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27 07:45
감동과 감사의 그날..
 글쓴이 : 최경숙
조회 : 2,180  
참으로 많은 행복을 느끼고 왔습니다.
 
많은 봉사자들과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VIP손님분들...
 
모든 분들의 미소에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저절로 콧노래가 나왔습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든 식구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