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17 13: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글쓴이 : 정경선빅토리아
조회 : 1,64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이 저미는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동합니다.  
뻔하지 않는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건강이 걱정됩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사랑이 꽃피고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정말 열심히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