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4 14:03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글쓴이 : 김도영요셉
조회 : 3,256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그렇듯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멀리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순 없지만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온정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많지 않지만... 제 마음을 담은 후원금을 보내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몸은 바빠도 마음만큼은 여유를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저역시 제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따금씩 흔들릴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버텨내겠습니다.
 
지금처럼 언제나 많은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시구요..
 
건강하십시오.

서영남 13-06-06 17:06
 
고맙습니다.

멋진 마음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