:1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사랑받고 있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됩니다.
따뜻함과 감동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요즘 대세입니다!!!
최다니엘 18-08-31 07:29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희망을 전하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김미나율리아나 18-08-31 05:57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모윤숙안나 18-08-30 23:4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수사님, 도로시데이 파이팅~~~
최영민 18-08-30 21:03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은 반드시 찾아온다고 확신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두분 파이팅!
로이스 18-08-30 19:53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유의하세요.
베베모 가족여러분이 늘 행복하길 바래요.. 화이팅~~~~
노정미그라시아 18-08-30 17:32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임서진 18-08-30 15: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달심 18-08-30 14:52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이 제 닫힌 마음을 열게하고,
까막눈이였던 제가 눈을 뜨게됩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성호마태오 18-08-30 12:19
 
모두가 더불어 나누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삶의 방향을 한가닥 한가닥 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정미란 18-08-30 09: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안경진 18-08-30 08: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리길재헨리코 18-08-30 08:47
 
좋은 글 가르침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민주클라라 18-08-30 07:3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문희경보나 18-08-29 22:59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커피한잔 18-08-29 21:30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eunhee 18-08-29 20:19
 
민들레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걸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모두 조심하세요!
서윤주로사리아 18-08-29 18:12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신지혜 18-08-29 15:37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라라랜드 18-08-29 14:16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김건영빅토르 18-08-29 13:05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민호 18-08-29 10:10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파프리카 18-08-29 09:42
 
하루종일 굶으신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미보나 18-08-29 07:54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8-08-28 22:49
 
좋은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욱 18-08-28 21:1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다려주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 출발의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 스스로 자아성찰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재촉하지 않는 기다려주는 사랑에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풀잎 18-08-28 19:46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미정루피나 18-08-28 17:23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김설아 18-08-28 15:46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레인보우 18-08-28 14:26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은호토마스 18-08-28 12:1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수정세레나 18-08-28 10:3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bohemian 18-08-28 09:53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오늘 대표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장유성 18-08-28 07:53
 
제가 사는 세상이 이리도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그리고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8-08-27 22:49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김승우 18-08-27 21:06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은방울 18-08-27 19:03
 
민들레의 생생한 현장이 너무 좋네요~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연희헬레나 18-08-27 17:07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신수연 18-08-27 15:09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바쁘지요?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멜랑꼴리 18-08-27 13:57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노영식필립보 18-08-27 12:06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유선미 18-08-27 11:40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피망 18-08-27 09:30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민재율리오 18-08-27 07:4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연루시아 18-08-27 06:5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김우영 18-08-26 21:11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에메랄드 18-08-26 19: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수고하세요 ^_^
전수아실비아 18-08-26 17:03
 
쉽게 버리지 못하는 잡동사니들, 용서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상처 받은 기억들로
좁아진 내 마음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얹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서연 18-08-26 16:55
 
아직 어리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AQUA 18-08-26 14:03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민들레 파이팅~
김수완바오로 18-08-26 13:56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받은 사랑을 온전히 이웃에 돌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한규민 18-08-26 1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블루씰 18-08-26 08:51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나에게 해 준 것이라는 하늘 나라 계산법을 따라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주의 희망입니다^^
남동토마 18-08-26 08:39
 
도로시데이, 민들레수사님처럼 인생을 사는 일도 참 값진 인생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해피 민들레 공동체^^*
전유미 18-08-26 07:46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 열정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1년 365일을 나눔으로 사시는 두 분이 대단하십니다.
홍여울비아 18-08-25 23:01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도 최대한 사랑하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스니다.
이주한 18-08-25 21:14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온달왕자 18-08-25 19:54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박정아율리아나 18-08-25 17:1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유수미 18-08-25 14:47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시크릿 18-08-25 13:4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남재현티토 18-08-25 12:03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게 퍼져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일 18-08-25 10:49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카푸치노 18-08-25 08:1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언제 읽어도 아름답네요...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이야기.. 행복히 보고 갑니다...
안주연세실리아 18-08-25 07:41
 
정말 기적같은 일이네요.
대표님의 가슴안에 담긴 사랑들을 봅니다.
남궁지연 18-08-25 07:36
 
도로시 데이가 남긴 아름다운 유산! 사랑...
그것이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소중히 쓰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주안나 18-08-24 23:59
 
사랑이야 말로 인류 최고의 유산이자, 보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태현 18-08-24 21:22
 
시끄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이군요.
세상을 밝고 긍정적이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삐약이 18-08-24 19:31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지은마르첼라 18-08-24 17: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유승미 18-08-24 14:25
 
가난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게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참다운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바나나우유 18-08-24 13:08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안재욱도밍고 18-08-24 12:40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임세형 18-08-24 11:19
 
요즘 세상이 너무각박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심술보 18-08-24 08:59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아가다 18-08-24 08:0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유산이자, 보물입니다.
김미진보나 18-08-24 06:30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정성훈 18-08-23 21:34
 
태풍이 내일 오전이면 서울에 근접한다고 하네요.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제발 인명피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8-08-23 19:35
 
도로시데이를 따라, 민들레 공동체를 따라 행복한 꿈을 꾸겠습니다.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8-08-23 19:02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피해가 없어야할텐데...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류미정도미니카 18-08-23 18:4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하서연 18-08-23 14:13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처럼만^^
땡스 18-08-23 13: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남동준루카 18-08-23 12:19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태풍피해없길 바랍니다.
이현영 18-08-23 10:50
 
너무도 더운날입니다.
다들 힘겨우실텐데..이렇게 힘내시라는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힘겨우신 나나들 민들레 국수집에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꿈에 18-08-23 09:13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은주마틸다 18-08-23 07:19
 
正義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박민하로사 18-08-23 06: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서진수 18-08-22 21:09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들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용감한사나이 18-08-22 19:1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박두리실비아 18-08-22 18:3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송미주 18-08-22 15:08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라일락 18-08-22 13:40
 
행복합니다. 저도 나눔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님의 한결같은 열정 역시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김재일안드레아 18-08-22 12:1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우진 18-08-22 10:2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뽀미 18-08-22 08:22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주희소피아 18-08-22 07:58
 
민들레 공동체는 마치
도로시데이의 뜻을 이어가라고, 하느님께서
지상에 내리신 곳 같습니다.
권수미마리아 18-08-22 06:04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신민경루시아 18-08-21 23:56
 
이토록 힘들고 어려운 길을 기꺼이 걸어 주시는
도로시데이,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이준엽 18-08-21 21:09
 
자아 성장과 신앙이 성숙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들을 마음속에 새겨 봅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뽀빠이 18-08-21 19:1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따봉!
임소희에스더 18-08-21 17:07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이준미 18-08-21 14:07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카라 18-08-21 13:02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경욱모세 18-08-21 12:16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숨쉬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준호 18-08-21 10:34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무지개 18-08-21 09:11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홍정호루카 18-08-21 08:07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 공동체의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강서은안젤라 18-08-21 06:52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김하경안나 18-08-20 21:08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뚜기 18-08-20 19:46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힘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유나실비아 18-08-20 17:04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전시용스테파노 18-08-20 16:02
 
때때로 좋은 글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매순간을 사랑으로 살기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엔젤스 18-08-20 13:35
 
제게는 민들레국수집 글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읽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늘 좋은나눔 해주시는 수사님께 박수보냅니다!
최근철마태오 18-08-20 12:41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기에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규리카타리나 18-08-20 09:54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호호
김명진마티아 18-08-20 08:11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국수집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나도 서영남 원장님처럼 남에게 행복을 나누어줄 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문소은 18-08-20 07:50
 
얼마나 많은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것을 지니고
살아갈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봅니다.
더불어 함께할수 있고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박살레시아 18-08-20 07:45
 
기쁨과 행복 사랑을 나누는 일에서는 민들레 공동체가 1등이지요^^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호근 18-08-19 21:52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강타 18-08-19 20:18
 
참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대건안드레아 18-08-19 19:59
 
참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샬롬
Usher 18-08-19 19:45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지은미카엘라 18-08-19 18:20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매기신사 18-08-19 14:28
 
무더위도 시원하게 날려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해찬치릴로 18-08-19 13: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흔들림없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박영남알베르토 18-08-19 12:3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팝짱 18-08-19 10:52
 
부의 축적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로는 인간적인 욕심 때문에
작은 행복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살면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꿉니다.
민들레 대표님 고맙습니다.
장무헌 18-08-19 09:39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의 서영남 원장님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정수경사비나 18-08-19 08:29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독고세준 18-08-19 07:5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도로시데이!
제2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어제 책을 사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송지호 18-08-18 22:26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싶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18-08-18 19:2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황주미실비아 18-08-18 18:24
 
신나고 힘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 천국!!!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송미진 18-08-18 14:06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을 맛보니, 세상에 어떤 따뜻함도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듯 합니다^^
아로마 18-08-18 13:07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주 브라보인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마다 새롭고 설렙니다!
박한영미카엘 18-08-18 12: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유영수 18-08-18 10:30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피라미드 18-08-18 08:0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용!
힘내세용!
박민호요셉 18-08-18 07:51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세희안젤라 18-08-18 05:13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 복지현실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말 감동하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세요..
유스티나 18-08-17 23:19
 
제2의 도로시데이이자 제1의 서영남대표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고성태 18-08-17 21:05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 수사님이 올려주시는 글들을 보면, 참 아려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다는 것,
도와줄 사람들은 적다는 것,
많이 안타깝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은 기부 밖에 없는 것 같아...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천수호모세 18-08-17 20:59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삶과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하는 사랑이
영원히 우리들에게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샤베트 18-08-17 19:0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오지애안나 18-08-17 18:00
 
사람사는 냄새, 서로 고마워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너무 좋은 일도 있구요.
주변 이웃도 빠짐없이 챙기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세요!
정미래 18-08-17 15:16
 
민들레국수집에 동참과 후원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과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클래식 18-08-17 14:28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성호다니엘 18-08-17 12:16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진웅 18-08-17 10:31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
솜사탕 18-08-17 08:2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한상진이사야 18-08-17 07:59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채희수산나 18-08-17 06:03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민들레동동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속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쁨과 축복은 더 커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이름은 `사랑`입니다.
김제희 18-08-17 05:57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고맙습니다.
정훈기 18-08-17 04:44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진 18-08-17 04:01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합니다. 세상 사는 이치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감동입니다^^
남궁지연 18-08-17 00:25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한승진미카엘 18-08-16 23:47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설지현리디아 18-08-16 23:19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따라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건승을 바랍니다.^^
홍빛누리 18-08-16 22: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도로시데이!
감사합니다. 제2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문호승토마스 18-08-16 22:09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신용심 18-08-16 21:55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세실리아 18-08-16 21:35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