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08 08:04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유연희
조회 : 2,149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든든한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주고, 힘들 때 희망이 되어주고,

더할 나위 없이 멋지고 소중한 나눔이라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봄 햇살 같은, 봄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