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06 10:17
20*8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209  

20*8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고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어린이 도서관,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들, 필리핀 결혼이주 여성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장학 프로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장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12월에는 민들레 카페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8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최영화님(건우상사)/ 엄주홍님/ 권무성님/ 주님께 영광/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소희님/ 민들에님/ 김덕중님/ 박우진님/ 대구 김동규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이은철님/ 손상익님/ 곽민경님/ 이윤운님/ 김은형님/ 송로사님/ 유흥식님/ 이명룡님/ 이차숙님/ 강기선님/ 김윤경님/ 손영주님/ 이상숙님/ 이경혜님/ 김혜영님/ 양도균님/ 계인권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채민병님/ 최원화님/ 서지영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박소영님/ 박민석님(7)/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김소녀님/ 서영만님/ 이광호님/ 김경은님/ 김동현님(현대)/ 인영애님/ 권수선님/ 김미애님/ 최은자님/ 김재정님/ 박현규님/ 김도연님/ 김영미님/ 박시은님(6)/ 정영선님/ 김미카엘님/ 김현주님/ 안진영님/ 정우진님/ 전호성 야고보님/ 이경화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엄연순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조은숙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최병선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이종태님/ 김민철님/ 이경주님/ 강영미님/ 김성은님/ 장근봉님/ 강윤하님/ 엄귀화님/ 한국유압/ 원영란님/ 이치림님/ 홍애현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박전호님/ 이종랑님/ 권수선님/ 이순호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김재정님/ 한국성모의 자애수녀회/ 김은숙님/ 이나경님/ 이효근님/ 성경년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김재훈님/ 박재국님/ 송서목 에스텔님/ 이종태님/ 김형도님/ 최영수님/ 김경진님/ 남경수님/ 박병국님/ 회계법인 두레/ 유혜란님/ 박영규님/ 김두남님/ 김남열님/ 김미경님/ 이강애님/ 황이태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이종태님/ 장범용님/ 최은엽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LOVE님/ 서동현님/ 차은주님/ 이선정님/ 존경합니다/ 장진심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이상승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이미리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이종태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이민창 시몬님/ 윤종인님/ 김재정님/ 이남익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최서윤님 최나윤님/ 안만덕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김아람님/ 연두네/ 서성민님/ 임경환님/ 박상귀님/ 채현희님/ 유덕원님/ 후원/ 김재정님/ 이효근님/ 최현수님/ 조은경님/ 엄귀화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경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박승희님/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박한철님/ ^^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윤순자님/ 강천웅님/ 이왕기님/ 기부드림/ 해피빈기부금/ 오미숙님/ 얄미운천사/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문혜리님/ 강영진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익근님/ 이상진님/ 오창조님/ 김재정님/ 윤선화님/ 김지애님/ 꿈꾸는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김영주님/ 정희자님/ 정인숙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천정원님/ 경준 경빈님/ 방승호님/ 조옥희님/ 노희영님/ 이정민님/ 함께 사는 세상/ 이봉주님/ 박동규님/ 이준호님/ 김미애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이강준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윤화영님/ 김현익님/ 김순자님/ 유지현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박준홍님/ 노승근님/ 하헌구님/ 양영찬님/ 이지향님/ 김보라님/ 여형구님/ SAMSAFE님/ 김재정님/ 김경희님/ 정현석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김동기님/ 전태일님/ 최세현 요사팟님/ 권홍철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이지원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김수홍님/ 라용석님/ 송미정님/ 양도균님/ 이경화님/ 성호휘님/ 김영미님/ 유선혜님/ 이혜연님/ 이은주님/ 이선자님/ 김종숙님/ 정명심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임현기님/ 최숙희님/ 차진태님/ 이용직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소피아님/ 이영교님/ 구미정님/ 박한철님/ 장혜령님 후원/ 김정애님 하늘나라/ 정무궁님/ 김윤배님/ 고송벽님/ 박현숙님/ 윤선영님/ 조경민님/ 김소윤님/ 이동명님/ 김재정님/ 이바오로님/ 김상순님/ 맹일호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신영인님/ 김승용님/ 장경님/ 김기식님/ 고도연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전은희님/ 조복심님/ 김은숙님/ 김지연님/ 이민님/ 오민숙님/ 김영균님/ 백원호님(승승)/ 강현자님/ 도재열님/ 허상봉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주님 감사해요/ 짱훈운애님/ 박미경님/ 한진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이승희님/ 박상민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전달수님/ 안점순님/ 이완숙님/ 손영우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서지현님/ 최병란님/ 송지영님/ 조정순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미경님/ 이명옥님/ 전희성님/ 황경숙님/ 정교화님/ 김정라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홍님/ 김재정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상걸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허영님/ 한세나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최철님/ 이윤성님/ 조해영님/ 박지은님/ 김윤희님/ 황미진님/ 한경선님/ 한경선님/ 정승숙님/ 죠수이벤님/ 최혜영님/ 김춘희님/ 주헌님 강민님/ 김동연님/ 노해철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종우님/ 민들레국수집/ 윤종숙님/ 라영도님/ 박재홍님&박현경님/ 권정숙님/ 주종옥님/ 최준일님/ 정정미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이효근님/ 이수정님/ 소피아님/ 문영호님/ 해피팜/ 엄귀화님/ 김은경님/ 뭉치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유흥식님/ 김재정님/ 이윤호님/ 김태완 도영님/ 최희정님/ 조용탁님/ 주님께 영광/ 능동/ 박복기님/ 공분근님/ 강기선님/ 우상경님/ 당근미밴님/ 안해화님/ 임광학님/ BYUNYONGHO님/ 이경혜님/ 이윤호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성영희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김동채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기화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해수님/ JEEKIM님/ 김재정님/ 김성욱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성애님/ 이덕권님/ 이종태님/ 손정원님/ 앞으로도 계속/ 김경자님/ 고현정님/ 이장산님/ 최은자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김윤정님/ 주영길님/ 한지혜님/ 이계분님/ 장재영님/ 김관식님/ 최준님/ 무명/ 오선영님/ 배영석님/ 김정민님/ 류석님/ 유지연님/ 후원합니다/ 이현복님/ 지리산님/ 임원규님/ 류태심님/ 민혁엄마/ 공미영님/ 익명/ Arnaud Grandchamp님/ Arnaud Grandchamp님/ 합계:12,139,079원 

20*8년 11월 민들레국수집 물품 후원 은인입니다.
박연우님 가족-라면, 쌀/ 동천홍-짜장, 굴짬뽕, 버섯 6상자, 두부과자, 돼지고기/ 익명(보성농협)-녹차향기 20킬로*1포/ 황인진님-밤고구마 10킬로*2상자/ 민들레님(정왕동)-의류 2상자/ 옥련동 자매님-쌀 20킬로*12포, 김치 2통/ 김완숙님-털실 목도리 의류 1상자/ 김현정님-의류 4상자/ 최동민 파스칼 부제님-보온장갑 및 털모자, 쌀 20킬로*1포/ 윤주*님-쌀 20킬로*10포/ 박만준님(남천식육점)-돼지고기 1상자/ 충남 청양(임실)-행복드림쌀 20킬로*1포/ 김한정님-부엌용품 1상자/ 대상수산-신안 추젓 5킬로/ 익명(다파라마켓)-참깨라면 컵라면 1상자/ 익명-의류, 녹차, 종이컵 2상자/ 제주 남원-귤 1상자/ 나주 성지농장-배 3상자/ 백마리아님-햅쌀 20킬로*5포/ 이우*님(괴산 감물)-쌀 20킬로*2포/ 익명-감자 2상자/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차량번호(1015)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사탕,과자 등등/ 이호영님-창녕 모정쌀 20킬로*1포/ 차량번호(5587)님-무우 100개/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먹갈치 8킬로*2상자/ 안현관님-달걀 10판/ 차량번호(4188)님-라면 10상자, 쌀 20킬로*5포, 의류/ 용현동 시루향기-떡 2상자/ 최미경님-의류 1상자/ 익명-쌀 20킬로*2포/ 권순주님-쌀 4킬로*1포/ 정숙자님-의류 1상자/ 이지원님-쌀 20킬로*1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차량번호(6672)님-쌀 20킬로*1포/ 차량번호(2021)님-쌀 20킬로*1포, 김치 1통/ 차량번호(1015)님-과일 3상자, 돼지 1마리, 떡 3상자, 돼지머리 1개/ 차량번호(9817)님-두부 및 순두부/ 김*희님-달걀 15판, 라이스 쌀 20킬로*2포/ 차량번호(4567)님-묵은 김치 2상자/ 익명-전기장판 1, 의류 1상자/ 금현영님-의류 1상자/ 차량번호(1467)님-나라미쌀 10킬로*2포/ 조정*님(경주)-아라리쌀 20킬로*1포/ 이선명님-수건 1상자/ 박금란님-사과 5상자/ 민경은님-돼지등뼈 3킬로*5상자/ 김자영 안젤라님-고춧가루 10근/ 익명-검은콩 참깨두유 3상자/ 동천홍-짜장 3상자, 굴짬뽕 1통, 쌀 10킬로*2포, 버섯 1상자, 과일 3상자, 사탕 1상자/ 정혜윤님(0912)-쌀 10킬로*2포, 찹쌀 1포, 잡곡 1상자, 배추 겉절이 2상자/ 차량번호(1015)님-과일 3상자, 수박 2통, 떡 3상자/ 익명(청양군 청양읍)-다담쌀 20킬로*2포/ 최동민 파스칼 부제님-보온 장갑, 목도리, 겨울내의 2상자/ 심진규님(충북 진천 옥동초등학교)-털실 목도리 1상자/ 성모영보수녀원-쌀 20킬로*2포, 말린 감 1포, 귤 5상자, 쌀과자 1포, 베지밀 3상자, 시루떡 1상자, 들기름 5병, 구운소금 등/ 차량번호(0855)님-귤 13상자/ 숭의동 성당-절임 배추 100포기/ 익명-가을햇살 으뜸쌀 20킬로*10포/ 표의명님-의류 1상자/ 익명-생생대추 1상자/ 참맛농원-귤 2상자/ 차량번호(3732)님-청결미 쌀 20킬로*1포/ 정드림님-알타리무 1상자, 김장양념 1상자/ 박형노 사도 요한님-식품 1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이수연님-배추 200포기, 무 100개/ 최명숙님-배추 20포기, 무 20개/ 익명-스카치 캔디 4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영수 19-02-01 10:30
 
이 모든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사랑이 아니고서는 감히 상상조차할 수 없는 일들이 매일..매순간
기적처럼 일어나는 곳.
치타 18-12-25 14:33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전창훈시몬 18-12-22 14:10
 
Merry Christmas !!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실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민재 18-12-21 23:40
 
Merry Christmas~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제이 18-12-21 22:2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이슬기루시아 18-12-21 21:33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정현욱 18-12-21 16:01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럭키가이 18-12-21 14:31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민호도미니코 18-12-21 13:47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2019년에도 파이팅!!merry christmas!
송영근 18-12-21 10:39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찰스 18-12-21 08:36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웃음 가득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정은 18-12-21 07:54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y christmas~
이우석 18-12-20 22:44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MERRY CHRISTMAS!!
옹달샘 18-12-20 21:23
 
민들레천사님들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지헬레나 18-12-20 18:42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박민아 18-12-20 15:45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달콩 18-12-20 13:40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김바실리오 18-12-20 12:53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재근 18-12-20 10:43
 
후원해 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도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씨앗 18-12-20 09:50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이성재 18-12-20 08:53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추운날에도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우형 18-12-19 22: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8 년 잘 마무리하고 2019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마카롱 18-12-19 21:24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2019년에도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을 매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큰 발전을 빕니다.
윤정미로사 18-12-19 19: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나연정 18-12-19 15:1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별님 18-12-19 14:16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지홍 18-12-19 13:06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올한해도, 이렇게 꾸준하게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2019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나예은 18-12-19 11:02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여왕 18-12-19 09:39
 
2019년도 이렇게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을 기대합니다^^
정지선 18-12-18 23:09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요즘이네요.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하루 18-12-18 21:20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늘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현미수산나 18-12-18 19:12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유소영 18-12-18 16:38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쏭이 18-12-18 14: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이원형마태오 18-12-18 13:00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했습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허재현 18-12-18 11:42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루카 18-12-18 08:01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merry christmas~!
김혜리 18-12-18 07:30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유명준 18-12-17 23:18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민트 18-12-17 21:20
 
일년동안 꾸준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의 사랑을 동참하신
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이분들이야말로, 금액을 떠나 마음이 천사이신분들이지요.
앞으로도 사랑의 나눔 부탁드리며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심효진젬마 18-12-17 19:01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수빈 18-12-17 15:5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훈이아부지 18-12-17 13:38
 
메리크리스마스~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신동진마르코 18-12-17 12:5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수혜 18-12-17 11:1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merry christmas~~
문재일 18-12-17 10:55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세은 18-12-17 07:04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박준석 18-12-16 23: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헬싱키 18-12-16 21:07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MERRY CHRISTMAS!
소희안젤라 18-12-16 19:08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도혜숙 18-12-16 16: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sun 18-12-16 14:33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태호막시모 18-12-16 12:52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채정민 18-12-16 11:01
 
2018의 마지막, 민들레의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고 시린마음을 달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콜드플레이 18-12-16 09:30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순애 18-12-16 07:58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도도 화이팅!
오태훈 18-12-15 22:48
 
-민들레 국수집 2018 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쥬리 18-12-15 21:46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주비마르첼라 18-12-15 19:06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송효선 18-12-15 16:53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8 눈부신 발전으로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2019 년도 화이팅!
마틸다 18-12-15 14:02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이현수루카 18-12-15 13:03
 
2019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지호 18-12-15 11:11
 
Merry Christmas!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체리 18-12-15 09:11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세실리아 18-12-15 07:59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정 18-12-15 06:01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여~~
문호승시몬 18-12-14 23:05
 
해피 크리스마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민준 18-12-14 22:48
 
저도 2019년엔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구쟁이 18-12-14 19:46
 
사람의 향기가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merry christmas❤
신소미로사리아 18-12-14 18:0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유영미 18-12-14 15:40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밍키 18-12-14 14:0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샬롬...
로빈 18-12-14 13:06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문동혁 18-12-14 11:0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고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레몬트리 18-12-14 09:28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오늘 너무 따스합니다.
류민아 18-12-14 08:15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최은미로사리아 18-12-14 08:05
 
해피 크리스마스!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문실비아 18-12-13 23:43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리아엄마 18-12-13 21:07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점점 더 커져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영애마리아 18-12-13 19:04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 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심현주 18-12-13 15:38
 
서영남 대표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꽃이 항상 피어나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요~~♡
MERRY CHRISTMAS!~~
우주비행사 18-12-13 14:21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퍼즐 18-12-13 13:2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이동준 18-12-13 11:28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순정파 18-12-13 09:19
 
한해 동안 꾸준히 기부해주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신서영 18-12-13 08:43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남궁지연 18-12-13 07:59
 
해피 크리스마스!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
엄지훈 18-12-12 23:07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지민소피아 18-12-12 23:05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체리블라썸 18-12-12 21:16
 
2018 많이 발전된 모습이 최고!!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주빅토리아 18-12-12 19:47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신희정가밀라 18-12-12 18:59
 
민들레 성탄 음악회 놀랍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하연 18-12-12 16:16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오는날 18-12-12 14:57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남수토마스 18-12-12 13:00
 
2019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종일 18-12-12 10:08
 
성탄을 맞이하여,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의 분들을 챙기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날일 수록, 반대편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눈길을 주는 자세! 그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해피크리스마스~~~!
슈퍼배드 18-12-12 09:39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고재희올리바 18-12-12 08:01
 
은총입니다.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은 희망입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뜨겁게 응원합니다.
HAPPY CHRISTAS!!
강혜정 18-12-12 07:49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윤신영젬마 18-12-11 23:4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개똥벌레 18-12-11 23:17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인디언 18-12-11 20:06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혜진실비아 18-12-11 18:04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차형석안토니오 18-12-11 17:46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마을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유정혁 18-12-11 16:08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천국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살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멜랑꼴리 18-12-11 14:09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의...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도도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임현성막시모 18-12-11 13:12
 
민들레 국수집~~올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2018 년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기를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하정수 18-12-11 11:08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빈 18-12-11 09:19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송윤지 18-12-11 07:43
 
아침부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태호모세 18-12-11 07:38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사랑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문지은로사 18-12-10 23:19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유누 18-12-10 20:28
 
추운날이 계속되네요..
노숙인분들에겐 정말 견디기 힘든 계절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걱정이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조금 더 안락함을 찾지 않으실까 생각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율리아나 18-12-10 18:09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Merry Christmas !!
송희선 18-12-10 16:21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해피 뉴이어 ~~~~~~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
레옹 18-12-10 14:07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세요~
두 분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나태용마태오 18-12-10 13:07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남영민 18-12-10 11:06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해리포터 18-12-10 08:24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남서영 18-12-10 07:28
 
이웃을 위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나눔 보여주세요^^
안재현 18-12-09 23:19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아베마리아 18-12-09 21:04
 
나누는 것이 일상화가 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참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렇게 행복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채민서소피아 18-12-09 19: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오혜진미리암 18-12-09 18:36
 
Merry Christmas !!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유림 18-12-09 15:45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초코퐁당 18-12-09 14:47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민호모세 18-12-09 13:21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저도 조금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태현 18-12-09 10:31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반지의제왕 18-12-09 08:22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윤정아수산나 18-12-09 07:45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손윤호 18-12-08 22:11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미키마우스 18-12-08 20:11
 
이런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내 입가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구요.
서로 서로를 돕고 위하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김헬레나 18-12-08 18:06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경 18-12-08 16:00
 
merry christmas  ~~~~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지 18-12-08 14:08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감사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 생각에 따뜻해집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지훈다니엘 18-12-08 12:21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허재찬 18-12-08 10:04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 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샬롬
트윙클 18-12-08 09:1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윤지민실비아 18-12-08 08:03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아멘..
오지성토마스 18-12-08 07:56
 
Merry Christmas !!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이선재 18-12-07 22:01
 
기부천사님들,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런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아니고서야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저도 다음 해부터는 정말 작은 나눔부터라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후원현황 잘보고 가요!^^
쇼팽 18-12-07 19:5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지애실비아 18-12-07 17:2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지혜 18-12-07 15: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엔젤 18-12-07 13:2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정민재모세 18-12-07 12:20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강동훈 18-12-07 10:18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해리포터 18-12-07 08:45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서주연 18-12-07 06:54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배송희리디아 18-12-07 05:49
 
고맙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김찬 18-12-06 23:06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희진 18-12-06 21:01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은동준 18-12-06 20:06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12-06 19:59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브라보!
초코크림 18-12-06 19:08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은율소피아 18-12-06 18:2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기부천사님들!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해피 크리스마스!
독고세준 18-12-06 18:0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지홍 18-12-06 16:27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심소민에스텔 18-12-06 16:15
 
Merry Christmas !!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송년음악회 참석하겠습니다.
박지윤 18-12-06 15:37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정용 18-12-06 14:40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감기 조심하시구..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여왕 18-12-06 13:55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
드래곤볼 18-12-06 13:24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심은비 18-12-06 12:59
 
흙수저라도 갖고 태어나지 못한 이들은 더더욱 버텨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참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좋은 일 많이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후원현황 소식 감사합니다.
김영수티토 18-12-06 12:43
 
기부천사님들!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손지훈파비아노 18-12-06 11:41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조민성 18-12-06 11:04
 
이웃을 위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나눔 보여주세요^^
차민우도미니코 18-12-06 10:40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기부현황 화이팅!
조승우레오 18-12-06 10:3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바웃타임 18-12-06 10:19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