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6 15:11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글쓴이 : 정미라
조회 : 957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웃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