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5 20:41
카네이션를 보냅니다.
 글쓴이 : yooth
조회 : 640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오랜 팬입니다.
매번 이렇게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