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5 22:30
감사합니다.
 글쓴이 : 임채영
조회 : 490  



오늘 스승의날입니다..
이렇게나마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스승의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늘 언제나 애 많이 쓰십니다. 
화이팅하세요^^