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5 06:13
20*8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753  

20*8년 8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가을바람이 붑니다.
살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은 너무너무 더웠습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과 감옥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이 백년만의 폭염에 고생 많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8년 8월 후원 은인입니다.
최희찬님/ 엄주홍님/ 권무성님/ 박우진님/ 곽민경님/ 김도연님/ 대구 김동규님/ 배경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김덕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경중님/ 김소희님/ 최원화님/ 이윤운님/ 김재정님(9)/ 홍진숙님/ 장진열님/ 연두네/ 최명자님/ 김상우님/ 벤자민님/ 채민병님/ 김혜영님/ 서영만님/ 손영주님/ 이현덕님/ 주님께 영광/ 김윤경님/ 이광호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양석진님(Silvia Yang)/ 박전호님/ 김경은님/ 정우진님/ 이경화님/ 엄연순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황혜성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이경주님/ 서지영님/ 김동현님(현대한)/ 박성호님/ 겨자씨/ 이효근님/ 김현주님/ 장진열님/ 계인권님/ 이나경님/ 이효근님/ 익명/ 에리스님/ 최병선님/ 정희자님/ 홍은경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신세균님/ 이춘례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김민철님/ 조옥희님/ 박현규님/ 소피아님/ 한국유압/ 장진희님/ 박병국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권정숙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후원금/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박민석님(14)/ 이종랑님/ 표수희님/ 이상숙님/ 노희영님/ 성경년님/ 엄귀화님/ 최안토니오님/ 원영란님/ 강영미님/ 차명선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김재균님/ 정인경님/ 권수선님/ 조은경/ 김형석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박승남님/ 정영선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차은주님/ 이선정님/ 존경합니다/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강현숙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임경환님/ 김세경님/ 김형도님/ 이임순님/ 신재웅님/ 남경수님/ 이명희님/ 박시은님(12)/ 안만덕님/ 이덕권님/ 최영수님/ 권주영님/ 회계법인 두레/ 김소녀님/ 최은자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백원호님(승승)/ 채현희님/ 박영규님/ 서성민님/ 조성희님/ 김남열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이명룡님/ 이상승님/ 최은엽님/ LOVE님/ 장진심님/ 서동현님/ 이영한님/ 후원/ 김희순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오민자님/ 이강애님/ 이민창 시몬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이미리님/ 천안 쌍용동성당 중고등부/ 김영희 루시아님/ 엄귀화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기부금/ 유덕원님/ 윤순자님/ 박재현님/ 황지원님/ ^^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종문님/ 변명희님/ 고봉희님/ 손정원님/ 이소영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김동기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엄은정님/  서명희님/ 박승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수미죠벤님/ 해피빈 기부금/ 얄미운천사/ 김미경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강영진님/ 김보라님/ 임현기님/ 이남숙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서영 드보라님/ 작은나눔/ 이차숙님/ 이상진님/ 박재현님/ 유경복님/ 김경희님/ 이혜경님/ 윤선화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치훈 요셉님/ 방승호님/ 김종국님/ 하헌구님/ 이종원님/ 지예슬어린이/ 이강준님/ 김미애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이선례님/ 맹승주님/ 김영주님/ 차순옥님/ 윤화영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정인숙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경준 경빈님/ 이성용님/ 이지향님/ 항상 응원합니다/ 오창재님/ 박준홍님/ 김익근님/ 허은주님/ 양영찬님/ 권수선님/ SAMSAFE님/ 여형구님/ 유지현님/ 노승근님/ 심미용님/ 박동규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함께 사는 세상/ 이은주님/ 권홍철님/ 정현석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이지원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강나현님/ 김수홍님/ 송미정님/ 박현숙님/ 최정옥님/ 이호정님/ 이경화님/ 성호휘님/ 라용석님/ 이혜연님/ 감사합니다/ 김종숙님/ 최충열님/ 이홍님/ 원용지수님/ 황경숙님/ 강숙자님/ 차진태님/ 정명심님/ 최세현 요사팟님/ 마리 스텔라님/ 이봉주님/ 최숙희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이용직님/ 효리님/ 이연호님/ 한승희님/ 김동연님/ 김은숙님/ 한세나님/ 이영교두님/ 고송벽님/ 이바오로님/ 정승숙님/ 맹일호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김종문님/ 황인숙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황경연님/ 박한철님/ 권수선님/ 윤선영님/ 최준일님/ 조경민님/ 이윤석님/ 이선로님/  헌금 장경님/ 신영인님/ 황성미님/ 장혜령님/ 강철영님/ 이인희님/ 차명선님/ 차명선님/ 김기식님/ 김미카엘라님/ 김백화님/ 주님께 영광/ 김소윤님/ 이현경님/ 김윤희님/ 뭉치님/ 장철현님/ 허상봉님/ 오민숙님/ 강현자님/ 이민님/ 백선경님/ 도재열님/ 김영균님/ 서석숭님/ 백원호님(승승)/ 전종숙님/ 이광일님/ 박미경님/ 정미향님/ 안점순님/ 황미경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주님 감사해요/ 정유안님/ 전달수님/ 짱훈운애님/ 노성래님/ 조복심님/ 김은지님/ 노해철님/ 치병란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송지영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최수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구미정님/ 손영우님/ 전희성님/ 윤종숙님/ 이완숙님/ 조정순님/ 이명옥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영님/ 허영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최철님/ 이윤성님/ 박지은님/ 전호성 야고보님/ 조해영님/ 소피아님/ 주헌님 강민님/ 김춘희님/ 최형순님/ 김항아님/ 김종우님/ 해피팜/ 김지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민들레국수집/ 엄귀화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태완 도영님/ 이경혜님/ 박복기님/ 조용탁님/ 채복순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공분근님/ 한수영님/ 이도우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김상순님/ 윤은영님/ 김경자님/ 최호정님/ 최호정님/ 황양수님/ 주식회사 한성전력/ 한금희님/ 박응주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성영희님/ 고현순님/ 주종옥님/ 이명숙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강기선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JEEKIM님/ 능동/ 김승용님/ 문영호님/ 이근오님/ 고현정님/ 홍선희님/ 이효근님/ 한병의님/ 채기화님/ 이성애님/ 앞으로도 계속/ 서지현님/ 김성욱님/ 김동채님/ 채민병님/ 임광학님/ 이미정 안젤라님/ 국의자님/ 황지혜님/ 송원석님/ 장재영님/ 김정라님/ 이창선님/ 임충빈님/ 최준님/ 하나님께 감사/ 이선재님/ 유지연님/ 신성환님/ 현상섭님/ 강옥중님/ 손금숙님/ 합계:9,833,722원 

물품을 후원해 주신 은인입니다.
기현숙님-치약 20개/ 장희선님-의류 1상자/ 가브리엘농장 이기순님-오이 2상자/ 러블리(익명)-참깨라면 큰사발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민경은님-수박 6통/ 대구 요셉의집-마늘 1킬로*24병, 찰보리쌀 20킬로*1포, 참게장 1통, 피클 1통/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2상자, 돼지머리 4개/ 익명-쌀 20킬로*1포/ 김수진님-세제 및 잡화 1상자/ 9817(차량번호)-순두부 1통/ 김경희님-의류 1상자/ 조운님-황금미가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생선전 1통/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수박 2통, 떡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가지 및 상추 등/ 덕적도할머니-고동 1봉지/ 1537(차량번호)-쌀 20킬로*2포, 책 4상자, 기타/ 권승택님-쌀 20킬로*5포, 감자 1상자, 양파 1망, 가지 1상자, 옥수수 5포대/ 민경은님-꿀고구마 5킬로*2상자/ 하영자 이레나님-상추/ 김용건님-신동진쌀 20킬로*1포/ 엄귀화님-잡화 1상자/ 유근상님-그림 및 카드/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생선전 1통, 동태전 1통, 김치 1통/ 고맙습니다.

제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윤실 18-10-26 06:58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안혜경로사 18-10-15 07:52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살라마뽀! ^^
꽃처럼 18-10-02 20:25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심윤영마리아 18-10-02 18:01
 
요즘 세상이 많이 시끄럽지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윤슬 18-10-02 16:46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헤이즐넛 18-10-02 14:04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윤정호다니엘 18-10-02 13:07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지한 18-10-02 11:25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삼형제 18-10-02 09:27
 
두분 힘내세요.
때로는 지치고 힘겨운 일에도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두분의 마음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정하나보나 18-10-02 07:21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최민식라파엘 18-10-01 21:54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
렉스 18-10-01 20:46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김수진 18-10-01 18:48
 
작은 후원 하나하나가 모여...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꿈이 되어 줍니다.
백연희 18-10-01 16:20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배은정안나 18-10-01 15:04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은미 18-10-01 13:39
 
새롭게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아임유어에너지 18-10-01 11: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임정운 18-10-01 10:07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노희정 18-10-01 08:24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유세미 18-09-30 23:20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세일러문 18-09-30 19:39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심효진에스더 18-09-30 17:41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제시 18-09-30 15:08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소공녀 18-09-30 13:21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문섭 18-09-30 10:09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최고의선물 18-09-30 08:09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송보혜젬마 18-09-30 06:00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김찬호 18-09-30 00:34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슈가보이 18-09-29 20:41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안소희보나 18-09-29 18:25
 
민들레 사랑이 정말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송윤지 18-09-29 16:41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크리스탈 18-09-29 14:33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한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정민지 18-09-29 13:5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훈훈하고 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김우연 18-09-29 11:55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장유미 18-09-29 10:43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상의 빛!
라임 18-09-29 08:18
 
이런 후원현황이라니...
새삼 살아 있는 감동입니다.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칼코마니 18-09-28 21:55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으샤 파이팅!!
세일러문 18-09-28 19:53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우성훈 18-09-28 17:24
 
자기만을 위한 꿈들이 가득한 세상에
나눔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편견도 색안경도 없는 순수한 도움!
민들레에서 주는 사랑을 그런 사랑입니다.
봉혜진 18-09-28 15:03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두분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마시멜로우 18-09-28 14:00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박윤호미카엘 18-09-28 12:48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현준 18-09-28 10:54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로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마들렌 18-09-28 08:22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유경안나 18-09-28 07:04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강형훈 18-09-27 21:24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얍스 18-09-27 19:58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손지민아녜스 18-09-27 17:16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임수진 18-09-27 15:27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antena 18-09-27 14:37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호민가시미로 18-09-27 12:54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E구아나 18-09-27 10:14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특히 기부천사님들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찬식 18-09-27 09:57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박현주글라라 18-09-27 07:29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박우현 18-09-26 22:1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큐피트 18-09-26 20:08
 
민들레의 진정한사랑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오순정안나 18-09-26 18:44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민들레 덕분에 웃어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최수연 18-09-26 15:33
 
민들레 사랑에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따뜻한 명절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포포 18-09-26 14:05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준영바실리오 18-09-26 12:5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오지은 18-09-26 11:02
 
안녕하세요.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8-09-26 09:01
 
인사가 늦었습니다...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박지윤헬레나 18-09-26 07:57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정은채로사 18-09-25 22:59
 
복음의 기쁨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김지웅 18-09-25 22:04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용~~^^
규리 18-09-25 19:53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박진순레아 18-09-25 18:45
 
서영남대표님, 기부천사님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는지요~!!
그리고 저는 이 곳에서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은세 18-09-25 15:24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뮬란 18-09-25 13:11
 
신나는 추석보내셨나요?

민들레 국수집이 보릿고개 없이 순탄히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호성라파엘 18-09-25 12:58
 
기부천사님들을 보며.....저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것을 얻어가는 하루다 되었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으신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장우식 18-09-25 09:16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그런 삶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남은 연휴도 해피하게 즐기시길!
러시안블루 18-09-25 08:55
 
기부천사 여러분, 민들레 가족분들
해피한 추석보내셨는가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더라도,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언제나 알려주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인사전하고 갑니다.
이선혜스텔라 18-09-25 07:58
 
나의 것이라는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
즉, 욕심을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듯합니다.
유지환 18-09-24 23:34
 
추석명절은 가족들과 잘보내고 계시죠?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소영안나 18-09-24 22:0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보물섬 18-09-24 20:2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윤승아보나 18-09-24 18:5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유혜수 18-09-24 16:28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내주신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숭어 18-09-24 15:41
 
서영남 대표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수고해 주십시요!!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이정욱마태오 18-09-24 14:5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게 퍼져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희찬 18-09-24 11:11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명절을 보냅니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들 안녕~ 내 마음속 눈물이여 모두들 안녕~^0^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세모공주 18-09-24 09:33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윤희보나 18-09-24 07:51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을 통해 제가 사랑실천에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행복한 명절 맞이하세요.
임규환 18-09-23 21:46
 
정직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국수집이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명절 잘 보내세요.
모데스타 18-09-23 19:42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강수란에카 18-09-23 17:47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유미희 18-09-23 15:12
 
단체든 개인이든 이렇게 서로가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모습이 아릅답네요..
작은 것 하나도 힘겨운 이들을 위해 나눈다는 삶을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보내세요.
MR발레리노 18-09-23 13:22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후원현황은 언제나 특히 감동이구요..
잘 이끌어 주심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번 한가위도 즐겁고 풍요로우시길 바랍니다.
심우진마르티노 18-09-23 12:35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기부천사님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초코머핀 18-09-23 09:11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진소희 18-09-23 08: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리고 이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라희루피나 18-09-23 07:54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후원자 여러분들~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도민호 18-09-22 22:31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야생초 18-09-22 19:58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이영주소피아 18-09-22 18: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보미 18-09-22 16:08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요~~^^
김창수라파엘 18-09-22 13:15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세상입니다~~
후원현황 최고~~~행복한 명절들 보내세요!!!!!!!!!
정영식마르코 18-09-22 12:19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도윤희 18-09-22 11:17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보노보노 18-09-22 08:52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김은혜젬마 18-09-22 07:51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오미란젬마 18-09-22 07:39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피 추석 연휴요!! ~~~ ㅎㅎ
김은호 18-09-21 23:09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정혜 18-09-21 20:00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여진에카 18-09-21 17:53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후원현황 파이팅~~
민보은 18-09-21 15:37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영웅!
그리고 서포트의 천사, 기부천사님들~~~정말 모두모두 짱이십니다!!
박현성 18-09-21 14:37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주니까

멋지다는 말로 다 할 수 있을까요^^?
이혁민바오로 18-09-21 12:52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백주학 18-09-21 09:22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기부천사님들,민들레국수집 가족여러분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기리니 18-09-21 08:46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영미이사벨라 18-09-21 07: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얼마나 감사하고 희망이 솟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이
늘 한결같아서 감동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것은 늘 나눔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소화데레사 18-09-21 00:2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안홍진 18-09-20 21:2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스카이 18-09-20 20:20
 
요즘같은 세상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유일무이한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채혜진보나 18-09-20 18:08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서영 18-09-20 16:15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뚜부 18-09-20 14:0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석현도밍고 18-09-20 13:17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김수근 18-09-20 11:00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은 것 같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구요.
민들레 수사님을 찾아뵈야하는데, 계속 찾아뵙지 못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한창 바쁘실텐데 몸은 건강히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베르테르 18-09-20 09:14
 
두분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신보미율리아나 18-09-20 07:37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족 모두 감동입니다..
박만철 18-09-19 21:15
 
민들레 국수집은 '기쁨'과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러시안블루 18-09-19 19:53
 
참 나눔의 발견!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토록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군요~^^
행복합니다.~^^
배연희파비올라 18-09-19 18:50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불가사리 18-09-19 16:23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박도희 18-09-19 13:54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최성근라파엘 18-09-19 12:47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0^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샬롬!
라이언킹 18-09-19 09:11
 
더 깊어진 사랑나눔으로 오늘도 기쁜 하루,,,,!!!
기부천사님들~~~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앞으로도 십년,또 십년 그 미소 변치마시고 오래도록 저희곁에 머물러 주시길.......
장선경 18-09-19 08:5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안수미요안나 18-09-19 07:38
 
감동입니다.
늘 그렇듯, 한결같은 베품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아닐런지~^^
소영올리바 18-09-18 23:10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임우혁 18-09-18 22:06
 
가을이 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어둠에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민트초코 18-09-18 19:35
 
민들레 국수집 기부현황을 볼때면, 참 훈훈합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이렇게 하나의 사랑의 나라를 만들어 가네요.
이윤혜빅토리아 18-09-18 18:3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게 퍼져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현지 18-09-18 16:02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얼그레이 18-09-18 15:13
 
민들레 국수집이 제 영혼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아무리 마셔도 목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영수프란치스… 18-09-18 13:35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의 힘으로..... 아멘
김은수 18-09-18 11:12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에디 18-09-18 09:24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신유미보나 18-09-18 07:25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Nohnoh 18-09-17 21:1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꿈비 18-09-17 19:51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덕분에 행복,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사랑 나눔 감동이네요...
배선희수산나 18-09-17 17:49
 
참으로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이 후원기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천년거북이 18-09-17 16:04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황지은 18-09-17 14:4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
이승규바오로 18-09-17 12:55
 
가슴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잘 보고 갑니다.
행복의 나눔의 민들레 사랑 현장이 뜨겁습니다.
이민아 18-09-17 10:38
 
각박한 요즘 세상에서 가슴 따듯해지는 후원현황을 읽으며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 지는것을 느껴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네요^^
차슈 18-09-17 08:33
 
마음다해 이렇게 내민 정성이 모아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쓰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8월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이수정카밀라 18-09-17 07:35
 
진정한 사랑은?
마음을 주는 것!이라고 해요.
그 진정한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모습에서 보았어요...
고마워요**
이병욱 18-09-16 23:31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나현주소피아 18-09-16 22:47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들렌 18-09-16 19:14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고미진카타리나 18-09-16 18:00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손유미 18-09-16 15:00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프리지아 18-09-16 14:24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마을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아름다운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정민호요셉 18-09-16 13:03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리구요..
박태준 18-09-16 10:50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뽀미 18-09-16 09:4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세실리아 18-09-16 07:51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최고!~
나지영보나 18-09-16 07:24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존경해요 -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은방울 18-09-15 21:32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국수집 후원은 우리의 희망이 될것입니다.
삶의 나침판을 봅니다.감동!!
박찬기 18-09-15 20: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를 한없이 행복하게 해줍니다. 내 생애 단 한번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향해 불타올랐는지 쉬이 떠올려도 나는 행복한 삶을 산것이겠지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계획하신 모든 일을 잘 하시도록 우리가족 모두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민선올리바 18-09-15 18: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영이 18-09-15 16: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서연희 18-09-15 15:35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노재민치릴로 18-09-15 12:27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정 18-09-15 11:02
 
힐링이 되네요..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신웅이사야 18-09-15 09:07
 
고맙습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빛
초코송이 18-09-15 08:11
 
여전히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기부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
최수연제노베파 18-09-15 07:54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맑은 마음을 보내주시니, 제가 대신 감사드리고 싶네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슛돌이 18-09-14 19:0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은빈마리아 18-09-14 18:27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오늘도 감사, 고맙습니다.
짝꿍 18-09-14 16:16
 
민들레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표수연 18-09-14 15:18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을....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박현수티토 18-09-14 13:05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수빈 18-09-14 10:20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탐정 18-09-14 08:3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심주희젬마 18-09-14 07:37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빛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강진호 18-09-13 21:06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꽁이 18-09-13 19:37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송도연빅토리아 18-09-13 17:5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치즈덕후 18-09-13 15:23
 
힘겨운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이예요!~
핑크꿀꿀님 18-09-13 14:42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도우시고,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기부현황 참 따뜻한 소식이네요. 샬롬
강형민고스마 18-09-13 12:46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파이팅..
정희영 18-09-13 10:41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파란고양이 18-09-13 08:44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을 믿습니다.
김유미파비올라 18-09-13 07:46
 
함께 동참해 나누고 싶은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지환 18-09-12 22:01
 
안녕하세요.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이렇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원투쓰리 18-09-12 19:34
 
민들레 향기가 진하게 퍼지네요!  좋아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손지영아녜스 18-09-12 18:12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이다해 18-09-12 16: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소나타 18-09-12 14:46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파이팅 아자!!
이광호바실리오 18-09-12 13:49
 
민들레 수사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이서현 18-09-12 11:1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사랑받고 있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됩니다.
따뜻함과 감동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요즘 대세입니다!!!
쏭이 18-09-12 08:55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해주세요!
안가연보나 18-09-12 07: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유란카타리나 18-09-12 06:49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는 모든분들은 천사입니다.
구승효시몬 18-09-11 23:49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장미 18-09-11 22:02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겠습니다.
천사 18-09-11 19:57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기부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송선화아델린다 18-09-11 17:22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은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진 18-09-11 16:18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해바라기공주 18-09-11 13:52
 
기부천사님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윤상규필립보 18-09-11 12:56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효정 18-09-11 11:11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DINO 18-09-11 08:53
 
사랑에 귀기울이고, 사랑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지상의 천사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행복하세요.
노효은스텔라 18-09-11 07:54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정안토니오 18-09-11 07:5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황진혁 18-09-10 22: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지영 18-09-10 21:09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꼬양이 18-09-10 20:20
 
내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줄 때입니다.
모든 걸 내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선한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정수산나 18-09-10 18:11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오미희살레시아 18-09-10 15:47
 
정말 대단한 기적이에요.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패션의여왕 18-09-10 14:36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장일준바실리오 18-09-10 13:4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된 팬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착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우리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 모두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화이팅!
고승민 18-09-10 10:32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웬디 18-09-10 08:23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을 화단처럼 가꾸고 그 안에 꽃이 피어나게 합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그 꽃들을 다른이들은 마음으로 느낍니다.
내 안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나고, 행복한 표정이 지어지고,
이런것들이 다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 피워 준 꽃들 인 것이지요.
하루하루, 한달 두달, 일년 이년, 변하지 않고 가꾸고 싶습니다. 감동~~
유미선안나 18-09-10 07:38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허안나 18-09-09 23:42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주희 18-09-09 19:55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의 분들을 챙기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눈길을 주는 자세! 그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정소미비비아나 18-09-09 17:13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전민아 18-09-09 15:4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래빗 18-09-09 13:47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용기를 얻엇습니다.
먹고 산다는 핑계로 가난한 이웃과 멀어졌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생각했습니다.
역시...민들레의 힘~~~!!! 그리고 후원현황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임유석바오로 18-09-09 12:45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최병우 18-09-09 10:1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국 사회에 자랑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한국에서 사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로 18-09-09 09:39
 
물질만능인 이시대에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에 전율이 날정도로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이슬 18-09-09 08:3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처럼 아무런 욕심없이 무소유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원석이사야 18-09-09 07:56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양미경엘리사벳 18-09-09 00:07
 
감동입니다.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이슬 18-09-08 22:50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모아져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풍성한거 같아요~
여기 이름올린 많은 후원자님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마우신 분들 모두 행복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팅커벨 18-09-08 20:28
 
사는게 지치고 힘들지만,,
우리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큼은 아무런 걱정도 걸림돌도 없이
맛있는 한끼의 식사와 더불어 희망과 행복까지 가득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노소영카타리나 18-09-08 18:05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들이 모여 큰일이 행해지는 모습들이 대단하세요~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바람의향기 18-09-08 17:41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랑더하기 18-09-08 16:31
 
행복함이 작은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작은 부분의 행복조차도 어려운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이웃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루카스 18-09-08 12:38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18-09-08 10:48
 
진실한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텔리아 18-09-08 09:54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준오모세 18-09-08 07:38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구요....
정여울가밀라 18-09-08 07:06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태민 18-09-07 21:11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이 멋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그 뜨거운 열정이 부럽습니다.
브라보~~~~~감동~~~~~~~
개구리 18-09-07 19:08
 
마음이 너무 포근해졌습니다.
저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 많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백선아에디타 18-09-07 18:56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민경화 18-09-07 14:40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 한조각을 던집니다.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접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노르웨이숲 18-09-07 13:45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자체가 참 소중 합니다.
후원현황 최고~~~!!!!!
김순호식스토 18-09-07 12:51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 그 존재만을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니 18-09-07 09:06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기부자분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이분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양유섭 18-09-07 08:57
 
세상어디에도 베베모 가족처럼 가족이 똘똘 뭉쳐 남을 위해 잃게 헌신하는 가족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저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클라우디아 18-09-07 08:4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세라 18-09-07 07:31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분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아울러 늘 열심히 기부보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유호준다니엘 18-09-06 23:59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구요....
공선애 18-09-06 22:03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못난이 18-09-06 20:03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보미수산나 18-09-06 18:33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박지아 18-09-06 16:12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초코파이 18-09-06 14:0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표재원루카 18-09-06 13:22
 
민들레 공동체 후원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꿈 고맙습니다. 샬롬
해바라기처럼 18-09-06 11:01
 
이렇게 정기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끄러워지네요.
단 10원도 나누지 못했단 것이...
반성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윤서라마리아 18-09-06 08:17
 
당신들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곽지용 18-09-06 07:46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승주젬마 18-09-06 07:2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 후원현황~~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홍승훈 18-09-05 21:59
 
후원현황을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매번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
박지헌 18-09-05 20:13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달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엔젤스 18-09-05 19:07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박진서플라비아 18-09-05 18:50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후원현황은 최고의 감동!^^ 대세입니다~
기러기 18-09-05 15:44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늘 후원을통해서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이웃을 위한 기도를 올려봅니다...
민세실리아 18-09-05 14:3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연주 18-09-05 14:02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김진태라파엘 18-09-05 13:0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콤비 18-09-05 11:19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마음을 보여주신 기부자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숨어있는 나눔의 열정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낮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이수경 18-09-05 10:3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장수희글라라 18-09-05 08:35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추석 지나고 반찬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이소라 18-09-05 07:46
 
말이 쉽지 기부라는것도...직접 행동하기란 어렵거든요.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항상 응원할게요.

민들레가족여러분, 기부천사님들! 즐거운 가을 맞이하세요.
민수경레지나 18-09-05 07:05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예진우루카 18-09-05 06:57
 
고맙고 고맙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