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9-29 07:45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
 글쓴이 : 박남준안드레아
조회 : 3,08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기적을 체험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에게  언제나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침에 밝아오는 햇살보다 밤을 비추는 별빛보다 더 눈부신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울 때 항상 민들레마을 찾아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사랑으로 살아야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사회에 지속될 때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