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11 12:47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사랑의 빛
 글쓴이 : 보니파시오정철
조회 : 2,064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나눔을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힘을 내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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