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4 10:41
넓은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글쓴이 : 이나은바울라
조회 : 1,858  

 

 

 

저도 사회복지 현장실습과 봉사들을 다니며,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잠깐은 봉사하면서 살기는 쉬워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면서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존경심을 갖게 됐습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지만

결국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 모두 맞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다음주 주말 봉사갈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