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9 17:45
두분의 노고가 빛납니다!
 글쓴이 : 이주아
조회 : 495  


민들레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두분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얼마나 크신지를 깨닫네요...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