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4 17:01
기분좋은 이곳..
 글쓴이 : 최혜연베로니카
조회 : 3,195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태양이 점점 뜨거워 집니다.
언제가 손님들이 가장힘들때가 여름이라고 하셨었는데 걱정이 되네요.. 이번여름은 길다고
하던데요..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13-06-06 17:05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